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ATA[ 청주시청 - 시정소식 - 새소식]]> www.cheongju.go.kr.go.kr <![CDATA[ 지역경제 활성화 마중물 적극집행 총력 ]]> - 연말까지 3조 8237억 원 집행 목표 -

청주시는 내수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의 하나로 추진 중인 적극집행*의 막바지 점검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적극집행 : 공적자금을 시장에 투입해 경제회복을 하기 위한 것으로 전체 통계목에 대해 연말까지 집행해서 불용액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집행한다.

시는 11월 말까지 소비투자**와 적극집행으로 3조 2천억 원을 집행한데 이어 연말까지 총 4조 4000억 원 중 3조 8237억 원을 집행목표로 각종 도로사업을 비롯한 국민체육센터 건립 등 크고 작은 사업의 촘촘한 점검을 통해 집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소비투자 : 사무관리비, 공공운영비, 시설비 등 총 43개 통계목에 대해서 매 분기마다 예산현액에 따라 목표액을 설정하고 집행한다.

특히, 5억 원 이상의 대규모 투자사업 등 시설공사의 기성금 최대 지급, 연내 준공 예정 사업의 집행 관리, 물가ㆍ민생안정과 관련된 통계목의 집중 관리 등 전 부서가 경제를 살리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2일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오세동 청주부시장 주재로 21개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2022년 하반기 재정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사업의 집행 부진 사유 등을 점검해 목표율 제고에 힘을 보탰다.

시 관계자는 “최근 국내ㆍ외적으로 어려운 지역경제를 감안해 우리 시가 적극집행에 앞장서겠다”며 “연말 불용액을 최소화해 건전한 재정 운용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전부서가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DATA[ 청주페이 모바일 간편결제(QR결제) 가맹점 방문모집 ]]> - 가맹점 모집원이 가맹점별 직접 방문해 신청 도와드립니다! -

청주시는 지난달부터 시작한 청주페이 모바일 간편결제(QR결제) 가맹점 모집 확대를 위해 가맹점별 직접 방문모집을 실시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가맹점 모집원이 지난달 28일부터 사업장별로 방문해 모바일 간편결제서비스 개시에 대한 홍보와 신청서 접수방법 등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가맹점 가입에 관심이 있으나 온라인 신청서 작성이 어려워 신청을 못하고 있거나 신청 방법을 잘 모르는 가맹점주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

가맹점 신청대상은 청주페이 가맹점으로 등록한 개인사업자로, 대표자 본인이 온라인 신청 사이트(esign.konacard.co.kr)에 접속해 사업자 정보, 정산을 위한 계좌 등을 입력 후 사업자등록 사본 등 구비서류를 등록하면 된다.

시는 신청서류를 검토 ㆍ 심사 후 신청일로부터 2주 이내에 QR코드 패널과 결제 안내문, 가맹점 스티커로 구성된 QR결제 키트를 가맹점 주소지로 배송한다.

가맹점 방문모집은 오는 9일까지 실시하며, 성안길ㆍ율량2지구ㆍ동남지구 등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시는 모바일 간편결제 가맹점 확대를 통해 소비자는 실물 카드가 없어도 휴대폰으로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고, 가맹점주들도 결제방식의 다양화로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DATA[ 2023년 과수화상병 사전방제 신청 접수 ]]> - 과수화상병 유입차단을 위한 약제 및 소독용품 지원 -

청주시는 2023년 과수화상병 지역 내 유입 완전 차단을 위해 사과·배 재배 농가에 ‘과수화상병 사전방제 신청’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

‘과수화상병’은 국가관리 병해충으로 발생 시 폐원하거나 식물방역법에 의거 집중 관리해야 하기 때문에 사과·배 과원을 운영하고 있는 농가는 필수로 신청해야 한다.

과수화상병은 2015년 안성에서 첫 발병한 이후 2020년 744농가, 394.4ha로 정점을 찍은 이후 지난해부터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올해는 기존 발생지역에서 발생 범위가 경기 화성, 강원 홍천 등 신규지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시는 과수화상병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적극적인 과수화상병 사전방제·예찰 및 현지지도를 펼쳤으며, 지난 2월 과수화상병 사전방제조치 이행 행정명령을 재발령했다.

2023년 과수화상병 사전방제 신청 접수는 오는 5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사과·배 과원 소재지 읍·면·동 농업인상담소로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제출서류는 신청서와 사과·배 재배 증빙서류(농지원부, 경영체등록증, 직불금, 경작사실 확인서 중 택 1)다.

시는 내년 1월 중순경 과수화상병 사전방제 협의회를 실시한 후, 2월 말부터 과수화상병 사전방제 약제와 농작업 도구 소독용품 세트를 함께 공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과수화상병 사전방제 약제 공급과 함께 적극적인 예찰과 방제지도로 지역 내 과수화상병 발생 방지에 힘쓰겠다”며 “농가에서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적기방제 및 농작업 시 소독을 철저히 하고 의심주 발견 시 농업기술센터에 지체 없이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CDATA[ ‘영운동 어울림센터 조성’ 12월 착공 돌입 ]]> - 노후주거지역 열악한 정주여건 개선 및 생활인프라 확충 -

청주시가 영운동 내 옛 영운정수장 부지에 노후주거지역 열악한 정주여건 개선과 생활인프라 확충을 위한 ‘영운동 어울림센터 및 주차장 조성공사’를 이달 중 착공한다고 1일 밝혔다.

‘영운동 어울림센터 및 주차장 조성사업’은 대규모 유휴공간의 창의적 활용 요구와 지역의 부족한 기초생활인프라 확충, 주변 면지역과의 연계사업 필요에 따라 옛 영운정수장 부지인 상당구 수영로101번길 63(영운동 179-1) 일원에 지하 2층, 지상4 층의 연면적 9346㎡규모로 조성된다.

지하 1~2층은 주차장, 지상 1층은 업사이클 연계 나눔가게와 마을부엌, 지상 2층은 작은도서관, 다함께돌볼셈터, 지상 3층은 공동작업장과 청년 취창업 지원공간인 공작소, 지상4층은 생활문화센터 등을 갖춘 복합 주민편의시설이 들어선다.

2019년 영운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및 2020년 생활SOC 복합화 사업에 선정된 이 사업은 총사업비 235억 원(국비 87억 원, 도비 7억 원, 시비 132억 원, 기금 9억 원)을 투입해 공공건축위원회 심의 등 행정 절차와 설계공모·용역을 거쳐 이달 중 착공하고 2024년 하반기를 목표로 준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7월 개관한 영운국민체육센터와 더불어 영운동 어울림센터 건립으로 생활밀착형 복합시설 인프라가 확충됐다”며 “옛 영운정수장이 시민의 품으로 돌아가 한 공간에서 모든 세대가 어우러져 문화·복지·건강 등 다양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제공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DATA[ 평생학습관 어울림 축제 성황리 개최 ]]> - 학습발표회, 작품전시회, 체험부스 등 다양한 즐길거리 가득 -

청주시는 1일 평생학습관 본관에서 ‘2022년 청주시 평생학습관 학습발표회 및 어울림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개최한 이번 행사는 강사와 교육생, 학습동아리 회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습결과를 함께 공유하고 구성원의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표회는 학습동아리 청주아코디언클럽 등 9개 팀 82명이 참가해 악기 연주, 시 낭송, 노래 제창 등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선보였다.

체험부스에서는 강사와 학습동아리가 함께 △감기예방스프레이 만들기 △손소독 스프레이 만들기 △칼림바 연주 체험 △캘리그래피 체험 △색연필인물화 그리기 △커피박화분 만들기 △네일아트 등 축제에 참가한 시민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교육생 작품전시회는 정규 프로그램 ‘펜 하나로 떠나는 여행 드로잉’ 등 11개 과정이 참여해 총 165점을 전시했으며 평생학습관 전시실에서 1일부터 오는 7일까지 주중에 상설 전시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습 결과를 발표하고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시민들의 학습 욕구를 고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CDATA[ 공원생태프로그램,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로 마무리 ]]> - 709명 조사… 82%‘매우 만족’
- 2023년 오송호수공원 추가해 8개 공원으로 확대 운영

청주시는 ‘2022년 공원생태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82%가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고 1일 밝혔다.

총 참여인원은 709명으로 유아단체에서는 인솔 교사, 가족단위에서는 부모 중 1인이 설문에 참여했다.

응답자 중 82%가 프로그램 내용과 진행 방법, 장소 및 시설 등에서 매우 만족한다고 응답했고 98.7%가 주변에 적극적으로 추천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응답자 중 80.8%가 프로그램에 다시 참여하겠다는 매우 긍정적인 의견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원생태프로그램의 개선 및 건의 사항으로는 실내 교육 장소가 협소해 불편, 다양한 수준의 프로그램 개설 요청 등이 있었다. 따라서 내년엔 교육실 확장과 개선 방안 모색, 계층‧수준별 프로그램 확대하는 방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2023년 공원생태프로그램’은 오송호수공원 등 신규 공원을 포함해 8개 공원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 한 해 시민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자연과 함께하는 숲놀이 등 참신하고 유익한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운영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2022년 공원생태프로그램’은 7개 공원에서 운영돼 총 1만 2706명이 참여했다.]]>
<![CDATA[ 지역기업 氣살리는 우선구매! 청주시 앞장! ]]> - 청주시 핵심사업‘지역상품 우선구매’적극추진 중
- 청주기업 보호・육성을 통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청주시가 지역기업 보호ㆍ육성을 위해 민선 8기 핵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역상품 우선구매 제도가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범석 청주시장의 지시로 시의 전 부서는 수의계약 시 지역상품 우선구매 추진, 각종 공사발주 시 설계부터 지역업체 생산제품 반영, 관급자재 구매ㆍ 중소기업제품 등 공공구매 목표 달성 시 지역상품을 우선구매하고 있다.

▶ 4단계 시스템 마련된 ‘지역상품 우선우매’

시는 즉시 시행이 가능한 시 산하 전 부서,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지역상품 우선구매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한 4단계 시스템을 마련했다.

1단계는 사업 설계부터 지역 업체를 우선 반영하고 지역 외 업체 선정 시 사유서를 작성, 2단계에서는 일상감사와 정기감사, 3단계는 계약 내역 시 홈페이지에 전체 공개, 4단계는 지역 기업이 참여한 모니터단의 사후검증으로 지역상품 우선구매 제도가 완전히 정착되도록 했다.

