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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정보

고인쇄박물관 명칭공모 설문조사 설문 - 고인쇄박물관 명칭공모 설문조사 설문의 설문명, 설명, 설문기간, 문항수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설문명 고인쇄박물관 명칭공모 설문조사
설명 1992년에 개관한 청주고인쇄박물관은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인 직지를 2001년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하였고 2007년에는 직지문화특구로 지정되어 근현대인쇄전시관과 금속활자전수교육관 시설을 갖추었으며 현재는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를 유치하여 건립중으로 명실상부한 기록문화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박물관의 높아진 위상을 반영하고 14세기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이 21세기 미디어 혁명을 이끈 인터넷과 반도체의 전신으로 그 맥을 이어왔다는 가치까지 포함하는 새로운 명칭으로 다시 태어나려고 합니다.

박물관에게 새옷을 입히는데 소중한 의견을 내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명칭 제안시 주요 착안사항
- 직지와 우리나라 인쇄술의 위대한 가치는 지식·정보 전달체계를 혁신하여 대중에게 문화보급을
확산하였으며 현재 집단지성을 발현할 수 있게 만든 미디어 혁명을 이끈 반도체·인터넷과 같은
매체 발달과도 그 맥을 같이함
설문기간 2021.04.08 09:00:00 ~ 2021.05.07 23:59:59
문항수 2

설문통계

설문정보 - 고인쇄박물관 명칭공모 설문조사설문의 결과표로 질문 및 도표, 응답수, 총응답, 비율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번호 질문 및 도표 응답수 총응답 비율
문항1 제안명칭  
답변 청주직지박물관  
답변 청주 인쇄박물관  
답변 청주기록문화박물관  
답변 직지마루  
답변 청주 한국인쇄기술박물관  
답변 청주직지박물관  
답변 인쇄누리관  
답변 청주기록문화의전당  
답변 청주직지박물관  
답변 직지로 세상을 열다.  
답변 청주인쇄문화박물관  
답변 청주 직지활자박물관  
답변 인쇄이음박물관  
답변 청주 디지털인쇄박물관  
답변 청주직지문화박물관  
답변 청주직지인쇄문화박물관  
답변 청주온고인쇄박물관  
답변 청주직지문화박물관  
답변 청주 직지인쇄박물관  
답변 직지인쇄박물관  
답변 직지박물관  
답변 청주 직지 기록문화 박물관  
답변 청주직지문화박물관 (CHEONGJU JIKJI CULTURIUM)  
답변 청주인쇄역사박물관  
답변 청주 인쇄 역사 문화홀  
답변 청주 직지고인쇄박물관  
답변 청주 인쇄문화의 전당  
답변 청주 기록문화 박물관  
답변 청주직지1377  
답변 청주 기록박물관  
답변 대한민국직지박물관  
답변 청주인쇄문화박물관 (Printing Culture Museum of Cheongju)  
답변 한국직지인쇄박물관  
답변 청주직지박물관  
답변 청주 고금(古今)인쇄문화역사관  
답변 청주직지정보박물관  
답변 청주인쇄문화박물관  
답변 인쇄가치보고  
답변 인쇄가치보고  
답변 청주직지박물관  
답변 창주 직지금속활자박물관  
답변 청주기록문화박물관  
답변 청주 유네스코 직지(直指) 박물관  
답변 청주인쇄박물관  
답변 청주직지박물관  
답변 청주인쇄사박물관  
답변 한국인쇄박물관  
답변 청주직지역사박물관  
답변 천년직지기록관  
답변 활자本, 직지박물관  
답변 청주직지인쇄박물관  
답변 (청주)직지누리박물관  
답변 활자에게 묻다  
답변 청주인쇄발달박물관  
답변 한국직지박물관  
답변 미디어금속활자 박물관  
답변 직지인쇄박물관  
답변 청주문헌과학박물관  
답변 청주 직지흥덕박물관  
답변 청주직지인쇄박물관  
답변 청주 기록문화 박물관  
답변 미디어역사박물관  
답변 청주 금속활자역사박물관(Cheongju Metal type History Museum)  
답변 청주 최고금속활자박물관(最古金屬活字博物館)  
답변 청주기록문화박물관  
답변 천년직지마루  
답변 직지기록문화박물관  
답변 청주 초록직지 박물관  
답변 인쇄문화박물관  
답변 [한국 판빛문화 박물관]  
답변 청주직지역사박물관  
답변 직지인쇄역사박물관  
답변 人더불어 인쇄 박물관  
답변 국립청주직지박물관  
답변 한국활자박물관  
답변 인쇄문화 박물관  
답변 직지인쇄문화박물관  
답변 직지미래박물관  
답변 금속활자 으뜸 기념관  
답변 청주 중앙인쇄문화터(박물관)  
답변 직지인쇄박물관  
답변 활자문화박물관(活字文化博物館)  
답변 국립직지박물관  
답변 직지 밀레니엄 뮤지엄  
답변 기록문화정보박물관  
답변 새미래 인쇄 박물관  
답변 한국 인쇄미디어 박물관  
답변 홍익직지박물관  
답변 청주직지활자박물관  
답변 테스트  
답변 청주직지박물관  
답변 인쇄의 출발 직지관 직지의 탄생 미래의 시작 직지의 역사와 미래관  
답변 무심 (無心)  
답변 직지 열린 활자 박물관  
답변 청주직지미디어박물관  
답변 청주직지박물관  
답변 직지인쇄박물관  
답변 청주직지인쇄박물관  
답변 인쇄역사문화 박물관  
답변 청주금속활자박물관  
답변 창의기록박물관  
답변 뮤지엄 직지(Museum JIKJI)  
답변 청주기록문화역사관  
답변 가치문화관  
답변 청주 인쇄사 박물관  
답변 청주인쇄문화박물관  
답변 직지·인쇄역사박물관  
답변 청주직지(JIKJI)박물관  
답변 청주JIKJI (Cheongju JIKJI)  
답변 직지기록박물관  
답변 한국직지인쇄역사박물관  
답변 한국인쇄사박물관(Korea Printing History Museum)  
답변 청주인쇄역사문화박물관  
답변 대중활자박물관  
답변 직지요람  
답변 청주 정보문화 박물관  
답변 " 청주 기록문화의 전당 "  
답변 1. 청주 글로벌 직지 박물관 2. 청주 직지 글로벌 미디어 박물관 3. 청주 글로벌 미디어 직지 박물관  
답변 한국직지문화박물관  
답변 meta typography museum  
답변 청주 직지 옛 터 박물관 청주 기록의 유산 직지 박물관 청주 세계 최초 기록 유산 박물관 청주 금속 활자 첫 기록의 박물관  
답변 청주인쇄박물관  
답변 청주 인쇄 역사 박물관  
답변 직지열린 e 박물관  
답변 청주 ' 직지 넥스트' 박물관  
답변 청주직지인쇄문화박물관  
답변 청주고인쇄박물관에서 새로운 명칭으로 제안드릴 새로운 명칭은 ‘청주직지문화박물관’으로 제안드립니다  
답변 청주직지문화역사관  
답변 청주고인쇄기록문화관  
답변 청주고인쇄 역사문화관  
답변 인쇄사 박물관(영: Printing History Museum)  
답변 청주고인쇄천년문화관  
답변 청주직지인쇄박물관  
답변 청주직지문화박물관(JIKJI Culture Museum)  
답변 청주고인쇄기록기념관  
답변 직지인쇄역사박물관  
답변 청주고인쇄기록관  
답변 청주 기록의 전당  
답변 직지역사박물관  
답변 청주직지현대박물관  
답변 직지이음인쇄박물관  
답변 직지연인쇄박물관  
답변 청주 직지박물관 (ㅈㅈㅂㅁㄱ)  
답변 청주기록문화박물관  
답변 직지박물관  
답변 기록문화박물관  
답변 청주직지박물관  
답변 청주직지박물관  
답변 (청주) 인쇄역사 박물관 (세계) 인쇄역사 박물관  
답변 청주(직지)박물관  
답변 총괄명칭 : 한국인쇄박물관 부속명칭 : 고인쇄관, 근현대인쇄관, 미래인쇄관, 금속활자전수교육관  
답변 직지 세계 활자 문화 박물관  
답변 청주시 문화기록 역사박물관.  
답변 청주직지문화박물관  
답변 청주인쇄역사박물관  
답변 청주 글가온 박물관  
답변 청주 직지인쇄 박물관  
답변 기록문화역사박물관  
답변 청주인쇄혁신박물관  
답변 청주직지새김박물관  
답변 직지밸리(Valley)  
답변 글그림박물관  
답변 한국고인쇄박물관  
답변 청주기록문화박물관  
답변 직지박물관  
답변 “청주직지인쇄박물관”  
답변 프라우드 인쇄사 박물관  
답변 청주 인쇄 역사관  
답변 기록의 숨결 박물관  
답변 활자 愛 빠지다  
답변 금속활자박물관  
답변 직지 인쇄 역사 박물관  
답변 청주인쇄혼박물관(淸州印刷魂博物館, Cheongju Printing soul museum)  
답변 청주인쇄역사누리관(淸州印刷歷史博物館, Cheongju Printing history museum)  
답변 청주 직지인쇄박물관  
답변 청주글빛박물관  
답변 혁명의 시작, 직지를 품은 박물관  
답변 청주인쇄역사미래관 (淸州印刷歷史未來館, Cheongju Printing history and future museum)  
답변 직지박물관  
답변 청주 인쇄문화 누리관  
답변 CSPM  
답변 아직, 직지  
답변 청주인쇄히스토리움  
답변 청주인쇄미디어박물관  
답변 청주직지미디어박물관  
답변 청주직지인쇄박물관  
답변 청주직지문화피움(Pium)  
답변 직지인쇄밸리  
답변 직지스퀘어  
답변 청주 14C-직지 뮤지엄  
답변 한국직지인쇄기록박물관  
답변 직지뮤지엄(JIKJI MUSEUM)  
답변 직지글로벌상생박물관  
답변 청주인쇄문화박물관  
답변 직지,문화상생 박물관  
답변 청주직지세계역사박물관  
답변 청주직지문화관 청주직직역사관  
답변 청주 세계기록박물관  
답변 직지 박물관  
답변 한국 글자 모듬공간  
답변 글로지움  
답변 청주고인쇄혁신박물관  
답변 시간을 넘는 기록 박물관  
답변 청주직지실록박물관  
답변 고인인쇄 사행시 고인 인쇄 란♡ 역사 전통 의식 구축하면서 타도시 보다 나도 시민 자존심. 나도 청주시 전국 .세계 사행시 표어 의미 느낌점 제목 세계 표어 광고 및 칭주시 홍보 충북 스스로 느낌  
답변 역사동행  
답변 청주직지박물관  
답변 청주 1421직지박물관  
답변 CHEONGJU PRINTRIUM (청주 프린트리움)  
답변 청주인쇄문화박물관  
답변 청주활자기록사박물관  
답변 청주 직지박물관  
답변 청주직지문화박물관  
답변 청주직지심체배물관  
답변 청주 직지문화박물관  
답변 우리문화인쇄박물관  
답변 청주천년인쇄박물관  
답변 직지문화박물관(JCM, Jikji Culture Museum, 直指文化博物館)  
답변 청주이음고인쇄박물관  
답변 명칭 : 금속활자 직지랜드  
답변 청주 디지털 미디어 직지 박물관  
답변 역사 인쇄 박물관  
답변 고인쇄기록역사관  
답변 청주직지박물관  
답변 청주직지박물관  
답변 스마트인쇄박물관  
답변 국립 금속활자직지박물관  
답변 청주직지금속활자박물관  
답변 직지반도체박물관  
답변 직지박물관  
답변 세계인쇄유산직지박물관  
답변 직지반도박물관  
답변 청주기록유산박물관  
답변 직지박물관  
답변 청주직지박물관  
답변 인쇄문화박물관  
답변 세계인쇄문화관  
답변 인쇄문화유산박물관  
답변 유네스코 직지 박물과  
답변 한국직지인쇄박물관  
답변 미래로 인쇄 박물관  
답변 청주직지문화기록박물관  
답변 푸른활자직지박물관  
답변 고유활자박물관  
답변 청주 직지 박물관  
답변 청주원탑 꿀 박물관  
답변 직지랜드  
답변 직지청주문화원(박물관)  
답변 청주 기록문화박물관  
답변 글누리 박물관  
답변 청주금속인쇄박물관  
답변 우리 맥 직지 박물관  
답변 백운화상 직지리턴 뮤지엄  
답변 미래 직지 플러스  
답변 직지박물관  
답변 청주직지박물관  
답변 대한직지박물관  
답변 청주 JIKJI 금속활자 museum  
답변 미디어의 시작;직지 대중매체의 시작;직지  
답변 세계최초금속활자 박물관(직지뮤지엄)  
답변 청주 직지 박물관 (부제 : 청주 직지 금속활자 인쇄 박물관)  
답변 청주국립직지박물관  
답변 직지박물관  
답변 청주국립인쇄사박물관  
답변 직지활자박물관  
답변 직지사랑박물관  
답변 청주 직지 박물관  
답변 청주 직지 테마 박물관  
답변 청주 인쇄역사박물관  
답변 청주국립활자박물관  
답변 청주직지목판인쇄역사박물관  
답변 대한민국활자박물관  
답변 청주 역사 와 미래 인쇄소  
답변 청주 직지역사 박물관  
답변 직지 박물관  
답변 청주직지인쇄예술전시관  
답변 청주직지고인쇄박물관  
답변 제안명칭: 직지인쇄문화박물관  
답변 청주고전정보혁신박물관  
답변 청주 역사문화박물관  
답변 청주직지문화박물관  
답변 J.I.K.J.I MUSIUM  
답변 직지 역사문화 박물관  
답변 직지의 창  
답변 기록유산박물관  
답변 금속활자인쇄박물관  
답변 직지박물관  
답변 청주고인쇄박물관  
답변 청주 천년 인쇄 박물관  
답변 청주 직지문화 박물관  
답변 청주 직지 고인쇄문화 박물관  
답변 직지미디어박물관  
답변 세계직지문화박물관  
답변 청주 직지이음 박물관  
답변 청주복합인쇄문화센터 (Chengju Printing Culture complex center) CPC(씨피씨)  
답변 청주 말지 박물관  
답변 직지박물관  
답변 청주 직지 박물관  
답변 <직지의집>  
답변 "인쇄박물관" 또는 "한국인쇄박물관"  
답변 청주 직지 금속활자 박물관  
답변 불선지문  
답변 청주디지털인쇄박물관  
답변 고인쇄박물관 '더피움'  
답변 청주 다온 박물관  
답변 청주 어울림인쇄박물관  
답변 새흥직인쇄박물관  
답변 직지 세계로 박물관  
답변 온누리이음  
답변 (한국)기록문화박물관  
답변 직지박물관  
답변 청주직지문화기록관  
답변 청주 직지 인쇄술 박물관  
답변 직지인쇄문화박물관  
답변 청주인쇄문화세계로(박물)관  
답변 직지인쇄박물관  
답변 청주직지역사박물관  
답변 청주직지기록박물관  
답변 직지 지식정보박물관  
답변 청주 우리직지 박물관  
답변 청주미디어역사박물관  
답변 청주직지문화박물관  
답변 청주직지기록관  
답변 청주직지인쇄박물관  
답변 청주 직지마루인쇄박물관  
답변 청주인쇄기록체험관  
답변 고전출판 기술박물관  
답변 대흥덕 직지역사 박물관  
답변 청주 고인쇄나래박물관  
답변 청주 인쇄와 내일 (박물관) / Cheongju PrinTomorrow Museum  
답변 청주흥덕사지박물관  
답변 직지&인쇄문화박물관  
답변 청주직지박물관  
답변 청주기록문화박물관  
답변 새천년 박물관  
답변 청주직지박물관  
답변 한국직지문화관  
답변 직지품은 인쇄마루 박물관  
답변 (청주) 직지기록문화박물관  
답변 청주 직지 금속활자 박물관  
답변 ContiNEW 직지(直指)  
답변 청주 직지금속활자박물관  
답변 우리의 기록유산 "직지(直指)문화유산센터"  
답변 청주활자랑박물관  
답변 직지인쇄문화박물관  
답변 청주 유네스코직지 인쇄박물관  
답변 청주 이음 박물관  
답변 청주 직지 인쇄 박물관  
답변 정보혁명역사박물관  
답변 청주직지박물관  
답변 청주 직지 인쇄 미래 박물관  
답변 직지 전통 인쇄 박물관  
답변 청주활자박물관  
답변 청주기록박물관  
답변 청주직지 하이 프리미(HI-PRIME) 박물관.  
답변 한국책박물관(또는 동양책박물관)  
답변 가람 박물관  
답변 청주직지역사박물관  
답변 한국 jikji 뮤지엄  
답변 한국 jikji 뮤지엄  
답변 청가람 박물관  
답변 직지기록문화박물관  
답변 이어진활자 박물관  
답변 세계 직지 박물관  
답변 바른이음인쇄박물관  
답변 청주 태초금자박물관  
답변 청주직지박물관  
답변 직지미래활자박물관  
답변 직지인쇄 박물관  
답변 청주 금속활자역사박물관  
답변 서원경 직지박물관  
답변 청주 직지심체요절관  
답변 청주정보역사박물관  
답변 청주 백운직지박물관  
답변 청주금속활자으뜸박물관  
답변 백운 기록문화 박물관  
답변 새천년직지인쇄박물관  
답변 백목련의 활自  
답변 직지전통인쇄 현대문화관  
답변 청주고인쇄박물관  
답변 청주 미디어 고인쇄박물관  
답변 청주슬찬기록박물관  
답변 온누리박물관  
답변 청주세계활자박물관  
답변 직지인쇄관  
답변 청주기록역사박물관  
답변 청주 직지박물관  
답변 청주(한국)지식박물관  
답변 홍익인쇄박물관  
답변 직지가 이룬 인쇄 기술관  
답변 직지미디어박물관  
답변 직지박물관  
답변 청주 직지인쇄박물관  
답변 글나눔박물관 글옮김박물관  
답변 인쇄기술 전승관  
답변 지식뮤지엄 직지&인쇄  
답변 청주온고지신인쇄박물관  
답변 청주인쇄박물관  
답변 청주직지나라박물관  
답변 청주 옛활자터  
답변 청주기록문화박물관  
답변 Musse d'imprimerie JIKJI (한국어명 : 무세 디 임프리메리에 직지)  
답변 직지고인쇄박물관  
답변 직지인쇄문화박물관  
답변 직지인(印, 人, i) 박물관  
답변 ' Korea 청주 직지박물관  
답변 직지 미디 센터 또는 직지medi 센터  
답변 직지기록문화유산박물관  
답변 청주직지본향박물관  
답변 만•새•전 만들고 새겨서 전달한다  
답변 말모이 불휘 박물관  
답변 힐링 인더 직지 (Healing in the jikji museum)  
답변 청주 종이소리 박물관  
답변 청주 기록역사 박물관  
답변 우리옛글인쇄박물관  
답변 기억기록관  
답변 한국금속활자박물관  
답변 청주고인쇄박물관  
답변 청주 기록문화 박물관  
답변 청주기록매체미립관  
답변 직지이음박물관  
답변 직지박물관  
답변 청주기록유산박물관  
답변 청주직지인쇄술박물관  
답변 (청주)직지인쇄발전소  
답변 직지박물관  
답변 직지 미래 문화관  
답변 청주고인쇄박물관  
답변 직플라지 박물관  
답변 글로벌 직지 박물관  
답변 직지바라기  
답변 직지문화박물관  
답변 고금후 박물관  
답변 청주인쇄문화박물관  
답변 청주미디어혁신박물관  
답변 한국미디어박물관  
답변 청주직지박물관  
답변 청주 직지 박물관  
답변 직지미디어문화센터  
답변 청주 인쇄역사박물관  
답변 (청주) 미디어역사박물관  
답변 청주 직지 인쇄 박물관  
답변 글전파소  
답변 청주인쇄박물관  
답변 직지문화박물관  
답변 청주 새김 박물관  
답변 청주고인쇄직지박물관  
답변 청주 인쇄사 박물관  
답변 바른글박물관  
답변 충청북도청주역사 박물관  
답변 DIPICOMM Departure in print and inteligence culture of media Museum  
답변 청주 문명의 길잡이 박물관  
답변 청주 직지 고인쇄 박물관  
답변 대한민국인쇄박물관  
답변 청주 직지 박물관  
답변 청주지식허브센터(Cheongju Knowledge Hub Center)  
답변 청주기록정보박물관  
답변 직지미디어디딤터  
답변 한국직지역사박물관  
답변 1. 활자전파소 2. 문자전파소 3. 문화전파소  
답변 청주세계기록유산박물관  
답변 직지미디어박물관  
답변 청주직지탄생박물관  
답변 프린트 역사 조각모음  
답변 활자걸음박물관  
답변 직지 박물관  
답변 활자역사박물관  
답변 청주 나린직지 박물관  
답변 청주직지인쇄역사박물관  
답변 직지, 인쇄문화 전시관  
답변 고려직지 청주인쇄박물관  
답변 직지 박물관  
답변 청주직지박물관  
답변 국립인쇄박물관(National Printing Museum)  
답변 국립청주인쇄박물관(CHEONGJU NATIONAL PRINTING MUSEUM)  
답변 청주세계인쇄박물관  
답변 직지문화박물관  
답변 청주세계활자인쇄박물관  
답변 청주금속활자누리관  
답변 직지활자문화박물관  
답변 모든(modern)인쇄박물관  
답변 직지 박물관  
답변 청주직지박물관  
답변 청주 역사인쇄박물관  
답변 1421직지인쇄미디어박물관  
답변 청주직지인쇄문화박물관  
답변 청주직지박물관  
답변 직지최초인쇄박물관  
답변 (청주) 하둔벼리 인쇄박물관  
답변 청주 연리지(連利知) 박물관  
답변 대한민국기록문화관  
답변 세계직지인쇄박물관  
답변 청주인쇄기록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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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한글 명칭: 뮤지엄 직지 / #영문 명칭: Museum JikJi / #한자 명칭: 直指博物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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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한국 미디어 리터러시 박물관(Korea Media Literacy Museum) 약칭: KMLM  
답변 "SMART 직지 박물관"으로 고인쇄박물관의 명칭을 새롭게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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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세계로 미래로 청주) 직지 미디어 리터러시 박물관 (세계로 미래로 청주) Jikji Media Literacy Museum (세계로 미래로 청주) <JM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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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푸르샤' 라는 명칭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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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1.금속활자본직지박물관 2.흥덕사직지심체요절박물관 3.세계유네스코직지박물관 명칭을 세가지로 제안해 보았습니다 맘에 있는 것으로 한가지만 선택하시면 됩니다  
답변 직지의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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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문자나눔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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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1. (국제or청주)직지박물관 2. (국제or청주)활자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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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1. 한국기록역사기념관 또는 한국기록역사박물관 2. 청주기록역사기념관 또는 청주기록역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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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1. 최초 금속활자본 고려직지관 2. 고려금속활자본 나라 흥덕사지 3. 금속활자본 나라 고려직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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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청주 온(ON)미래 직지 문화관  
답변 인쇄미디어박물관  
답변 청주 조아 뮤지엄(청주 좋아 박물관) CHEONGJU JOA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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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고인쇄 박물관의 미래 사회에 대비한 새로운 명칭에 “고온 박물관”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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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I.C. 박물관(아이씨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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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청주기록문화박물관 (Cheongju Culture of Records Museum)  
답변 청주 홍익직지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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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청주 직지 활자 박물관  
답변 청주인쇄미디어역사박물관  
답변 한빛박물관  
답변 나아가, 우리 직지  
답변 청주빛새김박물관  
답변 백운 인쇄사 보전 박물관  
답변 '판돌나루터' 박물관  
답변 예뿌리  
답변 청주유네스코직지박물관  
답변 대한직지박물관  
답변 청주 직지 문화의 전당  
답변 대한 금속활자 박물관  
답변 AI 직지 박물관  
답변 문화혁명직지박물관  
답변 printing world premier JIKJI ....(1) printing premier JIKJI ....(2) PRESS museum "Printing Revolution and Echo of Semicon Starter" museum ....(3) JCD-center (직지문화발전센터) "JIKJI culture development CENTER" .....(4)  
답변 기록계승역사관 / 기록계승박물관  
답변 직지인쇄박물관  
답변 청주 금속활자 박물관  
답변 활자미디어박물관  
답변 유네스코 직지 박물관  
답변 청주기록문화박물관  
답변 청주직지기록박물관  
답변 직지에디션 박물관  
답변 1. 청주 직지미디어사(史)박물관 2. 청주 활자기록유산박물관  
답변 청주 직지인쇄 박물관  
답변 금속인쇄술박물관  
답변 (청주)인쇄문화박물관  
답변 '직지기록문화관'  
답변 직지세계박물관  
답변 직지역사문화박물관  
답변 글빛인쇄박물관  
답변 TheMuseum  
답변 문명의 직지  
답변 직지인쇄기록문화관  
답변 청주직지인쇄박물관  
답변 청주 옛글 보금자리 박물관  
답변 고인쇄직지박물관  
답변 K 글로벌 직지 박물관  
답변 활자인쇄미래박물관  
답변 인쇄혁명박물관  
답변 청주활자기록박물관  
답변 청주직지박물관  
답변 흥덕 직지 박물관  
답변 직지사랑 박물관  
답변 활맥박물관  
답변 문자이음 박물관  
답변 직지 문명 박물관  
답변 청주 인류기록문화박물관  
문항2 명칭의 의미와 제안 이유  
답변 기록문화 중심지 청주에서 탄생한 직지를 중심으로, 금속활자의 가치와 인쇄술 발달 과정을 널리 알리는 박물관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답변 인쇄술의 발달과정과 IT기술을 접목한 인쇄박물관 이라는 의미.  
답변 역사적 가치 높은 직지를 비롯한 소중한 기록문화가 집약되어 있는 박물관이라는 뜻입니다. 직지를 대표로 한 우리의 인쇄술이 현재의 미디어 등으로 발전되어 커다란 하나의 문화가 되었음을 표현합니다.  
답변 인쇄 고장임을 홍보하기 위해 구축한 직지문화특구에 위치하며 현존하는 세계 최고금속활자본인 직지의 세계화를 위해 천년의 역사가 담긴 인쇄문화와 현재의 우리가 만나는 공간으로 과거와 현재를 잇고, 미래로 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인쇄문화역사의 모든것을 알려주는 최고의 인쇄박물관입니다. 직지는 인쇄문화역사의 상징이며 천년은 찬란한 인쇄문화의 역사를 뜻하며 마루는 최고,으뜸,꼭대기,공간이라는 뜻입니다.  
답변 우리나라 과거, 현재, 미래의 인쇄기술을 아우르는 곳이므로 한국인쇄기술박물관으로 제안함  
답변 세계인쇄문화의 보고인 '직지'의 고장인 청주의 지역성과 대표성을 함께 담아 함축적이고 간결하게 표현함  
답변 인쇄술의 발달로 인류가 누려온 과거와 현재의 인쇄문화들을 한눈에 담고, 우리인쇄술의 가치를 함께 소통하며 누려갈 인쇄박물관을 의미합니다.  
답변 대한민국 최초로 법정문화도시로 지정된 청주는 기록문화 창의도시이며. 인쇄 또한 기록물을 남기기 위한 방식에 포함되고 직지가 1377년 청주 흥덕사에서 간행되었고 신라. 고려, 조선시대의 목판본, 금속활자본, 목활자본 등 650여점이 보관, 전시되어 있으며 2013년 금속활자전부교육관, 2014년 근현대인쇄전시관 등으로 이루어진 직지, 인쇄술의 가장 권위적인 기록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을 의미함.  
답변 이 이름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인 직지가 시작된 곳임을 강조하고, 더불어 기록 문화도시 청주의 위상을 높이기 위하여 청주직지박물관이라는 명칭을 제안합니다.  
답변 직지는 뛰어난 인쇄기술로 세상의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새로운 세상을 열었고 미래와의 소통도 가능하게끔 하였음. 이러한 가치를 공유하고 알리기위한 박물관의 명칭을 제안함  
답변 청주의 지역적 대표성을 상징하며, 직지와 금속활자의 가치, 근현대 인쇄문화의 메카이면서 미래 인쇄문화의 중심이 되는 박물관으로서 높아진 위상을 반영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명칭임  
답변 우리나라 대표 문화 유산인 직지와 근현대 인쇄역사를 전시한 박물관으로 우리나라 기록문화 유산이될 박물관을 의미합니다  
답변 인쇄이음박물관 이란 인쇄술의 맥을 “이어온” 기록문화의 공간이자 새로운 우리의 인쇄문화의 가치를 함께 널리 “이어나갈” 인쇄박물관을 뜻합니다.  
답변 직지 및 금속활자 인쇄술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인쇄박물관으로서, 우리나라 인쇄의 역사를 고이간직한 박물관 이라는 의미.  
답변 청주의 지역적인 특징과 우리의 문화유산인 직지와 다양한 금속활자 인쇄술에 대한 체험과 교육관으로서의 박물관을 의미  
답변 청주에서 시작된 직지와 우리 인쇄문화를 아우르는 박물관  
답변 청주온고인쇄박물관 ( 청주온고지신인쇄박물관의 약칭 ) '직지심체요절'을 줄여서 '직지'라고 하듯이, 청주온고지신인쇄박물관의 약칭인 청주온고인쇄박물관으로 간결하게 표기. 청주+온고(온고지신(溫故知新),옛 것을 익히고, 새것을 안다는 의미)+인쇄박물관의 결합어. 온에는 모든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이라는 의미도 있으며, 영어의 온고(on go)는 미래로 나아가다라는 의미가 있어, 전통을 바탕으로 고인쇄 옛것을 배워, 미디어의 미래로 나아간다는 미래지향적이고 역동적인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직지와 금속활자의 고인쇄의 가치를 오롯이 담으면서, 근현대 인쇄문화의 메카이면서 미래 인쇄문화의 중심이라는 뜻을 아우르는 명칭입니다. 박물관의 높아진 위상을 반영하고 14세기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이 21세기 미디어 혁명을 이끈 인터넷과 반도체의 전신으로 그 맥을 이어왔다는 가치와 앞으로 박물관이 나아가야 할 방향까지 담은 명칭입니다.  
