3전시관

  • 전시 안내
  • 고인쇄박물관 본관
  • 3전시관

3전시관

  • 전시 안내
  • 고인쇄박물관 본관
  • 3전시관

3전시관
동·서양의 인쇄문화

3전시관은 동ㆍ서양의 옛 인쇄문화를 소개하는 공간으로, 일본·중국의 인쇄문화와 더불어 구텐베르크 『42행성서』로 대변되는 유럽의 인쇄문화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목활자 조판, 목판 제작, 한지 제작 등 앞서 보지 못한 다양한 인쇄 관련 전시물도 볼 수 있습니다.

주요전시물 보기

  • 스루가판 활자(복제품)
    스루가판 활자 (복제품)

    스루가판 활자 (복제품)

    스루가판 활자(복제품)
    <일본돗반인쇄주식회사 인쇄박물관 기증>
    1607년에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가 시즈오카 스루가성駿河城에 은거하면서 조선의 금속활자를 토대로 만든 동활자로 『대장일람집大藏一覽集』11권, 『군서치요群書治要』 47권 등을 인쇄하는데 사용되었다. 현재 일본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일본돗반인쇄 주식회사 인쇄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 금강반야바라밀경(영인본)
    금강반야바라밀경(영인본)

    금강반야바라밀경(영인본)

    금강반야바라밀경(영인본)
    목판본 <중국인쇄박물관 기증>
    868년에 당나라 왕개王介가 부모님의 명복을 빌기 위해 간행한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목판인쇄물이다. 중국 돈황에서 출토되어 현재 영국 대영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 구텐베르크 42행성서
    구텐베르크 42행성서

    구텐베르크 42행성서

    구텐베르크 42행성서
    『42행성서』는 한 페이지가 42줄 2단으로 이루어져서 붙여진 이름으로 모두 180부를 인쇄하였다. 구텐베르크는 이 성서의 인쇄를 위해 290개의 서로 다른 금속활자를 만들었으며, 활자 조판을 위해 적어도 10만 개의 활자를 주조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주물틀(Hand mould)과 인쇄기(Press)를 도입해 책을 대량생산하게 된 것에 큰 의미가 있다.
  • 구텐베르크 인쇄기(축소모형)
    구텐베르크 인쇄기(축소모형)

    구텐베르크 인쇄기(축소모형)

    구텐베르크 인쇄기(축소모형)
    구텐베르크 인쇄기를 1/5축소 제작한 것이다. 한지는 얇고 질겨서 인쇄하는데 약간의 압력만 주면 인쇄가 가능했지만, 구텐베르크 당시 유럽의 종이는 두꺼운 천으로 구성되어 강한 압력을 주어야만 했다. 강한 압력을 주기 위하여 나사 압착기를 인쇄기로 사용하였는데, 기름과 포도주를 짜던 기계를 인쇄기로 변형해 사용한 것이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허락 표시
공공누리 마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마크

출처 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