시의 본격적인 4단계 시스템 추진과 함께 지난 10월 ‘지역상품 공공구매 실무협의회’를 구성했고, 이를 통해 시의 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업체 선정 시 지역업체 참여 비율을 확대해 현재 30%에서 49%로 상향 조정했다.

이에 향후 5년 동안 지역업체들은 210억 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시 내부적 행정시스템에 지역상품 우선구매 창구를 개설, 관내 지역기업 DB를 구축해 직원들이 이용하고 있다.

▶ 중소기업과의 소통으로 효과 UP!

이와 함께 시는 지역 중소기업과 14개 기업인협의회 등과 현장대화 및 간담회를 순회 실시해 애로사항과 지역상품 우선구매 활성화 방안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현장소통에서 기업들은 시에서 지역상품을 많이 구매해 줄 것을 요구했다. 시는 발 빠르게 도내 공공기관과 유관기관 및 교육청 산하 초·중·고·대학교, 군부대 등 기업 생산제품 목록을 발송했다.

▶ 우수 중소기업 氣살리는 적극행정

시의 이러한 적극행정은 중소기업의 상품 질 개선ㆍ 경쟁력 제고 등 기업생태계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고 있다.

지역의 가구제작 업체 대표는 “시에 납품도 하고, 제품에 대한 문의전화도 많이 온다”며 “말로만 하는 행정이 아닌 직접 현장에 찾아오는 등 적극적으로 지원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청주시 소재 중소기업들은 전국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한 업체가 다수 존재한다”며 “제도적 뒷받침을 통해 기업이 스스로 경쟁력을 키우고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CDATA[ 2022년 제2차 청주시 노사민정협의회 개최 ]]> - 노사민정 협력활성화 사업 논의 및 노사민정 공동선언문 채택 -

청주시는 30일 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2022년 제2차 청주시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주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이범석 청주시장)는 노동단체와 경영자단체, 민간단체, 지방정부 대표자 등 14명으로 구성돼 지역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 등 노동 현안을 논의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협력하는 사회적 대화 기구다.

이번 회의는 노동자 대표와 사용자 대표, 민간부문 전문가 등 12명의 청주시 노사민정협의회 위원이 참석했으며, 올해 노사민정 활성화사업 추진성과에 대해 보고하고 내년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와 함께 최근 사회적으로 점점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안전과 관련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자율 안전관리 실천 ▲안전보건 교육 여건 마련 ▲안전보건 문화 확산 ▲안전한 산업현장 조성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 노사민정이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청주시 노사민정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청주시 노사민정 협력활성화 사업은 전국 기초지자체 평가에서 대상 등 총 5회 수상으로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타 지자체에 우수 사례를 전파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실시하고 있다.

2023년에는 산업안전 실태조사와 지원 사업을 중심으로 노동자 권익 향상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경제 여건의 악화와 급격한 노동 환경의 변화로 많은 노동자와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어려운 시기일수록 노사민정이 함께 힘을 합쳐 경제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며 “노사민정 각 주체가 긴밀한 협력과 역할 분담으로 노동자가 행복하고 기업하기 좋은 청주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CDATA[ 문암생태공원 반려견 놀이터 재개장 ]]> - 다음 달 1일부터 연중 개방해 애견인 호응 기대 -

청주시는 문암생태공원 반려견 놀이터를 다음 달 1일부터 재개장해 연중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반려견 놀이터는 견주와 동물등록을 마친 반려견이 반드시 함께 출입해야 하며, 13세 미만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입장해야 한다.

현장 신청제로 운영해 안내소에서 출입대장 작성 후 입장하며, 대형견 놀이터 및 중ㆍ소형견 놀이터에 동시간대 각각 최대 48명씩 입장할 수 있다.

이용객은 정기휴무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간대별로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며, 동절기인 11월부터 3월까지는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동절기 이용객 안전사고 방지와 시설 재정비를 위해 지난 7일부터 휴장했던 반려견 놀이터가 시설재정비 작업이 조기 완료돼 다시 개장하게 됨에 따라 애견인들의 호응이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시설물 안전점검과 소독을 수시로 해 시민들이 반려견 놀이터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연중 개방하니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 반려견 놀이터는 지난 2020년 7월에 개장해 월평균 약 1450명이 방문하는 시설로 애견인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CDATA[ 착한가격업소 하반기 인센티브 지급 완료 ]]> - 업소 당 종량제 ㆍ 음식물쓰레기 납부필증 ㆍ 수건 등 지급 -

청주시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원가절감 등 경영효율화를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대상으로 하반기 인센티브를 지급했다고 30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행정안전부가 지난 2011년부터 물가안정을 목적으로 도입해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우수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업소를 말하며, 청주시는 현재 77개소가 지정ㆍ운영되고 있다.

인센티브는 종량제봉투 ㆍ 음식물쓰레기 납부필증 ㆍ 수건 등으로 업소당 약 22만 원 상당의 물품이 지원됐으며, 대상 업소는 한식 49, 중식 8, 기타 외식 5, 이미용업 10, 목욕업 1, 기타 업소 4개소 등 총 77개다.

올해 시는 착한가격업소를 대상으로 상 ㆍ 하반기 인센티브 지원뿐 아니라 안전한 시설 운영을 위해 업소별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신규 지정 착한가격업소에는 환영의 의미로 웰컴선물을 지급했다.

손민우 경제정책과장은 “계속되는 고물가 상황으로 어려운 중에도 저렴한 가격을 유지해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에 감사드린다”며, “인센티브 지원품목이 업소 경영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CDATA[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사업 순항 중 ]]> - 사업시행 전·후 비교분석 결과 범죄발생 건수 43% 감소 -

청주시가 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안전도시 청주’ 구현에 나섰다.

29일 시에 따르면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종합계획에 맞춰 상당구 남주동과 봉명1동 봉명초등학교 일원에 3억여 원을 투입해 지난 7일부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다음 달 준공할 계획이다.

CPTED는 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의 약자로 범죄예방을 위한 환경설계이며, CCTV와 가로보안등과 yellow zone, 안심거울, 벽화조성 등 범죄취약지역에 적합한 기법을 도입해 안전한 정주 여건을 조성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목적이 있다.

사업 대상지는 노후되고 범죄에 취약한 남주동과 다세대주택 밀집지역인 봉명1동 봉명초등학교 일원 18만㎡이다.

시는 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과 협의하고 지역주민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사전절차 진행 후 안내판과 안심거울, 옹벽도색, 가로보안등 교체 및 신설, CCTV, 비상벨 등을 설치하고 있다.

특히 올해 사업은 전년도와 달리 법무부 범죄예방 환경개선사업 사업지로 선정돼 범죄예방환경연구기관의 자문을 받아 보다 체계적인 CPTED기법을 반영해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지역 안전 확보에 기여했다.

시 관계자는 “셉테드 사업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관심도 제고와 사업 참여를 적극 유도함으로써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2017년도 육거리시장 일원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시외버스터미널 주변과 오창읍 구룡리 원룸지역, 복대1동, 사창동 중앙여고 일원, 용암동 용암광장 일원에 2018년도부터 단계별 사업으로 현재까지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추진한 사업대상지의 범죄 발생 건수를 사업시행 전후 1년을 비교한 결과 4721건에서 2703건으로 사업 시행 전 대비 약 43% 감소된 것으로 조사됐다.]]>
<![CDATA[ 청주페이 40만 원 충전하면 4만 원 인센티브 혜택 ]]> - 12월 한달간 인센티브 지원 충전한도 2배 상향 … 예산 소진시까지 -

청주시가 청주페이 인센티브 지원 충전한도를 20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상향한다.

29일 시에 따르면, 어려운 경제상황 지속으로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소상공인들에 대한 지원을 하기 위해 12월 한 달간 청주페이 인센티브 지원 충전한도를 기존 20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상향하는 인센티브 10% 혜택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이에 다음 달 1일부터 40만 원을 충전할 경우 10% 인센티브 혜택으로 4만 원이 추가 지급돼 총 44만 원이 충전되며, 이는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주페이의 혜택 상향으로 시민들의 소비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시민들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며 “우리 시도 청주페이 지속 발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시는 고도화 사업을 추진해 청주페이 앱을 활용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할 수 있는 기부미 서비스와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려주는 환경종합앱 버릴시간을 오픈했으며, 특히 11월부터는 모바일 간편결제(QR결제) 서비스를 도입해 현재 가맹점을 모집하고 있다. 일부 가맹점에서는 모바일 간편결제가 가능하며, 실물 카드를 소지하지 않아도 청주페이 앱을 이용해 결제할 수 있다.]]>
<![CDATA[ 자랑스러운 건설인상 선정, 청주시 건설인 위상 높이다! ]]> - 건설경영부문 등 4개 부문, 건설인 7명 선정 -

청주시는 ‘2022년 자랑스러운 건설인상’을 공모·심사한 결과 수상자 7명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수상자는 ▲건설경영부문 지평건설(주) 송성섭 대표 ▲건설공로부문 호영엘리베이터(주) 양철호 대표, ㈜포스코건설 최영삼 부장 ▲건설기술부문 상림건설(주) 박종운 대표, ㈜청사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김남권 대표 ▲건설시공부문 대정건설(주) 김성수 대표, 금영이엔씨(주) 박달영 대표가 선정되었다.

자랑스러운 건설인상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이 큰 개인이나 건설업체를 건설 관련 협회 또는 관계기관의 추천을 받아 지역건설산업활성화 협의회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선정된 건설인들은 평소 지역의 건설공사를 성실히 수행하며 지역건설자재 사용 및 지역건설근로자 고용에 힘써왔으며, 민간공사 수행 시 청주시 지역업체 참여를 적극 이끌었다는 점에서 그 공을 인정받았다.

한편 시는 올해 선정된 자랑스러운 건설인 7명에 대해 오는 12월 시민표창의 날 행사에서 표창패를 전달할 계획이다.]]>
<![CDATA[ 맞춤형 장애인보조기기 구입비 지원 호응 좋아 ]]> - 장애 유형별 맞춤지원으로 생활안정 향상에 기여
- 올해 317명 2억 7천만 원 지원

청주시는 생활이 어려운 의료급여 수급권자 중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은 맞춤형 교정용 신발, 보청기, 수동휠체어,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등록된 장애와 같은 유형의 보장기기를 1인당 내구연한의 기간 내에 1회 인정하고, 보조기기에 대한 유형별 기준액, 고시 금액 및 실 구입 금액 중 최저 금액을 제공하며, 초과 금액은 수급자가 전액 부담해야 한다.