답변 직지를 비롯한 인쇄술의 다양한 정보가 있는 곳,소중한 기록문화유산의 숨결을 만나는 공간이라는 뜻의 직관적인 명칭.  
답변 우리나라 대표 문화 유산인 직지와 근현대 인쇄역사를 전시한 박물관으로 우리나라 기록문화 유산이될 박물관을 의미합니다  
답변 우리의 문화유산인 직지를 세계적으로 홍보하고 인쇄술의 위대한 가치를 후대에 계속해서 보급한다는 의미로' 직지인쇄박물관'을 제안합니다.  
답변 세계최초로 금속활자를 발명, 현존하는 세계 최고금속활자본인 직지의 세계화와 아름다운 출판문화를 꽃피운 우리나라의 출판·인쇄 자료를 발굴, 보관, 전시함으로써 문화 민족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한국인쇄문화와 세계인쇄역사를 과거부터 현재, 미래의 기술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곳  
답변 명칭의 맨 처음에 직지와 직지의 고장인 청주를 포함하여 직지와 청주의 브랜드가치를 각인시키고 ‘기록문화’라는 표현을 통해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을 포함하여 현대의 미디어와 인터넷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기록유산 전부를 아우를 수 있는 명칭을 고안함  
답변 우리 인쇄 역사의 창조 정신을 보여주는 직지(JIKJI), 과거부터 미래까지 이어지는 인쇄 문화를 의미하는 문화(Culture), 전시관이나 전시공간에 붙는 접미사 Rium의 합성어로, 과거부터 현재, 앞으로의 인쇄 문화까지 모두 담고 있는 명칭입니다.  
답변 청주의 지역적 대표성을 상징하며, 14세기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이 21세기 미디어 혁명을 이끈 인터넷과 반도체의 전신으로 그 맥을 이어왔다는 가치처럼 미래 인쇄 기술까지 기록되어지는 인쇄문화의 역사를 한눈으로 볼수 있는 박물관으로서 달라진 위상을 반영하고 더 발전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하는 명칭임  
답변 직지, 금속활자 등 과거 유산인 인쇄부터 지금의 디지털 인쇄까지 아우르는 인쇄의 역사를 알리는 공간인 점을 쉽게 호칭, 단순 전시라는 일방통행의 박물관의 기존 이미지에서 인쇄 역사를 통해 인쇄 문화까지 즐길 수 있다는 공간의 의미로 문화홀이라고 제안  
답변 세계기록유산인 직지문화도시인, 청주시 금속활자 고인쇄술의 가치를 빛내는 박물관...  
답변 청주 + 인쇄문화 + 전당(어떤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기관) 의 합성어로 근현대 인쇄술 문화의 장이자, 후세에도 인쇄문화를 널리 전할 박물관 이라는 뜻을 아우르는 이름입니다.  
답변 인류는 매체를 통하여 지식을 전승해왔고, 인쇄술은 매체 발전을 이끄는 주요한 역량이었습니다. 이러한 인쇄-매체의 역사를 아울러 "기록 문화"로 봄이 타당하다고 생각하여 본 명칭을 도출했습니다. 이 명칭은 길지 않으면서도 자랑스러운 역사인 직지부터 빛나는 현재인 미디어에 이르기까지 인쇄-기록사의 고대와 현대를 한번에 아우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청주 고인쇄 박물관의 성격을 가장 효과적으로 보여줍니다. 관람자들은 본 명칭을 통하여 직지와 실록 등을 비롯한 수많은 우리의 유산과 현대의 기록물에 대해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키울 것입니다.  
답변 직지가 1377년에 인쇄되었음을 알리고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라는 것을 강조한 명칭입니다. 우리나라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넘어 전 세계의 귀중한 기록문화유산인 직지의 위상을 간결하게 표현하였고 국제적 통용이 쉽게 착안하였습니다. 기존의 틀에 박힌 명칭보다는 한층 현대적이고 세계적인 이미지를 함축한 것이며, 누구나 부르고 기억하기 편합니다.  
답변 청주기록박물관 직지를 우리실생활속에서도 기록할수있도록.. 잘 기억할수있도록 문화도시 청주, 직지와 함께한 역사의 기록 청주기록박물관 명칭으로 추천합니다.  
답변 직지(直指)는 청주 흥덕사에서 1377년에 간행되었으며, 유럽에서 구텐베르크가 42행 성서를 인쇄한 시기보다 70여년 앞서 인쇄된,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으로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우리나라와 우리민족의 가장 자랑스러운 문화유산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청주라는 지역을 넘어 세계문화유산으로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국보이므로 당연히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를 유치하여 명실상부한 세계 속의 기록문화와 인쇄문화의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하기 위하여 "대한민국직지박물관"으로 명명하여야 한다고 제안합니다.  
답변 전통 문화유산 직지정신부터 현재, 미래 인쇄 문화까지 우리 인쇄의 역사와 문화를 포괄하는 박물관 명칭입니다.  
답변 한국직지인쇄박물관 -기존 명칭은 지역과 고인쇄 유물 보존 역할에 국한된 듯한 인상을 주는 면이 있으므로 박물관의 확대된 역할과 높아진 위상, 상징성 등을 함축한 새 명칭 필요성 대두 -새 명칭 한국직지인쇄박물관의 의미 및 개칭 사유 한국: 박물관의 대표성 확보. 국가 및 청주시의 위상 제고. 우리나라 금속문화의 발상지이자 인류문화사에 의미 깊은 국가에 건립된 박물관이라는 의미 직지: 현존하는 세계 최고(最古)금속활자본인 직지의 독보적 가치와 상징성 반영. 직지의 산실 청주 홍보 및 직지문화특구 활성화 기대 인쇄: 박물관의 정체성 반영  
답변 인쇄 고장임을 홍보하기 위해 구축한 직지문화특구에 위치하며 현존하는 세계 최고금속활자본인 직지의 세계화를 위해 천년의 역사가 담긴 인쇄문화와 현재의 우리가 만나는 공간으로 과거와 현재를 잇고, 미래로 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청주고인쇄박물관은 인쇄술의 과거와 미래를 총망라한 곳으로 동시에 세계 최초로 금속활자 인쇄를 창안해 발전시킨 우리의 선조들의 자랑스러운 업적이자,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인 ‘백운화상초록불조직지심체요절’, 일명 ‘직지’를 품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그래서 우리인쇄술을 상징하고 청주를 상징하며 대한민국 인쇄술을 상징하는 직지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박물관 명칭으로 하였습니다.  
답변 청주고금(古今)인쇄문화역사관은 직지를 포함한 인쇄술 발달로 고인쇄문화에 관한 역사와 지식의 보급이 가능해졌고. 고인쇄의 역사를 토대로 현재의 인쇄문화와 인터넷 그리고 반도체가 이어지는 발판이 되었기에 인쇄문화를 통해 고금을 관통하면서 박물관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 명칭임.  
답변 청주도알리고 직지도 알리기 위해  
답변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인 직지의 맥을 잇고 인쇄문화 및 기록유산을 계승하는 박물관이라는 이해하기 쉽고 간결한 명칭으로, 누구나 부르기 쉽다.  
답변 인쇄가치보고 란 근현대 인쇄술 발달의 가치를 한눈에 같이 볼 수 있는 박물관이자 인쇄술의 미래를 열어갈 우리 인쇄문화의 소중한 보고(寶庫: 중요한것들을 보관하는 곳 )인 공간 이라는 의미입니다.  
답변 인쇄가치보고 란 근현대 인쇄술 발달의 가치를 한눈에 같이 볼 수 있는 박물관이자 인쇄술의 미래를 열어갈 우리 인쇄문화의 소중한 보고(寶庫: 중요한것들을 보관하는 곳 )인 공간 이라는 의미입니다.  
답변 세계문화유산인 직지를 메인으로 내세워 시민(국민)들 뿐만아니라 전세계인들이 쉽게 이해하고 우수한 우리나라 고인쇄문화를 널리 알릴수 있음  
답변 14세기 직지와 21세기 금속활자 인쇄술의 혁명을 이끄는 - 청주시 직지기록문화 박물관....  
답변 청주시가 기록문화도시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이 명칭을 사용하면 기록문화로서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올릴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음. 아울러 고인쇄 박물관이 실제 예전의 인쇄 문화, 기술만을 주제로 다루고 있지 않았고 인쇄와 관련된 기록문화 전반을 다루었기 때문에 이러한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 기록문화라고 하면 거기에 인쇄 문화가 포함되는 개념이기 때문에 보다 포괄적인 주제를 다루고 있는 고인쇄 박물관의 성격에도 더 부합함.  
답변 2001년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직지의 위상이 청주와 함께 문화유산으로 더욱 빛나고 높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응모하게 됨  
답변 박물관 이름 중 '옛 고(古)'자가 지니는 의미에 한계가 있어 '고(古)'자를 빼 근·현대 인쇄문화까지 포괄하는 새로운 명칭을 제정하여 직지문화특구 지정 등 달라진 위상을 반영하고, 직지와 우리나라 인쇄문화가 인터넷과 반도체 발달로 이어졌다는 가치를 담음  
답변 청주의 지역적인 특징과 우리의 문화유산인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 관련 박물관으로서 직지와 금속활자의 가치와 근현대 인쇄문화의 메카인 청주를 누구나 알기 쉽도록 표현  
답변 세계적인 문화유산이자 한국 인쇄역사의 자랑인 '직지'의 고장 청주에 세워진 박물관으로서, 인쇄술의 발달에 따라 발맞춰 발전해 온 우리 문화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가치를 모두 담고 있는 장소라는 의미  
답변 찬란했던 천년 직지를 포함해 청주 하이닉스 반도체 등 미래 인쇄 기술까지 포함한 인쇄박물관으로 청주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근현대 문화를 아우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국인쇄박물관이라는 뜻  
답변 청주 직지역사박물관은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인 직지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수 있는 최고의 고인쇄박물관이라는 의미입니다  
답변 청주 흥덕사에서 1377년에 간행되고, 유럽에서 구텐베르크가 42행 성서를 인쇄한 시기보다 70여년 앞서 인쇄된,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으로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우리나라와 우리민족의 가장 자랑스러운 문화유산 중 하나인 직지가 천년, 만년 영원히 세계 속에서 빛나는 유산이 되기를 바라는 뜻입니다.  
답변 한글표기는 [활자본, 직지박물관]입니다. '활자本, 직지박물관'은 금속활자의 뿌리(本)라 할 수 있는 직지를 기념하고 홍보하는 박물관이라는 뜻입니다. 직지가 출판된 청주 흥덕사와 저자 백운 등의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우리 금속활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부각시켜 기록문화 향유에 일조 할 수 있는 박물관을 의미합니다. 기존 청주고인쇄박물관은 핵심키워드인 [직지]라는 단어가 빠지고 지역명인 [청주]를 앞세우는 등 박물관의 정체성이 모호하고 로컬이미지가 강하다고 판단하여 과감하게 지역명을 제외하고 [직지]라는 핵심단어와 연관어를 조합한 명칭을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답변 청주고(古)인쇄박물관은, 명칭 중의 옛 고(古)로 인해 박물관의 변모한 역할을 아우르는 데에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계무대에서 위상과 가치를 높여가고 있는 직지로 옛 고(古)를 대체함으로써 청주, 직지, 인쇄특화박물관의 명실상부한 동반성장 도모가 가능할 것으로 봅니다.  
답변 청주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이자 전세계적으로도 그 위상이 높은 직지와 누리다의 누리-가 결합한 명칭으로서, 1) 직지를 통해 활자 및 인쇄술의 발달이 이뤄질 수 있었고 2) 이를 통해 우리 모두가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청주 직지누리 박물관 혹은 직지누리 박물관으로 명칭을 제안합니다.  
답변 우리나라의 금속 활자 인쇄술이 서양보다 200여년을 앞섰습니다.이에 인쇄술의 발전은 과거의 백성들에게 문명의 혜택을 넓혀주었으며 이는 지금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미디어의 혁명인 반도체,인터넷과 활자는 시대만 다를뿐 시대의 발달과 문명의 발달을 이룩해온 커다란 틀을 같다고 생각하였습니다.이에 미래의 혁명시대에 대한 모든 궁금증 또한 과거의 활자의 해석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활자에게 모든것의 의미와 해결을 찾는 뜻으로 "활자에게 묻다" 라는 명칭으로 정해 보았습니다.  
답변 직지를 포함한 인쇄술 발달의 역사와 가치를 담으며, 높아진 박물관의 위상을 드높이는 명칭임  
답변 인쇄술의 과거와 미래를 총망라한 곳으로 동시에 세계 최초로 금속활자 인쇄를 창안해 발전시킨 우리의 선조들의 자랑스러운 업적이자,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인 ‘백운화상초록불조직지심체요절’, 일명 ‘직지’를 품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직지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했고 유네스코 직지상 제정, 흥덕구 운천동 고인쇄박물관 일대를 직지특구로 지정된만큼 우리나라가 인쇄문화 종주국으로서의 역사성과 위상을 갖고 있기 때문에 다목적 인쇄박물관이 필요하며 청주에 국립인쇄박물관을 유치할때입니다. 그래서 우리인쇄술을 상징하고 청주를 상징하며 대한민국 인쇄술을 상징하는 직지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한국직지박물관 명칭으로 하였습니다.  
답변 미디어 뜻이 매체이면서 둘 사이를 이어주는 관계를 뜻하는데 저는 청주에서 27년정도살고 있으면서 고인쇄라는 명칭이 익숙한데 청주에 방문하는 외국인이나 직지와 금속활자에 대한 명칭을 친숙하게 알리고 싶은 마음에 미디어+금속활자를 합한 미디어금속활자박물관이 좋을거같아요  
답변 세계최초로 금속활자를 발명, 현존하는 세계 최고금속활자본인 직지의 세계화와 아름다운 출판문화를 꽃피운 우리나라의 출판·인쇄 자료를 발굴, 보관, 전시함으로써 문화 민족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한국인쇄문화와 세계인쇄역사를 과거부터 현재, 미래의 기술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곳  
답변 인쇄물에 한정하지 않고 모든 문헌을 후손에게 원본에 가깝게 물려주기 위해 현 박물관은 수집, 보관, 관리를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보존하기 위해 연구하며 노력하겠다는 의미로 위 명칭을 정해 보았습니다.  
답변 기존의 고인쇄박물관이라는 명칭은 앞으로 나오게 될 인쇄물들을 아울러 명칭하기 위해서였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직지라고 넣어 바꾸면 청주의 직지문화특구 지정 등의 달라진 위상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직지를 출간한 흥덕사지까지 아울러 명칭하여 직지의 요람을 사람들에게 각인시키고자 합니다.  
답변 우리의 문화유산인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 관련 박물관으로서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에 대한 가치와 미래 인쇄문화의 중심인 청주를 의미  
답변 박물관이 위치한 청주를 명칭의 가장 앞에 배치시키고 직지나 인쇄기술, 미디어나 반도체 등 어느 한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기록문화’라는 큰 범주를 이용한 표현을 통해 인쇄술의 의미와 폭넓은 가치를 포용할 수 있는 명칭을 생각함  
답변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의 발명으로 시작된 인쇄 미디어부터 전자 미디어, 인터넷 미디어까지 미디어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다양한 역사적 유물과 자료, 체험 공간이 집약된 박물관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14세기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이 21세기 미디어 혁명의 전신으로 그 맥을 이어왔다는 가치를 함축적으로 담을 수 있고, 미래 미디어까지 포괄적으로 다룰 수 있는 명칭이다.  
답변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본인 직지심경이 청주에서 시작 되었음을알리고(청주), 금속활자에 특화된 금속활자의 역사 박물관임을 나타내는(금속활자역사)명칭.  
답변 최고(最古)의 금속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한편 , 우리민족의 최고(最古)의 금속인쇄문화를 의미하는 명칭이며 . 우리의 최고(最古)인쇄문화와 동서양의 인쇄문화 비교와 , 근현대의 인쇄문화를 바탕으로 미래의 인쇄문화 발달 예측 , 다양한 인쇄에 따른 활자의 활용등 인쇄문화의 모든것을 알 수 있게 만드는 박물관을 의미하며 . 청주시의 이미지 제고는 물론 시민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금속활자가 최고(最古)라는 것을 다시 한번 각인시켜 , 직지심체요절을 하루라도 빨리 반환받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답변 문화는 "자연 상태에서 벗어나 삶을 풍요롭고 편리하고 아름답게 만들어 가고자 사회 구성원에 의해 습득, 공유, 전달이 되는 행동 양식"이며, "현대적 편리성을 갖춘 생활 양식의 총체"라고 합니다. 스승의 가르침을 세상에 널리 펴기 위해 금속활자를 만들어 직지를 인쇄하여 배포한 것과 이것을 계속해서 기억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박물관을 세운 것은 모두 청주의 소중한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그 문화는 "기록"이라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기록문화라 명하고, 직지의 고장 "청주"를 같이 명하여 "청주기록문화박물관"이라는 명칭을 제안합니다.  
답변 천년직지마루는 천년을 이어온 우리인쇄문화 직지의 찬란한 역사를 상징하며 마루는 최고, 으뜸, 공간이라는 뜻으로 우리인쇄술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총망라한 곳으로 동시에 세계 최초로 금속활자 인쇄를 창안해 발전시킨 우리의 선조들의 자랑스러운 업적이자,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인 직지를 품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그래서 우리인쇄술을 상징하고 청주를 상징하며 대한민국 인쇄술을 상징하는 직지라는 단어를 박물관 명칭으로 사용하였습니다.  
답변 자랑스러운 청주의 기록문화유산인 직지를 통해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며 기록문화를 계승 및 발전시키는 공간으로서의 의미로 제명  
답변 직지심체요절은 청주에서 가장 유명하고 소중한 문화유산입니다. 직지의 본래이름은 "백운화상초록불조직지심체요절" 입니다. 또한 청주는 청풍명월의 고장입니다. 직지의 본래이름의 일부분인 '초록'에 청주의 푸르고 깨끗한 이미지의 이중적 의미를 두어 남녀노소, 나이불문  친근한 이미지로 청주시민에게 더욱 다가갈 수 있는 "청주 초록직지 박물관" 이라는 이름으로 지어보았습니다.  
답변 세계적 금속활자 및 직지 인쇄술를 보다 쉽게 전달하며, 기록문화에 대한 가치과 정보을 전시하며 대중에게 인쇄문화의 중요성을 전달하겠다는 의미를 두어 명칭을 제안합니다  
답변 '빛나는 우리나라 인쇄문화의 새판을 열어가는 박물관' ‘판’은 인쇄용 판, 그림이나 글씨를 새기는데 쓰는 나무나 금속, 일이 벌어진 자리, 마당 등 중의적 의미를 담았습니다. ‘빛’은 인쇄술의 역사를 이어 미디어의 혁신까지 빛을 발하는 찬란한 인쇄술을 상징합니다. ‘한국 판빛문화’는 세계 기록유산 직지를 품은 우리민족의 위상을 높이고, 우리나라 인쇄문화의 판을 열어가는 전문 박물관의 미래 가치를 표현했습니다.  
답변 현존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본인 "직지"와 이로 인한 정보화의 획기적 전기 마련으로 인류문화 발전에 기여한 미디어 혁명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공간을 의미.  
답변 직지로부터 대표되는 인쇄술 발달의 역사를 담은 박물관이란 뜻.  
답변 사람이 중심에서 주축이 되어 만든 인쇄 기술로 더불어 기술 ,미디어, 반도체 , 컴퓨터, 통신 분야로 나아가 발전 라는 의미로 지었습니다  
답변 청주는 14세기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이 21세기 미디어 혁명을 이끈 인터넷과 반도체의 도시로 우리나라가 인쇄문화 종주국으로서의 역사성과 위상을 갖고 있으며 직지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했고 유네스코 직지상 제정, 흥덕구 운천동 고인쇄박물관 일대를 직지특구로 지정된만큼 우리나라가 인쇄문화 종주국으로서의 역사성과 위상을 갖고 있기 때문에 다목적 인쇄박물관이 필요하며 청주에 국립인쇄박물관 유치를 열망하며 국립청주직지박물관이라 지었습니다.  
답변 1. “청주고인쇄박물관”이라는 명칭에서 “청주”를 “한국”으로 변경하여 세계 속에서 한국을 알리고자합니다. 2. “고인쇄”라는 이전 명칭을 “활자”로 변경하여 우리의 문화유산인 직지를 품고, 그 가치를 알림과 동시에 앞으로의 매체발달 및 문화보급에 큰 의미를 둘 수 이름이라 생각됩니다.  
답변 직지를 중심으로 국내외 인쇄문화의 발달과 가치를 소개하는 박물관이라는 뜻.  
답변 직지로 대표되는 우리나라 인쇄문화의 가치를 담은 박물관  
답변 현존하는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본인 직지의 역사적 가치(과거)를 미래에도 계승, 발전시키고자하는 의도가 담긴 명칭  
답변 청주는 우리나라 최초의 금속활자 인쇄(직지심체요절)가 이뤄진 곳으로 유명하다. 문명은 문자에서 시작되었으며 문자는 금속활자에서 비약적으로 발전하였으며 오늘날 인터넷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래서 금속활자는 오늘 날 문명의 으뜸이라 할 수 있다. 이 으뜸중의 으뜸이 청주에 있는 것이다. 그래서 으뜸을 사용하였고 그 찬란한 위업을 기리기 위한 것이 청주 고인쇄 박물관인데, 박물관이 과거의 것을 보존하고 기린다는 뜻이 강해 현재도 진행되고 있고 미래로 이어지는 금속활자의 위용을 기리기 위해서는 기념관이 더 적합하다고 생각하여 금속활자 으뜸 기념관으로 함.  
답변 * 청주시의 브랜드 강화 * 고인쇄를 넘어 근현대와 미래를 포괄하는 인쇄문화의 중심이라는 의미 내포 * 직지심체요절을 인쇄하였던 터(흥덕사)라는 뜻 포함  
답변 가장 널리 알려지고 청주를 대표하는 최고의 금속활자본 직지를 브랜드화  
답변 활자(活字)란 『매체』 네모기둥 모양의 금속 윗면에 문자나 기호를 볼록 튀어나오게 새긴 것과 활판이나 워드 프로세서 따위로 찍어 낸 글자로 정의됨으로 우리의 직지는 물론 옛날의 각종 금속 및 목판활자나 활자본 그리고 현재 우리고 사용하고 있는 각종 글자나 글자체를 다함께 아울러서 나타낼 수 있는 용어는 활자문화라고 여겨집니다. 따라서 활자문화를 수집, 보전 전시하는 곳을 활자문화박물관이라고 명명하고자 합니다. 참고로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정의를 살표보면 활자(活字) 「명사」 「1」 『매체』 네모기둥 모양의 금속 윗면에 문자나 기호를 볼록 튀어나오게 새긴 것. 「2」 활판이나 워드 프로세서 따위로 찍어 낸 글자. 문화(文化) 「명사」 「1」 자연 상태에서 벗어나 일정한 목적 또는 생활 이상을 실현하고자 사회 구성원에 의하여 습득, 공유, 전달되는 행동 양식이나 생활 양식의 과정 및 그 과정에서 이룩하여 낸 물질적ㆍ정신적 소득을 통틀어 이르는 말. 의식주를 비롯하여 언어, 풍습, 종교, 학문, 예술, 제도 따위를 모두 포함한다. 「2」 권력이나 형벌보다는 문덕(文德)으로 백성을 가르쳐 인도하는 일. 「3」 학문을 통하여 인지(人智)가 깨어 밝게 되는 것. 박물관(博物館) 「명사」 고고학적 자료, 역사적 유물, 예술품, 그 밖의 학술 자료를 수집ㆍ보존ㆍ진열하고 일반에게 전시하여 학술 연구와 사회 교육에 기여할 목적으로 만든 시설. 수집품의 내용에 따라 민속ㆍ미술ㆍ과학ㆍ역사 박물관 따위로 나누며, 그 시설의 위치와 직능에 따라 중앙 박물관 및 지방 박물관으로 나눈다.  
답변 세계최초로 금속활자를 발명, 출판문화를 꽃피운 우리나라의 출판·인쇄 자료를 발굴, 보관, 전시함으로써 문화 민족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한국인쇄문화와 세계인쇄역사를 과거부터 현재, 미래의 기술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직지를 포함해 우리나라의 우수한 인쇄문화를 알리고 역사적 가치와 우수성을 시민들의 평생학습과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는 국립직지박물관입니다.  
답변 청주의 대표 직지와 활자 그리고 인쇄술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연속성을 천단위 연도로 표현하였음. 연도의 천을 의미하는 밀레니엄으로 한 세기가 아닌 과거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가 계속적으로 이어감을 나타냈음.  
답변 고려시대부터 현대 사회에 이르기까지 기록문화에 대한 과정은 발전하여 왔다. 금속활자부터 인터넷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답변 글로벌 시대를 맞아 한발 더 나아가 세계로 뻗어 가라는 의미로 명칭을 지었습니다  
답변 과거 정보를 전달하기위해 인쇄술이 발달하였듯 고인쇄박물관이 현대사람들에게 과거 우리나라의 인쇄술이 발달하였던 증거인 직지와 당시의 한국인쇄술에대해 알리는 매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  
답변 금속활자인쇄가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발명된 이유는 널리 인간을 이롭게하는 홍익정신에 뿌리를 두었기 때문입니다.  
답변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의 정보를 전달한다는 취지를 시민들에게 보다 직관적으로 인식시킬 명칭입니다.  
답변 테스트  
답변 청주시의 명물 직지와 청주지명을 병기함으로써 타지인들 및 청주시민들이 보다 직관적으로 박물관을 인식하는 효과가 있음.  
답변 직지를 널리 알리고 싶어요  
답변 백운화상초록불조직지심체요절은 육조선법과 임제선법의 정통인 조사선의 본질을 밝힌 무심선 (無心禪)의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청주를 동서로 나누고 있는 무심천도 동국여지승람의 기록과 달리 여기서 유래했다고 봄이 타당하므로, 무심천에서 그 이름을 제안합니다.  
답변 미디어는 활자로 창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직지로 시작한 활자 문화가 항상 열린 생각으로 끊임없이 탐구하고 실행해서 미디어혁명을 열리게 만들었다는 의미를 부여해서 직지 열린 활자 박물관이라는 명칭을 제안합니다.  
답변 직지를 포함하여 현재의 미디어혁신이 이루어진 발판이 되었으므로, 청주직지미디어박물관이라고 명칭을 지어보았습니다.  
답변 다른지역사람들이 직지라는것을 어디에서만나볼수있는것을잘알지못함  
답변 고인쇄박물관하면 이름만 듣고 매번 드는 생각이 왜 고인쇄지? 이 생각뿐이었다. 이름은 전할 뜻을 담는 동시에 간결하고 듣기만 해도 그 뜻을 파악할 수 있는게 가장 좋다. 그러므로 간결하게 직지가 인쇄된 박물관이라는 뜻의 직지인쇄박물관이 좋을것같다.  
답변 직지와 인쇄기술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청주의 중요한 문화 박물관이라는 의미입니다.  
답변 직지와 우리나라 인쇄의 역사뿐만 아니라 인쇄가 오늘날에 우리 문화에 미치는 영향과 가치를 한분에 볼수 있는 박물관의 의미  
답변 독일의 금속활자본 "구텐베르크 42행 성서"보다 78년이나 앞서 간행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우리의 금속활자본 "직지"를 위시하여 인쇄기술의 발전을 통해 인류의 문화 발달에 기여한 인쇄문화역사를 한 눈에 보고 배울 수 있는 박물관을 표현.  
답변 종이의 발명이 인류의 위대한 발명 중 하나인 것은 '기록'을 용이하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기록'은 후대에 사실을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인류는 '기록'을 기준으로 선사시대와 역사시대를 구분하고 있으며 우리는 '기록'을 바탕으로 발전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종이와 더불어 '기록'을 용이하게 한 것이 바로 '활자', '인쇄술'입니다. '활자', '인쇄술'을 통해 '기록'은 대중에 급속도로 퍼질 수 있었고 오늘 날 우리가 쉽게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입니다. 이제껏의 고인쇄박물관은 미디어 혁명을 이끈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본인 직지에 주된 초점이었다면 앞으로의 고인쇄박물관은 새로운 미디어를 통한 창의적인 기록에도 관심을 쏟아합니다. 그래서 저는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본인 직지에서 꼽을 수 있는 '기록'이란 단어와 앞으로의 새로운 미디어 혁명을 이끌기 위해 필요한 '창의'라는 단어를 꼽아 고인쇄박물관의 명칭을 '창의기록박물관'이라고 제안합니다.  
답변 청주는 14세기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이 21세기 미디어 혁명을 이끈 인터넷과 반도체의 도시로 우리나라가 인쇄문화 종주국으로서의 역사성과 위상을 갖고 있으며 청주 하이닉스 반도체 등 미래 인쇄 기술까지 담은 미래관 조성을 염두에 두고 근현대 문화를 아우르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대표하므로 뮤지엄직지(Museum JIKJI)로 명명합니다  
답변 고인쇄는 우리나라 기록문화유산이며 자랑스러운 역사이므로 이곳에 가면 우리나라 기록문화(인쇄과련모든것)을 볼수있는 곳이란 의미로 제안  
답변 가치는 사물이 지니고 있는 쓸모를 뜻합니다. 직지와 우리나라 인쇄술의 가치는 현재 많은 발전을 이룬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이 가치를, 잘 이어가자는 뜻으로 <가치문화관>이라고 짓게 되었습니다. 사실 박물관이라는 곳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꼭 가봐야 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길어서도 안되고 어려운 발음도 불편할 것 같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박물관이라는 딱딱한 이름보다는 문화 이라는 이름을 더 익숙해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쉽게 접하는 미디어에서도 한류 문화, 케이팝 문화, 반도체 문화, it문화 등, 문화에 대한 소재를 많이 다루기 때문인데요. 일상생활에 비교적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단어가 누구에게나 더 쉽게 와 닿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치문화관 이라는 명칭을 듣게 되면 일단 어떤 가치에 대한 것인지부터 궁금해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질문하고 찾아보고 익히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찾아보다 보면 흥미를 갖게 되고 실제로 궁금하기 때문에 찾아가보자라는 말이 자연스레 나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이 보고 찾다 보면 청주고인쇄박물관이 가치 있는 문화관으로 자연스럽게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답변 직지와 우리나라 인쇄의 역사는 물론 지식,정보,전달및 미디어, 반도체, 인터넷 등에 미치는 가치와 어제,오늘, 그리고 내일을 아우른는 인쇄사 박물관을 누구나 쉽게 인지할 수 있는 명칭으로 접근.  
답변 박물관의 높아진 위상을 반영하고 14세기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이  21세기 미디어 혁명을 이끈 인터넷과 반도체의 전신으로 그 맥을 이어 왔다는 가치까지 인쇄문화의 발전을 한눈에 볼수 있는 박물관  
답변 중심 테마인 직지와 더불어 인쇄에 대한 과거부터 미래까지의 모습을 전시한다는 내용을 담은 명칭입니다.  
답변 다른 지역 지인에게 청주가 무엇이 유명하냐 물으면 '직지의 고장 청주'라고 소개하고싶다. 간단명료하게 직지 명칭을 쓰면서 프랑스에서 직지를 반환받게 되면 당연히 이 박물관에 다시 돌아오기위한 바람으로 제안해보았다.  
답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직지와 세계최고 금속활자본의 가치를 알려주는 박물관으로 세계 최고(最古) 금속활자본이자 유네스코 세계 기록유산인 직지를 널리 알리며 직지의 가치와 자랑스러운 우리의 선조들의 업적이자, 고려 직지부터 현대, 미래 인쇄술까지, 인쇄의 모든 것이 있는 곳입니다.  
답변 사람들이 직지는 아는데 그게 청주 흥덕사에서 간행한것은 모르더라고요, 그러니까 박물관 이름에도 직지를 넣어서 알리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답변 세계의 인쇄문화발달 및 인류의 문화발전에 가장 큰 역할을 한 우리나라의 금속활자 기술에 자부심을 느끼게 하는 직지 의 위대함과 그 역사를 바로 알수있다는 의미로 지역명도 좋지만 우리나라 전체, 더 나아가서는 세계에 한국의 자부심을 느낄수 있게 한국과 직지를 명시함.  
답변 ① 인류 문화사상 최초로 금속활자를 발명한 우리 민족의 고인쇄(古印刷)를 넘어 근현대와 미래를 포괄할 수 있는 네이밍 상징성 내포. ② 14세기 직지(直指)의 금속활자 인쇄술(印刷術)이 21세기 미디어(media) 혁명을 이끈 인터넷과 반도체의 전신(全身)으로 그 맥(脈)을 이어왔다는 가치(價値)까지 총칭할 수 있는 네이밍 함축.  
답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인 "직지" 및 독일의 구텐베르크가 발명한 금속활자본 등 인류의 문화 발달에 혁혁한 공을 세운 인쇄기술 역사의 교육 공간을 의미.  
답변 인쇄술의 발달이 가장 빛을 발한 부분은 대중에게 문화 보급을 확산 시켰다는 것이다. 집단 지성과 정보의 전달이 가장 중요한 현 시대에 문화 보급의 시초였던 금속 활자는 널리 인식 될 가치가 충분하다. 따라서 주요 키워드인 대중과 활자를 결합하여 대중활자박물관이라 명명하였다.  
답변 청주고인쇄박물관은 소중한 우리 문화유산 '직지'를 고스란히 품고 있으며, 2001년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기념하고, 2007년에는 '직지'문화 특구로 지정되었기에 그 의미가 더욱더 남다릅니다. 이 특별한 역사가 있는 공간은 인쇄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인쇄의 숨결이 살아 숨쉬는 '요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후손답게 할 일은 그것을 갓난아기와도 같이 소중하게 보살피고 지키고 보존하는 것이 막중한 임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답변 (1) 우리나라 인쇄술 문화유산을 연계한 역사적 상징성을 바탕으로 (2) 기록 문화 중심지의 시대적 부각화를 (3) 정보문화로 승화시킨 공감성으로 곁들여, 대중성있게 표현하여 (4) 기억하기 좋으며 부르기 편리하여, 활용하기 적합함  
답변 14세기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의 가치를, 기록'문화'라는 단어로 표현한 명칭입니다. 문화는 연속성과 계속성이라는 특성을 가지고 있기에, 21세기 미디어 혁명은 물론이고 앞으로의 사회 흐름까지 그 맥을 이어가는 가치를 지닌 장소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또한, '전당'이라는 명칭은 어느 한 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기관을 이르는 표현입니다. 청주 기록문화의 전당이 세계에서 으뜸가는 인쇄/기록 박물관으로 성장하게 될거라는 염원을 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1. 청주글로벌 직지 박물관 박물관이 청주에 소재하고 있으니 '청주'라는 이름이 들어가야하고 직지가 우리나라를 넘어 전세계의 훌륭한 문화유산이므로 '글로벌'을 넣었으며 박물관의 핵심이 직지이므로 '직지'를 넣었음. 1. 청주 글로벌 미디어 직지 박물관 박물관이 청주에 소재하고 있으니 '청주'라는 이름이 들어가야하고 박물관의 핵심이 직지이므로 '직지'를 썼고 직지가 글로벌 미디어의 효시이므로 '글로벌 미디어'를 넣었음. 3. 청주 글로벌 미디어 직지 박물관 2와 의미는 같으나 어휘 배열순서가 다름.  
답변 청주에 있는 직지박물관으로 하면 외국이나 모르는 사람들은 자칫 소규모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에 있음을 알고 싶고 직지가 남긴 대문화를 박물관으로 남아 있는 한국직지문화박물관이 K-직지박물관으로 자리매김 하기를 바랍니다.  
답변 인쇄술 발달 너머 (메타) 혁신 그리고 이어진 미디어 혁명 뒤에(메타) 이어질 발달의 맥락을 볼 수 있는 박물관이라는 의미입니다. 인쇄술, 미디어 혁명, 그 후의 혁신의 이어진 맥락을 바라 볼 수 있는 장소라는 의미입니다.  
답변 세계 최초라는 타이틀과 기록에 관한 장소라는 것이 명칭에 잘 드러날수 있게 정함  
답변 인쇄문화의 중심지 청주를 상징  
답변 현재 명칭인 <청주고인쇄 박물관>은 옛 인쇄내용만 전시되고있는 느낌을 줄수있습니다. 그래서 <청주 인쇄 역사 박물관>으로 명칭을 변경한다면 아주 옛날부터 근현대까지의 인쇄내용을 모두 볼수있다는걸 명칭에서도 알수있을것같아 제안합니다.  
답변 고인쇄박물관은 금속학의 시초였던 직지를 떼어놓고 생각을 할 수 없으며, 지식 전보 전달을 글로벌하게 확산하고 활성화 하기 위해서는 늘 열려있고 깨어있는 이미인 열린과 현재 세상의 책문화는 디지털문화를 대변하는 e북, 전자북이 대세이기에 그렇게 의미를 두고 제안합니다  
답변 직지 + a'n'd + 'e'lectricity + te'xt'uality의 합성어로, 직지와 전자(디지털) 텍스트라는 뜻이 됩니다. 청주는 직지의 고향, 즉 인류 금속활자 문화의 발원지임을 먼저 나타내고, 그렇게 직지에서 시작된 금속활자 인쇄술이, 그 다음 21세기 디지털 인터넷 미디어 혁명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합성된 발음이 넥스트여서, 직지 넥스트, 하면 인류의 금속활자문화는 직지에서 시작됐고, 모든 인터넷과 반도체 발달은 바로 그 직지 다음의 일이라는 뜻이 됩니다.  
답변 직지,인쇄술의 발전이 문화발전으로 이어짐을 의미합니다. 한눈에 청주시와 직지,인쇄,문화를 홍보할 수 있습니다  
답변 “청주직지문화박물관”으로 제안 드린 이유에는 다음과 같습니다. 청주고인쇄박물관은 고인쇄 문화의 성지인 청주에 자리를 잡아 현재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 ‘직지’를 배경으로 직지의 가치를 되새기고 연구 보존하기 위해 설립된 박물관이기 때문에 새로운 명칭에 박물관이 현재 직접 자리하고 있는 ‘청주’ 지역명과 설립할 수 있게 해준 ‘직지’ 단어가 들어가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박물관 외부에 세워져있는 직지 동상 또한 박물관의 새로운 이름과 걸맞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현재 고인쇄 박물관은 전통적인 인쇄 문화 전반을 소개하고, 고려의 목판인쇄술과, 동서양의 옛 인쇄 문화를 소개하는 다양한 인쇄 관련 전시물을 함께 접할 수 있고, 옛 인쇄 문화의 정신을 이어 갈수 있는 금속활자전수교육관도 있습니다. 다양한 인쇄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장소이기에 새로운 이름에 ‘문화’를 제안 드리고 싶습니다. 역사의 의미와 가치가 공존하는 뜻 깊은 공간으로 거듭나고 우리나라를 넘어서 전 세계에 ‘청주직지문화(Cheongju Jikji Culture)’의 위대함을 알릴 수 있는 새 출발을 응원합니다!  
답변 청주의 직지문화특구의 특징을 부각시키고 직지 인쇄 역사를 지닌 공간이라는 의미  
답변 청주고인쇄의 역사. 문화를 누구나 배우고 기록 체험하는 전시관을 의미  
답변 청주고인쇄의 역사.문화를 배우고 체험하는 문화관을 의미  
답변 '고인쇄' 라는 명칭의 오랜 사용으로 인하여 대중매체로서 무궁무진한 가치를 지닌 전시 주제를 살리지 못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청주라는 도시의 이미지가 고착화되어 버렸다. 그러나 인쇄사 박물관이라는 구체적이면서도 가독성있게 전시 주제를 나타내는 명칭을 사용함으로써 직지와 같은 활판인쇄에서 반도체까지 인쇄 방법이나 매체에 국한되지 않고 전시할 수 있게 되며, 명칭 변경 후 인쇄, 반도체에서 나아가 정보 전달의 기능이 있는 타 대중매체와도 연계하여 미국에서 캘리포니아 남부지역이 '실리콘밸리'라는 이름으로 세계 굴지의 기업이 될 가능성을 지닌 스타트업 기업가들이 몰려든다는 이미지가 있고, '출판 도시'가 파주로 기억되듯 '정보의 도시', 청주라는 이름으로 이미지 쇄신에 큰 기여를 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정보화 시대가 되어 정보 전달 매체의 종류와 수단, 형태가 매우 다양화 되었는데 각 도시가 정보를 이용하여 도시를 홍보하는 데에 주력하는 반면, 청주에서 정보를 생산하고 전달하는 핵으로서 거점이 된다면 이제까지 옛 이미지로 청주라는 도시에 편견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들에게 크게 어필할 수 있다. 이 명칭 제안이 기각되더라도 훗날 인쇄, 정보, 대중매체라는 키워드로 접근하여 청주시가 정보의 도시로 태어났으면 좋겠다.  
답변 청주고인쇄의 천년 문화를 기록관리하는 전시관을 의미  
답변 청주하면 떠오르는 직지와 고인쇄를 쉽게 강조한 명칭입니다. 직지를 알리고, 인쇄역사를 배우고 체험하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답변 직지문화특구 등 고인쇄박물관의 달라진 위상을 반영하고 직지와 국내 인쇄문화가 인터넷과 반도체 발달로 이어졌다는 가치를 담은 박물관으로 인쇄술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총망라한 곳이며 동시에 세계 최초로 금속활자 인쇄를 창안해 발전시킨 우리의 선조들의 자랑스러운 업적이자, 우리나라가 인쇄문화 종주국으로서의 역사성과 위상을 갖고 명실상부한 기록문화의 중심지로 발돋움 할 것입니다.  
답변 청주고인쇄의 역사.문화를 배우고 체험하면서 기록을 기념하는 전시관을 의미  
답변 인쇄의 역사를 총 망라한 박물관이라는 의미. 인쇄라는 특정 분야 뿐 아니라 그와 관련된 역사 전체를 아우르는, 역사의 고증이자 산물을 증거하는 박물관의 개념.  
답변 청주고인쇄의 홍보.전시.역사. 기록의 장으로 활용하는 전시관을 의미  
답변 '학문, 예술, 과학, 기술, 교육 따위의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연구 기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의 전당의 의미에서 착안하여,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인 직지로부터 시작되어온 인쇄기술의 가치를 통해 우리 삶의 기록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청주 고인쇄의 가치를 세상에 널리 알리는 지성의 보고의 의미를 담았습니다.  
답변 직지를 중심으로 하는 당 시대와 및 전 시대를 아우르는 역사 박물관. 직지라는 인쇄분야 뿐 아니라 역사 전체를 망라하여 문화적 관점까지 아우르는 종합 박물관의 의미를 전달.  
답변 청주직지현대박물관의 의미를 설명하자면 기존의 청주고인쇄박물관은 고인쇄라는 명칭은 청주를 제외한 타지역이나 해외외국인등이 청주에 직지가 있다는 유무조차 알수가 없기 때문에 청주에 직지가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고 나아가 직지의 인쇄술을 통해 동.서양의 인쇄술 또한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가 있을것입니다. 현대의 의미는 명칭 제안시주요 착안사항을 보았을때 위대한 가치, 지식,정보 전달체계의 혁신등을 전방위로 나타낼 만한 단어를 고민해보았을때 우리나라 주요도시의 박물관,미술관등의 명칭들을 살펴보았습니다.그 중에서 대중에게 미디어 혁명,반도체,인터넷등을 포괄할 적합한 단어는 현대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앞으로의 청주고인쇄박물관의 새로운 명칭이 될것이니 만큼 저 또한 신중하게 명칭을 정해보았습니다. 청주직지현대박물관으로 청주의 명실상부한 기록문화 중심지로 거듭날것을 기원합니다.  
답변 직지와 금속활자 등의 우리의 인쇄술이 과거에서 현재, 미래까지 계속해서 이어져(이음)가고 있음을 표현하고자 직지이음인쇄박물관이라고 작명하였음.  
답변 "직지 + 연(이을 연(連)) + 인쇄박물관" 의 합성어로, 직지 및 금속활자를 과거에서 현재, 미래까지 이어간다는 의미로, 한자 이을 연(連)을 포함하여 작명하였음.[직지連인쇄박물관]  
답변 청주하면 생각나는게 직지이며, 세계유네스코 기록유산인 직지를 생각나게 해야하며, 관광명소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이름을 더 알려야한다고 생각함, (ㅈㅈㅂㅁㄱ)이란 최근 트렌드에 맞춘 자음으로만 만들어 사람들의 궁금증을 유발하며, 크게는 포토존으로도 사용할수 있음.  
답변 청주의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인 직지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등재, 직지문화특구 지정, 근현대인쇄전시관과 금속활자전수교육관 시설 갖춤,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를 유치 건립중으로서 명실상부한 기록인쇄문화 중심지로 거듭나는 박물관이라는 의미  
답변 1992년에 개관한 청주고인쇄박물관은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인 직지를 2001년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하였고 2007년에는 직지문화특구로 지정되어 있는 기록문화 중심지이므로 당연히 직지박물관이라 명명함이 타당합니다.  
답변 직지가 가진 기록의 시작에 대한 역사적 의미와 기록이 시작됨으로써 발전한 인류문화를 포괄하는 이름  
답변 청주 고인쇄박물관은 청주를 넘어 한국의 기록역사를 대표하는 직지의 고장으로 한국 인쇄술의 역사와 출판의 대중화를 상징하는 박물관입니다. 그러나 고인쇄 박물관이라는 명칭은 이를 대표하기에 상징성이 부족하고 또한 고인쇄라는 어감이 마치 고인돌같은 느낌을 주어 인쇄라는 중요한 의미를 가리고 있습니다. 직지부터 반도체까지 기록 문화의 도시 청주를 대표할 수 있는 현대적인 이름으로서, 지역의 대표성을 강조할 수 있는 명칭은 바로 청주직지박물관이라는 명칭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쇄박물관을 예로 들면 마인츠의 구텐베르크 박물관이 있습니다. 구텐베르크는 세계인에게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라는 명성이 있기에 리옹인쇄박물관이나 낭트인쇄박물관처럼 지역명과 인쇄를 결합한 명칭을 사용하는 것이 아닌 "구텐베르크" 라는 명칭을 자랑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는 구텐베르크보다 훨씬 앞선 최초의 금속활자 직지가 있습니다. 세계인쇄박물관협회의 출범과 유네스코 국제기록 유산센터를 유치한 청주는 직지라는 역사적인 기록유산을 가지고 있기에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직지라는 명칭을 놓칠 수 없는 것입니다. 청주직지박물관이라 함은 기존의 청주 고인쇄박물관보다 훨씬 직관적으로 박물관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답변 직지는 세계에서 가장오래된 금속인쇄 활자인 만큼 "직지"라고만 해도 세계최고의 금속활자라는 것을 알리기에 충분하고 그 최고의 박물관이 내고장 청주에 있다는것을 표현한 것임  
답변 세계 최초의 인쇄물 직지에서 시작하여 현 인터넷 시대 까지 이어온 인쇄문화의 역사를 한눈에 바라 볼수 있는 박물관으로 거듭 나기 위해 "(세계)인쇄역사박물관" 이라 하였습니다. 너무 직지에 초점을 두지 않고, 인쇄문화의 전반적인 것을 볼수 있는 곳, 우리나라 인쇄문화 뿐만 아니라 세계 인쇄문화도 함께 전시 될수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답변 자랑스런 청주의 상징이며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 인쇄술을 담은 직지를 박물관의 명칭으로 제안합니다.  
답변 직지의 고장인 청주가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쇄박물관으로 거듭나야 하며 직지특구 일대에 집적된 다양한 건물을 대표하는 명칭으로 '한국인쇄박물관'이 적합해 보임. 각 관별 세부명칭으로 현재 청주고인쇄박물관은 '고인쇄관', 근현대인쇄전시관은 '근현대인쇄관'으로 변경하고 향후 '미래인쇄관'를 신축하여 한국인쇄박물관의 전체 그림을 완성할 필요가 있음. 또한, 현재있는 금속활자전수교육관과 조만간에 들어설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와 함께 인쇄문화의 성지가 될 것이 확실해 보임.  
답변 세계 기록문화를 대표하는 직지를 표상으로 활자 문화를보고 느끼고 배울수 있는 박물관이란것에서착안  
답변 오늘의 기록은 내일의 역사이다. 내일의 역사를 전시하여 청주시민의 자랑거리로 만들자. 문화는 사람들이 이뤄내는 힘이고 이것을 기록한 역사 박물관이라는 의미. 기존의 고인쇄박물관에서 청주시 문화기록 역사박물관으로 명명함으로써 기록에 대한 역사부터 현재 문화에 대한 기록까지 함께 전시되길 소망하는 바램으로 제안합니다. "청주시 문화기록 역사박물관"  
답변 기존 명칭인 '고인쇄박물관'보다는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인 세계최고의 금속활자 인쇄본인 '직지'를 직접적으로 적음으로써 직지심체요절을 알리고 홍보할 수 있는 효과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문화'라는 명칭을 사용하게 되면 한 사회의 개인이나 인간 집단이 자연을 변화시켜온 물질적·정신적 과정의 산물이라는 의미를 포함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21세기 미디어 혁명을 이끈 인터넷과 반도체의 전신으로 그 맥을 이어왔다는 가치도 포함되는 의미인 것 같아 제안한다.  
답변 '청주인쇄역사박물관'은 세계 인쇄 역사에 큰 업적을 남긴 직지에서 오늘날 디지털 미디어로 이어지는 인쇄 역사의 흐름을 기록하고 다양한 활자문명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청주시에 위치한 세계적인 기록유산 보존 전시관의 명칭을 의미합니다.  
답변 청주 고인쇄 박물관의 새로운 이름으로 '청주 글가온 박물관'을 제안합니다. '가온'은 중심, 가운데라는 의미로 순우리말입니다. 앞 부분에 단어 '글'을 덧붙여 우리나라 금속활자 직지가 곧 글의 중심임을 표현했습니다. 글은 사랑하는 가족 뿐만 아니라 나라간의 경계를 허물어 소통하도록 돕는 도구입니다. 금속활자 직지는 사라질 수 있던 우리 구두언어를 인쇄술을 통해여 소중한 글의 길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우리 직지의 시작은 또한 현재의 미디어 소통까지 발전하도록 서로간의 먼 거리를 글이라는 길로 이어주었습니다. 발전가능성이 무한한 우리 대중문화 가운데에는 현재도 직지의 숨결이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청주 글가온 박물관'이라는 명칭으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우리 문화의 지혜를 가르치고, 바른 중심이 필요한 성인들에게 올바른 글의 중심을 전해주길 바라봅니다.  
답변 우수한 우리 문화유산인 직지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널리 알려진 상태로 이 브랜드 가치를 최대한 살려서 "청주 직지인쇄 박물관"으로 제안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함.  
답변 우리는 직지의 정신을 바탕으로 세계기록문화 유산의 전통을 보존하고 미래에 가치 있는 문화와 역사를 발전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유아.청소년들에게 자랑스런 문화유산의 위대함과 기록문화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교육하는 기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따라서, 기록문화의 과거.현재.미래 전 시대를 거쳐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고, 교육하는 역사박물관으로써 역할을 기대하면서 '기록문화역사박물관'으로 명칭을 제안합니다.  
답변 인쇄의 역사는 곧 혁신의 역사입니다. 직지를 포함한 고인쇄라는 명칭을 '인쇄'라는 더욱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단어로 확장시켰고, 대중에게 무제한의 지식보급이 가능하게 했던 '혁신'의 역사와 앞으로 인쇄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혁신'이라는 단어에 함축시켜 "청주인쇄혁신박물관"이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답변 ‘청주 + 직지 + 새김(새기다) + 박물관’을 합성한 명칭으로, 직지와 금속활자 등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인쇄술의 역사를 가슴 깊이 새기고, 인터넷과 반도체를 넘어 새로운 인쇄술의 미래를 국민과 함께 새겨나가는 청주고인쇄박물관이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답변 직지 + 밸리 세계유네스코 기록 유산인 직지심체요절의 인쇄술의 위대한 가치를 전세계에 알리고(직지) 실리콘밸리와 같은 인쇄와 미디어 혁명을 통해 미래를 만들어가는 역할을 하는 박물관 이라는 의미(밸리) 누구나 들어도 그 의미를 알 수 있는 미래지향적 명칭임  
답변 글그림의 뜻은 글자를 소재로 그린 그림으로 직지에 찍힌 글과 인쇄술을 그림 처럼 보다 친숙하고 다양한 표현으로 삶의 곁에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제안함  
답변 고인쇄박물관이라는 명칭을 대체할 명칭은 없다고 생각하며 고인쇄는 한국의 것이라는 것을 의미  
답변 키프리스 검색을 완료하였으며, 추천 서체는 캘리그래피입니다. 갈수록 창의와 혁신을 거듭하고 있는 인쇄/술, 그리고 문화로 거 듭나고 있는 매체들-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명칭으로써 제안합 니다(영문 버전 포함합니다).  
답변 세계적으로 인정된 직지의 고장에서 출판문화와 관련된 박물관의 이름이로 '직지박물관'이 적합하다는 의견입니다.  
답변 청주고인쇄박물관 명칭 “청주직지인쇄박물관”은 “직지”라 는 명칭을 사용하여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인 2001년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 로 등재된 직지를 알리고 기록문화 중심지로 거듭난 박물관의 높아진 위상을 반영 하고 14세기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이 21세기 미디어 혁명을 이끈 인터넷과 반도 체의 전신으로 그 맥을 이어왔다는 가치까지 포함하는 새로운 명칭입니다. 또한 “청주직지인쇄박물관”은 누구나 한번만 들으면 이해하기 쉽고 기억하기 좋은 청주고인쇄박물관 명칭입니다.  
답변 직지와 우리나라 인쇄 역사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의미하는 프라우드(proud)와 인쇄술이 오늘날 한류를 이끄는 인터넷, 반도체, 미디어에 미치는 긍정적 에너지와 가치를 함축한 명칭  
답변 활판 인쇄의 시작과 현재의 전자책까지의 인쇄 출판의 역사를 모두 담고 있는 역사의 장소로 부각!! 기존 박물관이라는 명칭에서 주는 느낌은 전시품으로 구성된 곳이란 이미지를 주지만 역사관이란 이름으로 인쇄 기술의 발달 소개 및 체험프로그램을 운영을 할수 있음 역사관에서는 인쇄의 역사 및 과거 인쇄 방법을 체험 할 수 있고 현재의 전자 출만물 만들기까지 체험이 가능 곳 또한 인쇄와 관련된 캐릭터를 만들어 굿즈를 만들어 판매도 가능! 주변 상가과 연계해 인쇄 문화 거리를 만들어 관광객 유치. 직접 만들어가는 기념품들을 제작.  
답변 기록의 숨결을 품은 박물관이라는 뜻입니다.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이 인터넷과 반도체의 전신으로 그 맥을 이어왔습니다. 과거에서부터 지금까지 기록은 우리의 곁에서 살아숨쉬고 있기 때문에 박물관을 통해 가장 가까이에서 기록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곳이라는 뜻입니다.  
답변 인쇄술의 초석이 되는 활자가 가진 무궁무진한 가치를 되새겨보고 현재의 미디어 혁명과 같은 맥락으로 인쇄술의 혁명을 재조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었습니다. 이에 모든 문명발전의 근간이 된 활자에 애정을 가지고 빠져들어 보자는 의미로 명칭을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답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 '직지'를 포함해, 다양한 금속활자 정보가 있는 박물관이라는 의미.  
답변 많은 사람들이 직지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명칭이라고 생각함  
답변 우리나라 인쇄문화의 역사적 혼이 담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직지를 포함하여,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인쇄문화의 정신(혼)이 담긴 박물관이라는 뜻의 명칭입니다.  
답변 신라·고려·조선시대의 목판본, 금속활자본, 목활자본 등의 고서와 흥덕사지 출토유물, 인쇄기구 등 650여점을 보관·전시하는 국내 유일의 박물관으로써, 고인쇄박물관과 근현대인쇄전시관을 모두 누릴 수 있다는 의미로 ‘청주인쇄역사누리관’을 제안 드립니다. 이는 옛 이름에 고집되지 않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까지 인쇄의 모든 역사가 보관되어 있는 박물관으로써 국민들에게 자리매김하는 것이 더 좋다는 생각에 상기 명칭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누리'는 '세상, 전체, 온'의 뜻을 지닌 순우리말로, 인쇄의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박물관임을 전달합니다. 한자와 영문 표기는 청주인쇄역사박물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답변 청주 직지인쇄박물관은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인 직지를 2001년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하였고 2007년에는 직지문화특구로 지정되어 이러한 이름에 걸맞는 새로운 명칭을 "청주 직지 인쇄박물관"으로 부르기 쉽고 기억하기 쉬운 이름으로 제안합니다  
답변 청주고인쇄를 통해 글의 빛으로 더욱 빛나고 반짝이는 박물관을 만들어가며 천년을 이어온 고인쇄와 글이 가진 빛으로 찬란한 문화와 위대한 업적을 후세에 전해줄 보물과 다름 없는 박물관을 의미합니다. 간결하고 쉬운 명칭으로 누구나 쉽게 기억할 수 있고 편하게 부를 수 있으며 특허청에서 상표권조회를 한 결과, '등록없음'으로 나온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작품입니다.  
답변 문자 혁명의 시작이 된 직지가 현재 미디어 혁명을 이끌고 있는 인터넷의 전신이라는 점 등 두가지를 부각함.  
답변 신라·고려·조선시대의 목판본, 금속활자본, 목활자본 등의 고서와 흥덕사지 출토유물, 인쇄기구 등 650여점을 보관·전시하는 국내 유일의 박물관으로써, 고인쇄박물관과 근현대인쇄전시관을 모두 아우르는 ‘청주인쇄역사미래관’을 제안 드립니다. 직지문화특구 지정 등 달라진 위상을 반영하고, 직지와 우리나라 인쇄문화의 역사가 인터넷과 반도체 발달의 미래로 이어지는 역사의 흐름을 담은 명칭입니다.  
답변 직지는 세계에서 가장오래된 금속인쇄활자인 지라 "직지"라는 단어자체가 최고를 뜻한다  
답변 인쇄에 대한 문화를 기록한곳으로 단순한 역사가아닌 인쇄도 문화라는점을 강조 , 누리관은 박물관을 넘어 서로 인쇄라는 문화를 누리는 즐기는 공간으로 비젼제시  
답변 Cheongiu Semiconductor Press Museum 각 명칭의 첫자를 따서 표현. 세계적으로 장소를 인식하기에 보편적으로 심플하되 전달이 명확한 명칭이 어울릴듯 합니다. 청주시민만 알수 있는 국한된 장소가 아닌지라...  