지원 절차는 대상자가 전문의가 발급한 처방전과 신청서를 읍‧면‧동 또는 관할 구청 주민복지과로 제출하면, 수급자격 여부를 판단해 보장구 구입 및 검수를 통해 지원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사업 홍보를 통해 장애인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겠다”며 또한 “지원된 보조기기의 부정 수급 방지를 위해 읍‧면‧동 협조 하에 매달 사후 점검을 실시하는 등 의료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11월 현재 317명에게 총 2억 7천만 원 상당의 장애인보조기기를 지원했다.]]>
<![CDATA[ ‘협업 롤모델’주목 ]]> - 청주시 협업 우수과제 6건 선정 -

청주시는 시정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다수부서가 협업해 성과를 올린 우수과제 6건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복합적인 사회문제 증가로 다양한 각도의 문제 해결 필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매년 부서별 보유 자원을 공유하고 협력해 성과를 낸 사례를 발굴해 협업에 대한 인식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협업하는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우수과제로는 ▲부서별 주요 사업 청주페이 연계로 행정서비스 성공 추진 ▲도시공원 범죄예방 협업 추진 ▲군소음피해보상금 첫 성공적 지급 ▲2030 청주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수립 ▲중앙법령 개정에 따른 기업활동 규제 완화를 위한 협업 ▲2022 청원생명축제 추진이 선정됐다.

‘부서별 주요 사업 청주페이 연계로 행정서비스 성공 추진’은 경제정책과 등 5개 부서가 협업해 청주페이 앱에 기부서비스, 온라인 도매시장몰, 청소종합앱을 연계하고 교통카드 기능을 탑재해 청주페이 서비스를 고도화시켜 시민 편의를 증진시켰다.

‘도시공원 범죄예방 협업 추진’은 공원관리과 등 4개 부서가 협업해 공원시설물 정비, 공원환경 개선, 합동단속 캠페인 등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원을 만들었다.

‘군소음피해보상금 첫 성공적 지급’은 기후대기과 등 5개 부서가 협업해 현장접수처 운영과 찾아가는 주민설명회 개최를 통해 군소음보상법 시행 원년에 군용비행장 발생 소음 주민 피해보상금 지급의 안정적 기반을 마련했다.

‘2030 청주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수립’은 신성장계획과 등 5개 부서가 협업해 시민편익증진 효과가 큰 정비대상 시설을 발굴하고 재정비 도시계획시설 결정과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단계별 집행계획을 수립해 시민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중앙법령 개정에 따른 기업활동 규제 완화를 위한 협업’은 정책기획과 등 4개 부서가 협업해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공장에 설치된 가설건축물 존치기한 규제 완화를 전국 최초로 국토교통부에 건의해 국토부가 문제점을 인지하고 시에서 다방면으로 지속 건의를 제기해 중앙기관과 함께 해결방안을 찾고 있는 사례이다.

‘2022 청원생명축제 추진’은 농업정책과 등 5개 부서가 협업해 농특산물과 축산물 판매장, 고구마 수확 체험장, 생명농업관 등을 운영해 3년 만에 열린 대면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오세동 청주부시장은 “올해 민선 8기 출범과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부서가 똘똘 뭉쳐 협업으로 돌파구를 찾아 성과를 낸 것에 감사하다”며 “지속적인 정책 공유와 소통으로 높아지는 시민욕구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협업 우수과제 추진부서에 시정평가 가점을 부여하고 우수직원을 포상해 협업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협업의 일상화 분위기를 이어나갈 방침이다.]]>
<![CDATA[ 청주 홍보 뮤직비디오 ‘travel in 청주’제작 ]]> - 청주 대표명소를 배경으로 한 청주 홍보쏭&뮤직비디오 공개 -

청주시는 ‘꿀잼도시 청주’의 즐길거리를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제작한 청주쏭&뮤직비디오를 청주시 공식 SNS(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청주쏭&뮤직비디오 ‘travel in 청주’는 청주의 대표명소 15곳을 영상에 담아 대중적인 스타일의 창작곡 ‘청주쏭’과 함께 자연스럽게 청주를 홍보한다.

뮤직비디오는 청주를 알리는 흥겹고 신나는 노래에 상당산성과 정북토성, 초정행궁, 청남대, 수암골 등 청주의 대표 관광지에서 군무를 펼치며 다양한 장소를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시는 이번 뮤직비디오 제작을 통해 단순 소개 형식의 홍보영상이 아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댄스와 연계해 청주 대표 명소를 소개해 대내외적으로 크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주쏭&뮤직비디오는 청주시청 유튜브(https://www.youtube.com/watch?v=Oui9JMMcTW4)에 게시돼 누구나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청주쏭&뮤직비디오로 즐거운 음악과 함께 아름다운 청주의 곳곳을 더 많은 이들이 알아보고 찾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톡톡 튀고 재미있는 형태의 홍보영상으로 청주시를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12월호 청주시민신문과 청주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청주쏭 알리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며, 다음 달 20일까지 참여가 가능하다.]]>
<![CDATA[ 양서류생태공원‘자원봉사 활동가’모집 ]]> - 공원 프로그램에 함께 할 활동가 모집해요 -

청주시는 다음 달 12일부터 23일까지 양서류생태공원에서 생태해설, 프로그램 운영, 생태 모니터링 등 분야에서 활동할 자원봉사 활동가 3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양서류생태공원을 사랑하고 생태분야에 대해 배우고자 하는 의욕이 있고 친화력이 있으며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것을 좋아하는 20세 이상의 청주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발은 공개모집으로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로 진행하며, 최종합격자는 다음 달 30일 개별 통지한다. 선발된 자원봉사 활동가는 1월~4월까지 매주 1회 관련 분야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정규교육 과정을 받고 5월부터 양서류 생태공원에서 자원봉사 활동가로 프로그램 운영 등에 참여한다.

1일 4시간 이상 활동하는 자원봉사 활동가에게는 봉사시간 인정 및 실비가 지원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청주시 홈페이지 시정소식–고시공고에 나와 있는 신청서를 작성해 청주시 공원관리과 시민여가팀(☎043-201-4447/4454)에 방문, 우편(등), 이메일(cdj0174@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에서의 자원봉사 활동가의 지속적인 교육과 활동을 통해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양서류생태공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DATA[ 「탄소포인트제」운영 최우수 지방자치단체 선정 ]]> - 환경부, 2022년「탄소포인트제」 운영 평가 -

청주시는 지난 24일 ‘2022년 탄소포인트제 지자체 담당공무원 워크숍’에서 탄소포인트제 시책이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환경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7월부터 올 6월까지 탄소포인트제 가입자 수와 온실가스 감축량, 제도 활성화 노력을 종합해 실시했다.

시는 탄소포인트제 안내문과 가입신청서, 홍보물품을 제작해 27개 아파트 단지 등에 배부하고 43개 읍·면·동 민원실에 가입신청서를 비치했으며,

시 산하 전부서와 청주교육지원청·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청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유관기관 및 단체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적극적으로 홍보함으로써 전년 대비 신규 가입자 수가 대폭 증가하는 실적을 거뒀다.

특히, 지난해에는 탄소포인트 인센티브 예산 부족액(1900만 원)에 대해 시비 추경 확보에 적극 대응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워크숍에서 청주시만의 탄소포인트제 운영 활성화 우수사례를 발표해 전국 지자체에 홍보하는 계기가 됐다.

민경철 기후대기과장은 “앞으로도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시민들의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제도인 탄소포인트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탄소포인트제’는 가정·상업시설 등에서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의 최근 2년간 평균 사용량 대비 감축실적에 따라 연 2회(6월, 12월)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전 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프로그램이다.]]>
<![CDATA[ 청주오창호수도서관, 우리동네 지역서점 스탬프 투어 실시 ]]> - 11. 28. ~ 12. 25. 청주시 지역서점 22개소 참여 -

청주오창호수도서관은 2022년 독서문화플랫폼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동네 지역서점 스탬프 투어’를 다음 달 25일까지 지역 내 서점 22개소에서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우리동네 지역서점 스탬프 투어’는 지역 서점에 대한 시민의 인식 확대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 실시되는 사업이다. 28일부터 12월 25일까지 지역서점 22개소 중 5개소 이상을 방문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이다.

지역서점을 방문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서점에 비치된 스탬프 카드에 서점별 1개씩 스탬프를 찍어 5개 이상 날인한 스탬프 카드를 가까운 도서관(오창호수·상당·청원·오창·금빛·내수도서관)에 제출하거나 온라인(naver.me/xJNiUQg)으로 인증하면 행사 종료 후 기념품을 지급한다.

기념품은 5개소 이상 방문한 100명에게 에코백을, 10개소 이상 방문한 100명에게 에코백과 머그컵을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참여 서점은 상당구 9개소, 서원구 4개소, 흥덕구 6개소, 청원구 3개소이며 자세한 내용은 홍보물을 참고하면 된다.

오창호수도서관 김기원 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청주시 독서문화의 관문인 지역서점을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CDATA[ 거미줄처럼 촘촘한 와이파이망 구축! ]]> - 시 최초 버스정류장 약 390여 개소 공공와이파이 구축 중
- 다중이용시설 공공와이파이 확충 등 통신서비스 제공 확대

청주시가 시민이 만족하는 정보격차 없는 통신서비스 제공을 위한 공공와이파이 구축에 나선다.

▶ 청주 최초 버스 정류장 390여 개소 공공와이파이 구축

시는 유동 인구 및 이용객이 많은 사창사거리 버스정류장 등 390여 개소에 올 연말까지 공공와이파이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에 청주시민들은 2023년 1월부터 해당 버스정류장에서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번에 설치되는 버스 정류장 공공와이파이는 WiFi 6E로 기존 공공와이파이보다 빠른 속도의 와이파이 이용 환경을 제공하고, 접속 방식 또한 일반접속과 보안접속 두 가지로 구분해 보안 수준을 높였다.