답변 대중에게 문화보급을 확산하며 현재까지도 영향을 미쳐준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직지가 아직까지도 우리에게 계속 영향을 주고있으며 잊지말자는 의미와 아직의 직과 직지의 직으로 직지와 비슷한 어감의 단어를 놓고싶었고 요즘 카페같이 친근하고 쉽게 접할수 있게 카페같은 이름을 붙이고 싶었습니다  
답변 ‘청주 + 인쇄 + 히스토리(History) + 공간을 뜻하는 라틴어 ium’을 합성한 명칭으로, 직지와 금속활자 등 소중한 우리나라 인쇄술의 역사(History)와 문화를 살펴보고, 인터넷과 반도체를 넘어 더욱 찬란한 인쇄술의 역사(History)를 이어가는 청주시의 기록문화유산박물관(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답변 인류에게 무제한의 지식보급이 가능하게 되고 현재의 미디어 혁신이 이루어진 발판이 된 직지를 포함한 인쇄매체 발달의 역사와 문화가 담겨 있고, 21세기 미디어 혁명을 이끌 미래 비전과 가치를 포함하는 박물관이라는 의미  
답변 인류에게 무제한의 지식보급이 가능하게 되고 현재의 미디어 혁신이 이루어진 발판이 된 직지를 포함한 인쇄매체 발달의 역사와 문화가 담겨 있고, 21세기 미디어 혁명을 이끌 미래 비전과 가치를 포함하는 박물관이라는 의미  
답변 미래의 이미지도 좋지만 가장 기본인 직지를 인지할수 있도록 하고, '직지'가 교과서에도 실렸는데도 불구하고 의외로 어디에 터가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청주 지역명을 넣어 지역의 인지성을 높이고 직지의 본고장임을 강조하여 제안합니다.  
답변 "피움(Pium)"은 '인쇄'를 뜻하는 영단어 'printing'의 이니셜 'P'와 '건물'을 뜻하는 라틴어 '-ium'의 합성어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직지문화를 전세계에 알리고 21C 인쇄미디어를 활짝 꽃피우는 인쇄역사문화박물관이라는 의미  
답변 직지인쇄밸리 세계유네스코 기록 유산인 직지심체요절의 인쇄술의 위대한 가치를 전세계에 알리고(직지) 실리콘밸리와 같은 인쇄와(인쇄)미디어 혁명을 통해 미래를 만들어가는 역할을 하는 박물관 이라는 의미(밸리)  
답변 직지 + 스퀘어 세계유네스코 기록 유산인 직지심체요절의 인쇄술의 위대한 가치를 전세계에 알리고(직지) 인쇄와 미디어 혁명을 통해 미래를 만들어가는 역할을 하는 광장(스퀘어)이라는 의미  
답변 Museum / 14세기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이, 21세기 미디어혁명을 이끈 맥의 가치를 빛내고 알리는 청주박물관!  
답변 국내는 물론이고 세계적으로도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직지를 근간으로 출범한 인쇄문화 박물관이라는 의미입니다. 고인쇄는 물론이고 우리나라 근·현대 인쇄문화의 영역까지 포용하는 등 격상된 위상과 역할을 오롯이 담아낸 명칭입니다.  
답변 우리의 직지와 고인쇄문화를 세계에 알릴 수 있게 영문으로 하면 좋겠습니다.  
답변 우리 민족의 자부심인 직지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조상들의 발달된 인쇄술이 현재의 미디어 혁신이 이루어진 발판이 되었음을 전세계에 알리며, 직지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와 함께 발전하고 상생하는 박물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긴 명칭입니다.  
답변 직지를 포함한 인쇄술 발달의 가치를 담으며, 근현대 및 미래 인쇄문화를 한눈으로 볼수 있는 박물관이라는 뜻  
답변 인쇄술을 대표하는 직지와 여러 문화의 공존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함께성장을 의미하는 상생을 넣어 고인쇄술을 보존하고 알리는 것과 동시에 현재 발전하고있는 여러의미에서 전달을 대변할 수 있는 문화를 체험하고 전시하여 흥미를 도출 할수있는 박물관을 만들었으면 하는 생각에서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답변 박물관의 취지인 직지를 넣어 직지의 이름을 널리 알리고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대한민국의 위대한 역사와 문화 유산을 널리 알렸으면 하는 바람에서 제안하게되었습니다.  
답변 기본에 충실했음  
답변 청주 세계기록박물관 :: 대한민국 최초 법정문화도시인 청주의 대표적 문화가치의 하나로, 직지와 금속활자, 근현대는 물론의 미래를 향한 인쇄문화를 담은 박물관의 의미를 담음. 인쇄를 기록으로 표현하였고, 국내의 역사가 곧 세계의 역사임을 표명하고하 하였음. 또한 기록문화의 역사와 유산을 담은 박물관이라는 의미로 영문 명칭은 (Early) Print와 Heritage를 조합하여 Printage, 프린티지 로도 표현해볼 수 있겠음.  
답변 현재 청주가 기록문화의 중심지라 불리고 있는데 그 핵심적인 역할을 한 직지를 강조하고, 직지를 시작으로 미디어 혁명을 통해 더 발달할 청주를 알리기 위하여 직지박물관이라는 명칭을 제안합니다.  
답변 각각의 글자들이 글을 이루고 지식를 전달하고 이러한 것들의 최소 단위 *글자* 라는 단어와 *모듬공간*이란 (박물관) 처럼 오랜된것도 보관하고 (미술관)처럼 글자로 이루어진 미술품도 보고 인쇄문화와 지식의 전달 과정의 미래상을 보여주는 (연구원)의 역활을 모두 다 할수 있으며 이런한 모든것을 같이 즐기고 활용할수 있는 어울림의 공간이라는 점을 표현하고 싶은 마음으로 모듬 공간 이라고 지었습니다. 국립한글박물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 글자 모듬공간이 "글'이라는 단어로 같은 의미로 시민들에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글이란 한글 영어 일어 중국어를 아우르는 통칭의 단어로 쓰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다소 딱딱하게 느껴지는 '인쇄박물관' '글자박물관' '청주직지관' 등보다는 저는 글이라는것은 물처럼 흐르고 모이고 하는것이라 생각됩니다. 그것들이 공간이라는 곳에서 화합하고 어울리는 그러한 친근한 그런 단어를 선택했음을 유념해주시 바랍니다.  
답변 글로벌 시대에 우리문화유산인 직지(글)를 모셔놓은 고인쇄박물관을 함축적으로...글로벌+뮤지엄=글로지움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을 세계 최초로청주 고인쇄박물관에 세웠다는 자부심을 갖자는 의미입니다  
답변 인쇄를 통한 우리나라 역사에 혁신을 만든 과정을 보여주는 박물관  
답변 14세기 직지와 같은 그 시대 인쇄술이 현대에서도 그 정신과 맥을 이어오고 있다는 뜻을 함유하고 있고 현재뿐만 아니라 시간을 넘어 미래에도 인쇄술의 가치를 계승•발전하면서도 인터넷과 같은 매체 발달까지 이어졌다는 의미이다.  
답변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기록하고 21세기 미디어 혁명을 선도하는 미래적 가치로 다시 써 나가는 청주직지실록박물관.  
답변 고인 인쇄 고. 고도한 인제 기술 인 인제 는 자부심 나타남 인 인쇄 활체 쇄 쇄막은 청주인 귀 .눈 입 . 창 .오픈제  
답변 역사가 멈춰있지 않고 움직이면서 앞으로 나아간다는 의미 (움직일동,나아갈진) 멈춰있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요즘 시대에 적합하다 고 생각돼서  
답변 14세기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이 21세기 미디어 혁명을 이끈 인터넷과 반도체의 전신으로 그 맥을 이어왔음으로 "직지"를 시초로 이뤄낸 것임을 강조하여 "직지박물관"이라 하였다.  
답변 14세기 (1372년) 만들어진 직지심경과 금속활자는 21세기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가는 미래혁신기술의 밑거름이었다는 그 위대한 가치를 1421이라는 숫자를 통해 표현하였고, 청주고인쇄박물관의 정체성이자 위상의 키워드 '직지'라는 단어를 결합하여 그 동안의 역사와 정통성을 이어갈 수 있으며 누구나 쉽게 인지할 수 있는 직관적인 이름 '청주 1421 직지박물관'이라는 명칭을 제안합니다.  
답변 청주의 영문 지역명 + 인쇄를 뜻하는 영어 PRINT + 전시관·장소 등을 뜻하는 접미사 -RIUM을 합쳐, 청주에서 인쇄에 관한 전시가 이루어지는 장소라는 곳을 의미하는 명칭들 만듦  
답변 청주지역은 우리나라 인쇄문화발달사에서 매우 중요한 사실인 고려-조선시대에 금속활자의 주조와 책자의 발간이 이루어진 유서깊은 역사도시이다. 이전의 다소 미시적인 측면에서의 명칭인 "고인쇄박물관"에서 거시적이고 통시적인 관점을 보여주는 "인쇄문화박물관"이라는 명칭을 강력한 의지와 신념으로 감히 제안하고자 한다.  
답변 본래 고인쇄박물관의 주 전시내용이던 금속활자에 대한 부분을 고려하여 ‘활자’를 부각하였고, 우리 기록매체의 역사를 강조하기 위해 ‘활자기록사’ 라고 의견을 제시해보았습니다.  
답변 알다시피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인 직지는 청주 흥덕사에서 1377년에 간행되었습니다. 직지의 간행 장소인 흥덕사가 1985 년에 발굴되고 그 터에 1992년 개관된 청주 고인쇄박물관의 이름을 바꾼다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이라는 상징적 의미와 그런 의미있는 유물이 우리 청주에서 간행되었음을 알리기 위해 청주 직지 박물관으로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답변 대중에게 무제한의 지식보급이 가능하게 하는 직지를 포함한 인쇄술 발달의 역사와 가치를 담고 있는 인쇄문화박물관이라는 의미  
답변 청주가 직지로 유명하여 명칭을 직지를 넣어봤습니다.대중들한테 더 알기 쉽지 않을까해서 제안 해봅니다.  
답변 고 인쇄 박물관이 현재 직지박물관으로 통용되는 것은 기정 사실이며 직지라는 명칭을 넣되 그 외 많은 정보를 알리고 취득할 수 있다는 취지로 문화를 추가함.  
답변 유네스코가 인정한 소중한 우리나라 인쇄술의 문화적 가치를 전시하고 관람할 수 있는 박물관이라는 의미입니다.  
답변 청주천년인쇄박물관은 향후 천년을 이어갈 인쇄박물관이라는 의미에서 천년을 사용하였으며, 반도체,인터넷등과 함께 인쇄뭄화를 천년으로 인끈다는 취지의 표현임. 청주는 지역명을 ,천년은 향후 지켜가야할 미래지향적인 맥을 표현 함. 인쇄박물관은 고인쇄 박물관의 정체성을 표현 한 것임. 고(古)인쇄라는 단어의 표현보다 지켜온 역사와 앞으로 이어갈 역사를 미래지향적인 의미로 천년으로 표현 함. 표현은 청주천년인쇄박물관, 청주1000년인쇄박물관 등  
답변 1. 명칭의 의미 현존하는 세계최고의 금속활자본인 직지의 역사적 가치와 직지가 인류 문화사에 끼친 중대한 영향력을 기념하는 박물관이라는 의미로, '직지문화박물관'으로 칭함. 2. 제안이유 직지는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본으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아 2001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자랑스러운 우리의 문화유산입니다. 서양 최초의 금속화자인쇄본보다 무려 78년이나 앞서서 발명된 것으로서 동서양을 초월하여 인류의 문화역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귀중한 유산이라는 것을 기념하고, 현재의 고인쇄박물관이 2007년 직지문화특구로 지정된 것을 반영하며, 직지의 인쇄술 헉명으로 현재에 이르기까지 지식과 미디어 문화 창출에 근원적 영향을 미친 점 등을 반영하여, 그 명칭을 '직지문화박물관'으로 제안합니다.  
답변 우선 지역적 특색을 살리고자 청주를 넣었으며 21세기 미디어 혁명을 이끈 인터넷과 반도체의 전신으로 그 맥을 이어왔다라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14세기에서 21세기가 이어지다라는 것을 박물관의 주제어인 고인쇄와 조합을 하여 만든 명칭입니다. 이음의 이는 e로도 만들어져서 electronic 적으로 미디어, 인터넷, 반도체 등을 더 잘 표현하고 이어주는 통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답변 조금 더 사람들에게 친숙하게 느껴질것 같아요 박물관하면 왠지 어렵게 느껴지고 지루할수 있어서 청주를 관광하시는분들이나 시민들도 쉽게 방문이 꺼려지는데 뒤에 “랜드” 마크를 붙여서 호기심유발과 함께 다양하고 즐거우면서 유익한 체험도 함께 할수 있다는 사실에 방문만족도가 높을것 같아요  
답변 디지털 미디어와 세계최고의 금속활자 직지 조합으로 디지털 미디어 직지 박물관으로 명칭을 제안합니다. 직지 가 더 부각이 되고 쉽게 인지하기 편하게 직지 박물관으로 명칭을 지었습니다. 위 명칭을 제안한 이유는 미디어 시대에 흐름에 맞게 오랜역사의 금속활자 직지의 숨결을 느끼면서 선조들의 필체 하나하나에 감탄하며 미래의 후손들이 명맥을 이어가서 직지의 정보를 디지털 미디어를 통하여 관람하면서 박물관의 가치와 위상이 높아지고 외국 관람객 들도 방문함으로써 세계로 널리 알려지는 직지 박물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제안합니다.  
답변 역사라는 사전적 정의는 '인류 사회의 변천과 흥망의 과정 또는 그 기록'이다. 여기서 변천의 과정에 집중을 했고 지금 이 제목을 제안하는 현재가 지나가면서 그 또한 역사가 될수도 있다 생각한다. 따라서 현 고인쇄 박물관은 옛날의 인쇄(금속 활자 등 관련)를 연구•보존 하여 전시하였다면 바뀐 명칭인 역사 인쇄 박물관은 옛날의 금속활자 인쇄로부터 현재의 정보통신, 매체 등 더 나아가선 미래의 인쇄 방식 글자 까지 담아낼 수 있는 포괄적 의미를 담고자 하였다. 미래는 언젠가 과거가 되고, 과거는 역사로 기록되고 남겨져야 한다. 역사 인쇄 박물관에서.  
답변 우리나라의 위대한 인쇄 기록 역사를 시민과 함께 둘러보는 고인쇄 기록 역사관을 의미.  
답변 고인쇄박물관은 광범위한 범위를 아우르는 말이긴 하지만 사실상 직지와 관련성이 부각되지는 않습니다. 직지가 세계최고 금속활자라는 것은 교육을 통해 많이 알려진 사항이니 좀 더 직관적으로 직지를 이름으로 내세우는 것이 일반인들에게 친숙하게 다가올 듯 합니다.  
답변 직지를 보유한 박물관으로써의 정체성을 확실하게 나타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답변 古 옛 고 에서 smart로 바꾼 이유는 옛날에만 머무르던 직지 인쇄문화를 현재엔 스마트하게 매체를 대중들이 이용할 수 있게 하라는 의미이다.  
답변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 청주시에 태어나고 청주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교육계에서 일하고 있는 박경숙입니다. 14세기(1377년) 고려시대에 시작된 금속활자가 사회와 문화생활에도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금속으로 활자를 만들어 한지에 글자를 입히고 먹과 활자판으로 직지라는 책을 엮어 백성과 열강의 이웃나라 프랑스와 대륙 중국 등 세계에도 지대한 충격을 주었다고 하였으리라 사료되어집니다. 이에 금속활자로 만들어져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책으로 남겨진 직지를 사랑하고 세게화하는 앞장서야하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지자체를 넘어서 국가적인 박물관으로 거듭나야한다고 주장하여 진심으로 제안합니다.  
답변 청주를 대표하는 직지와 금속활자를 알리기위해서 쉽고 간결하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접할수있는 이름을 정해보았습니다  
답변 우리의 뛰어난 문화 유산인 직지와 청주시의 자랑인 반도체까지 명칭에 넣어 우리 청주시가 갖고있는 역사와 현대의 산업이 함께 발전 해왔음을 알 수 있게 하기 위해 또한 현재의 옛날 이름 스러운 고인쇄 박물관을 현재의 느낌으로 간결하게 직지반도체박물관으로 바꾸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청주=직지, 고인쇄=직지 직지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바탕으로 고인쇄에 대한 의미를 담고 있는 명칭이라고 생각합니다!!  
답변 직지가 세계유산임을 강조하고, '세계인쇄유산'직지박물관이라고 하면 관광객들이 방문할 때 좀 더 흥미를 갖고 방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인쇄와 같이 발성하기 편리한 명칭이기도 하고, 가장 심플하지만 모든 핵심이 다 담겨있는 명칭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답변 반도: 반도체와 한반도 두가지의미 직지반도라 하여 직지가 우리나라의 것임을 정확하게 알리고 싶다.  
답변 우리나라는 역사적으로 우수한 활자와 인쇄술을 바탕으로 훌륭한 기록 문화를 가지고 있다. 직지를 기록했던 금속활자에서 현대의 디지털 저장매체에 이르기까지 우수한 기록 문화를 유산으로 향후 더 발전하는 모습을 청주기록유산박물관에서 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답변 직지로부터 시작된 우리나라 인쇄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박물관. 대표 유물의 명칭을 박물관 명칭으로 하여 브랜드화하면 좋겠음.  
답변 청주 : 지역명 직지 : 인쇄술을 대표하는 직지  
답변 지역명은 빼서 보다 전세계적인 박물관으로 거듭나기를 바람. 인쇄기술을 비롯한 인쇄 문화를 전반적으로 다루는 박물관의 의미.  
답변 청주에서 간행된 직지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이자 가치가 있는 기록유산으로서, 유네스코에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자랑스런 문화이지만 직지를 포함한 활자는 과거형으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전승되면서 전자매체 등을 통해 계속 진화하고 있는 현재 진행형임을 감안하고 30년 가까이 사용된 명칭을 승계하는 뜻이 있음  
답변 소실되기 쉬운 정보를 인쇄로 인한 귀중한 "문화유산"임을 명확히 표현하고, 취지에 맞게 매체 발달도 함께 한다는 뜻도 자연스럽게 내포되어 귀중한 유산을 되집어 보는 박물관이 되길 염원함.  
답변 직지는 청주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인정받는 최초의 금속활자로 2001년에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어 그 가치를 더하고 우리 문화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특히 세계적인 문자의 발전이 현재 세계를 주름잡은 인터넷과 반도체의 발전으로 이어지고 있어 우리나라의 유산을 넘어 세계가 인정한 유네스코 직지 박물관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답변 대한민국과 청주를 대표하는 세계기록유산 지심체요절은 인류의 인쇄역사를 한단계 진일보시킨 문화유산임.박물관 명칭에 대한민국을 대표한다는 뜻에서 '한국',세계기록유산으로서의 '직지', 전세계 인쇄 문화를 대표하는 박물관으로서 '인쇄'를 넣어 '한국직지인쇄박물관'을 제안함.  
답변 의미: 미래에 발전될 인쇄술에 기틀이 되어줄 인쇄술의 발달 과정과 역사를 알려주는 박물관 제안 이유: 청주의 직지와 금속활자인쇄술의 기술은 미래인 현재의 인쇄술에 큰 도움이 되었다. 앞으로도의 인쇄술은 무궁무진하게 발전될 것이고 미래라는 단어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혁신적인 박물관이라는 점을 부각 시킬 것이라고 보기 때문에 채택하게 되었다.  
답변 직지의 고장 청주는 대한민국 인쇄술의 근본입니다. 21세기 미디어 혁명과 반도체,인터넷의 맥을 이어온 인쇄는 그 위대함이 대한민국을 넘어 온 세계에 전파되어 국제기록문화유산센터 건립에 큰 힘을 실을 것입니다. 직지와 함께 인쇄문화를 대대손손 고귀하고 아름답게 만들어갈 직지문화기록박물관이라 제안해 봅니다.  
답변 청주시의 의미를 생각해 푸를청을 인용한 직지 라는 뜻으로 생각하여 푸른활자 라고 정했습니다  
답변 활자를 통해 인쇄가 이루어지며 활자를 통해 인쇄의 중요성과 활자의 우수성을 이어나감을 표현  
답변 현 청주 고인쇄박물관은 주로 아이들이 이용하는 박물관인데 이름에 어려워요 . 1.이름이 검색하기 편하고 누구나 기억하기 쉬워야한다. 2.지역 대표 명소로 sns 올리기 짦은 명칭 직지가 어떻게 발견되고 만들어져 보관되었는지 잘 설명되어 있는 박물관이지만 명칭만 보면 고인 인쇄 박물관이라는 것과 직지와는 아이들과 타지 사람들도 검색하기 불편합니다 한번 들으면 잊히지 않고 기억하기 쉽게 찾아 방문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이런 이유에서 새 이름 청주 직지 박물관 청주를 넘어 전국에 명소가 될 것입니다!한번 들으면 잊히지 않고 기억하기 쉽게 찾아 방문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이런 이유에서 새 이름 청주 직지 박물관 청주를 넘어 전국에 명소가 될것 입니다!한번 들으면 잊히지 않고 기억하기 쉽게 찾아 방문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이런 이유에서 새이름 청주 직지 박물관 청주를 넘어 전국에 명소가 될것 입니다!한번 들으면 잊히지 않고 기억하기 쉽게 찾아 방문 할수 있게 해야 합니다! 이런 이유에서 새이름 청주 직지 박물관 청주를 넘어 전국에 명소가 될것 입니다!한번 들으면 잊히지 않고 기억하기 쉽게 찾아 방문 할수 있게 해야합니다!이런 이유에서 새이름 청주 직지 박물관 청주를 넘어 전국에 명소가 될것 입니다!  
답변 청주에세 최고 원탑 요즘말로 꿀 최고 조타의뜻임니다 엣날사람요즘사람다같이 아우릴쑤있는청주박물관이 됫씁합ㄴㅣ다  
답변 박물관 하면 따분하고 어렵다는 느낌이 있는데 랜드로 하니 더 친근하고 놀이공원 느낌의 즐거운 느낌이 나서요  
답변 문화라는 용어를 한 마디로 정의하기란 어렵다. 그만큼 문화는 우리모두 전세계 사람들에게 물질적,정신적 모든것과 의식주를 비롯하여 예술 등 다양하게 사람들에세 없어서는 안될 산물이다. 직지의고장 청주에서 대중에게 문화적 가치 지식을 제공할수있는 장소이기 때문에..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 사람들에게도 제공할수있는 공간을 생각해서 직지청주문화원(박물관) 이라고 생각했다.  
답변 금속 활자의 근본적인 목적은 기록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현재 청주에서 기록문화도시를 표방하여 여러 사업을 하고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과거부터 미래까지 아우르는 단어로 기록문화가 적합한것 같습니다.  
답변 글을 나를 비롯한 우리(누리)가 쉽게 누릴 수 있게 한 직지의 가치를 한 눈에 드러낼 수 있고, 그런 인쇄술이 누리집(인터넷) 등 현대의 문화 발달로 이어졌다는 뜻도 담고 있음.  
답변 고인쇄박물관에서 선보이는 주제가 바로 직지, 직지는 금속활자본을 사용해 만든 서책이니 '고인쇄'라는 이름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사용해야 옛 이름을 아는 주민이나 조금이라도 알고 있던 사람들의 인식 속에 이어서 남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답변 자랑스러운 직지를 이름에 넣어 우리나라 금속활자 인쇄술의 맥이 모두에게 이어짐을 표현하였다.  
답변 직지의 정식명칭은 백운화상초록불조직지심체요절 입니다. 생각보다 정식명칭을 낯설어 하는 사람이 많고 간단히 직지심체요절 이라고 불리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의 옛것인 본래의 이름을 따서 원래의 이름으로 돌아가 직지의 위대한가치를 깨닫고오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의미로 명칭을 제안합니다.  
답변 그 당시 직지의 쓰임이 지금의 인터넷 등과 같은 형식으로 미래에도 영향을 준다는 뜻으로 즉, 현재까지 이어지는 시대적 의미를 담고있는 ‘미래 직지’에 앞으로 더 발전될 IT산업 기술력의 무한한 가능성을 더한다는 의미의 플러스(+)를 붙여 진취적이고 희망적인 어감을 주는 ‘미래 직지 플러스’ 로 만들었습니다.  
답변 박병선 역사학자 분께서 직지심체요절에 대한 노력을 해주셨기 때문에 영어권에서 'jikji'라는 단어로 쓰이고 국내에서는 간단하게 직지라고 부르기 때문에 '직지박물관'이라고 제안했습니다.  
답변 유네스코에 등재될 만큼 박물관의 정체성을 드러낼 수 있는 단어는 직지입니다. 단순한 명칭이지만 박물관 이름을 청주직지박물관이라고 변경한다면 청주의 인지도 뿐 아니라 직지의 의미를 알리는 데에 효과적일 것입니다. 또한 직접적이기 때문에 기억하기 쉽고 부르기 쉬워 온 세대를 아우르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답변 직지가 프랑스 국립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지만 ....대한민국의 직지라는 의미에서 대한직지박물관이라고 적었습니다  
답변 청주 시민으로서 고인쇄 박물관을 모르는 이는 아마 찾아보기 힘들것이다. 어릴적 근처에 살아 소풍이나 나들이로 찾았던 청주 고인쇄 박물관의 새 명칭을 공모한다는 것이 매우 반갑다. 그러나 청주 지역 주민이 아닌 타지역 주민이라면 직지 또는 금속활자에 대해 다소 생소할수 있을 것이다. 오히려 두루뭉술한 명칭보다는 직관적 네이밍이 이 박물관의 존재를 알리기에 필요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청주 JIKJI 금속활자 museum 으로 명칭을 제안한다.  
답변 어찌보면 금속활자를 통해 대량으로 찍어낼수있는 기술이 생겼고 그로인해 다수의 사람들이 빠른시간내에 정보를 받을수있게 되었기때문에 미디어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을거같습니다. 한글로 표현하면 대중매체라고 할수있겠네요  
답변 명칭그대로 '세계최초 금속활자'라는 인식을 쉽게 전달할 수 있음.  
답변 금속활자 최초의 발명국 문화의핵심을 여러 사람들에게 다이렉트로 알려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배우는 학생들에게도 직지라는 단어가 생소하지 않게 더 잘다가갈수있도록 제안합니다.  
답변 청주의 활자를 이용한 대표적인 인쇄물인 직지를 이름에 직접 인용하여 박물관이 목표로 하고 보여주고자 하는 바를 직관력있게 나타내고자 함.  
답변 현재 금속활자가 구텐베르크가 최초 발명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구텐베르크 박물관에 전시하고 있습니다. 현재 고인쇄박물관은 직지에 대해 잘 드러낼수 없습니다. 직지가 최초이고 직지를 좀 더 알릴 수 있도록 직설적으로 '직지박물관'이 좋겠습니다.,  
답변 온고지신이라 하여 인쇄물의 역사를 다시 한번 확인함으로써 앞으로 미래의 인쇄물의 발전 방향을 바로 잡는것에 큰 의의가 있음.  
답변 인쇄술을 혁명적으로 바꾼 직지를 인지하기 쉽고 고유한 명칭으로 기념하기 위한 직지활자 박물관으로 제안함  
답변 1. 직지+사랑 : 우리의 위대한 문화유산인 직지를 아끼고 사랑하는 박물관 2. 직지사(史)+랑 : 직지의 역사와 '함께' 걸어온 21세기 미디어 혁명 3. 직지사(史) 랑(浪) : 금속활자 인쇄술에서 이어져온, 그리고 계속될 인쇄술의 물결  
답변 지역명과 직지를 같이 사용함으로서 청주의 위상을 높이고 직지와 연계하여 청주와 직지에 대한 인식을 재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답변 어쨌든 청주 하면 직지이고, 직지에 관한 여러 정보들과 관람 요소들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simple 하게 청주 직지 테마 박물관이라고 칭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충청도 사투리를 응용해서 강진에 와보랑께 박물관과 같이 이색 이름을 써서 '어제 직지 보러 오지 그랬슈 박물관' 이라고 칭하려고 했습니다. 딱 보아도 충청도 사투리가 들어가 충청권에 있는 곳임을 알리고 싶었지만, 그러기엔 너무 가벼운 인상을 제공케 되는 것도 사실이며 직지가 세계 유산이고, 굉장히 미래 가치를 안겨다준 것이니 만큼 simple 하고 근엄한 이미지를 제공케하고픈 마음에 청주 직지 테마 박물관이라고 깔끔하게 제안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답변 인쇄역사박물관은 청주를 넘어 한국의 인쇄의 역사를 아우르는 박물관이라는 의미로 한국의 인쇄의 시작을 알리는 직지심체요절부터 현대 인쇄까지 인쇄의 역사를 국민들에게 보여주는 시설로 거듭나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음 즉, 인쇄역사박물관이라는 명칭을 통해 청주의 지역성을 뛰어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인쇄 박물관으로서 자리매김하겠다는 의미가 있음  
답변 직지에 국한되지 않고 활자를 이용한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보여 주고자 하는 청주고인쇄박물관의 이념을 살리고자 함.  
답변 청주라는 지역하면 직지를 모르는 사람이 없게 박물관 이름에 직지는 들어가야 할 것 같고, 박물관의 이름에 직지의 역사와 목판인쇄술의 역사가 한눈에 보이게 하여 청주직지목판인쇄역사박물관으로 제안 하였습니다 .  