정부 지원사업으로 설치비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통신사가 부담하고 통신 요금은 청주시가 부담하게 되며 자세한 접속 방법 및 위치는 공공와이파이 안내 사이트(www.wififre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공원ㆍ공공시설 공공와이파이 폭넓게 확대

또한 명암저수지와 청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평생학습관 서원분관 등 3개소 다중이용시설에 공공와이파이 인프라를 확대했으며, 평생학습관 상당분관에도 공공와이파이 구축을 진행 중이다.

시는 현재까지 올해 4개소를 포함해 수암골, 문의문화재단지, 문암생태공원 등 다중이용시설 12개소에 공공와이파이를 구축했고, 내년에는 10개소를 대상으로 공공와이파이 인프라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스마트 공공와이파이 확충을 위한 시범 운영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충북대학교 중문 부근 교차로 및 골목 9개 구역을 선정해 이달까지 공공와이파이를 구축할 예정이다.

▶ 장애없는 통신을 위한 ‘통합관제시스템’

아울러 시는 내년에 사업비 1억 2400만 원을 투입해 공공와이파이 통합관제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현재 청주시에 약 900여 개소의 공공와이파이가 구축돼 있으나 이들을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의 부재로 장애 발생 시 시민 신고에 의존하고 있어 설치기관이 다른 경우 연계시스템이 없어 신속한 조치가 어렵다.

이에 공공와이파이 통합관제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현황을 실시간 확인하고 경미한 오류는 원격제어를 통해 조치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이용현황 등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향후 공공와이파이 사업에도 적극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버스정류장 공공와이파이 설치사업이 마무리되면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공와이파이 구축 확대를 통해 시민들이 만족하는 더 좋은 청주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내버스 479대에는 와이파이가 설치돼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CDATA[ ‘청주의 숨은 명소 찾기’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 -‘청주! 알고 보니 완전~ 꿀잼도시네’주제로 전문가 심사 진행
- 금상 ‘청주에서 뭐하냐고!’ 등 8편 영상 선정

청주시는 ‘청주의 숨은 명소 찾기’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 결과 수상작 8점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올해 처음 영상 공모전을 개최했으며, 지난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총 22편의 영상을 접수했다.

시는 적합성과 창의성, 작품성, 대중성 등을 중심으로 사전 심사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수상작 영상 8편을 선정했다.

수상작은 ‘꿀잼 행복도시 청주’의 주제답게 청주의 다양한 숨은 명소를 촬영한 영상들이 선정됐다.

특히 금상작 ‘청주에서 뭐하냐고!’는 여자 주인공이 청석굴과 추정리 메밀밭, 초정행궁, 고인쇄박물관 등 청주의 관광명소를 다니면서 행복해하는 모습을 담아내 주제의 적합성에서 높게 평가받았다.

이 외에도 은상 수상작 2편 ‘나는, 청주시입니다.’, ‘청주, 그곳으로 떠난다.’와 동상 수상작 5편 ▲시내버스로 떠나는 청주여행 ▲아빠의 일기장 속 청주 ▲찾았다 내 곁의 청주! ▲Feel the rhythm of korea Cheongju ▲기록의 도시 청주에서 멋진 기억을 남길 3곳이 선정됐다.

한편 수상작들은 청주시청 유튜브(https://www.youtube.com/c/청주시)에 게시돼 누구나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 수상작들은 청주시민과 일반국민에게 청주를 널리 알리는데 활용하겠다”며 영상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꿀잼행복도시 청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옥화자연휴양림, ‘꿀잼 힐링 명소’로 거듭난다 ]]> - 2023년 77억 원 예산투입, 휴양림 인프라 대대적 확충 나서 -

청주시 옥화자연휴양림이 대대적 인프라 확충으로 ‘꿈잼 힐링 명소’로 거듭난다.

25일 시에 따르면 산림휴양 수요 증가에 대응해 2023년 7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옥화자연휴양림 시설개선을 한다.

시는 시설개선 사업비 7억 원을 투입해 반려견 캠핑존과 트리 클라이밍 체험 시설을 구축하는 등 다양한 체험과 놀이가 가능한 ‘꿀잼 휴양림’을 조성한다.

또 19억 원을 들여 지하 1층과 지상 2층 규모의 ‘주차타워 전망대’를 설치한다. 지상 2층은 전망대로 조성해 옥화자연휴양림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달천을 조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주차 면수는 총 80면으로 휴양림의 고질적인 주차 부족 문제를 해결한다.

옥화자연휴양림과 연계해 인접 지역에는 사업비 51억 원을 투입해 면적 50.2ha 규모의 ‘치유의 숲’도 조성한다. 치유의 숲에는 치유센터와 치유숲길, 무장애 데크길 등 다양한 시설이 도입된다. 완공 후에는 산림치유지도사가 상주해 숲을 활용한 인체 면역력과 심신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코로나19로 우울감을 호소하는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에게 심신의 건강과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며 2024년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올해 시설이 노후화돼 정비 요구가 많았던 산림욕장에 총 7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썬베드와 숲속도서관, 산책로, 목재데크 등의 산림욕에 필요한 시설을 설치했다. 뿐만 아니라 화장실과 샤워실 등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아스팔트 포장 덧씌우기, 배수로 정비로 휴양림 이용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시설개선을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산림휴양 수요를 반영한 특색 있는 꿀잼 휴양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 여가활동의 장소로서 산림휴양 공간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산림휴양 인프라 개선 및 확충을 통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CDATA[ ‘잔류농약 평가’ 능력 국제적 시험에 참여 ]]> - 국제 분석능력 평가(FAPAS), 농촌진흥기관 대상 2차 숙련도시험 -

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국내외 잔류농약 분석능력 평가에 참가해 국내외평가기관으로부터 우수성을 인정받겠다고 25일 밝혔다.

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영국 환경식품농림부 식품환경연구청(FERA)이 주관하는 ‘잔류농약 국제 분석능력 평가프로그램(FAPAS)’과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에서 주관하는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 대상 2차 숙련도 시험’에 참가했다.

FAPAS는 지난달에 신청해 블루베리 시료를 대상으로 평가를 받고 있으며 다음 달 중에 결과가 나온다.

또한 숙련도 시험 평가는 배추 시료를 이용해 농산물 중 잔류농약 정성과 정량 평가를 다음 달 9일까지 받아 분석의 신뢰도를 높일 예정이다.

FAPAS는 세계 각 나라의 정부·대학·민간분석기관 등이 참여하는 국제 숙련도 평가 프로그램으로 잔류농약 등 10여개 분야의 분석능력을 평가하는 국제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평가 방식이다.

농촌진흥기관 대상 2차 숙련도 시험은 도농업기술원, 시군농업기술센터 내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과 잔류농약분석실 등 47개소가 참가할 계획으로 후보농약 150개 성분을 대상으로 평가한다.

청주시농기센터는 작년 8월 30일부터 10월 8일까지 FAPAS 인증 잔류농약 분야에 참가해 딸기 시료의 잔류농약 8성분 모두 표준점수(±2.0) 범위 이내에 들어 잔류농약 분석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분석능력의 평가 기준은 참가한 기관들의 오차범위를 산출해 표준점수(z-Scores) ±2 이내면 만족한 값으로, 0값에 가까울수록 분석결과가 우수함을 의미한다.

임시로 운영하고 있던 잔류농약분석실은 시설과 장비를 구비해 지난해 12월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로 통합 준공하고 농가의뢰, 학교 공공급식, 로컬푸드 매장 등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463종의 잔류농약을 분석하고 있다.

청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도 잔류농약 분야에서 국내외 인증을 통해 분석능력을 인정받겠다”며 “청주시 농산물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해 소비자에게 신뢰받고 지역 브랜드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청주시, ‘The Life Spot’ 정북동 토성 역사공원 조성 ]]> - 정북동 토성 종합정비계획 보고회 개최 -

“인생샷 남기려면 정북동 토성에서”… 청주시가 사진 찍기 좋은 정북동 토성 역사공원을 조성한다.

24일 시에 따르면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정북동 토성을 정비하기 위해 역사공원 조성계획(안)이 담긴 ‘정북동 토성 종합정비계획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적 정북동 토성은 3~4세기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성城으로 역사적‧고고학적으로 중요한 장소이기도 하지만 일몰 명소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이번 용역은 지난 2011년 수립한 정북동 토성 종합정비계획에 대한 보완 용역으로 점차 늘어나는 관람객 수요에 맞는 역사공원 조성계획 수립이 목적이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청주 정북동 토성 명소화, The Life Spot」이란 큰 테마를 설정하고, ‘문화도시 청주의 랜드마크 역사 Spot’, ‘시민들이 많이 찾는 문화 Spot’, ‘일몰이 아름다운 경관 Spot’이라는 세부 테마를 설정했다.

또한 정북동 토성 정면 경관을 확보하고, 관람객 규모에 맞는 공원이 될 수 있도록 규모를 확대하며, 내부에 사계절 꽃단지와 피크닉 존 등 주변 자연경관과 어우러질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이후 다음 달 추가적인 전문가 자문과 문화재청 승인 절차를 거쳐 역사공원 조성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정북동 토성은 전국 어디에 내놓아도 뒤처지지 않을 정도로 훌륭한 경관과 문화재적 가치를 지닌 토성”이라며 “이번 정비계획을 통해 정북동 토성 역사공원의 청사진을 마련하고, 청주시민 누구나 사계절 즐겨 찾는 추억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DATA[ 장기요양기관 실태조사 최종보고회 개최 ]]> - 장기요양의 질적 개선을 위한 정책수립 기초자료 활용 예정 -

청주시는 24일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직지룸에서 장기요양의 질적 개선을 위한 정책수립 기초자료를 구축하기 위해 「청주시 장기요양기관 실태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종보고회는 청주시의원을 비롯해 장기요양기관 관련 전문가, 장기요양 유관기관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태조사 최종 결과를 보고하고 결과에 대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실태조사는 청주복지재단에 연구용역을 의뢰해 진행한 과제로 시 장기요양기관 200개소와 장기요양요원 400명, 장기요양서비스 이용자(또는 가족) 400명을 대상으로 했다.

조사는 청주시 장기요양기관 서비스 이용현황 및 만족도, 장기요양기관 운영형태 및 애로사항, 장기요양요원 근무조건 및 처우 등에 대해 문헌 분석, 설문조사, 전문가 자문 등으로 실시됐다.