답변 세계최고의 금속활자본 직지의 간행된 이곳은 세계의 촬자의 중심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에 대한민국 청주에서 활자 박물관으로 명칭을 바꾸고 다양한 세계의 활자들을 비교, 전시, 연구함으로서 역할을 하여야한다.  
답변 직지로 인하여 인쇄에 역사에 대한 박물관임으로 인쇄에 대한 역사와 미래를 한다는 뜻에 '청주 역사와 미래 인쇄소" 명칭을 제안해요!!  
답변 청주와 직지를 연관시키고 직지의 역사를 알리는 박물관이라는 뜻에서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답변 가장 많은 사람이 알수 있는 명칭으로 박물관 이름을 짓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답변 고인쇄물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직지를 대표로 하여 이름을 짓고 앞으로 나아가 고인쇄물 현대인쇄물의 예술적인 부분을 모두 아우르기위해 인쇄예술 전시관이라고 명명함.  
답변 간단해보이지만 청주에 사는 사람이라면 어려서부터 성인이 되서까지 고인쇄박물관에 가보지않은 사람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청주ㅡ직지ㅡ고인쇄박물관을 모두 합치면 더 의미있어보일듯합니다  
답변 과거와 현대까지 인쇄문화는 진행되고 발전되어 가고 있다보니 세계화에 맞춘 이름이 필요할듯 함. 직지는 세계최초 금속활자이며 과거이며 인쇄문화는 현대이다. 즉, 과거와 현대의 공존으로 직지인쇄문화박물관의 명칭을 제안함.  
답변 유구한 정보의 혁신을 가져온 직지심체요절을 보유한 박물관으로서 그 위상을 펼치기 위한 이름.  
답변 고인쇄 뿐 아니라,청주 전체의 역사를 담고 앞으로의 미래까지 담을수있는 가장 보편화 되었지만 가장 어울리는 명칭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답변 청주고인쇄박물관을 대표하는 핵심단어 '직지, 우리나라 인쇄활자 역사 부터 21세기 미디어혁명까지의 기록역사 를 직관적으로 표현하는 '문화' 직지문화 박물관이 가장 직관적이며 정체성이 뚜렷한 명칭이라 생각합니다^^  
답변 Junction of International Knowledge, Journal,IT 의 약자 국제적인 지식과 학술, 정보통신의 합류점이라는 의미 약자가 곧 직지를 의미하며 널리 알리고자 제안합니다.  
답변 위대한 직지의 역사와 문화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직지 역사문화 박물관'을 제안함.  
답변 창문을 열어 새로운 세상을 보는 것처럼, 직지의 시대를 열어 혁신적인 문물과 세상을 만나기 때문에  
답변 세계적인 기록유산인 직지를 발명한 청주의 업적을 기리며, 기록문화 발전을 선도하는 박물관으로 거듭난다는 의미입니디  
답변 단순히 오래되었다는 의미보다 세계 최초로 금속 활자를 이용한 인쇄가 이루어졌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자 함 외국인의 경우 직지라는 명칭은 모르더라도 금속활자라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함  
답변 '고인쇄박물관'은 의미는 잘 전달되지만 좀 상투적이고, 넘 진부한 느낌이라 썩 가보고 박물관의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직지'하면 최초의 금속활자이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활자본이라 직지라는 단어만으로도 박물관의 성향이 다 표현된다고 봅니다. 또한 '직지'라는 어감도 깔끔해서 '직지박물관'으로 청주를 대표하는 박물관으로 거듭 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답변 기존에 있던 이름이 친근하고 좋은거같습니다 딱히 바꿀필요는 없을거같내요  
답변 천년은 고인쇄의 고(古)의 의미를 천년으로 풀이한 것으로 세계최초와 세계에서 가장 오랜된 인쇄술을 의미합니다. 찬란한 천년의 인쇄술을 소장한 박물관을 상징  
답변 청주의 직지문화를 널리 알리고싶습니다  
답변 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의 "직지"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 오랫동안 사용 되었던 고인쇄박물관의 이름을 그대로 보존 유지하여 인쇄 문화를 더 가깝고 쉽게 접할수 있다 라는 의미에서 지어 봤습니다.  
답변 미디어란 말 자체가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말이고 금속활자 를 통해 한글자 한글자가 모여 여러책을 찍어내듯 전달하는 목적을 가지고 생각해 봤습니다 청주 하면 직지를 빼 놓을수 없고 흥덕초등학교를 다니며 백운화상 초록불조직지심체요절을 외우며 공부 했으며 성인이 되어서까지 기억하고 애정이 깊은 박물관 입니다!!  
답변 직지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인쇄물이며 금속활자 인쇄술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시작되었습니다. 인쇄술은 세계 문명발달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는 직지와 금속활자인쇄술이 우리나라의 위대한 유산일뿐만아니라 세계사에서도 빠지지않을만큼의 가치가 있다는 걸 말해줍니다. 직지와 우리나라의 인쇄술로 시작된 기록을 통한 지식 전달 방식이 지금의 영상물 매체까지 발전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직지를 대표로하여 우리의 인쇄문화를 세계에 더 알리는 의미로 '세계직지문화박물관'이라는 명칭을 제안합니다.  
답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우리의 직지를 표현하면서 과거에서 현재 그리고 미래로 이어가는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을 나타냅니다. 기록으로 후세에 역사를 이어간다는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의 진정한 가치를 함축합니다.  
답변 안녕하세요~ 의미와 제안이유를 다음과 같이 작성하여 제출합니다. 명칭의 의미 : 단순한 전시장의 박물관을 넘어, 근대 인쇄술의 소중한 유산인 직지를 중심으로한 인쇄문화를 보존, 발전 및 다양한 활동을 한다는 의미로 직지의 고장인 지명 "청주"와 다양한 인쇄문화를 비롯한 파생된 지적 문화을 표현하는 "복합인쇄문화" 그리고 기존에 있던 박물관 보다 더 큰 범주의 "센터"를 합성한 것입니다. 제안이유 : 청주에 자주다니면서 "고인쇄박물관"이라는 이름은 이정표에서도 자주 보고 시정에서도 홍보를 하기때문에 한번쯤 들어봤는데, 어른들도 고인쇄 라는 말의 어감이 약간 고리타분 하기도 하고 정확하게 어떤것을 하는것인지 헷갈릴때가 많습니다. 현재의 박물관은 기록문화 및 인쇄문화 특히 청주에서 태어난 직지가 중심이되어 이와 관련된 문화를 알리고 보존 및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청주인쇄문화센터" 이를 모두 담을수 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범위를 확장 할 수있는 명칭이라고 생각되어 제안합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1. 중의적 표현으로써 "말" 맑은 고을이라는 의미의 청주에서 맑음을 따온 맑 발음기호 원칙상 막이 맞으나 부드러운 표현 혹은 막지라는 표현의 첫인상에서 부정적인 의미파생가능으로 말로 정함 따라서 말이라는 첫글자는 맑음을 내포한 의미이기도 하고 인쇄와 더불어 가장 중요한 정보전달 매개인 말을 나타내기도함 2. 종이를 나타내는 "지" 말과 종이는 현대까지 이어져오는 전통적이며 가장 기본적인 정보전달 수단 거기에 지식정보사회에서 지식을 함유하는 표현으로도 사용가능 3. 결론 말지라는 이름을 통해 맑은 고을 청주의 의미를 담고 전통적인 전달수단으로써의 의미를 나타낼 뿐만 아니라 말과 지식정보사회의 의미도 포함가능  
답변 직지의 본고장 대표 박물관으로 가름  
답변 청주에서 직지가 만들어진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청주 직지.박물관으로 개명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답변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재 '직지심체요절'(이하 직지)은 1377년에 생산된 고인쇄 기술의 대표적 산물입니다. 한국에서 '고인쇄' 하면 '직지', '직지'하면 곧 '고인쇄'로 귀결되죠. 그래서 고인쇄박물관의 다음 이름은 '직지'를 담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덧붙여 '직지의집' 앞에는 '청주'라는 수식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종문화회관'하면 서울 종로, '독립기념관'하면 충남 천안이 생각나듯, '직지의집'은 청주에 있다는 것을 홍보하면 자연스레 '직지 = 청주 = 고인쇄기술의 고장'이란 연결고리가 만들어질 겁니다. 타지 사람들은 생각보다 직지가 청주에서 났다는 사실을 잘 모릅니다. 직지의 명성에 힘입어 청주의 가치도 높아질 것임은 너무나 당연해보입니다. '집'이란 표현을 쓴 데는 두가지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우선 세계 최초 금속활자본을 배출할 정도로 '고인쇄기술이 번영했던 곳'임을 함축하고 싶었습니다. 어느 집에나 사진으로든, 상장으로든 가족의 기록이 배어있죠. 마찬가지로 고인쇄 기술의 역사도 이 박물관에 배어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박물관'을 빼고 '집'을 넣어보았습니다. '직지의 집'이 당선된다면 박물관 구성도 '집'처럼, 보다 따뜻한 분위기로 바꿀 것을 조심스레 제안해봅니다. 다른 하나는 직지가 이곳으로 다시 돌아와서 쉬길 바라는 소망, 바람 등이 담겨 있죠. 프랑스에 있는 직지 '하권'뿐만 아니라 어딘가에 잠들어있을 '상권'도 마찬가지 입니다. 청주시민이라면,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런 생각을 갖고 있겠죠. 이런 상징적인 뜻이 한 기관의 공식명칭에 깃들어 있다면, 먼 훗날에도 후손들이 직지를 찾아야 한다는 우리들의 뜻을 잊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답변 1. 현재 명칭의 문제점 인쇄 중에 고인쇄에 국한되어 인쇄 역사의 일부분에 한정되므로 인쇄 역사의 흐름 관찰과 박물관 발전에 제한적 입니다. 2. 변경안의 활용 1) 인쇄의 역사를 고인쇄부터 현대 인쇄에 이르는 전체의 인쇄술에 대한 흐름을 담은 박물관으로 내용 확장 발전을 추진할수 있도록 한다. 2) 박물관의 내용 확장으로 면적도 확장하여 세계적인 인쇄술 박물관 명소로 발전시킬 수있는 규모를 갖출수 있다. 이와 같은 이유로 범위를 확장시킬 수있는 명칭인 "인쇄박물관" 또는 "한국인쇄박물관"으로 변경을 제안 합니다.  
답변 세계 최초 금속활자의 도시 청주를 알리기 위한 제안  
답변 직지는 불교의 깨달음 선을 적은 책입니다. 그래서 불선, 모든 사람들의 문화로 이르른다 에서 지문  
답변 청주의 지역 특성을 리고 디지털 시대를 이끈 고인쇄 직지문화유산을 높이 평가하며 인솨를 디지털 시대와 접목시켜 새로운 인쇄 문화를 이끌어 나가는 공간이라는 의미  
답변 더피움은 The+PIum을 조합, The는 최고, 최상의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상태를 의미이하며, '피움'은 인쇄문화가 인터넷, 반도체 그리고 미래를 향한 무한한 발전가능성을 의미하며 인쇄문화가 꽃피기를 소망하는 의미이며. Print인쇄늬 P와 Internet인터넷 I를 아우르며 ~um은 공간적 의미를 담은 단어를 조합한 것임.  
답변 청주 다온 박물관의 의미는 인쇄술의 발전을 통해 반도체 / 인터넷과 같은 매체발달까지도 다 오(다온)게 했다 라는 의미입니다. 다 온다의 다온과 많을 다 + 따듯할 온의 다온의 이중적 의미로 시민들에게 따뜻한 박물관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답변 고인쇄박물관이 직지를 포함한 옛날 인쇄술뿐만 아니라 근현대인쇄전시관과 금속활자전수교육관을 포함하고 있고 최신 미디어, 인터넷, 반도체까지 맥을 같이 해 옛날과 현재가 공존하여 어우러져있는 박물관으로 다시 태어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청주 어울림인쇄박물관이라는 명칭을 제안드립니다.  
답변 1,새로운 흥덕사지+직지 인쇄박물관 2,새롭게 흥하는 직지  
답변 고인쇄박물관의 존재 이유는 직지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직지는 유네스코 문화 유산이고요 우리가 가진 세계 문화유산이 세계로 나아가자는 의미로 직지 세계로 박물관이라 지었습니다.  
답변 : 온세상을 잇는다는 뜻 1. 과거에는 활자를 통해 글을 읽을 수 있는 자와 글을 읽을 수 없는 자를 이어주고 2. 현재에는 매체를 통해 세계의 소통을 이끌어냈다는 뜻이 담겨있다.  
답변 세계최초 금속활자본인 직지로 대표되는 우리나라의 우수한기록문화를 디지털, 인터넷 기술 등 신기술과 융합된 현대적 전달매체와 연계하여 후대에 지속적으로 전파/확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관이라는 의미  
답변 문화유산인 직지를 청주하면 직지가 떠올릴수 있을것 같아서 입니다.  
답변 직지문화의 역사를 배우고 체험하며 기록 관리하는 전시관을 의미  
답변 여러 설명을 보고 제안을 한번 해보았습니다  
답변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인 직지의 가치를 이해하고 이를 통하여 미래지향적인 정보 문화 발전의 의미를 포괄할 수 있는 명칭이길 바랍니다. 직지로 대표되는 활자 인쇄에서 인터넷과 미디어로, 즉 과거로부터 현재로 이어지는, 대중을 위한 문화의 보급 및 공유의 발전 방식을 이해하고 이로부터 문화의 미래상을 준비할 수 있는 가치있는 박물관이 되기를 바랍니다.  
답변 직지를 비롯한 우리나라의 위대한 인쇄문화'가'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로 나아가길 바라는 의미와, 박물관에서 우리 인쇄문화'의' 세계로 빠져보자는 의미입니다. 우리나라의 훌륭하고 위대한 인쇄문화가 세계적으로도 매체의 혁신을 이끄는 문화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제안합니다.  
답변 우리나라는 인쇄문화의 강국이다 예로부터는 직지심체요절로써 그것을 알려왔고, 현재에 와서는 디지털화되어 그 맥을 이어가고있다. 금속활자를 통한 최초의 인쇄물 직지의 명칭을 이어가며, 박물관 기능의 차별화된 특수성을 보여주는 인쇄라는 단어를 더하여 누구나 이름 만으로도 상징성을 알수 있을 것이다.  
답변 청주 흥덕사에서 직지가 만들어져, 인쇄의 역사가 발달되었기 때문이다.  
답변 세계문화유산인 직지를 부각시키고 기록문화 중심지를 강조하는 명칭이 들어가는것이 좋다고 생각함  
답변 우리의 자랑이요 자부심인 직지를 포함한 인쇄술의 발달로 인류의 지식.정보 전달체계를 혁신하여 대중에게 문화를 보급, 확산해온 가치를 볼 수 있는 박물관이라는 의미입니다.  
답변 앞에 청주를 붙여 지역명을 붙이고 우리직지라는 이름을 붙여 친근감과 소속감을 부각시키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어감도 더 입에 붙는 이름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답변 언급된 것 처럼 과거 인쇄기술의 발달은 미디어혁명의 시발점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미디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것이 적합하다 생각하였고, 독특한 이름 보다는 모두가 이름만 들어도 어떤 곳인지 알 수 있도록 심플하되, 미디어가 발전하게 된 역사와 근원지를 강조하기 위해 '청주' 와 '역사'를 넣었습니다.  
답변 '청주'는 '기록문화의 중심지'로 대한민국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도시이다. 그러나 '직지'와 관련된 일반 국민들의 인식이 아직 부족하며, '청주'와 잘 연결되지 않는 실정이다. 따라서 '청주'와 '직지', 그리고 '문화'를 함께 알아갈 수 있는 박물관이라는 의미로 '청주직지문화박물관'으로 선정하였다.  
답변 청주하면 직지라는 브랜드와 박물관과 같은 다소 흔한표현보다는 옛것을 잘 정리하고 보존하고 있다는 의미를 상기하며 현대의 여러 미디어의 총정리개념의 단어로 기록관이라는 단어를 결합하여 '청주직지기록관 '이라고 정하는것이 적정하다고 판단됩니다  
답변 직지를 포함한 근현대인쇄문화의 가치를 누릴수 있는 박물관이라는 의미  
답변 '청주 직지마루인쇄박물관'은 '직지'를 찍어낸 자랑스러운 역사가 오롯이 담겨있는 박물관으로, 세계 최고의 인쇄활자본인 '직지'의 가치를 최고란 의미인 순 우리말 '마루'를 사용해 세계 최고, 으뜸가는 인쇄박물관으로 직지에 대한 상징성을 부여했으며, 그로인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직지'에 대한 청주시민의 열린 마인드로 소통, 공유되는 열린 공간으로서 모두가 사랑하는 세계최고 인쇄활자본의 미래지향적인 가치 실현의 소망을 담은 이름입니다.  
답변 박물관이라는 흔한 명칭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인쇄물 ,기록물의 역사를 체험한다는 의미에서 작성해 보았고 단순히 고인쇄물을 넘어 기록을 통한 역사의 발전도 함께 볼 수 있는 곳이라는 의미 , 미래의 인쇄물의 가상체험, 기록의 다양한 기술발전들을 동시에 체험할 수있는 곳이라는 의미도 담음  
답변 단순명료하게 기술의 가치와 그 의미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  
답변 흥덕사에서 발견된 의미도있고 위치도 청주흥덕구에 있으니 이름만으로 흥덕구에있는것을 눈치챌수있고 큰뜻이 숨겨져 있으니 앞에 대자를붙혔습니다. 어렵게 만들어낸이름보단 있는그대로 역사가담긴곳이니 직지역사 박물관이라 붙혀 외국인들도 직지라고 치면 바로 어렵지않게 찾아볼수있고 널리 알리수도 있지않을까해서 이렇게 지어 만들어봤습니다  
답변 나래는 날개의 문학적 표현으로, 직지등의 인쇄술이 인류의 역사에 날개를 달아주었으며, 미디어 혁신의 날갯짓을 일으켰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답변 인쇄의 역사로 인류가 혁신해온 역사의 가치 및 미디어 혁신과 그것을 넘어 새로운 내일로 나아가는 방향을 보여주는 박물관의 의미를 담았습니다.  
답변 고인쇄 박물관 바로 옆에 흥덕사지가 있기도 하고 흥덕사지에서 직지심체요절을 찍었기 때문에 이름을 흥덕사지박물관이라고 하게 된다면 직지심체요절이 찍힌 곳의 이름도 함께 알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답변 직지와 인쇄 문화를 다루는 공간  
답변 - 명칭의미 : 청주지명포함, 대표단어 직지포함, 박물관의미 포함 - 제안이유: 누구나 쉽게 알수있는 명칭  
답변 명칭의 의미: '기록'은 청주의 상징적인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을 의미한다. '문화'는 이 기록을 통해서 만들어진 모든 산물을 뜻한다. 즉 ‘기록문화’는 인간이 만들어낸 기록의 산물을 의미한다. 제안 이유 : 기록문화라는 명칭은 기록으로 형성된 모든 것을 포함하기 때문에 기록으로 가능해진 과거 문화보급의 확산을 함의한다. 그뿐만 아니라 현재의 기록 방법인 반도체, 인터넷과 같은 매체와 과거의 기록 방법이었던 금속활자 인쇄술을 ‘기록 방법’으로 한데 묶어서, 금속활자 인쇄술, 직지가 단지 옛 것이 아닌, 현재 사회의 발전을 이룩한 중요한 초석임을 강조한다.  
답변 새로 태어나는 고인쇄 박물관과 직지의 새로운 천년을 위해 새천년이라는 단어가 생각이 났습니다!  
답변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모두가 인지하는 청주의 직지라는 단어를 활용하여 청주직지박물관을 제안합니다.  
답변 1. 직지: 고인쇄 박물관의 주요 콘텐츠인 직지를 직접 명칭에 사용하여 직지 자체를 브랜드화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2.한국: 직지를 단순히 국내용으로만 보여줄것이 아니라 세계의 직지로 만들기 위해 청주보다 한국을 넣는것이 맞다. 3.문화관: 역사 기록과 전시에 중점을 두어 단순 관람형태로 관람객을 맞이하는것보다 인쇄기술과 역사를 통한 즐길거리, 볼거리로 가득하여 관람객들이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한다.  
답변 직지를 포함한 금속활자의 우수성과 인쇄의 미래가치를 포함한 함축적 의미  
답변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직지'와 현재의 인터넷 문화로 이어지는 활자인쇄문화를 아우르는 '기록문화'을 포함한 명칭인 '직지기록문화박물관' 명칭을 제안합니다.  
답변 상기와 같이 명칭을 정한 이유는 [직지]가 현재 세계에 남아 있는 금속활자 인쇄본 가운데 가장 오래된 책이기 때문에 '직지'라는 용어가 들어가는 것이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금속활자의 발명이 인류역사에 가장 큰 영향력을 준 100대 사건 중 1위를 차지할 만큼 위대한 일이기 때문에 '금속활자'라는 용어가 들어가면 전세계에 셰계최초 금속활자의 발명이 한국에서 이루어졌고, 한국의 청주시 박물관에서 이를 기념하고 있다는 것을 알릴 때, 영어로 번역할 때에도 전세계인이 이 박물관이 어떤 박물관인지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알릴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상기와 같이 명칭을 정하였습니다.  
답변 1) Conti (Continue) : 우리의 직지(지식, 정보 전달체계)는 오래전부터 대중들에게 계속 되어왔고, 앞으로도 계속 되어야만 하는 의미 2) NEW : 우리 직지의 미디어 혁명은 감히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생각지도 못한 새로운 것이라는 의미 위 2개의 의미를 합쳐 "ContiNEW 직지(直指)" 명칭을 제안합니다.  
답변 유네스코에 등재된 직지의 관한박물관이라는것을 쉽게 알 수 있고 직지가 무엇인지 알기 편하게 직지금속활자박물관으로 제안하였습니다  
답변 단순한 활자를 넘어 문명의 발전을 이끈 인쇄문화, 책한권이 귀하던 시절 필사를 넘어 인쇄의 시작을 알린 대단한 시작. 훗날 직지보다 더 이전의 것이 발굴될 가능성도 있으나 지금으로서는 직지가 현존 최고의 기록물. 앞으로도 인간의 문명이 이어질때까지 발전하리라 생각됨. 한글서체에 멋진 직지체를 만들어 보급하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모든 공문서에 직지를 알리는 글귀를 삽입.  
답변 <활자+랑> 청주의 대표 금속활자 직지, 고인쇄박물관을 더욱 친근감있게 합성어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활자 네모기둥 모양의 금속 윗면에 문자나 기호를 볼록 튀어나오게 새긴 것. 랑은 어떤 행동을 함께 하거나 상대로 하는 대상임을 나타내는 격 조사.  
답변 ‘직지인쇄문화박물관’은 ‘직지와 우리나라 인쇄술 및 문화의 위대한 가치를 전시한 박물관’을 의미합니다.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 인쇄본으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직지’를 박물관의 명칭에 사용하여 소중한 우리 문화유산으로써의 긍지와 자부심을 나타내었습니다. 또한, 직지와 인쇄술이 대중에게 지식을 전달하고 문화를 보급하였음을 함께 명칭에 담고자 했습니다.  
답변 기존 고인쇄박물관에서 가장 대표적인 직지를 기본명칭으로 설정함으로, 대중에게 유네스코기록유산인 직지가 청주에 존재함을 한번더 기억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답변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본과 고인쇄기술이 현재의 미디어, 반도체로까지 이어지게 했다하여 청주 이음 박물관으로 제안합니다.  
답변 청주의 직지를 널리 알려 전 세계인의 대한민국 청주에 위치한 직지 인쇄박물관 위치를 정확히 인지시킬 수 있길 바랍니다.  
답변 정보혁명의 역사는 제1단계 말(언어)의 사용, 제2단계 문자 발명, 제3단계 금속활자 발명, 제4단계 컴퓨터 발명으로 발달해 왔음. 이에 종전의 고인쇄 또는 직지에 국한하지 않고 인류의 커뮤니케이션 발달 전 과정을 모두 담는, 즉 정보혁명 4단계 및 미래 발전 비전까지 포함하는 세계적 수준의 박물관을 지향함.  
답변 고인쇄의 뜻을 모르는 사람도 많을 것으로 보이며 청주하면 직지를 바로 떠올리는 사람이 많기때문에 직지박물관으로 제안합니다.  
답변 직지 기술의 위상이 미래와 연결되어 있다는 의미로 사람들에게 보다 쉽게 다가갈수 있는 박물관이길 바라며, 이 명칭을 생각하고 제안합니다.  
답변 청주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인 직지를 명칭에 넣어 지역색을 살리고 '고인쇄'라는 한자어 대신 조상의 전통을 이어간다는 의미에서 고인쇄라는 단어를 전통 인쇄로 전환할 것을 제안합니다.  
답변 고인쇄라는 단어를 접했을때 고인돌이 먼저 떠올랐고 사람들에게 쉽게 접근하고 한번에 인식될 수 있는 우리의 활자에 대해 전시해놓은 공간임을 바로 알 수있게 하기위해 활자박물관이라고 명칭을 붙이는 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답변 이름이 간결하고 쉬워야 잘 기억이 나기 때문에 고인쇄박물관이라고 들었을 경우 머릿속에 남는 이미지보다 기록박물관이라고 들었을 경우 머릿속에 더 쉽게 각인되기 때문입니다. 또 기록이라고 하였을 경우 반도체와 인터넷과 같은 매체 발달과도 그 맥을 같이 할수있으므로 시대가 변하여도 기억될 수 있는 이름인것 같습니다.  
답변 세계최초의 금속활자 인쇄본인 直指를 통하여 현대적인 감각에 맞게 고차원인 인쇄printing 기술을 통한 미디어(media)의 발전을 가능하게 한 최초의 뿌리와 산실이 淸州임을 각인시키는 박물관.  
답변 박물관이름은 한눈에 딱 이해될수있고 직관력있는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을 모르는 국민은 없고 , 고인쇄물들말고 책에 관련한 전시는 많기때문에 이후에도 많이 쓰임받을수있을것같아 의견을 내봅니다  
답변 가람은 순우리말로, 의미가 영원히 흘러가는 업적을 남기는 사람이 되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직지는 모두 알고 있듯이 세계에 남아있는 금속활자 인쇄본 중 가장 오랜된 책입니다. 가장 오래되었다는 말이 지금도 앞으로도 영원히 흘러가는 업적과 의미가 적합한 것 같고, 인쇄술의 가치가 시간이 흘러가도 업적을 남겼으면 좋겠어서 가람 박물관이라고 제안하였습니다.  
답변 사람들도 이제 청주는 직지로 유명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고, 고인쇄라는 말보다는 확실히 직지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이 더 눈에 띄며, 직지 및 인쇄술의 역사를 담아놓은 박물관이기 때문에, 청주 직지의 역사를 담은 박물관이라고 하여 '청주직지역사박물관'이라는 명칭을 제안해봅니다.  
답변 검색창에 직지하면 바로 뜨는 말. 세계적으로 누구라도 알기쉬운 핵심단어를 사용. 한국적이고 세계적인 단어로 표현하고 더불어 직지하면 청주가 자연스럽게 따라가기때문에 굳이 청주지명까지 넣지 않아도 한국의 청주는 널리널리 알려질것이기 때문  
답변 검색창에 직지하면 바로 뜨는 말. 세계적으로 누구라도 알기쉬운 핵심단어를 사용. 한국적이고 세계적인 단어로 표현하고 더불어 직지하면 청주가 자연스럽게 따라가기때문에 굳이 청주지명까지 넣지 않아도 한국의 청주는 널리널리 알려질것이기 때문  
답변 가람의 순우리말 뜻은 강입니다. 우리나라 인쇄술이 현재 미디어 까지 이르기에 위가 맑아야 아래도 맑은 강의 이치와 같기 때문에 가람이라는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또한 푸르고 슬기롭게라는 뜻도 가질 수 있어 매체는 푸르고 슬기로워야 한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이러한 가람이라는 단어 앞에 청주의 맑을 청을 가져와 맑고 깨끗한 인쇄술, 매체를 나타냈습니다.  
답변 박물관의 대표 문화유산인 직지를 부각하고, 직지를 바탕으로 기록문화의 발전과 확산을 이루어간다는 정체성을 표현하기 위한 명칭입니다.  
답변 1. 이어지다: 뜻)끊어지지 않고 계속 잇대어지다. 2. e어진 : 금속활자인쇄술은 e-mail과 같은 인터넷의 발달을 이끌어냈으며, 나아가 electronic, 즉 전자발달로 이어진 반도체에도 영향을 미치며 과거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이어지는 뜻을 내포하였습니다. 3. 어질다: 마음이 너그럽고 착하며 슬기롭고 덕이 높다의 뜻 '이 어질고 대단한 활자기술이 우리의 지금을 있게 하고 앞으로도 공존하고 커갈 것이다'의 의미입니다.  
답변 '직지'는 직지심체요절의 대표성을 가지고, 무엇보다 세계기록유산인 점을 어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청주가 문자의 성지답게 '세계 직지 박물관' 홍보와 더불어 각종 행사를 열어야 합니다. 전국민과 전 세계가 다 알고 직지 원본을 청주로 가져올 수 있도록요.  
답변 직지는 현존 세계 최고 금속활자본으로, 한발 앞선 인쇄문화로 길을 제시해 왔습니다. 이러한 인쇄기술이 바탕이 되어, 한반도의 문화와 역사가 한층 꽃필 수 있었습니다. 직지는 사람의 마음을 바르게 보는 참선과 깨달음의 중요성을 담은 서적입니다. 이 가르침을 담은 직지의 '올바름', 역사와 미래를 잇는 '이음'의 가치를 조합하여 <바른이음인쇄박물관>이라는 명칭을 제안합니다.  