실태조사 결과 재가급여 이용자는 ▷식사 및 영양서비스 ▷병원방문이나 외출 차량지원 순으로 필요서비스에 응답했고, 시설급여 이용자는 ▷돌봄인력의 확대 ▷식사 및 영양서비스 ▷병원이송 및 동행서비스 ▷의료인력 확대가 우선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장기요양기관은 운영의 어려움에 대한 응답에 ▷수급자 모집 및 직원채용(관리) ▷기관평가 ▷코로나19 ▷재정운영 순으로 나타났다. 장기요양요원은 임금 수준과 법정수당 및 휴게・근로시간 보장 등에 대한 처우개선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특히 청주시 장기요양기관 공급량에 대해 이용자의 56.5%가 요원의 75.4%가 충분하거나 많다고 응답했다.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청주복지재단은 서비스 수요와 공급 인프라 상황을 고려한 시설지정총량제 도입 필요성과 장기요양요원의 처우개선과 장기요양서비스의 질적 수준 향상은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종사자 처우개선에 대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시 관계자는 “최종보고회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양질의 서비스 제공과 장기요양요원의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온라인 조상땅 찾기 서비스’시행 ]]> - 관공서 방문 없이 집에서 신청하세요! -

청주시는 그동안 민원인이 직접 구청을 방문해야 신청할 수 있었던 조상땅 찾기 서비스를 개선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는 ‘온라인 조상땅 찾기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조상땅 찾기’는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후손들이 조상의 토지 소유현황을 알지 못하는 경우 상속인에게 토지소재를 제공해 국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도움을 주는 적극적인 토지행정 제도이다.

‘온라인 조상땅 찾기 서비스’는 정부24(www.gov.kr), 국가공간정보포털(www.nsdi.go.kr), K-Geo 플랫폼(www.kgeop.go.kr)에서 공동인증서를 통한 본인인증 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상속인임을 증명할 수 있는 증빙서류가 인터넷으로 발급이 가능한 시기인 2008년 1월 1일(호주제 폐지 시행일) 이후에 사망한 자의 자녀와 배우자, 부모다.

서비스 신청 시 필요한 증빙서류는 대법원의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서 사망자의 기본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내려받아 전자파일(PDF)로 첨부하면 된다. 이후 담당 공무원이 첨부된 서류를 심사해 승인하면 3일 이내 조회 결과를 열람하거나 출력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온라인 조상땅 찾기 서비스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비대면 행정서비스의 수요를 충족하고 직접 방문에 따른 불편을 해소해 시민 편익과 비용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CDATA[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 동절기 사랑의 이불 150채 기탁 ]]> - 2000만 원 상당의 이불 저소득층 150세대 전달 -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회장 윤현우)는 24일 청주시 임시청사 직지실을 방문해 동절기 복지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불 100채를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 윤현우 회장, 유정선 부회장, 김성수 감사, 김건태 사무처장, 이정학 차장이 참석했다.

이날 기탁한 물품은 2천만 원 상당의 이불 150채로, 청주시 저소득층 150세대가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전달될 예정이다.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는 654개 건설업체가 회원으로 등록된 비영리법인으로, 사랑의 급식나눔 봉사와 충북인재양성재단 성금 기탁, 충북교육청 장학금 기탁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윤 회장은 “어렵고 힘든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다가오는 추운 겨울, 이불을 통해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불을 기탁해주신 협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불은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달했다.]]>
<![CDATA[ 이차전지 산업의 글로벌 핵심도시‘청주’ ]]> - 944억 원 투입 이차전지 기술개발 인프라 구축
- 정부 「이차전지 산업 혁신전략」에 따라 대규모 지원 기대

청주시가 이차전지 산업의 글로벌 핵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국가미래산업 클러스터 육성을 위한 공약으로 2026년까지 국비와 지방비 944억 원을 투입해 오창에 이차전지 기술개발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에 △이차전지 소재부품 시험평가센터 △안전신뢰성기반 이차전지 소재부품 테스트베드 △MV(Micro Vehicle) 및 응용제품 배터리 안전신뢰성 평가기반 등 소재부터 완제품까지 이차전지 전주기에 대한 기술개발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 경제 성장을 견인할 핵심 산업‘이차전지’

이차전지 산업은 디지털 전환 가속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정책으로 미래 경제 성장을 견인할 핵심 산업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세계 각국의 생산시설 증설 및 기술개발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정부도 지난 1일 2030년 이차전지 세계 최강국 지위 달성을 위한 「이차전지 산업 혁신전략」을 발표하며 △안정적인 배터리 공급망 확보 △첨단기술 혁신과 R&D 추진 △건실한 국내 산업 생태계 구축을 핵심축으로 2030년까지 세계 이차전지 시장의 점유율을 40%로 확대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한 바 있다.

▶ 이차전지 산업의 메카 ‘청주 오창’

청주 오창은 이차전지 생산과 수출의 핵심거점으로 LG에너지솔루션, 에코프로비엠, 미래나노텍 등 국내 대표 이차전지 기업과 부설 연구소가 소재하고 있으며, 지난 3분기에는 40.4%의 수출 증가를 달성해 반도체 악재 속에서도 청주의 무역흑자를 견인하고 있는 지역이다.

또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이차전지분야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을 발판으로 이차전지 핵심 소재‧부품 국산화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재료와 소재, 셀, 팩 생산과 응용분야 활용, 재활용에 이르는 벨류체인이 구축될 예정이며 이번 투자도 그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 글로벌 이차전지 산업의 중심으로 도약

이번 투자가 완료되면 소부장에서 완제품까지 이차전지 전주기 기술개발 촉진으로 글로벌 선도 기업 육성과 미래기술 선점이 가능하게 될 전망이다. 바야흐로 전 세계 이차전지 시장의 중심으로 오창이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정부는 「이차전지 산업 혁신전략」으로 2030년까지 1조 원의 R&D 투자와 최첨단 이차전지 생산기지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며, “청주 오창이 정부 이차전지 산업 지원의 핵심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유치와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DATA[ ‘따뜻한 마음 함께 하는 세상’ 청주시자원봉사자대회 개최 ]]> -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1000여 명의 자원봉사자 참여
- 2022년 자원봉사왕 강경분 씨 수상

청주시는 23일 청주아트홀에서 ‘따뜻한 마음 함께 하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2022 청주시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천식) 주관으로 개최한 이날 행사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청주시자원봉사자 및 단체,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여했다.

‘자원봉사자대회’는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대회를 통해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모범 자원봉사자를 시상해 올바른 자원봉사 상(像)을 정립하고 있다.

충북 출신 연예인 조영구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시 자원봉사자들의 1년간 활동을 돌이켜보는 영상물 상영, 자원봉사유공자 시상, 자원봉사활동 5000시간 인증패 및 1만 시간 이상 활동자 금배지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시상식에서는 시 자원봉사 활성화와 발전 공로를 인정받은 사직동 한마음봉사대 강경분(69세·여) 봉사자가 2022년 자원봉사왕을 차지해 자원봉사왕 트로피를 수여받았다.

강경분 씨는 ▲직지세계화 홍보활동 ▲충청북도노인복지관 급식지원 ▲대중교통 모니터링 활동 ▲생산적일손봉사활동 ▲전국(장애인)체전 및 지역축제 운영지원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154회 590시간(2021. 10. ~ 2022. 9.)의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그 외에도 자원봉사 활동지원 우수협력 기관, 단체 및 우수활동봉사자, 공무원 등 총 117명에게 청주시장 표창패와 감사패, 청주시의회의장 표창이 수여됐다.

이 시장은 “앞으로도 소외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과 손길로 희망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센터장은 “나 혼자 살아가는 것보다 우리를 생각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자원봉사자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나눔의 물결이 우리 지역 곳곳에 퍼져나갈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CDATA[ ‘노후 변류시설 정비’ 안정적 상수도 공급에 매진 ]]> - 노후변류시설 교체 및 수선을 통한 유수율 향상 -

청주시는 올 1월부터 지역 내 노후 변류시설* 130곳을 정비하는 등 시 유수율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변류시설 : 제수변 보호통 및 개폐장치

오래된 변류시설은 누수로 인한 물 낭비를 초래하고, 도로 위의 파손된 제수변** 철개는 차량과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관로의 물을 차단하는 밸브

이에 시는 올해 총 3억 원을 투입해 변류시설 130곳의 정비를 추진하고 있으며, 12월까지 모든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상수도 유수율은 정수장에서 공급한 수돗물이 요금으로 징수되는 비율로 수치가 높을수록 누수 등의 수돗물 손실이 적다. 청주시 유수율은 2021년 90.49%로 전년대비 0.34%가 상승한 수치며, 환경부가 발표한 전국 평균 85.7%를 상회하는 수치로 청주시가 상수도 경영을 효율적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객관적으로 알려주는 수치다.

시는 노후 상수도관 개량사업, 노후 변류시설 정비, 체계적인 상수도관망 점검 등으로 유수율 높이기에 힘쓰고 있으며, 올해에도 소기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노후 상수도 시설의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누수로 인한 물 낭비를 줄이는 한편 지속적인 유수율 향상에 매진해 최고 품질의 수돗물을 각 가정까지 안전하게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CDATA[ 빗물이용사업 통한 물순환체계 구축 ]]> - 2026년까지 4억 원 투입해 빗물이용시설 추가 설치 -

청주시가 물 재이용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빗물이용시설 설치사업’으로 물 순환 체계구축에 적극 나선다.

‘빗물이용시설 설치사업’은 도시지역의 물 사용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빗물의 효율적 이용과 관리를 위해 2019년부터 시작된 물 순환 체계 구축 사업이다.

이 사업을 추진한 시는 물부족현상 및 도시열섬현상 저하를 위해 구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청사 24개소에 5~10톤 가량의 빗물을 저장할 수 있는 빗물저장탱크를 설치했다.

이번 사업으로 올해 설치한 시 산림재해컨트롤타워(내수 원통리) 내 빗물저장탱크는 부족한 소방용수의 보조수원으로 활용돼 갈수기 내 산불예방에 탁월한 역할을 해내고 있다. 또한 빗물을 채운 산불진화차는 산불 취약지역 점검 및 인근 완충녹지 등 조경용수로도 물공급을 하고 있으며, 각 읍·면·동 빗물저장탱크는 지역주민 텃밭 내 물공급 등으로 활용되고 있다.