답변 청주에서 태초의 금속활자가 나왔으니, 금속으로 찍어낸 글자가 금자가 아니겠습니까 이에 중의적인 의미로 청주 태초 금자 박물관이 어떨까 합니다  
답변 타 시도에 사는 사람들에게 청주의 위치를 찾아보라고 해도 잘 못 찾는 경우가 있는데, 직지는 교과서에서 보게 됨. 청주는 곧 직지이며 직지는 곧 청주라고 생각해도 무방함. 현재 소장하고 있는 소장품 뿐 아니라,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에 소장될 것들, 그리고 더 나아가 청주를 대표하는 컨벤션, 박물관이 되었으면 함.  
답변 먼저, 세계를 대표할 만한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인 '직지'를 가장 앞에 표현하고 싶었고, 14세기 직지와 금속활자부터 현재 시대까지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맥을 이어갈 박물관이라는 명칭에서 '미래'라는 단어를 넣었습니다. 하지만, 미래라는 말만 강조하면 현재까지 이어왔던 고인쇄 박물관 본연의 가치를 잃을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활자'라는 단어도 추가하여, 고인쇄 박물관 본연의 가치도 함께 기억하면서 미래로 나아가자는 의미로 '직지미래활자박물관'이라고 명칭을 제안합니다.  
답변 고인쇄 박물관은 직지의 탄생과 발전을 알수 있는 곳으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로 이 금속활자가 가지는 의미와 가치 그리고 금속활자로 인하여 비약적으로 다량의 서적과 불경을 지식과 문화를 대중에게 무제한 보급할 수 있는 인쇄술로 인하여 오늘날에는 한류의 원조가 되었고 또한 가장 우수한 우리의 문자와 결합하여 미디어 혁신을 이루는 밑바탕이 되었다는 뜻입니다.  
답변 청주 흥덕사지에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이 만들어졌고 청주를 대표하는 것 중 하나이기 때문에 청주라는 지역 명칭이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유명한 직지 뿐 아니라 지금까지 전해 내려오는 인쇄술, 활자본 등의 역사가 깊고 앞으로도 새로운 역사가 생겨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포괄적으로 담기에 가장 좋은 이름이라고 생각해 청주금속활자역사박물관이라는 명칭을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정체성이 뚜렷하면서도 부르기 쉽고, 청주를 대표하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답변 옛 5소경중 하나였던 청주의 옛 명칭인 서원경을 넣음으로써 옛 조상들의 정신을 본받자는 의미와 고인쇄중에서도 세계최초의 금속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의 직지의 독창성을 포함하여 "서원경 직지박물관" 이라는 명칭을 제안합니다  
답변 그동안 고인쇄박물관이라고 불리었지만 직지가 있기에 박물관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직지가 들어간 이름이였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고 학창시절 다들 최초의 금속활자본이 직지라는 것을 배우기 때문에 지역명과 직지심체요절이 들어갔으면 해서 짓게 되었습니다.  
답변 과거의 지식을 현대까지 전달해주는 가교의 역할을 한 인쇄기술을 기록 및 전시하고 있는 박물관으로서 "정보역사"라는 의미를 통해 더욱 포괄적인 의미를 담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답변 불조직지심체요절을 저술한 고려의 승려 화상스님의 호를 딴 ‘백운’과 ‘직지’를 결합하여, 불조직지심체요절과 인쇄술을 연구하는 고인쇄박물관의 의의를 단번에 알 수 있게 하였고, 직지심체요절 = 청주라고 떠올릴 수 있도록 기록문화유산의 중심지 청주 를 동시에 홍보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 제안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인 직지의 고장이며 또 이에 대한 역사와 더불어 당대 가장 우수했던 금속활자 기술을 소개하는 박물관이기 때문에 '제일' 이라는 의미를 내포한 명칭을 짓고싶었고 순우리말을 통해 그 의미를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청주 금속활자 으뜸 박물관 이라는 명칭을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답변 익히 알려지고 널리 쓰이고 있는 흥덕/직지 명칭 사용을 지양하고, 직지심체요절의 기록의 바탕이 된 백운 화상의 이름을 따서 백운을 시작으로 정해봤습니다. 현재 고인쇄박물관은 흥덕사지와 고인쇄박물관/근현대인쇄전시관을 두고 있으므로 우리나라의 과거와 현대를 잇는 기록문화들을 담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반인들도 알기 쉽게 박물관이라는 명칭을 붙였습니다. 기록문화를 저장한다는 의미의 아카이브(Archive, 기록보관소) 등의 의미도 사용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답변 새로운 천년의 시간은 더 잇는다는 명맥으로 직지와 인쇄를 같이 언급함으로써 이름만 들어도 직지가 인쇄와 연관이 있을거라는 추측을 할 수 있어서 지어봤습니다.  
답변 청주를 상징하는 꽃인 백목련이 스스로 자생하듯 청주에서 스스로 피어난 인쇄의 시작과 목련의 꽃이 지고 나면 다시 새로이 피어나기 위해, 푸릇한 풀이 자라나는 것처럼 위대했던 시작처럼 더 많은 발전을 위해 푸르게 나아가고 있다는 의미 입니다. 뒤에 한자를 스스로자로 바꿔 중의적인 말로, 스스로 활동한다와 활자 그대로의 의미를 담았습니다. 청주를 대표하는 박물관을 청주의 이미지와 더 잘 맞게 하여 청주를 더 활기찬 도시로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더불어 목련과 활자를 대표이미지로 잡아 국립 박물관의 굿즈들처럼 새로운 것들을 만들어 공개하면 사람들이 더 많이 찾을 것 같습니다.  
답변 우리나라의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이 세계적으로 전통성과 가치를 인정받았기에 '전통'이라는 단어를 사용. 또한 문화적 가치가 현대까지 이어지며 지금의 현대문화 형성에 큰 이바지를 하였기에 '현대문화'라는 말을 차용하여 '직지전통인쇄 현대문화관'이라 칭함  
답변 고인쇄라는 뜻이 옛날에 목판이나 활자로 그림이나 사진, 글 등을 종이에 옮겨 여러개의 복제물을 만드는 조선시대의 인쇄를 의미하는데 ,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우수한 대표 금속활자본인 ‘직지’를 표현하기 위해서는 ‘고인쇄’ 이 단어가 가장 적합합니다. 직지는 곧 고인쇄이고, 고인쇄는 곧 직지라고 생각합니다. 직지를 표현할 수 있도록 사용되는 고인쇄가 아니면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을 표현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옛 고’ 자를 생각해주세요. 직지는 세계에서 가장 우수하고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 입니다. 고인쇄의 뜻을 다시 한 번 생각해주세요.  
답변 직지는 2001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현재 존재하는 금속활자본중에 가장 오래된 가치를 가진 '최고'(가장 오래된)' '고인쇄'입니다. 청주에는 현재 시대별로 인쇄문화를 나눠 '고인쇄박물관'과 '근현대인쇄전시관'이 존재하는 만큼 '고인쇄 박물관'이라는 명칭은 꼭 그대로 유지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고인쇄 박물관'의 명칭앞에 '미디어'를 추가한 이유는 '미디어'는 중간에 자리하여 사이를 매개하는 것을 뜻하는데 과거의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이 현 21세기 인터넷과 반도체등과 같은 우리나라의 매체발달을 이끌어내는 데에 매개체 역할을 잘 하였다고 생각해서입니다. 옛것과 현재를 잇는다는 의미를 내포하여 청주 미디어 고인쇄박물관 이라는 명칭을 제안합니다.  
답변 슬찬이라는 말은 슬기로움으로 가득찬의 준말입니다. 직지 제작을 비롯한 우리나라 인쇄술의 발전과 현대 반도체와 인터넷 등의 발달을 슬기롭다는 단어 하나로 함축하여 표현하였습니다. 발음 자체도 이쁘고 앞 뒤 단어들과도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답변 그 옛적 인쇄술을 발명함으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지식의 공유와 전달,향유,발전이 가능해졌으리란 측면에서 지구촌을 의미하는 온누리를 제안해 봅니다.  
답변 청주라는 지역명칭을 알리는 의미와 세계적으로 가장 빠른 금속활자인 직지가 있으므로 세계적이라는 의미에서 세계를 인쇄문화의 츨발점이며 기원이고 문자문화를 아우를 수 있는 명사인 활자를 조합하여 활자문화의 세계적인 박물관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답변 직지를 처음 인쇄한 곳  
답변 '기록'이라는 기능을 담는 매체가 과거에는 직지로부터 현대에는 반도체까지 이어진 청주의 역사와 상징성 반영 또한 이러한 청주시의 정체성을 담아 기록문화의 '역사'를 보존•전수하는 아카이브라는 의미로서 청주기록역사박물관을 제안함  
답변 세계적으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인 직지가 우리지역의 대표적 자랑거리인 동시에 자긍심을 갖게 하고있음 이러한 직지를 보다 대외적, 세계적으로 으로 홍보하고 널리 알려 우리나라 국토의 중심인 충북 청주를 관광의 명승지로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명칭을 "청주 직지박물관"으로 개칭하도록 제안합니다  
답변 직지 및 인쇄술은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지식전달 및 보급이 이루어지게 하였으며 대표적인 한국의 지식 산출물이라고 볼 수 있으며 나아가 현재, 미래에도 가치를 전달하고 지식을 보급할 수 있는 매개체이며 '지식'을 중심으로 하는 현대 미디어 및 한국 지식보급, 체계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 청주지식박물관으로 제안하고자하며 청주로 제한하지않고 한국,한반도의 지식을 모두 담은 청주(한국)지식박물관이 타당하다고 생각됨  
답변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이 이루어낸 지식과 정보의 보급 및 발전의 혁신적인 흐름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널리 이롭게 한다는 '홍익'의 의미를 실현한 것이라 여겨지기에 이와 같은 명칭을 제안함.  
답변 직지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음  
답변 직지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 된 금속활자로써 우리나라의 인쇄술과 기록문화에 혁명을 일으켰을 뿐만이 아니라, 인류의 지식 전달과 축적을 도우며 미디어 혁명을 이끈 중요한 우리의 문화유산입니다. 그러한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인 '직지'를 오래도록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직지'라는 단어를 앞에 붙였습니다. 또한 그 직지가 이끌어 낸 미디어 혁명이 앞으로 미래에 다른 형태와 매체로도 널리 발전하고, 그러한 역사를 박물관에서 함께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미디어'라는 단어를 붙여 '직지미디어박물관'으로 새로운 명칭을 만들었습니다.  
답변 인류 역사상 최고(最古)의 금속활자 인쇄본 직지가 해당 박물관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박물관에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국민들이 많습니다. 금속활자 인쇄 기술의 우수함과 직지의 역사에 대해 널리 알리기 위해 "직지"라는 명칭이 반드시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답변 명칭의 의미는 '직지+인쇄+박물관' 입니다. 제안 이유는 인쇄관계 전문박물관이면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 활자본 직지심체요절을 인쇄했던 터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요즘 학생들은 직지라는 단어를 알고 무엇인지 잘 모르기때문에 뒤에 '인쇄'라는 말을 붙여 박물관 이름으로도 어떠한 박물관인지 조금은 알고 방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답변 활자를 통해 인쇄기술이 발전하여 온국민에게도 용이하게 글을 보고 읽게 하여 명칭을 생각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박물관 이라는 명칭이주는 딱딱한 이미지보다 전승이라는 말을 사용 함으로써 다음 세대로 까지 이어지는 , 우리의 기술을 보전하는 역할을 같이 하는 느낌으로 사료되옵니다. 실제로 박물관의 시스템을 보완해서 활자본 (단순히 먹물발라서 찍는것 말고 정말로 활자 조각, 주조하기)제작에서 부터 현재에 이르러 코딩 등 교육과 체험을 할수있는 분위기 까지 조성이 된다면 더할나위 없을것 같사옵니다. 인쇄+기술 그것을 다음세대에 넘겨주겠다는 의지의 '전승' 우리가 만든 인쇄, 우리기술, 우리후손들에게 전해준다는 의미 입니다.  
답변 최근 박물관 명칭은 삼성미술관 리움처럼 앞부분에 고유미술관이름과 부기명을 함께 거론하는 추세임. 따라서 앞에 인쇄를 통한 지식의 발전을 이루었기에 지식박물관이란 이름을 앞에 두고 뒤에 직지와 인쇄를 같이 병기하여 지식의 범주안에 직지 및 인쇄를 아룰러 표기하여 향후 박물관 확대 및 특화성을 함께 지향함.  
답변 옛것을 익히고 그것을 미루어 새것을 안다는 뜻을 가진 온고지신을 붙여, 옛 선인들의 지혜와 창의성을 존경하고 따르면서도 혁신적인 마인드로 새로운 기술에 대한 받아들임에 막힘이 없다는의미로 이 명칭을 제안합니다.  
답변 <명칭의 의미 > 과거와 현대 그리고 나아가 인쇄기술의 미래상을 모두 담고 있는 <청주인쇄박물관>으로 개칭 <제안 이유> 청주고인쇄박물관은 고인쇄박물관 1,2,3관과 더불어 근현대인쇄전시관을 함께 보유하고 있습니다. 과거와 현대 그리고 미래의 인쇄기술을 보여주는 박물관으로서 좀더 넓은 의미의 <청주인쇄박물관>으로 명칭을 변경할 것을 제안합니다.  
답변 우리의 고인쇄술을 대표하는 상징인 “직지”와 ‘그 단어가 나타내는 사물의 세상이나 세계를 이르는 말’인 “나라”를 합성한 명칭. 직지를 비롯한 금속활자 인쇄술의 과거, 현재, 미래적 가치를 함께 새기고 더 찬란하게 이어가는, 직지를 포함한 인쇄술의 그 모든 것을 담고 또 다시 기록해가는 공간이라는 은유적 의미.  
답변 청주분들도 고인쇄 박물관하면 잘 모르시더라구요.직지하면 아시는데.너무 어려운 말보다 쉽게 잘 불려지는 이름이였으면 좋겠어서 제안합니다  
답변 우리에게 소중한 유산인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의 기록문화를 보존하고 알리는 박물관이라는 뜻으로 이 명칭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청주의 기록문화를 기억하고 그 가치를 알게되면 좋겠습니다.  
답변 '백운화상초록불조직지심체요절은'은 14세기 후반 고려(국내) 흥덕사에서 제작, 19세기 말 프랑스로 반출된 후 1960년대 프랑스국립도서관에서 발견이 되었으나, 현재까지 국내 특별전시 등 반입 이력은 전무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현재 프랑스에 보관되어 있는 직지에 대해 프랑스인을 포함한 전세계인에게 한국 금속 인쇄 기술을 홍보하는 한편 향후 직지 반환 운동 등 직지 반환 가능성을 열어두기 위해서, 직지 글씨가 들어간 프랑스어로 박물관 명칭을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답변 직지를 널리알릴수있기를  
답변 우리는 '직지심경'이라는 자랑스러운 기록물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로 금속활자를 이용해 이 책을 만든 것은 기록의 소중함을 알고, 정교하고 효과적인 기록방법을 연구해 온 우리 조상들의 쉼없는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인쇄를 통한 기록이 있었기에 우리의 문화 원형질은 후대로 끊임없이 이어질 수 있었고, 또한 그 기록을 바탕으로 다시 더 나은 문화로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세계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우리 문화의 바탕에는 기록을 소중히 여기는 우리 민족의 DNA가 살아 숨쉬고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현대 저장기록매체의 대명사인 반도체 분야에서의 성과 역시 우리 민족의 남다른 기록에 대한 관심과 애착에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직지'에서 꽃피운 우리의 인쇄 문화가 오랜 시간 속에서 발전하고 변화해 온 모습을 보여 주고, 나아가서는 우리 미래 문화까지도 함께 보여 주는 박물관이 되어야 한다는 의미에서 '직지문화박물관'이라는 명칭을 지어 보았습니다.  
답변 직지인(‘직지’심체요절 + 도장 ‘인’, ‘인’터넷, 사람 ‘인’)을 합친 것이다. 여기에는 중의적인 의미 2가지 포함된다. 먼저, ‘직지인’을 빠르게 읽으면 ‘직진’이라고 발음되므로, 과거의 직지심체요절과 인쇄기술이 현재의 인터넷, 반도체 더 나아가 미래까지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포부가 담긴 의미이다. 또 다른 의미는 ‘인’은 사람 인, 인터넷, 도장 인의 의미로 해석될 수 있는데, 이를 연결 시키면 시공간을 넘어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기 위해 직지, 인쇄, 인터넷 기술이 그 맥을 이어왔다는 가치가 포함될 수 있다.  
답변 유네스코에 등재되어 세계적으로 알려진바, 더욱더 세계속의 코리아 청주를 알리면 좋겠습니다.  
답변 고인쇄박물관과 직지라는 말은 청주사람에게 친근하지만 다른 지역사람에겐 인식의부족이있으므로 박물관 명칭에 직지가 들어갔으면 합니다 또한 착안 사항 처럼 옛날의 우리의 고유 활자기술을 가치를 이어 현재 인터넷 반도체까지 이룬 사항을 미래자손들에게 이어질수있도록 현재 우리가 중간 역활이라는 의미를 부여하여 medi (중간)미디를 붙여보았습니다.  
답변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에 등재된 직지의 의미를 되새기고 , 고인쇄의 발달과정 및 활자문화발전을 후대에 전할수 있는 박물관의 의미를 담았습니다.  
답변 세계인의 문화 유산인 직지의 본향, 청주고인쇄박물관을 함축한다.  
답변 만들고 새겨서 전달한다 우리 선조들은 나라를 사랑하고 백성을 아끼는 마음을 글자 하나하나에 담아 우리에게 전달하려는 생각에서 금속활자를 만드셨을것입니다. 그 마음을 우리는 잘 기억하고 마음에 담아 우리의 아이들에게 전달해야하겠죠  
답변 말모이는 순수한 우리말사전을 의미하고 불휘는 뿌리의 옛말로 우리말사전의뿌리 박물관이란의미로 인쇄술의보급이 소셜미디어의 시작인것과같이 사전의보급역시 같은맥락으로 그 뿌리라 생각할수 있음  
답변 직지인심 견성성불 로 참선을 통하여 사람의마음을 바르게 볼떼 그마음의 본성이 곧 부처의 마음 이다 라 하여 힐링인더 직지 라는 새로운 박물관으로 사람들의 마음 을 치유하고 참선을 시행할수 있는곳 이라는 주제로 가는방향이 좋을듯하여 제안하였습니다. 청주에는 힐링이 가능한곳이 많이 부족하여 이런 문화공간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답변 한지의 씌여진 붓글씨는 몇백년이 흘러도 바래지않는 우수성을 지니고있다. 그러나 이제는 지면에 씌여진 글을 보기보다는 스마트해진시대에 터치하나로 PC로 집에서 걸어다니며스마트폰으로 듣고 식사하며 보는 시대가 왔다 인쇄박물관은 이미하고있는 (예ㅡ1인1책펴내기운동) 책은 종이로 만지고 보는것뿐이 아닌 눈으로보고 소리로듣고 체험하는 그안에 우리의 역사를 알아가고 만들어가는 그런 제작되는 공간이 되어 갈 것입니다.  
답변 단순 인쇄술과 관련한 박물관이 아닌 한국의 기록문화 전반에 대한 박물관으로 거듭나길 기원함.  
답변 우리나라 인쇄술 발달에 대해 갈무리하는 곳인 만큼 한글을 사용하는 것이 의미있으며, 어렵고 뜻을 오래 생각해야 하는 이름보다는 직관적이고 쉬운 이름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답변 직지와 우리나라 인쇄술은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역사를 기록하는데 아주 큰 역할을 했으며, 현재부터 미래까지의 기억 또한 담아낼 것이 분명하기에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기억을 기록했다는 의미에서 '기억기록관' 이라는 명칭을 제안합니다.  
답변 최초금속활자  
답변 쓸데없는데 돈쓰지말고 올바른 예산을 집행했으면 좋겠다  
답변 직지에 관련된 인쇄 전시와 앞으로의 기록을 남길 수 있는 전시를 모두 포함할 수 있는 명칭이라고 생각됩니다. 과거에는 자연적인 인쇄와 기록을 남겼다면, 현재와 미래는 미디어에 인쇄와 기록을 남기는 것에 의미를 두고 있기에 기존에 고인쇄박물관이 지닌 특성에 미래지향적인 의미를 명칭에 담아 <청주 기록문화 박물관>이라 이름붙여 전시를 기획한다면 해나갈수있는 전시와 공간역할이 더 풍부해질거라 확신합니다. 지금까지 고인쇄박물관을 보며 함께 자라왔는데 애정을 갖고있는 박물관에 많은 사람들의 유입이 줄어드는것 같아 아쉬움이 컸습니다. 인쇄술로만 그친 전시가 아니라, 청주 지역의 성장과 발전을 옛날버전의 기록과 현대버전의 기록을 담아 앞으로의 공간을 꾸려간다면 청주를 대표할 박물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제안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청주: 모든 기록문화의 시작인 직지가 청주에서 시작되었다는 의미에서 청주 미디어 / 기록매체 /기록 정보를 문자로 보관하여 널리 알리기 위한 우리 조상의 지혜의 산물인 직지에서 시작해 이런 조상들의 지혜가 현재의 후손들에게 전해져 인터넷 강국으로 발전하기 까지 기록매체 발달을 의미 ( 미디어는 기록매체의 하위 개념이라 더 큰 상위 개념의 범주를 포함 ) 미립(순우리말) 이미 경험된 것들에게서 얻어낸 이미 숙련이 된 사람들의 지혜를 뜻하는 순우리말로 이미 기록매체의 경험에서 얻어낸 조상들의 지혜가 후손에게 이어져 숙련된 경험으로 바뀌면서 반도체. 인터넷 미디어 혁명을 이끌 수 있었다는 의미에서 제안 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트랜드에 맞게 박물관이란 옛말보다는 미립관 이란 지혜를 모아 놓은 경험을 모아 놓은 곳으로 명칭 하였습니다.  
답변 기록과 인쇄는 과거로부터 미래를, 미래로부터 현재를 이어주는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이와 더불어 최초 금속활자 인쇄술을 증명하는 직지로부터 인쇄술(인쇄문화)이 앞으로의 기록과 매체까지 이어져왔기에, 그 시작인 '직지'로부터 '잇는다'는 뜻을 담았다.  
답변 청주의 발전 모습은 직지가 처음 정보 전달 혁명을 일으킨 모습과 많이 닮아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직지라는 단어는 청주 시민들에게 매우 친숙한 단어가 되었습니다. 특히 직지라는 단어는 읽히기 쉽고 뇌리에 쉽게 박히는 단어 입니다. 의미와 뜻이 잘 전달되어 세계에 널리 알리자라는 의미로 직지박물관울 제안합니다.  
답변 청주 지역의 직지의 기록유산으로서의 가치와 의미를 담을 수 있는 박물관으로서의 명칭  
답변 청주에서 직지가 유명하다는 것을 다른 지역의 시민들은 잘 모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청주와 직지를 넣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본래 이름이 고인쇄박물관이었는데 인쇄술의 위대한 가치를 중점으로 사람들에게 정보를 알려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인쇄술을 넣어 청주직지인쇄술박물관이라고 지었습니다. 직관적이고 명료한 박물관의 이름이 사람들에게 인식을 빠르게 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답변 직지인쇄 발전소는 직지의 인쇄술이 미디어 혁명을 이끌었고, 이후에도 발전 및 확산해나간다는 의미를 담은 명칭입니다.  
답변 고인쇄박물관 하면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데 직지하면 모르는 사람들이 거의 없으므로  
답변 직지의 발원지를 표현함과, 지식 정보의 발전과정과 계속 이어져갈 미래의 모든 문화 성장을 표현함  
답변 기존명칭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좋음 1. 인지도 2. 인쇄술의 역사성을 그대로 보여주기 때문(옛것에 현대를 아우르게 함) 3.시대에 맞게 명칭을 바꾼다면 또 시간이 지나면 바꿔야 함. 역사와 전통을 보존하고 계승하는 것이 박물관의 기본 목적  
답변 직 : 직지의 직 지 : 직지의 지 플라(pla) : past(과거), link(연결), after(미래)의 앞글자 pla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연결고리에 직지가 있다는 의미 한글과 영어의 조합으로 새로운 단어의 의미 외국인들도 쉽게 접하게 되고 한국사람들도 쉽게 이해 하기 위한 단어 창조  
답변 직지는 우리가 역사책에서 배웠듯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자랑스런 금속활자이며, 2001년에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 하였기에 '직지'라는 단어는 꼭 들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세계적인 유산이기 때문에 '글로벌'이라는 단어도 들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답변 직지를 바라본다거나 의존하는 사람들. 해바라기처럼, 청주시민이라면 직지를 쭈욱 바라보거나 생각하는 마음에서 지었음  
답변 청주시에서는 오랜 시간 동안 직지를 알리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직지는 우리 나라의 훌륭한 인쇄문화의 총체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직지라는 이름은 명칭에 꼭 들어가는 것이 좋으며, 다만 직지만을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 직지로 대표되는 고려시대 당시의 문화를 알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에 직지문화박물관이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답변 고: 옛 고 금 : 이제 금 후 : 뒤 후 고의 ㅗ 금의 ㅡ 후의 ㅜ 에서 ㅡ를 직선으로 연결함. 그러면 직선위에 고금후를 적을수 있음. (이해를 돕기 위해 고금후의 이미지는 사진으로 전송 가능합니다.) 글씨는 수많은 점들이 모여서 선이 되고 수많은 선들이 모여서 글씨가 되듯이 고금후의 점들이 직선을 만들고 글씨가 된다라는 의미. 옛날과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연속적이 일들이 역사를 만들고 미래를 만든다. 옛날이 없으면 현재가 없고 미래도 없다. 그러기에 옛날의 직지가 있었기에 현재가 있고 미래가 있다는 의미.  
답변 고인쇄의 역사박물관 개념에서 인쇄문화 개념으로 확장하여 활자 인쇄술에 판화, 그래픽 아트, 디지털 인쇄 등으로 박물관의 확장성을 높일 수 있는 명칭  
답변 지금까지 쌓아온 청주고인쇄박물관의 아이덴티티를 지키고 이어날갈 수 있도록하는 것에 가치를 두고, 직지를 포함한 과거 및 미래의 인쇄를 합쳐 미디어로 통칭하고 미디어 발달의 역사와 앞으로 나가야 할 방향을 혁신으로 나타내고, 교육을 위한 공간으로 명칭을 제안합니다  
답변 인쇄, 기록, 정보 전달 등 미디어의 생성과 발전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박물관인 한국미디어박물관을 제안합니다.  
답변 직지알림과 동시에 직지지킴 부곽  
답변 직지라는 직관적인 이름을 이용하여 박물관의 정체성을 알리는 데 일조하는 것 같아서  
답변 중심가치인 직지와 미디어를 조합한 명칭으로 센터의 핵심가치를 담은 명칭입니다.  
답변 '인쇄의 역사와 가치'가 핵심이 되어 본래 박물관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드러내는 것을 우선순위로 하여 작명하게 되었다. 역사란, 인류사회의 변천의 과정이다. 최근 역사는 미래에 대한 통찰까지로 확장되고 연구되어지고 있다. 이는 현 고인쇄박물관에서 근현대 및 미래의 인쇄술을 연구, 전시하는 맥락과 함께 갈 수 있다고 생각해 제안하게 되었다.  
답변 역사는 과거,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용어입니다. 과거로부터 이어져온 인쇄기술과 현대에 급격히 발전한 정보기술은 미디어로 압축하여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에 과거, 현재, 미래 미디어 역사를 모두 담아낸 박물관이라는 의미로 위와 같이 제안합니다.  
답변 현존 최고의 금속활자 인쇄본인 '직지'의 홍보효과를 제고할 수 있으며 기존 명칭인 '고인쇄'를 계승함과 동시에 박물관의 정체성을 표출할 수 있는 명칭으로 '청주 직지 인쇄 박물관'을 생각하였습니다. '직지'가 가지는 과거에서 미래까지 이어지는 기록유산의 가치는 '고인쇄 박물관'의 지향하는 가치를 함께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답변 '글'을 사전에서 찾아보면 '어떤 일이나 생각을 문자로 나타낸 기록'이란 뜻이 있어 금속활자를 인쇄 목적을 한글자로 쉽게 설명 할 수 있으며, 전파소는 '널리 전하여 퍼트린다'라는 뜻이 있어 대중에게 널리 보급하였다는 의미를 쉽게 나타낼수 있어 두글자를 합하면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어 '글전파소' 라는 명칠을 제안합니다.  
답변 청주의 고유명소이고 기존그대로의 명칭이 사용하기 좋을것같습니다. 중간에 들어있던 "고" 글자만 빼고 "청주 인쇄박물관" 명칭으로 사용하면 청주의 인쇄박물관이라는 명칭이 되어서 모든사람들이 알수 있을것 같아 제안합니다  
답변 고인쇄가 의미하는 것이 직지의 금속활자 인쇄술이고, 직지는 세계적인 문화유산이기에 직지와 문화유산을 결합한 '직지문화박물관'을 제안합니다.  
답변 인류의 역사는 기록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글과 종이가 없던 시대에도 인류는 벽에 그림을 새겨 넣어 시대를 남겼습니다. 세계적으로도 문화의 발상지에서는 점토판 등에 상형문자를 새기는 것으로 첫 글자를 남겼다고 합니다. ‘새김’이란 나무, 돌 쇠붙이 등에 그림을 새기거나, 어떤 물상(物象) 같은 것을 입체적으로, 또는 선으로 새기는 일을 말합니다. (문화콘텐츠닷컴 (문화원형 용어사전) 발췌) 어떠한 것도 ‘새김’을 통해 형태를 갖추고 역사가 되어 우리에게 전해졌습니다. 금속활자는 그런 인쇄 역사의 큰 전환점을 가지고 온 세계 최초의 발명품이며, 청주는 직지심체요절의 탄생지로 역사적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고인쇄박물관은 청주의 대표 박물관으로 직지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새김’이라는 단어가 과거와 현재를 담아내고 미래까지 그려 낼 수 있는 역동적인 단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청주의 고인쇄박물관이 하는 일과 가치를 잘 표현해주는 새로운 이름에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또, 고인쇄박물관은 근현대인쇄전시관을 통해 현대와 미래의 인쇄문화에 대한 전시·보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청주 시민으로서 고인쇄박물관이 새로운 이름을 통해 우리의 후손들에게도 많은 ‘역사를 새기어 물려줄’ 역사와 기록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답변 청주고인쇄박물관은 타지역 인쇄박물관 기록박물관등과 명칭이 유사하며, 고인쇄라는 명칭의 이해도가 낮으므로 여기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직지" 명칭을 함께 부여함으로써 대외적으로 대중에게 쉽게 다가갈수있을것으로 판단됨  
답변 청주의 인쇄문화 발달사를 한눈에 살필 수 있는 명칭으로 청주 印刷史 박물관으로 제안하며, 미국의 자연사 박물관에서 착안함.  
답변 문자가 모여 글이 되었고 글이라는 매개체가 가진 지식 정보전달의 힘이 더욱 중요하고 커짐에 따라 앞으로 더 옳고 바른 쓰임새로 쓰일수 있기를 기원하며 제안함.  
답변 고인쇄박물관이 청주의 역사가 가장 깊은 박물관으로 충청북도청주역사 박물관으로 제안합니다.  
답변 인쇄와 지식정보 문화의 출발점의 의미  
답변 인간사 문명이 시작되게 된 시초의 이유인 글자. 그 글자를 최초의 금속활자본을 통해 널리 퍼뜨릴 수 있게 그것도 청주에서 문명의 길잡이 역할을 했다하여 청주 문명의 길잡이박물관 이라고 명명.  
답변 직지와 인쇄술의 발달은 대중들에게 지식과 집단 지성을 가져다 주는 큰 획기적 일이기 때문에 문화혁명과도 같다고 생각한다. 청주의 명물인 직지사에서 직지와 고인쇄의 발전을 가져올 수 있었기때문에 청주 직지 고인쇄 박물과이라고 명명하고 싶다.  
답변 명칭을 변경하는 이유가 좀 더 포괄적인 의미를 더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직지를 포함하여 우리나라 근,현대 인쇄술까지 우리나라의 전반적인 인쇄에 대한 것들을 알 수 있는 곳으로 하기에 대한민국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답변 우리 고장 청주의 자랑거리 직지를 누구나 쉽게 찾고, 많이 방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청주에 살고 조금만 관심이 있다면 직지하면 고인쇄박물관이 떠오르지만 아이들이나 타지에 사는 사람들은 그렇치 않은 듯 합니다. 쉽게 접할 수 있는 명칭이라면 박물관도 더욱 많이 알리고 우리고장 청주로 더 많은 관광객이 오게 될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답변 '지식 전달의 중심지 역할을 하는 센터'라는 의미.  
답변 과거의 목판, 금속인쇄술을 시작으로 현재의 반도체에 이르기까지 기록 기술에 관한 당대의 최고 수준의 첨단 정보를 담고 있는 박물관이라는 의미이며, '고인쇄'라는 한정된 시간에 머물러 있지 말고, 동굴벽화와 같은 더 오래된 기록에 관한 기술은 물론, 인공지능과 같은 더 먼 미래의 기록 기술을 총망라하여 명실공히 기록에 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는 박물관으로의 발전 및 위상 제고(또는 재고)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안하게 되었음.  
답변 직지심경이 인쇄술의 첫걸음이었고, 그것이 디딤돌이 되어 이후 미디어 혁명으로 연결되어 그 자랑스러운 과정의 역사를 알려주는 곳이라는 뜻  
답변 2001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 회의가 청주에서 열린 뒤에야, 우리나라는 비로소 《직지》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할 수 있었습니다. 《직지》는 우리의 전통 과학기술, 문화 예술의 내력과 수준을 알리는 역사적 증거입니다. 비록 우리나라에 보관되어 있지 않을지언정, 오래도록 기억해야 할 보물입니다. 대부분 박물관은이름으로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전문성의 단어가 포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직지의 단어와 전통의 맥을 표현한 '역사'를 포함한 한국직지역사박물관이 좋을것같습니다.  
답변 시민들이 알기 쉽게 금속활자를 활자, 문자, 문화로 표기했고, 이 글자에 전파소를 부쳐 대중에게 보급하였음을 쉽게 표현했음  
답변 직지가 2001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것을 기념하고, 우리나라의 우수한 인쇄술을 세계적으로 알리는데 기여할 박물관으로서 현재 건립중인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와 더불어 청주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함.  
답변 직지라는 명칭이 사람들에게 잘 각인되어 있기 때문에 직지가 들어가고 직지부터 활자기술이 발달되어 미디어 혁명까지 이어지고 있으므로 의미를 잘 담고 있는 직지미디어박물관이라고 지어봤습니다  
답변 청주직지탄생박물관은 직지 탄생의 유래를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명칭입니다. 문명의 탄생처럼 청주의 직지와 인쇄술의 발달을 시작부터 기록한 박물관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답변 과거와 미래의 인쇄 역사를 모은곳이라는 의미를 직관적으로 만들었습니다.  
답변 인쇄술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일반적으로 연상되는 매체인 '활자'이라는 단어와 옛날부터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또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나아간다는 의미로 '걸음'이라는 단어를 합성한 명칭입니다. 해당 명칭은 인쇄술의 역사를 보여주는 박물관이라는 의미를 띄며, 직관적인 단어 조합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이 박물관의 의미를 쉽게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답변 가장 직관적이고 확실한 박물관의 요소를 강조하는 방법이라 생각했습니다. 다른 이름들을 사용할때 얻을 수 없는 확실성을 얻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  
답변 과거와 현재,미래로 계속 이어질 활자에 대한 역사 흐름을 볼 수 있는 곳임을 강조하는 의미로 이 명칭을 제안합니다.  
답변 나린은 하늘에서 내린이라는 뜻을 가진 순우리말로 하늘에서 내린 고귀한 선물 직지라는 의미를 담아 나린직지박물관으로 제안을 했습니다  
답변 청주대표하는 직지 인쇄를 구체화 하고 인쇄의 발달과정과 함께 역사적인 사료를 전시하는 공간으로 문화의 도시롤 발전하기 기원하는 차원에서 제안합니다.  
답변 "직지"라는 청주의 브랜드명을 넣어야 하며, 직지로 이어지는 "인쇄문화"라는 폭넓은 개념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 전시가 가능해지며, 기존의 박물관보다, 여러가지 인쇄문화가 전시되는 "전시관"이라는 명칭을 함께 기재  
답변 고려시대(시대적)에 '직지'라는 인쇄물을 청주(공간적)에서 금속활자 인쇄(내용적)작업을 통해서 행하였음을 의미함  
답변 직지가 청주를 널리 알릴수있기 때문에  
답변 현존하는 세계 최고이자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의 위대함을 전국적, 세계적으로 널리 알리기 위함. 청주직지박물관 이라는 명칭으로 불림으로써 직지에 대해 사람들이 한번 더 궁금해하고 관심을 가지게되어 그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될 것이다.  
답변 "14세기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을 비롯하여 21세기 미디어 혁명을 이끈 인터넷과 반도체의 전신(全身)으로 그 맥을 이어온 대한민국의 위대한 근현대 인쇄 발전상(發展象)과 미래상(未來像)을 제시(提示)하며, 근현대인쇄박물관을 포괄(包括)하는 국립인쇄박물관" 의미.  
답변 ① 14세기 직지(直指)와 뛰어난 금속활자 인쇄술을 통해 미디어(media) 혁명을 이끈 인쇄문화 종주국 대한민국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담은 직지문화특구 청주시 소재(所在) 다목적 국립인쇄박물관 상징성 의미. ②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 발상지(흥덕사), 인쇄문화의 중심 청주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提高)한다는 의미.  
답변 직지의 발굴 장소인' 청주'와 세계 최고의 인쇄물인 직지가 과거, 현재, 미래에 세계 인류의 발전과 번영에 공헌하고, 미래에도 세계적으로 인류 발전에 초석이 되었다는 의미로 '세계'라는 명칭을 사용하였고, 인쇄물과 인쇄기구의 전시를 한 장소임을 알리는 의미로 '인쇄박물관'이라고 지었음.  
답변 청주시민, 더 나아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직지가 세계 최초의 금속 활자본임을 분명히 알고 있으며, 청주시에서 직지라는 이름 자체가 상징하는 바가 크기에 '직지'를 박물관 명칭에 반드시 명시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직지가 과거의 찬란했던 인쇄 문화와 현대 사회의 미디어 문화를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하기에 직지로부터 시작된 문화, 직지로써 발달한 문화, 직지를 기반으로 세계적으로 뻗어나갈 우리 문화라는 의미에서 '문화'를 명칭에 포함하였습니다. 명칭에 '뮤지엄'이나 '컬쳐'와 같이 영어를 포함한다면 세련된 느낌을 줄 수는 있지만 직지는 우리의 깊은 전통 문화와 관련된만큼 한눈에 의미를 전달할 수 있는 명칭이 적합할 것 같습니다.  
답변 활자와 인쇄방법,인쇄물 등등이 잘나와있고 앞으로도 좋은 인쇄물을 관광객,어린아이들에게 보여줘서 세계로 나아가서 우리나라를 유명하게 만들고 세계유산까지도 되라는 의미를 담아서 이렇게 이름을 지었습니다  
답변 청주에서 유명한 금속활자(직지심경)를 널리 알리자는 뜻  
답변 1. 세계의 문화 유산인 직지를 내세움으로 청주라는 지역적 한계를 넘어 세계화를 추구함 2. 활자라는 이름을 사용하여 고인쇄라는 틀을 탈피하고, 나아가 시대를 아우를 수 있는 정보의 가치를 강조함 3. 인쇄와 활자뿐만 아니라 그로 인하여 탄생한 다양한 문화와 유산을 아우르는 한편, 박물관 주변의 공예관이나 예술의 전당과 함께 청주시 문화 예술의 한 축이 될 수 있도록 문화라는 명칭을 사용함  
답변 모든은 '전부의'라는 뜻으로 우리나라의 과거와 현재는 물론 미래까지의 모든 전 세대로 이어진 인쇄술의 가치와 연결을 의미하고, 모든과 발음이 비슷한 영어인 'Modern' 는 ' 현대의 ' 라는 의미로 현대 21세기의 미디어 혁명의 시대를 표현함.  
답변 우리나라 인쇄술의 자랑, 청주의 대표 유산인 직지를 전면에 내세워 박물관의 정체성 확립에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답변 직지의 역사를 나타내기 때문에  
답변 직지활자를 이용하여 그 당시의 역사를 인쇄하였고, 현재까지 인쇄를 통한 역사를 알 수 있기에 역사를 인쇄하는 박물관! 청주에 있는 한국 유일의 고인쇄 박물관을 조금 더 세련되고 의미있게 느끼게 하고자 제안 해 봅니다.  
답변 14세기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이 21세기 미디어혁명으로 이끌었다는 직지의 가치를 담은 표현문구.  
답변 청주의 대표적 박물관임을 부각시킴과 동시에 청주에서 만들어진 직지를 강조함으로써 인쇄문화의 고장임을 나타냄.  
답변 세계기록유산인 직지심체요절이 청주 흥덕사에서 처음 인쇄가 되었다고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청주 곳곳에서는 직지 관련된 조형물 및 여러방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직지를 박물관의 이름으로 정하면 시민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청주직지박물관이라고 짓게되었습니다.  
답변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다  
답변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한글의 순우리말로 짓고 싶었습니다. '하둔'은 첫번째라는 뜻입니다. 청주에서 발견된 직지는 현재까지 세계에서 첫번째로 간행되었다고 여겨지기 때문에 그 위상을 담고 싶었습니다. '벼리'는 일이나 글의 뼈대가 되는 줄거리라는 뜻입니다. 14세기의 금속 활자가 21세기 미디어 혁명을 이끈 뼈대가 되었다는 가치를 담았습니다. 또한 하둔벼리만으로는 사람들이 우리 박물관의 정체성을 한번에 알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해 '인쇄'를 포함했습니다. 이 명칭은 한국 고유의 정체성을 드러낼 뿐만 아니라 청주고인쇄 박물관의 설립 의의를 충족하는 좋은 이름이라고 생각해 제안합니다.  
답변 '청주 연리지(連利知) 박물관'은 '뿌리가 다른 나뭇가지가 서로 엉켜 마치 한나무처럼 자라는 현상'을 뜻하는 '연리지(連理枝)'에 착안한 명칭입니다. '연리지'의 발음에 부합하는 음운 한자 '연결할 연(連)'과 '이로울 리(利)', '알 지(知)'를 더해 '연리지(連利知)'를 구성했습니다. 본 제안자는 ‘청주고인쇄박물관’은 ‘직지와 금속활자’라는 ‘지식의 문화유산(유물)’을 갖추고 있음은 물론,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를 유치한 기록문화의 중심지’임을 감안하고 명칭을 구상했습니다. 구상의 결과, ‘지식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결하여 세상을 이롭게 하다’라는 긍정적인 브랜드 스토리텔링을 담아 '청주 연리지(連利知) 박물관'을 구성했습니다. '청주 연리지(連利知) 박물관'을 실제 명칭으로 채택하게 될 경우, ‘지식의 나무’를 상징할 수 있는 ‘연리지’를 형상화하여 로고를 제작하면 연계성이 좋은 홍보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답변 대한민국 과거와 오늘 그리고 미래의 기록에 대한 문화 유산 보관하고 가치를 빛내는 박물관  
답변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 (직지)를 (인쇄)한 (박물관)으로 기존의 고인쇄박물관에서 세계적임을 강조하고 직지라는 명칭을 강조하여 명명함  
답변 고려시대의 직지와 금속활자를 시작으로 현재에 이르기까지 인쇄와 기록문화를 한눈에 알아볼수 있는 박물관이라는 의미  
답변 직지/유네스코 문화유산인 직지를 맨 앞에 배치함으로써 박물관의 하이라이트임을 강조 인쇄/박물관의 정체성을 표시 정보화/인쇄술의 가치가 오늘날 정보화 사회에 닿아있음을 강조 박물관  
답변 직지는 위대한 문화유산인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 인쇄본이다. 청주 흥덕사에서 1377년에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 인쇄본인 직지(직지심체요절)가 인쇄됨을 강조하여 서양 1455년 쿠데베르크의 42행성서보다 78년 앞서기에 위대한 문화유산을 기르자는 취지이며 그해당년도를 알리기위함  
답변 본 명칭은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본인 직지와 이음의 합성어이다. '이음'은 세계적으로 가치가 있는 고인쇄의 대표 유물인 직지를 지키고 보존한다는 의미와 과거에서 현재와 미래로 이어주는 역할을 하는 인쇄술의 가치를 함께 담은 명칭이다.  
답변 옛 고/쓸 고/생각할 고 go /go /go 예전에 쓰던 활자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자는 취지와 젊은 세대와 청주 공항을 통해 유입되는 외국인들에게도 영어로 쉽게 각인될  수 있도록 하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  
답변 저는 청주에 살다가 타지역으로 학교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친구들에게 직지를 배출한 청주에서 왔다고 소개를 하곤 했는데 다들 반응이 '청주가 어디야?', '직지가 뭐야?'라는 반응들이 대부분이였습니다. 세계적인 우리 청주의 위대한 유산, 직지를 자세히 아는 사람이 없다는 사실이 너무 슬펐습니다. 따라서 우리의 직지를 한국에, 세계에 알린다는 의미로 '우리직지박물관'으로 명명하여 우리 직지를 널리 알렸으면 합니다.  
답변 세계문화유산 직지의 위대한 가치와 우리나라 인쇄술의 변천사를 알수있는 박물관이라는 의미  
답변 전세계 최초의 금속활자인쇄본인 직지는 인쇄 기술 발달의 산물이며 이로한 기술의 발전으로 문화 역시 전파 및 발전 되었기에 인쇄문화박물관으로 제안합니다.  
답변 1>한국인쇄문화의 발전역사와 2)인쇄의 영향으로 인한 문화성장 의 흐름을 <문명발전사>라는 단어에 담아 '한국인쇄문명발전사박물관'이라고 하였습니다.  
답변 박물관의 탄생 배경이 이름에 들어가야 합니다. 먼저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 인쇄물 이름인 '직지'가 반드시 들어가야 합니다. 또 본 박물관이 청주의 현 위치에 설립 된 이유는 바로 직지가 만들어진 흥덕사가 있던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흥덕사지와 직지가 들어간 흥덕사지 직지 박물관이라는 이름을 제안합니다.  
답변 직지는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 인쇄본으로 우리 조상의 자랑스러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청주에만 국한된 문화재가 아닌 국립적으로 보존하고 있다는 의미로 직지국립문화원이라고 제안하였습니다.  
답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직지'를 명칭 전면에 두어 고인쇄박물관 보다 직관적으로 '직지'의 고장임을 홍보할 수 있으며 ' 체험박물관'으로서 금속활자 기술이 현재의 인터넷까지 이어져내려오는 곳임을 국민 누구나 명칭만 들어도 바로 이해하고 체험하는 곳임을 알 수 있도록 '직지체험박물관'으로 명칭을 제안합니다.  
답변 인쇄라는 말 대신 한자어를 사용 활판이라는 한자어 살 환 (活) 널조각 판(版) 을 사용, 인쇄와 같은 맥락으로 이해  
답변 말 그대로 과거,현재,미래를 이어주는 역활의 이음관. 누구나 쉽게 공감하고 전달될수 있는 단어로 선택함.  
답변 기록문화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며 발전가능성을 전 달 할 수 있는 명칭으로 선정함  
답변 1. 고인쇄박물관이 앞으로 우리나라 인쇄술의 위대한 가치인 지식·정보 전달체계를 혁신하여 대중에게 문화를 전달하는 전달자가 되어 앞으로 나가자(GO)는 의미로 제안함. 2. 청주에 고인쇄박물관이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대다수이다. 고인쇄보다는 누구나 알 수있는 직지라는 단어앞에 청주라는 도시를 부각시켜 함께 강조하고자 제안함.  
답변 직지는 인쇄라는 큰틀에 속해 있습니다. 인쇄에 대한 역사를 보여줌으로써 청주 문화유산인 직지를 알리고 현대에 와서 어떻게 발전했는지에 대한 과정을 체험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직지가 발전해 실생활에 함께하고 있다고알 수 있도록 홍보하는 박물관이 돼길 바라는 마음에 '청주인쇄역사박물관'이라는 이름을 생각했습니다.  
답변 [직지와 우리나라 활자의 유구한 문화와 역사]를 담은 박물관을 뜻함. "인쇄 문화에 대해 깊은 이해와 가치를 담은 박물관임을 대중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명칭.  
답변 우리 조상들의 끈기와 열정적인 인쇄술을 돌이키는 시간 앞에 위대하고 활기찬 도전과 경건함을 내가 주인공이 되어 기회와 경험과 뜻깊은 마법의 시간을 갖는다는 의미로 제안합니다.  
답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로 인쇄한 것인 직지심체요절은 세계기록문화유산에도 등제되어있다. 아직 많은 사람들이 직지심체요절에 대해 알지 못한다. 우리 청주 뿐만아니라 우리나라, 세계에서도 알수 있는 직지역사,활자에대해 박물관이 있다는것을 널리 알리고 싶은 마음이다.  
답변 직지를 넘어 우리나라의 인쇄술이 대중에게 문화보급을 확산하고, 미디어혁명을 이어간다는 점에서 이러한 명칭을 제안합니다.  
답변 청주 직지 이음 활자는 인류역사상 가장위대한발명으로 사람들의 관계를 사상을이어줬고 역사를 현재로 이어줬다 현대에와서는 인테넷을 통해 우리의삶을 이어주고 있으며 미래로 이어줄겄이다 직지는 바로 이어줌의 역사를 상징한다 현존최고의 금속활자본 직지는 과거 이이줌을 태동했으며 역사가 존재하는한 이어줌의 자랑스런 상징이될것이다 이음이란 이름 바로 이 잇다와 박물관의 영어어미um을 결합한 말이며 과거와현재 사람과사람을 이어준다는 이음의 중의적표현이다 또한 한자로 표현했을때 直指 移音 직지 소리를 옮기다라고도 표현할수 있다 직지 e음 인터넷시대의에서도 소통의 방식으로의 직지를 나타내는듬 직지이음이란 명칭을통해 다양한 표현이 가능하다  
답변 흘러온 시간 또는 흘러가는 시간을 뜻하는 "세월 (歲月)"과 "인쇄(印刷)"를 결합한 명칭으로 유구한 세월동안 발전해온 문화와 역사를 기록으로 담아낸 인쇄자료를 보고 배울 수 있는 박물관의 이미지를 담아낸 네이밍. 고인쇄박물관의 이미지를 멈춰있는 정적인 공간이 아닌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로 나아가는 발전의 시간을 담고있는 생명력있는 공간적 의미를 강조한 명칭.  
답변 청주와 직지에 한정하지 않고, 세계기록유산 전체를 아우르는 기록유산 박물관으로 거듭나길 바라는 의미에서 직지기록유산박물관이라는 명칭을 제안합니다.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와도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유네스코 직지상(Jikji Memory of the World Prize)이 있는 만큼, 직지기록유산박물관(Jikji Memory of the World Museum)으로 영문명을 통일한다면 대외 홍보에 있어서도 유의미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답변 '직지'의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명칭에 꼭 넣어야 한다고 판단함. '문화'의 사전적 정의는 '자연 상태에서 벗어나 일정한 목적 또는 생활 이상을 실현하고자 사회 구성원에 의하여 습득, 공유, 전달되는 행동 양식이나 생활 양식의 과정 및 그 과정에서 이룩하여 낸 물질적ㆍ정신적 소득을 통틀어 이르는 말. 의식주를 비롯하여 언어, 풍습, 종교, 학문, 예술, 제도 따위를 모두 포함한다.'임 이에 '직지'와 '문화'를 사용하여 직지로 인해 발전하기 시작한 인쇄문화와 미디어 혁명을 포함하고자 함  
답변 고인쇄박물관 명칭은 예전부터 사용하여서 명칭을 바꾸는것보다는 우리 청주의 가장 뛰어난 세계기록 유산인 직지라는 단어를 넣어서 직지고인쇄박물관 이라고 제안합니다. 직지는 2001년 9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어. 아직 전국민이 모르는분이 있지만 직지라는 명칭을 더 넣어서 우리 직지를 알리는데 더 유용할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답변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인 직지를 2001년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하였고 2007년에는 직지문화특구로 지정되어 근현대인쇄전시관과 금속활자전수교육관 시설을 갖추었으며 현재는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를 유치하여 건립중으로 명실상부한 기록문화 중심지로 거듭나는 등 인쇄술이라는 새로운 문명의 발견을 이어오고 이어갈 박물관 의미  
답변 직지는 청주라는 의미  
답변 우리나라의 인쇄기술 발달은 세계적으로 정평이 나있는 것은 이미 다 아는 사실. 최근 기록문화의 중요성은 구구절절 이야기해도 과하지 않을 만큼 대단한 것이다. 우리나라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많은 것이 등재되어 있다. 이제는 각종 매체 등을 이용한 기록문화를 보전하고 유지관리해야 한다. 그래서 인쇄 뒤에 기록이라는 단어를 결합시켜 박물관 명칭의 완성도를 높여줘야하는 당위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청주는 최근 '기록문화로 세계적 문화도시로 꿈꾼다'라고 내세울 만큼 기록을 강조한 바도 있다.  
답변 직지는 1377년 고려의 청주에서 인쇄되어 현존하는 세계최고의 금속활자본으로 현재 프랑스 국립도서관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다른 용어를 사용하기보다는 직지박물관으로 이름을 바꿔서 사람들이 직지라는 단어가 낯설지 않고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답변 이해하기 쉽고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다  
답변 대한민국: 우리 나라의 대표 기관임을 보여줌. 기록문화유산: 과거의 기록문화유산인 인쇄술부터 현재의 기록문화의 대표 매체인 반도체를 포괄함. 박물관: 기관의 성격을 명확하게 규정함. - 대한민국의 기록문화유산을 집대성하여 명실상부한 대표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음.  
답변 1.직지에서 가져온 '지'라는 글자와 4generation(4g),5generaion(5g) 와같이 정보화혁명을 일으킨 이동통신망 이름에서 가져온 'G'를 합성하였다. 세계최초의 금속활자인 직지부터 시작하여 현재 4g,5g까지 발전하여 현재 한국은 정보화혁명의 선두주자에 있다. 직지에서부터 시작한 정보전달 기술이 현재 이동통신망 기술까지 이어져 큰 성과를 낼 수 있음에 직지(G) 부터(TO) 이동통신망(G)라는 이름을 선정하게 되었다. 또한 박물관이 직지의 근본 정신을 잃지 않고, 5G시대에 걸맞은 기술력을 이용한 전시를 했듯이 앞으로 나올 6G,7G 시대에도 그때의 기술력을 활용하여 전시를 하는 등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하여주는 이름이다.  
답변 직지는 청주의 세계적인 문화유산이다.청주하면 직지를 우선 생각하지만 직지가 청주 어디에서 금속활자로 간행되었느지 한번더 확인해야된다 박물관 명칭이 흥덕사에서 직지가 간행되었다는 명칭이 직지하면 청주 보다 직지하면 흥덕사 와 직지를 동시에 알리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 생각됨  
답변 직지 발행년도를 넣어 세계최초 의미 강조  
답변 직지의 탄생을 의미하고 직지의 가치가 영원히 살아있기를 기원함  
답변 인쇄에 대한 역사는 생각보다 길고 지식을 널리 전파할 수 있게된 계기라고 생각합니다. 직지는 세계를 대표하는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인쇄문화의 꽃이라고 생각하기에 우리 한민족의 역사들을 통틀어서 대한이라는 국호를 사용하고 인쇄문화가 고스란히 놓아져있는 역사관이라는 것을 합쳐 대한인쇄문화역사관이라는 명칭을 생각했습니다.  
답변 직지의 명칭과 인쇄술에 활자를 함께 부를수 있는 쉬운 명칭이라 제안합니진  
답변 인근의 근현대기록전시관과의 명칭과 어울리고 현재 전시내용이 포괄점인 것을 고려하여 직관적으로 표현  
답변 최초의 금속활자인 직지의 존재라는 부각시킴과 동시에 인쇄가 인류문화를 혁신적으로 변화시킨 현재의 인터넷과 반도체와 같은 혁신적인 가치를 지닌 중심이라 는 뜻을 지닌 상징적인 핵심기관임을 나타낸다는 의미에서 명칭을 작명해 보았습니다  
답변 인간은 주변 환경을 바꾸며 삶을 이어나가고, 그 과정을 다양한 방식으로 기록하여 후대에 남겨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고인쇄, 기록물들은 거기에 담긴 소중한 내용과 더불어, 인간의 생각과 삶을 기록한 매체 즉 '미디어'로서의 역사적 가치를 크게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중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인쇄물로 인정받고있는 [직지]를 발간한 흥덕사가 위치한 청주시는 구석기 시대부터의 유물이 나올정도로 한민족이 오랫동안 정착해서 살아온 삶의 터전입니다. 더욱이 고려의 우수한 금속가공 기술이 녹아든 당시로서는 최첨단 미디어인 [직지]는 이제 그 내용적 가치를 넘어서, 기록 매체인 '미디어'의 역사적 가치를 증명하는 대표적인 고유명사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현대의 최첨단 미디어로 불리는 컴퓨터의 핵심 부품인 반도체를 생산하는 도시이자, 기록문화도시로서 확고한 차별성을 가져나가는 청주시는 과거와 미래의 미디어의 역사를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역사적, 사회적, 기술적 환경이 절묘하게 갖춰진 곳이며, 따라서 '미디어역사 박물관' 이 위치할 최적지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고인쇄 박물관의 이름을 미디어의 과거와 미래를 모두 담아내는 의미로 [직지 : 미디어 역사 박물관]으로 바꿔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와 함께 전 세계인들이 찾고, 바라보는 인류의 보고로서 거듭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청주고인쇄박물관은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인 직지를 2001년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하였고 2007년에는 직지문화특구로 지정되어 근현대인쇄전시관과 금속활자전수교육관 시설을 갖추었으며 현재는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를 유치하여 건립중으로 명실상부한 기록문화 중심지로서 단순한 박물관이 아닌 대한민국 국가를 대표하는 인쇄의 과거현재미래가 담긴 중심이 되는 전당이라는 의미  
답변 인쇄와 History arium(공간을 뜻하는 접미사)의 합성어.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인 직지를 2001년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하였고 2007년에는 직지문화특구로 지정되어 근현대인쇄전시관과 금속활자전수교육관 시설을 갖추었으며 현재는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를 유치하여 건립중으로 명실상부한 기록문화 중심지로 거듭나며 대한민국 인쇄 역사, 즉 14세기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에서 21세기 미디어 혁명을 이끈 인터넷과 반도체의 전신으로 그 맥을 이어가고자 하는 미래의 역사까지 품은 공간을 의미합니다.  