시는 오는 2026년까지 4년간 총 4억 원을 투입해 지역 내 공공청사와 운동장, 공원, 도로 일원에 빗물저금통과 나무여과상자, 식물재배화분, 침투형 빗물받이 등 빗물이용시설 설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빗물 이용 시설은 버려지는 빗물의 재이용을 통한 물 부족 해소와 수돗물 절약 효과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건강한 물 순환 도시를 만들어 나아가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CDATA[ 『개별맞춤, 고객만족』청주시 공장설립민원 서비스! ]]> - 2022년 10월 말 공장등록 2486개소, 경기불황에도 증가세
- 친절하고 신속‧정확한 공장설립 민원처리로 민원 만족도 제고 노력

민선 8기 청주시가 친절하고 신속‧정확한 공장설립 민원 추진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10월 말 기준 청주시의 개별입지 공장등록 수는 2486개소로(작년 2396개소) 경기침체 속에서도 시 공장등록 현황은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 친절하고 신속‧정확한 공장설립 민원 추진

시는 『공장뱅크 기업투자지원 서비스』를 통해 기업에 필요한 맞춤형 개별입지 정보를 제공하고, 공장설립 승인 과정에서 거쳐야 할 개발행위허가, 농지전용허가 등 다른 법률에 관련된 인허가를 일괄 처리해 원스톱으로 민원을 처리하고 있다.

또한 공장 신설(창업)에 대해 가능 여부를 사전 협의하는 『사전심사』제도 확대를 통해 민원처리기간을 40% 이상 단축시켰고, 사전컨설팅을 통한 공장설립 신청서류 작성 지원, 이메일 등 비대면(untact) 민원접수를 통해 시간적‧경제적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수시로 이뤄지는 자체 업무연찬도 담당 직원의 업무능력을 향상하고, 민원조정위원회 등 각종 위원회를 활용한 집단민원의 갈등 조정 노력은 민원 만족도 제고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 개별맞춤, 고객만족을 위한 각종 민원편의시책

아울러 시는 생소하고 어려운 공장설립 절차에 대한 궁금증 해소를 위해 『한 눈에 쏙! 들어오는 공장설립 안내책자』4000부를 제작‧배포했다.

또한 민원 신청 접수부터 보완‧연장 안내, 처리결과에 이르기까지 연 3000건에 달하는 민원처리상황을 SMS 알리미 서비스로 제공해 개별맞춤형 대민서비스 향상 및 민원인 중심의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처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내년에는 전문 리서치 기업을 활용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해 공장민원처리 전반에 대한 만족도를 파악하고 불편사항이나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그에 따른 해결방안을 마련하고자 노력할 예정이다.

▶ 각종 현황 분석을 통한 민원서비스 제고 노력

시는 각종 공장현황분석을 통한 민원서비스를 위해『공장등록 현황분석(연 2회)』및 『공장설립 민원처리 현황분석(연 2회)』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통계청 기업생멸행정통계결과 자료를 분석‧활용한 『중소기업 생멸현황분석』은 개별맞춤형 기업지원 시책 발굴 기초자료로 활용돼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과 민원 불편사항을 개선해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외에도 신설 공장에 지역업체 리스트를 제공해 지역업체 생산품 구매를 독려하고 지역 상생 발전을 도모하는 등 『공장민원 ALL CARE 창구』운영을 통해 공장민원 애로사항 해소를 통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민선 8기 시정목표인 더 좋은 청주, 행복한 시민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민원편의시책을 발굴해 민원 만족도 제고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DATA[ '상당산성 활성화' 시민 의견 수렴 ]]> - 야간경관 및 꽃길 조성사업, 시민 의견 모아 명소화 시킨다 -

청주시가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청주시선을 통해 ‘상당산성 활성화를 위한 청주시민 의견 조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상당산성 일원에 추진하는 여러 사업 중 ‘성벽 및 산책로 등에 경관, 유도 조명을 설치하는 야간 경관사업’과 ‘산성 내 꽃길 조성’에 대한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받기 위한 것으로, 온라인 여론수렴 플랫폼인 ‘청주시선’에서 시민패널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다.

시는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상당산성 야간경관사업과 첫 주민과의 대화에서 건의된 상당산성 사계절 꽃길 조성사업을 추진하기에 앞서,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향후 사업 추진 시 정책 방향과 시민 의견 간의 간격을 좁히고자 이번 조사를 기획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온라인 여론조사 플랫폼인 청주시선을 통해 생생한 시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라며, “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해 상당산성이 우리 시의 대표적인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본 설문조사는 ‘청주시선’ 홈페이지(https://siseon.cheongju.go.kr/)에서 만 14세 이상 청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시민패널로 가입 후 참여할 수 있다.]]>
<![CDATA[ 도시공원, 다채로운 복합공간으로 탈바꿈 ]]> - 사업비 33억 원 투입, 비전근린공원 등 6개소 재정비사업 완료 -

청주시는 도심에서 다양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도시공원 6곳을 다채로운 복합공간으로 재정비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총 사업비 33억 원을 투입해 분평동 비전근린공원과 용암동 무궁화어린이공원, 운천동 절터어린이 공원, 장대들어린이공원, 우암동 청암어린이공원, 산남동 꿈동산어린이공원 6개소의 ‘도시공원 재정비사업’을 이달 초 마무리했다.

시는 매년 노후 도시공원을 대상으로 시설물 정비와 수목 식재 등 재정비 사업을 실시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공원을 조성해 왔다.

이번 사업은 공원 내 노후된 바닥 포장과 운동기구, 편의시설 교체와 어린이 정서 함양에 도움을 주는 각종 놀이시설 설치, 다양한 교목과 초화류를 식재해 풍성한 녹지공간을 조성했다.

사업 추진 과정에 어린이공원 시민 파트너단을 구성해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주민설명회를 실시하는 등 시민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도시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반영했다.

특히, 장대들어린이공원은 물 순환구조 개선을 위해 공원 내 빗물정원과 빗물저류시설을 설치해 홍수와 열섬현상 등 환경문제를 완화하는 친환경 도시공원으로 조성했다. 자연의 물순환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어린이들의 생태교육장으로도 활용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 관계자는 “내년에는 17개의 공원을 신규로 조성하거나 재정비해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다양한 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DATA[ 자동차관리사업장 지도·점검 실시 ]]> - 2022년도 4분기 자동차정비업 및 해체재활용업 현장점검 -

청주시는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사업자의 불법행위를 방지하고 시민의 안전과 소비자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2022년도 4분기 자동차관리사업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지역 내 자동차정비업 72개소와 자동차해체재활용업(폐차장) 7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관련 조합인 충청북도자동차 매매사업조합 및 충북자동차해체재활용협회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진행한다.

정비업소는 등록증과 정비비용, 시간 게시 여부, 정비기록 작성 및 보관여부, 정비책임자의 선임 신고 여부 등을 점검하며, 폐차장의 경우 폐차요청된 차량의 폐기여부와 회수한 부품의 안전기준, 서류 보관 여부 등을 중점으로 현장 방문을 통해 확인한다.

점검 결과 확인된 적발사항 중 중대한 위반사항은 과태료·사업정지 등의 강력한 처벌을 받도록 하며, 이외의 사항에는 현장지도와 개선명령을 통해 개선하도록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잘못된 영업행위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올바른 관행이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낭성면까지 확대 ]]> - 산성동·낭성면 일원 급수구역 확대사업 추진 -

청주시가 안정적인 급수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상수도 보급지역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

22일 시에 따르면,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과 취약급수지역의 물 복지 향상을 위해 산성동·낭성면 일원에 급수구역 확대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지하수 수량 부족과 수질검사 결과 음용기준 부적합 판정을 받은 산성동과 낭성면 일원에 깨끗한 상수도를 보급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14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배수지(V=1000㎥) 1개소와 배·급수관로 L=25㎞의 시설을 확충할 예정이다.

시는 연말까지 7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낭성면 현암리에 배수지 부지를 매입하고 8.5km의 상수관로 매설 공사를 시행하며, 2024년까지 65억 원의 추가 예산을 투입해 산성동, 낭성면 갈산리, 삼산리 일원에 급수구역 확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안정적인 급수체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낭성면 일원 급수구역 확대사업이 완료되면 급수취약지역에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DATA[ 고향사랑기부제 준비 박차 ]]> - 고향인 청주에 기부하고 혜택도 받으세요! -

청주시가 내년 1월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을 앞두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막바지 총력을 다하고 있다.

21일 시에 따르면 지난 9월 시행령이 제정・공포됨에 따라 시는 입법예고를 거쳐 조례안을 의회에 제출한 상태이며, 연내 답례품과 공급업체 선정 등 올해 계획한 사전준비 1・2단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외의 희망하는 전국의 모든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다. 다만 강제 모집 등 방지를 위해 현재 거주하는 광역 및 기초 지자체에 대한 기부는 제한된다. 청주에 주소를 두고 있지 않은 타 지역 주민은 청주에 기부할 수 있다.

기부를 하면 기부 대상 지자체로부터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해당 지자체의 관할 구역에서 생산・제조된 물품, 관할 구역에서 통용되는 상품권, 그 밖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품목 중에서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

또한 기부자에게는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 공제의 혜택을 준다. 이와 더불어 기부금의 30% 범위 내에서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으므로 10만 원을 기부할 경우 13만 원의 혜택이 돌아가는 셈이다. 이렇게 모여진 기부금은 향후 주민의 복리 증진에 필요한 사업의 추진 등에 쓰이게 된다.

시는 그동안 기부제 사전준비를 위해 지난 6월 사전준비 TF를 구성해 답례품개발팀 회의 등을 통해 답례품목을 발굴해 왔다. 기부제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해 청주시민 200명과 청주 출신 출향인 11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고, 지난 8~9월에는 청주시선을 활용해 2200여 명의 시민 의견도 수렴했다.

시는 연내 지역 특색을 담은 답례품을 정하고 공급업체 선정을 거친 다음 내년 1월 1일부터 정식 오픈되는 고향사랑e음 시스템에 청주시 답례품 등에 대한 정보 등록을 연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내년에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영상 제작, 시외버스 래핑광고 및 홍보 현수막・리플릿 제작 등 대국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일본과 국내 우수지역 벤치마킹과 기부자 고객만족도 결과를 반영해 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는 시의 재정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고향사랑 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매력적인 답례품목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향후 모금된 기부금이 지정된 용도에 잘 사용되고 관계 인구가 폭넓게 형성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청주기록 수집‧기록화 힘 모으자 ]]> - 청주기록원-청주시문화재단-도시재생지원센터 공동실천 협약 체결 -

청주기록원과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청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청주기록 수집과 기록화를 위해 힘을 모은다.

21일 청주시에 따르면, 이경란 청주기록원장과 변광섭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대표이사, 조철주 청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등 3개 기관 대표는 청주시 평생학습관 온라인 강의실에서 청주기록화 공동실천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각종 개발과 고령화로 옛이야기와 문화가 소실되고 있는 지역의 정체성을 다시 회복하고 청주만의 기록화 작업을 펼쳐나가는 데 목적이 있다.

이들 기관은 이날 △지역과 주민의 이야기를 담은 기록 콘텐츠의 적극적 발굴 △도시와 농촌의 협력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각 기관의 협력 △시민 기록활동가 양성과정을 수료한 기록활동가 적극 활용 및 지원 △기록화에 따른 연구, 세미나, 전시 등 기록문화 프로그램 개최의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특히 청주기록원은 청주만의 기록 발굴 및 콘텐츠화를 수행하고,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기록문화 창의도시 비전 확산을 공고히 하기 위해 청주기록화 사업과 홍보를 지원하게 된다.

또 청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농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등 청주기록화 제반 여건을 마련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경란 청주기록원장은 “청주만의 이야기를 영구 보존하기 위해 3개 기관이 뜻을 모았다”며 “이를 통해 소실되기 쉬운 기억과 기록을 한층 더 확보함으로써 시민의 일상을 담은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CDATA[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함께 고민! ]]> - 대한전문건설협회 충청북도회 임원단과 간담회 개최 -

청주시는 21일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대한전문건설협회 충청북도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현재 1446개의 전문건설업체(1991개 업종)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는 충청북도의 약 40%로 청주시의 건설경기는 충청북도 전체 건설산업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대한전문건설협회 충청북도회 우종찬 회장, 임원 7명, 시 관련 부서장 11명이 참석해 지역 건설현황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정운영의 당부사항을 협회에 전달하는 등 서로의 의견을 허심탄회하게 나누고 이해의 폭을 넓히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충청북도회 우 회장은 “종합·전문건설업체 간 상호 시장 진출에 따른 문제점과 전문건설업체의 수주율 향상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강화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시 관계자는 “우리 시의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각 부서가 협조해 행정적 지원을 다각적으로 모색하고 건설업체가 체감할 수 있는 개선방안 마련에 적극 노력하겠다”며, “행정기관과 건설업체가 서로 소통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대한전문건설협회가 중추적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CDATA[ 전기차 충전인프라 구축‧운영 투자협약 체결 ]]> - 중앙제어㈜, 지역 내 공공시설 등에 충전시설 175기 설치 -

청주시는 18일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전기차 충전인프라 구축·운영을 위해 중앙제어㈜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중앙제어㈜ 오영식 대표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중앙제어㈜는 국내 최초의 충전기 제조전문업체로 이번 협약으로 60억 원 상당을 투자해 2023년부터 2024년까지 개방이 가능한 공공시설에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175기 이상을 설치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시는 충전시설 설치를 위한 부지를 제공하고 중앙제어㈜는 충전시설을 설치‧운영한다.

또한 중앙제어㈜는 전기차 충전기를 직접 개발‧제조하고, 새로 출시한 충전서비스 플랫폼(EVSIS)과 24시간 콜센터를 운영하는 등 제조‧설치부터 운영‧유지보수까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에 힘쓰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부족한 전기차 충전인프라로 불편을 겪었던 시민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더 좋은 청주에서 시민들이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3천 640여대의 전기자동차 구입보조금을 지원한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최고지원을 기록했으며, 10월 말 기준 등록차량 44만 8천여대 중 전기자동차는 7천 230대로 전체의 1.6% 수준이다.]]>
<![CDATA[ 공기질 개선을 위한 실내정원 준공 ]]> - 충북대학교병원 내부 564㎡ 면적에 식물 13,684본 심어 -

청주시는 18일 충북대학교병원 서관 1층에서 이범석 청주시장과 최영석 충북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내정원 준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는 충북대학교병원과 협약을 통해 병원 본관 1층 연결통로와 서관 1층 대합실에 실내정원을 조성하고 동관 3층에는 옥상정원을 조성했다.

시는 실내공기질을 개선하고 병원을 찾는 환자와 시민들에게 쾌적한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총 사업비 9억 원(국비 4억 5000만 원, 도비 1억 3000만 원, 시비 3억 2000만 원)을 투입해 지난 6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10월에 실내정원을 조성을 완료했다.

실내정원은 187㎡ 규모에 관음죽 등 42종의 공기정화식물 9879본을 식재했고, LED조명 53개와 관수시스템을 설치해 식재된 식물이 실내에서도 건강하게 생육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옥상정원은 277㎡ 규모에 감국 등 50종 3805본을 식재했고, 편의시설로 벤치 10개와 테이블 2개, LED경관조명 10개 등을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병원을 찾는 많은 분들이 초록이 가득한 실내정원을 보고 조금이나마 몸과 마음이 치유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CDATA[ 가족친화 지역사회 UCC네트워크 협약식 및 워크숍 개최 ]]> - 직장과 가정의 양립 문화 확산, 인구 감소문제를 함께 극복 -

청주시는 18일 가족친화 지역사회 UCC네트워크 신규 협약기관과의 협약식과 워크숍을 개최했다.

UCC 네트워크란 ‘대학(University), 청주시(City), 기업·단체(Company)’가 만혼과 비혼에 따른 초저출산 문제를 지역사회가 함께 직장과 가정의 양립 문화 확산을 통해 적극적으로 극복해 나가고자 구성한 네트워크이다.

신규 협약기관으로 ㈜AD인테리어, ㈜공공디자인이즘, ㈜해든, 국민은행 충청8(청주)지역본부, 아이티드림과의 협약식이 진행됐다.

이어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문강사의 인구교육특강, ▲참여기관의 가족친화 우수사례발표,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의 가족친화 인증 제도 소개, ▲대학ㆍ기업ㆍ단체 간 간담회를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대학, 기업, 단체들의 더 많은 참여를 이끌어내고 가족친화 제도의 마련과 공유로 네트워크 운영 내실화를 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주시는 매년 지역사회의 저출생 인식개선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해 참여 기관을 모집하고 있으며, 2017년 6개 대학과 2개 단체, 27개 기업을 시작으로 현재는 8개 대학, 4개 단체, 74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CDATA[ 폭 넓은 주거복지정책 펼쳐 ]]> - 주거 취약계층 대상 집수리, 학대피해아동 방꾸미기 등 다양한 시책추진 -

청주시가 다양한 주거복지정책으로 주거 취약 계층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시의 주거급여 수급 가구는 22,910가구로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권 향상을 위해 긴급 집수리, 농촌지역 집수리, 학대피해아동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지원!

시는 LH에 위탁해 자가가구에 대해 3년‧5년‧7년 주기로 경보수(도배, 장판, 창호 교체 등), 중보수(단열, 난방공사 등), 대보수(지붕, 욕실, 주방개량 등)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43개 읍면동과 청주시주거복지센터에 구성된 ‘깔끄미봉사단’도 저장강박 의심가구를 대상으로 안전하고 깨끗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난 7월 LS일렉트릭의 기탁금 1억원으로 LS일렉트릭, 굿네이버스와 함께 ‘농촌지역 주거환경 개선’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읍면동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공모 후 미원면 1가구에 집수리를 시행하고 26가구는 노후 전력 개선(LED교체 및 리모컨 스위치 설치 등)을 완료했고, 가덕면 등 3가구 집수리와 24개가구에 대한 노후 전력을 개선하고 있다.

더불어 농촌지역 저소득 장애인 가구의 일상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14가구에 경사로 설치 ㆍ 화장실 개조 등 편의시설 설치를 완료했고, 내년에는 농촌지역뿐만 아니라 청주시 전 지역으로 편의시설 설치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 학대피해아동에게 안정과 행복을 위한 방 만들기

지난 9월 충북아동보호전문기관, 청주사회복지관, 충북주거복지센터사회적협동조합은‘학대피해아동 주거환경 개선’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학대피해아동이‘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나의 방’이란 테마로 활발히 진행 중이다.

시와 충북아동보호전문기관이 함께 대상 아동 10가구를 발굴해 1가구는 주거환경 개선을 완료, 3가정은 공공임대주택 이주를 지원하고 나머지 가정은 아동 방 만들기 등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원가정에서 보호되는 학대피해아동이 보다 안정적인 회복과 재학대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민간자원 연계는 청주시주거복지센터가 한몫!

청주시주거복지센터의 역할도 크다. 센터를 중심으로 주거복지 상담, 국토교통부 공모,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 직접지원사업(집수리, 이사비, 보증금 등)이 추진되고 있다.

이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공모사업비(1,800만원)로 청주형긴급지원주택인‘디딤하우스’3호에 냉장고, 세탁기 등 가전기기 및 생활용품 등을 지원하였고,‘하울링 행복바구니’와 2천만원 상당의 주거환경 개선 협약을 했고, ㈜유니웰 후원(1,000만원)으로 5가구에 대해 보일러 교체 등 긴급 집수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청주형 긴급지원주택인‘디딤하우스’는 현재 23호 운영 중이다. 재난재해, 실직 등으로 퇴거 위기에 놓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최장 6개월간 임시 거처를 제공하고 이후에는 공공임대주택으로의 이주도 연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주거취약계층의 주거복지 수요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단순한 주거가 아닌‘행복을 꿈꾸게 하는 집’에서 생활할 수 있는 더 좋은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CDATA[ 민·관 합동 조직진단반 위촉 ]]> - 市 조직진단 관련 객관성 및 전문성 제고 -

청주시가 민선 8기 조직운영의 업무 효율성 향상과 조직진단의 객관성, 전문성 제고를 위해 ‘민관 합동 조직진단반’을 운영한다.

17일 시에 따르면,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조직진단반 위원 위촉식을 갖고, 시 조직운영 현황 설명과 향후 조직개편 방향에 대한 자문회의를 진행했다.

‘청주시 민관합동 조직진단반’은 행정기구 조직 관련 전문인력인 관련 학과 교수, 연구원 등 민간위원과 내부 공무원 5명으로 구성됐다.

조직진단반은 시 조직진단 과정에 참여해 효율적 조직운영을 위해 유사중복 분야 기구인력 효율화와 기존 인력 전환 재배치 등 조직진단 자문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민·관이 합동으로 지방자치단체 기구, 인력 운영의 비효율적 요소를 점검하고, 전문가의 의견이 포함된 조직운영으로 객관성과 전문성이 제고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효율적인 조직체계를 갖추도록 향후 조직진단 과정과 기구개편안에 대해 수시로 협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DATA[ 2023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300명 모집 ]]> -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구청, 읍·면 행정복지센터 신청 -

청주시는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2023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공공근로사업’은 저소득 실직·휴직자 등 취업 취약계층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고용과 생계를 안정시키고 나아가 민간일자리 취업할 수 있도록 한시적·경과적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주요 사업은 환경정비와 불법광고물 정비, 행정사무 보조 등이 있다.

모집인원은 총 300명(일반 260, 청년 40)으로, 근무기간은 일반은 내년 1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청년은 1월 2일부터 5월 31일이다. 단, 상황에 따라 모집인원과 근로 기간 등은 변경될 수 있다.

신청대상은 만 18세 이상 청주시민으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주민등록 세대 기준 재산(토지, 건물, 주택, 자동차 등)이 4억 원 이하인 자다.

사업개시일(2023년 1월 2일) 현재 실업급여수급자,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 수급자, 재정지원일자리사업(지역공동체, 노인일자리 등) 2회 연속 참여자 및 중복참여자, 1세대 2인 신청자 등은 참여할 수 없다.

참여를 희망할 경우, 동지역 거주자는 주소지 관할 구청 산업교통과로, 읍‧면 거주자는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자는 가구소득, 재산상황 등 사업 참여 적격여부 조회를 거쳐 12월 말 통보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시 일자리정책과(☎043-201-1373), 각 구청 산업교통과로 문의하면 된다.]]>
<![CDATA[ 청주시새마을회, 3R 자원재활용품 경진대회 개최 ]]> - 재사용(Reuse), 재활용(Recyle), 절약(Reduce) 3R운동 추진 -

청주시는 17일 문의면 청남대 호반주차장에서 새마을지도자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3R 자원재활용품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3R(재사용(Reuse), 재활용(Recyle), 절약(Reduce)) 자원재활용품 경진대회’는 청주시새마을회(회장 이종화) 주관으로 43개 읍면동에서 연간 수집한 재활용품을 적재한 화물차량 120여 대가 모여, 수집된 재활용품을 수거업체에 매각하고 추진 활동을 결산하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자원재활용품 수집을 통해 환경오염을 줄이고, 자원순환 및 재활용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제고해 쓰레기 줄이기 범시민실천운동 확산과 생명살림 운동 추진에 중점을 두고 기획됐다.

각 읍면동 새마을지도자들은 그동안 재활용품 수집, 풀베기, 장마철 하천 부유물 제거, 공공시설 및 도로변 쓰레기·폐비닐·폐영농 자재 및 헌옷 수거 등 다양한 환경정화활동을 펼쳐왔다.

환경정화활동 시에는 어린이와 학생들도 함께 참여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을 일깨우도록 현장체험학습도 전개했다.

이번 대회 평가는 연말 ‘2022 청주시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우수 읍면동 평가 및 시상이 진행되며, 시상금과 재활용품 매각 수익금은 쾌적한 환경 행복한공동체 사업 일환인 읍면동별 불우이웃돕기 활동에 사용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무분별한 일회용품 사용량 증가는 우리에게 또 다른 재해로 돌아올 수 있다”며 “청주시민 모두가 3R운동을 적극 생활화해 쾌적하고 행복한 공동체를 구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화 새마을회장은 “쓰레기 제로도시 만들기와 탄소중립 실천운동에도 새마을지도자가 앞장서 ‘더좋은 청주 행복한 시민’ 만들기에 적극 일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CDATA[ 청주시여성단체협의회ㆍ한국지역난방공사, 소외계층 김장 나눔 ]]> - 한국지역난방공사 청주지사 900만 원 후원
- 2000kg 김장김치 소외이웃 및 한부모가족시설에 지원

한국지역난방공사 청주지사(지사장 서길영)와 청주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정영희)가 17일 모충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한국지역난방공사 청주지사와 청주시여성단체협의회 및 다문화가족이 함께하는 겨울맞이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가졌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청주지사의 900만 원 후원으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행복나눔단(한국지역난방공사 청주지사 자원봉사단)과 청주시여성단체협의회, 결혼이민자 다문화가족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담근 2000kg 김장김치는 지역 내 저소득가정과 한부모가족생활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양의 김치를 담느라 고생하신 봉사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나눔을 함께하고 모두가 행복한 더 좋은 청주를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서 청주지사장은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통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소소한 따뜻함을 전할 수 있어서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청주시여성단체협의회 정 회장은 “따뜻한 손길이 필요하신 분들께 온정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지역난방공사 청주지사와 청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014년부터 지역 내 저소득층과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함께하는 업무협약을 맺은 이래로 다양한 사랑 나눔 행사를 지속해오고 있다.]]>
<![CDATA[ 2022년 제안 활성화 우수기관 전국 최고! ]]> - 전국 1위 청주시 대통령상 수상 -

청주시가 ‘2022년 제안 활성화 우수기관 평가’에서 전국 ‘최고’인 ‘대통령상’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국민의 정책 제안 활성화와 우수사례 공유를 위해 중앙행정기관과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도 제안 활성화 우수기관 평가’에서 청주시가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시는 제안의 채택과 실시율, 제안 활성화 노력도 등에서 기존 관례를 탈피하고 혁신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중앙부처와 수도권에서 줄곧 1위를 차지해 왔던 전례를 깨고 10여 년 만에 지방에서 우수기관 1위(대통령상)에 선정됐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시는 수준 높은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제안전용 창구(청주상상발전제안)를 상시 운영하고, 제안공모전 개최 시 ‘청주시선’ 플랫폼을 통해 의제 발굴 시점부터 시민의 생각을 반영한 점과 ‘한줄 아이디어 홍보 이벤트’를 병행해 정책제안의 문턱을 낮추고자 노력한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여론수렴 플랫폼 ‘청주시선’은 1만 5000여 명 시민패널들의 실시간·양방향 소통의 장으로 지난 2020년 오픈한 이래 9만 6000여 명(누적)이 넘는 패널들이 36건의 의제에 참여해 시민의 생각을 전하고 시는 이를 적극 수용해 시정 수립의 동력으로 삼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적극적인 시정참여와 좋은 아이디어의 채택, 행정의 적극적인 마인드가 함께 어우러져 행정 혁신을 이뤄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해 다양한 정책 제안을 수용하고 행정을 개선해 더 좋은 청주, 행복한 시민을 위한 행정서비스로 시민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창조와 혁신’, ‘소통과 공감’을 핵심 가치로 행정 혁신을 이루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결과, 이번 수상 외에도 △2022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의 목표 공시제 부문 대상 (2022. 7.) △2022년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금상(2022. 11.)을 수상하며 단기간에 각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CDATA[ 우암산 둘레길 조성사업 본격 시동 ]]> - 우암산 숲길과 연계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공간 조성
- 2024년부터 우암산 둘레길에서 벚꽃을 즐겨요

이범석 청주시장의 공약 사업인 ‘우암산 둘레길 조성사업’이 충북도 사업계획 변경 최종 승인에 따라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당초 양방통행을 일방으로 변경할 계획이었으나, 민선 8기 이범석 시장의 공약사업으로 선정돼 주민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사업계획을 변경했다.

시는 ‘우암산 둘레길 조성사업’을 교통, 환경, 경관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해 사업계획을 재검토했다.

TF팀은 양방통행을 유지하면서 기존 인도 정비와 보행데크 설치로 보다 넓고 쾌적한 보행공간을 마련하기로 결정했다.

변경된 계획은 기존 양방통행을 유지하고, 총 사업비 100억 원을 투입해 수동 삼일공원부터 명암동 어린이회관까지 둘레길 4.2㎞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는 보행데크(2.3㎞)와 경관조명등, 편의시설을 설치해 시민들이 편하게 걸을 수 있는 보행공간을 확보하게 된다.

시는 2023년 준공을 목표로 내년 4월 착공할 예정이며, 우암산 둘레길 조성으로 우암산 숲길과 연계한 도심 속 시민 휴식공간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존 나무를 최대한 존치해 자연과 어울리고 시민들이 걷고 싶은 둘레길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공사 과정에서 주민들의 불편함이 있겠지만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CDATA[ 2023년 유기질비료 다음 달 8일까지 신청·접수 ]]> -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하세요 -

청주시가 환경친화적인 자연순환농업의 정착과 토양환경 보전을 통한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을 위해 유기질비료를 지원한다.

16일 시에 따르면, 2023년 유기질비료 지원신청은 다음 달 8일까지며, 지원대상은 유기질비료 3종(혼합유박·혼합유기질·유기복합비료)과 부숙유기질비료 2종(퇴비·가축분퇴비)이다.

신청자격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로,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며, 농지가 여러 관할구역에 있는 경우에는 경지면적이 가장 넓은 곳에서 신청하면 된다.

비료 1포(20kg)당 지원단가는 ▲유기질비료 1600원, 부숙유기질비료는 등급에 따라 ▲특등급 1600원 ▲1등급 1500원 ▲2등급 1300원이다. 시는 자재값 인상과 농가부담 경감을 위해 추가지원을 검토 중에 있다.

유의할 점은 유기질비료는 농업경영정보에 등록된 농지에 한해 지원받을 수 있으므로, 농업경영정보에 등록하지 못한 농지는 신청접수 기간이 끝나기 전까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흥덕구 월명로220번길 46)에 등록 후 신청해야 한다.

유기질비료 선정은 작물별·면적별 전국평균신청량을 기준으로 적용하며, 예산 범위 내에서 심의를 통해 내년 1월 확정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