답변 1377년 흥덕사에서 금속활자로 찍어낸 직지심체요절 초인본은 현존하는 금속활자로 인쇄된 책 중 가장 오래된 것이다. 줄여서 ‘직지’라고 널리 불리고 있기 때문에 직지를 활용하고자 하며, 직지가 한국의 위대한 세계기록유산이라는 점을 강조하고자 사용하였다. 또한 직지를 활용하면 청주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전국적인 관심을 유도하고 직지에 대해 검색하여 쉽게 방문하도록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기록은 그 자체가 시대의 문화를 반영하고 있다. 문화는 그 시대만의 고유한 특징을 구성원들이 향유하는데 현대에는 향유의 범위가 지역에 한정되지 않고 세계적으로 퍼져나간다는 특징이 있다. 박물관이 단순히 활자 전시뿐 아니라 기록의 발달을 통해 문화가 향유된다는 점을 강조하여 명칭에 반영하였으면 한다. 그리고 현재 고인쇄박물관의 ‘고인쇄(古印刷)’는 옛날 목판과 금속활자 등의 주로 고려~조선 시대의 인쇄를 뜻하는 한정적 단어인 것으로 보이는데 미래 지향점을 가지고 다가가기에는 ‘기록문화’라는 포괄적 명칭을 사용하는 것이 좋겠다.  
답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 인쇄본 , 세계기록유산인 ‘직지심체요절’이 청주 흥덕사에서 발행되었다는 것은 청주의 자랑이자 충북의 자랑이고 더 나아가 한국의 자랑스러운 업적이다. 조상들의 위대한 업적인 직지를 널리 알리고 활용해야겠다고 생각하여 직지를 맨 앞에 붙였으며, 박물관이란 다양한 분야의 학술적 자료를 수집,보존,연구하고 전시하는 기관이므로 ‘인쇄’라는 단어보다는 기록물의 역사(歷史)라는 관점에서 다가가고자 ‘기록역사’라는 명칭을 이었다. 고려로부터 발전해온 기록의 역사, 그리고 현대를 지나 미래로 이어지는 기록의 역사를 모두 담을 수 있는 박물관이 되길 바라며 ‘직지기록역사박물관’이라는 명칭을 제안한다. 직지심체요절을 생각하고 떠올렸을 때, 쉽게 검색이 되고 찾아올 수 있는 접근성이 좋은 박물관, 주민친화도가 높은 박물관이 되길 바란다.  
답변 직지가 없었다면 반도체와 인터넷이 이렇게까지 발전 또는 탄생 할 수 있었을까? 하는 마음 즉, 인터넷, 반도체와 같은 매체들이 직지에서 영향을 받았다는 의미에서 직지로라는 명칭으로 제안드립니다.  
답변 미디어란 중간에 자리하여 사이를 매개하는 정보 전달 매체라는 의미이다. 따라서 과거 사람들 사이 정보전달의 역할을 담당한 직지와 같은 미디어의 발달이 현재 인터넷 및 다양한 문화 발달의 기원이자 영향력을 행사하였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앞으로 그 위상이 더 높아질 것이라는 미래 지향적 의미를 뜻하고 있다.  
답변 (고인)쇄 박(물)관 줄임말로 어린친구들이 쓰는 유행어를 씀으로써 친근함을 주고 나쁜뜻의 고인물이 아닌 오래전부터 전통을 이어왔다는 뜻으로 쓰는말이 되었으면 합니다!  
답변 고인쇄기술의 산물인 직지로 인쇄문화를 대표하는 청주의 유산임을 명시  
답변 우리의 문화유산인 직지를 시민들이 많이 알수 있도록 명칭에 포함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답변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이 발견된 '청주시'를 명확히 공고함과 동시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활자'로서 무한한 문화적, 역사적 가치를 지닌 '직지'를 더 깊이있게 알리고 많은 사람들이 직지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활자의 역사에 대해 탐구할 수 있도록 하는 박물관의 명칭으로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답변 인쇄의 발명은 문명사에 새로운 획을 긋는 역사적인 가치를 가지기에 1992년에 개관한 청주고인쇄박물관은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인 직지를 2001년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하였고 2007년에는 직지문화특구로 지정되어 근현대인쇄전시관과 금속활자전수교육관 시설을 갖추었으며 현재는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를 유치하여 건립중으로 명실상부한 기록문화 중심지로 거듭나고자 함. 따라서 우리는 물론 세계 인쇄 문명사의 맥을 이어온 중요한 관이라는 의미  
답변 글자의 틀을 만들어 인쇄하는 금속활자 인쇄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이름으로 의미있는 우리말을 사용하여 명칭을 정해 봤습니다.  
답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로 인쇄된 책인 직지심체요절이 인쇄된 장소가 청주 흥덕사로, 서양의 금속활자 기술보다 상당히 앞선 문화 유산으로서 명칭자체에 직지라는 본래의 책자명이 들어가 의미를 더욱 명확히 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고대인쇄술 및 근현대 인쇄술에 관한 인쇄문화를 아우른다는 의미로 인쇄문화 센터라는 명칭을 덧붙여 완성시켜서, 직지 뿐 아니라 전체 인쇄와 관련된 정보를 얻을수 있는 최종 센터로서의 역할을 한다는 것을 부각시켜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답변 "청주직지문화박물관" 은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인 직지를 통한 세계속의 명실상부한 기록문화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듯 한번 보고 끝나는 단순한 박물관이 아닌 자랑스런 세계기록유산의 직지문화특구이자 근현대인쇄전시관과 금속활자전수교육관,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 등을 통한 다양한 체험으로 함께하는 직지 고인쇄의 문화1번지라는 자부심을 담아낸 새로운 명칭  
답변 순 우리말인 '누리(세상, 세계 = 직지 세계화와 일맥 상통)' 를 조합한 '청주직지누리박물관' 이라는 자부심을 담아내듯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본 '직지' 를 통한 세계속의 명실상부한 기록문화 중심지로서의 자랑스런 세계기록유산의 직지문화특구이자 근현대인쇄전시관과 금속활자전수교육관,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 등을 모두 아우르는 다양한 체험으로 다함께 누리는 청주고인쇄박물관의 새로운 명칭  
답변 기존 명칭인 고인쇄박물관이라는 이름은 박물관 자체를 직지에만 너무 한정시켜 박물관의 가치가 두드러지지 않는것같습니다. 이 "청주최고인쇄문화관" 이라는 이름은 "최고(最古)" 라는 이름을 통해 가장 오래된 인쇄물이 있는 박물관이라는 이름도 명확히 전달할 수 있을 뿐더러, "문화관"이라는 명칭을 통해 시민들이 박물관이라는 딱딱한 느낌보다 무언가 체험할 수 있을거란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청주최고"라는 자부심도 은연중에 가질 수 있기에 이것보다 더 좋은 이름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답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와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를 유치한 바 그 위상에 걸맞은 심플하고 독해성과 시청각적 디자인이 글로벌한 명칭이 필요하다고 사료되어 한글, 영어, 한자 등의 3개 국어로 표기하여, 내외국인에 대한 홍보와 인터넷 및 현장 접근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음.  
답변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인 직지를 포함한 금속활자의 우수성과 인쇄문화의 미래가치를 잇는 대표적인 박물관이란 의미  
답변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 '직지'의 대표성과 그 자체로서의 가치를 담은 인류의 유산이라는 뜻의 'Heritage'를 담았습니다 유산은 우리가 보존하고 이어나가야할 가치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직지를 세계로 알리고 기록을 통한 새로운 문화의 창조와 변화는 간결하면서도 상징성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Heritage' 그 속에 과거와 현재 미래가 담겨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답변 1. 고인쇄박물관에서 '고인쇄'의 의미가 너무 추상적이고 넓어 고인쇄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애매함. 또 '고인쇄'만을 떠올리게 되어 미래지향적이기보다는 과거지향적이라는 느낌을 줌. 2. '직지'라는 명칭이 이미 최고의 금속활자본이라는 상징성을 갖고 있음. 따라서 '직지'의 어제와 오늘과 미래를 함께 살펴볼 수 있고 이에 따른 사업도 무리없이 펼칠 수 있음.  
답변 직지라는 역사와 문화강국으로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고있습니다. 역사와문화쉼터의 이미지를 고취하여 미래로 가는 역사서당 운영과 역사와문화가 함께 공존하며 상생의 길로 가길 빌어봅니다.  
답변 직지와 고인쇄로 전국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청주시의 위상을 살리고, 그러한 인쇄문화가 현대와 미래의 문화발달과 문명융성의 바탕이 되었다. 아울러 세계화 시대, 제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 사회에서도 이와같은 인쇄술의 발달은 지식정보 발달의 견인차이자 원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다. 이러힌 관점에서 청주, 직지, 인쇄술, 문화를 연계해서 '직지인쇄문화박물관' 명칭을 제안하게 되었다.  
답변 직지는 청주의 대표 이미지 입니다. 직지는 '금속활자', '인쇄', '세계최초', '첨단', '미래', '문화' 를 아우르는 복합 이미지입니다. 일부러 직지를 내세울 필요가 없습니다. 직지는 그 존재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직지라는 세계최초금속활자로 인하여 전세계 인쇄문화에 대한 총괄 박물관인 '청주세계인쇄문화박물관'이 적합하다고 생각되어 제안 드립니다. 세계최고의 인쇄문화박물관이 되길 곁에서 지켜보며 응원하겠습니다.  
답변 세계최초 금속활자로 인쇄된 직지는 기록유산으로 유네스코에 등재되어 있고 직지가 발견된 흥덕사지는 금속활자뿐 아니라 많은 유물들이 발굴된 곳으로 문화유적지로서의 가치도 높으며 금속인쇄문화의 메카로써 미래의 기억속에 자리매김 할 것 입니다.  
답변 어느곳에나 숨쉬고 어는곳에서나 올 수 있는 누구나 볼 수 있는 동서남북 박물관  
답변 모두 알다시피 고인쇄박물관은 직지심체요절이 나와 만든 곳이다. 그런데 직지라는 명칭보다 단순히 고인쇄라는 의미만 부여하였다. 따라서 흥덕사 본래의 의미를 되찾고자 직지의 이름을 부각하였다.  
답변 K는 <코리아>를 뜻하는 표현으로, 청주의 인쇄박물관이 한국 인쇄 역사&문화의 1번지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프린팅 뮤지엄>은 <인쇄 박물관>을 영어로 표현한 것으로, 세계화 시대에 맞춰 좀더 임팩트가 있는 이름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답변 기록문화란 '문자를 이용해 적어놓음으로 형성된문화'라고 되어있다. '백운화상초록불조직지심체요절'을 1377년 금속활자로 간행한 '청주'의 지명도와 '직지'를 부각시키고, 근현대인쇄전시관과 금속활자전수교육관을 아우르면서 금속 인쇄,활자과 모든 기록 문화를 포괄하는의미의'기록문화관'이다. 영어로는 Cheongju Jikji Archival Culture Center로 표기되어 '기록보관소' '기록물보관소' '기록보존소''공문서관'로 의미를 포함하여 역사적,문화적으로 입증가능한 가치의 모든 기록물을 보관, 관리하는 중심부라는 뜻의 명칭이라 생각된다.(세계기록유산 직지로 우리민족의 위상인 만큼 영어를 우리말로 표기하는 명칭은 반드시 배제되어야 한다고 여겨진다)  
답변 정보를 널리 멀리 전달하는 전기. 옛 사람들은 전기현상을 어떻게 생각했을지 상상해봤습니다. 전기에 대해 몰랐고 전기란 이름도 없었던 그때. 전기는 빛과 열이었습니다. 도체와 부도체의 등장, 그의 발전으로 반도체가 만들어져 온누리 사람들이 장벽없이 정보를 나누고 있습니다. 쇠로 만들어져 세상을 비추고 마음에 열정을 주는 지식의 전달. 쇠는 뜨거운 열로 녹여집니다. 불타는 쇳물은 빛을 담은 활자가 됩니다. 그 빛과 열로 인류를 풍요롭게 한다는 의미를 담아 이름을 지었습니다.  
답변 지역과 박물관 주요 소재의 결합  
답변 우리의 문화유산인 14세기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이 21세기 미디어 혁명을 이끈 인터넷과 반도체의 전신으로 그 맥을 이어가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기록문화 중심지가 되는 박물관 의미. 즉 14세기에 시작되어 21세기를 관통하는 인쇄박물관 이라는 의미.  
답변 현존하는 세계 최초 금속활자본 직지는 인쇄 문명을 꽃피운 조상의 위대한 유산으로서 독일의 쿠텐베르크보다 78년이 앞선 최고의 가치를 자랑한다. 직지는 인터넷과 반도체의 지식.정보.전달체계를 이룬 씨앗이 되어 꽃을 피우며 현대를 이끌어 왔다. 미디어 세상인 현대는 직지의 세상인 것이다. 고인쇄박물관과 직지문화특구는 기록문화의 중심지로 문명을 꽃 피운 직지의 세상이다. 이에 직지의 본향인 청주 고인쇄박물관을 직지세상박물관으로 명칭을 제안한다.  
답변 -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 「직지」를 통해 기록문화의 중심지인 청주시를 알리기 위해 지역명을 넣음. -2001년 직지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가치있는 유산임을 강조함. -유네스코 등재 이후 유네스코는 기록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에 크게 공헌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수여하기 위해 2004년 유네스코 직지상을 제정하였고, 2020년에는 제8회 캄보디아의 투올슬랭 대학살 박물관이 수상기관으로 선정하고 있어 그 맥락을 같이 함이 타당하다 생각함.  
답변 직지 영인본을 소장하고 있으며, 직지 제작과정등도 소개하고 있음. 현재의 고인쇄박물관 명칭은 너무 추상적이어서 직지 홍보에 다소 문제가 있다고 봉  
답변 직지는 세계최초의 금속활자이자 근세기 천년에 걸쳐 동안 가장위대한 발명품이자 중세에서 근세로 전환하는데 지대한 공여를 한 것이 바로 금속활자라고 한다, 그래서 직지를 아직도 그가치를 모르는 우리나라 사람들도 많이 있지만 무엇보다도 서양의 구텐베르크는 잘아는 외국인들에게 좀더 친숙할수 있도록 명칭에 영어를 넣어 홍보를 했으면 한다. 청주라는 지역적인 이미지를 벗어나 탈 대한민국 탈세계화를 이끌려면 여기 이곳박물관에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이 문전성시를 이루어야 하므로 좀더 친숙한 코리아 직지 사랑 박물관으로 명함.  
답변 기존 <청주고인쇄박물관>용어에서 <청주> 지명을 <한국>으로 확대하여 본 기관이 우리나라 대표격 전문박물관으로 도약하기를 염원하였으며 <고인쇄>라는 용어 사용은 이용자가 자관이 자칫 박물관의 사유가 과거 인쇄술 행위에 국한되어 있다고 오해할 수 있다 판단하여 본 명칭공모 취지에 맞춰 인쇄술 행위를 넘어 미디어 혁신을 포함한 융합적 사고와 가치의 반영을 <미디어 리터러시>란 용어를 사용하여 본 기관을 방향성을 나타내는<한국미디어리터러시박물관>로의 명칭 변경을 제안하는 바입니다. 아울러 명칭을 <한국미디어리터러시박물관> (약칭 : KMLM)으로 변경한다면 국내외로 처음 기관명을 접하는 이용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다 생각합니다.(1. 기존 오래되어 보이는 기관명칭을 새롭게 변경하여 젊어보이는 기관이미지 구축, 2. 해외 관광객 대상 홍보명칭으로 탁월)  
답변 SMART 영문자는 처음 두영문자 S M 은 반도체의 Semicoducter영문자의 S,미디어의 영문자 Media 의 영문자 M을 의미하며 뒤의 영문자 R T 는 인쇄이라는 의미인 Record 의 R, 기록이라는 영문자 Typography 의 T 를 의미하며 중앙의 A는 첫번째 또는 우수한 이라는 의미의 A로서 SM+A+RT A좌우에 SM과 RT를 두어 반도체,미디어 와 인쇄 기록문화를 최초로 우수하게 세계에 자랑할 만한 직지를 만들었다는 의미임. 이를 연결해 보면 SMART 직지 박물관 으로 명칭을 제안합니다.  
답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인 직지를 한층 높아진 위상으로 14세기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이 21세기 미디어 혁명을 선도하는 인터넷과 반도체의 가치를 대중에게 보급하는 의미로 간단명료한 명칭으로 제안합니다.  
답변 역사는 사실의 역사와 기록의 역사로 구분됩니다. 기록의 역사는 문자에서 시작됩니다. 문자를 기록하는 의미를 지닌 박물관 이므로 기록 역사 박물관으로 제안합니다  
답변 "누리" 세상의란 의미로 순 우리말입니다. 세상에서 처음으로 인쇄의 문물을 접한 우리민족이 너무자랑스럽고 인쇄기술의 기반으로 반도체 및 인터넷 매체발달도 전세계에 우리나라 기술이 최고를 입중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쇄시작이 직지로 인해 알려줬으면 또한 청주 흥덕사지에서 시초였다는 점이 너무 자랑스럽니다.  
답변 직지심체요절의 저자이신 백운 화상의 이름인 백운 청주를 상징하는 꽃 인 `백`목련 , 청주를 상징하는 나무인 느티나무의 꽃말 `운`명 여기서 따온 백운이라는 이름과 고인쇄 문화가 현대의 3D프린팅 기술의 발전의 시작임을 의미하는 인쇄의 영문 프린트(프린팅) (고인쇄 라는 이름 보다 단순한 영단어 번역이지만 프린트 라는 단어가 대중에게주는 의미가 명확함) 박물관이라는 딱딱하고 다가가기 이름에서 탈피, 뮤지엄이라는 젊은 세대에게 어필 할 수 있는 이름으로 청주 대표관광지로 발돋움 할 수 있다.  
답변 <청주고인쇄박물관 → 한국근현대인쇄술박물관> 1.국내에서 국외로, 세계적인 무대에 오르기위해 '청주'라는 지역명대신 '한국'으로 더 위용을 떨치기위함. 2.시대적으로 고대~중세 인쇄문화를 다루어 현대, 나아가 미래까지 이르게 된점을 참고해 '근현대' 명칭 삽입 3.1전시관-직지와 금속활자인쇄술 2전시관-고려의 목판인쇄술부터 19세기말기까지의 전통 인쇄문화 3전시관- 동,서양 옛 인쇄문화 위처럼 주된 전시를 하고있는 인쇄문화를 아울러 '인쇄술'로 표현.  
답변 미디어는 두 사람 사이를 이어주는 매체로써 전기가 등장하기 전까지 활자를 활용한 인쇄물 등이 주된 미디어 역할을 하였습니다. 컴퓨터와 IT기술의 결합으로 뉴미디어 시대가 열린 가운데 활자미디어는 뉴미디어의 전신이었습니다. 특히 청주의 직지는 세계활자 미디어의 본산으로 현대와 미래에 탄생할 새로운 미디어들의 모태라 하겠습니다.  
답변 목적: 아이들과 나들이 오기에 좋은 어린이 눈높이 네이밍으로 나들이 오는 관람객 증가 기대 상징성; 흰구름) 직지심체요절의 작자 백운화상 스님 을 상징 함과 동시에 청주의 푸른 하늘에 떠있는 흰구름을 상징 글자) 고인쇄, 인쇄 같은 딱딱하고 재미없을 꺼 같은 틀에서 벗어나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친근한 글자 라는 단어를 사용 함 으로서 고인쇄 문화가 지금의 우리가 사용 하는 글자, 문자, 더 나아가 문화의 발전을 야기 시켰다는 것을 알게함  
답변 직지가 지금의 미디어혁명의 역할을 했으므로 직지와 미디어를 넣어 직지미디어박물관이라하면 누구라도 쉽고 빠르게 의미를 알수있을것같아 이름을 지었습니다.  
답변 문화라 함은 너무 광범위하지만 인간이 진화하면서 이루어낸 모든 역사라 말할수 있으니 현재 미디어 혁명과도 연관 될수 있다 생각되어 인쇄 문화를 명칭에 사용하고 싶었고 직지로 위상이 높아지니 우리것이라는 것을 강조 하기 위해 우리 인쇄 문화 박물관 이라는 명칭으로 제안 해 봅니다. 명칭이 너무 어려우면 불편할것으로 생각되어 쉽게 생각해 보았습니다  
답변 세계 최초이기도 한 직지를 청주나 한국에 국한시키지 않고, 세계 어느곳에서나 활자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열려있는 공간 및 관광지라는 곳으로 알려질 수 있기를 마음에서 이렇게 명칭을 생각해보았습니다. *ps : 내가 박물관을 찾을 때 '세계최초' 라는 타이틀이 있으면 꼭 가보고싶을 것 같아서  
답변 백운 경한이 쓴 책을 금속활자로 뜬 것이 직지심체요절이다. 그러므로 백운 경한을 기리고 직지의 의미를 살려 이러한 명칭을 선택하였다.  
답변 N지식사전에 따르면 미디어 리터러시는 다양한 매체를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며, 다양한 형태의 메시지에 접근하여 메시지를 분석하고 평가하고 의사소통할 수 있는 능력이다. 이러한 미디어 리터러시가 있는 사람은 인쇄매체와 방송매체를 해석하고, 평가하고 분석하고 생산할 수 있다. 미디어 리터러시는 읽기, 쓰기, 말하기, 컴퓨터 사용, 정보의 시각적 제시의 해독, 심지어는 음악적 제시의 해독 등 다양한 기능을 포함한다. 세계속의 직지인쇄기술이 미래의 다양한소통의 매개 역할을 한다는 의미로 위와같이 이름지어보았으며 약자로JMLM으로 이미지화하면 명시성도 생긴다.  
답변 인터넷과 반도체의 전신을 이어온것을 의미삼아 디지털이라 명칭하였고, 딱딱한 박물관이라는 명칭보단 직지도 어떠한 것을 기록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을 고려하여 활자기록관이라고 명칭하였습니다.  
답변 직지는 우리나리 인쇄예숧의 위대한 가치가 있고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로서 영원토록 존재해야할 이유가 있습니다  
답변 직지기록문화원(Jikji Archival Culture Center)은 금속활자 인쇄술을 바탕으로 한 대한민국의 인쇄술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인류의 기록유산을 보존하고 활용하며, 기록문화 계승·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거점 기관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답변 고인쇄라는 기존의 명칭보다 직지심체요절을 구체적으로 표방하며 그것이 금속활자를 의미한다는 것을 박물관 명칭에 적용하여 누구나 직관적으로 직지를 알수있게 한다  
답변 1. 인쇄 기술 및 인쇄물을 통해 기록의 역사를 담을 뿐만아니라, 기록물을 통해 기록의 가장 큰 의미인 역사를 담아내고 관리하며 알리는 중요한 기관임을 나타냅니다. 2. 청주시는 직지(직지 심체요절)을 상징으로 기록문화창의도시로 선정되어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추진중이므로 대한민국 이전의 한반도 역사를 아우르는 것이 마땅하다 생각합니다. 3. 대한민국은 분단국가인 만큼, 언제가 될지 모르는 통일을 항상 생각해두어야 하므로 38선 이남의 대한민국 뿐만아니라 헌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영토에 포함되는 북부 지역을 포함한 한반도를 포함한 역사를 다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아가 옛 발해와 고구려 영토 및 교포의 기록까지도 다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한반도는 그 모두를 포괄하는 상징이라고 생각합니다.)  
답변 아직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구텐베르크가 가장 먼저 금속활자를 발명하였다고 알고 있습니다. 무려 78년이나 앞섰는데도 말이죠. 고인쇄 박물관이라고하면 청주사람들은 다 직지박물관이라는 것을 알지만 다른지역 사람들은 저기가 뭐하는 곳이지? 하고 아주 잠깐 관심을 보일 뿐 그냥 넘기곤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나 세계여러나라 사람들은 최초, 원조라고 하면 궁금한 마음에 한번쯤 찾아 가보고 싶은 마음들이 생기고 지금보다 더 많은 관심을 보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한 이름이지만 직지의 위대함을 가장 잘 표현한 박물관의 새이름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이들이 자상스러운 직지에 대해 다 아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우리의 인쇄 역사에 대해 알 수 있고, 청주에 있는 자랑스런 역사 박물관임을 나타내는 명칭.  
답변 '세상'을 뜻하는 '누리'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직지를 통해, 직지에의해 세상에 문화를 확산시켰다는 의미를 담았으며 어감또한 친근하고 부드러워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답변 최초 금속활자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인쇄 관련 박물관으로 인쇄문화의 중심지라는 위상을 나타냄  
답변 1. 청주지역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것 하면 직지심체요절이고 또한 박물관도 활자 인쇄술에 관련된 역사와 기록들을 보관하고 있는 곳이기에 청주에 관련된 '직지'라는 이름과 그시대의 역사와 생활방식을 포괄하는 단어인 '문화'를 합쳐 '직지문화'라는 명칭을 생각했습니다. 2. 집이라는 단어는 사람에게 친숙하고 편안한 느낌을 들게 합니다. 또한 집은 보통 보금자리라는 집을 뜻하지만 '모으다' , '도달하다','이루다'라는 뜻을 지닌 모을 집(集)의 뜻도 박물관의 가치에 따라 생각 할 수 있는 의미이기에 다양한 의미를 담을 수 있는 집이라는 단어를 추가 하고 싶었습니다. 3. 결론적으로 '직지문화'라는 단어와 '집'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되었고 그 결과로 '직지문화의 집'이라는 명칭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생각으로 '직지문화의 집'이라는 명칭을 제안합니다.  
답변 직지가 인쇄술을 대표하며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유산이라는 것을 드러내고 이것이 문화유산으로 전해와 현대인에게도 매체 발달에 큰 영향을 끼쳤다는 의미이다.  
답변 직지와 금속활자의 인쇄술은 소통과 지식의 커뮤니케이션에서 어느 누구도 흉내 못내는 우리가 이룩한 문명의 위대한 창조자입니다. 그리고 계속적으로 타산지석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답변 1. 청주: 전 세계적으로 청주의 명칭을 알리기 위해서 필수요건으로 지역명칭은 포함되어야 하며, 2. 국제: 세계에서 유일하며, 향후 국제적으로 다양한 홍보와 행사를 유치하기 위해서 '국제'란 명칭을 포함시켰음 3. 기록문화 - 인쇄술의 기본적인 목적은 기록의 의미가 강하므로 '기록' 이란 단어를 포함시켰으며, - 기록은 세대간 문화를 형성시키고 보급하는 수단이므로 '문화'를 포함하였음 - 인쇄술에 대해 키워드 분석을 하면, 기록문화가 주요키워드로 검색이 되고, 반대로 기록문화를 검색하면 청주시가 연관되어 검색되므로, 현재 국민들에게 인지도를 봤을 때는 '기록문화' 란 단어를 반드시 포함시켜야함  
답변 미디어 매체를 통한 디지털과 직지의 만남 : 여러 사람이 찾는 만남의 광장같은 미디어 매체와 직지에 관련된 정보를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곳으로 거듭나면 좋겠습니다.  
답변 고 인쇄 박물관보다 직관적인 이름을 사용함으로써 방문객 예정객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해당 명칭을 사용함으로써 보다 확실하게 활자박물관으로써의 아이덴티티를 가지게 될것으로 생각됨.  
답변 * 고려시대 만들어진 직지를 강조. * 영어로 번역시 외국인이 쉽게 알아볼수 있음. (세계화 추세)  
답변 1377년에 직지를 인쇄한 장소에 위치한 박물관이라는 의미입니다. 발행한 연도를 포함하여 시기를 알 수 있도록 함  
답변 도시를 대표하는 이미지가 강했음 합니다 기록문화를 대표하는 박물관은 청주에 있어! 라는 인식이 들게끔 시도 구분을 긋는 것보다 나라를 대표하는, 대한민국에서 손꼽히는 기록문화박물관이라는 이미지를 가졌음 합니다 이로인해 방문자들에게 직지에 대한 정보와 뿌리를 각인시켜 청주시와 기록문화가 함께 기억되고 인지되었음 합니다  
답변 천고:오래된 물건 / 나르샤:날아오르다 (순우리말) 오래된 우리의 물건이 이제는 빛을 바래 날아올랐으면 좋겠습니다:)  
답변 금속활자를 이어가다 라는 뜻으로 우리 자손들이 조상님들의 활자를 이어받아 4차혁명에도 금속활자를 쭉 이어가다라는 뜻입니다.  
답변 큐엑스(CUEX)는 Cheongju Unesco EXhibition 의 줄임말로 청주에 위치한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를 의미합니다. 세계인 모두가 기억하기 쉽고 발음하기 쉽도록 짧고 간결한 이름으로 청주의 세계적인 문화유산들을 전시한다는 상징성을 가진 이름이 큐엑스입니다.  
답변 - 의미: 청주시가 인쇄문화를 선도하고, 앞으로의 미디어 사회 안에서 활자문화를 이끌어나감. - 제안이유: 최초의 금속활자 인쇄문화를 선도한 '청주시'의 과거,현재,미래를 모두 포함하고, 인쇄술 뿐 아니라 현재 미디어 등에도 영향을 미치는 '활자'가 나아가 생활문화 전체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문화관'이라는 단어를 선택하여 제안함.  
답변 고인쇄 박물관이 세계 최고(最古) 금속활자본인 직지의 시작부터, 금속활자가 발전되어온 발자취를 담고 있고, 앞으로의 매체 발달이 나아가야 할 방향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길로(路) 자를 직지에 붙여보았습니다. 청주를 대표하는 '직지'라는 핵심 키워드를 놓치지 않고, 시민들이 이름을 부를 때 거슬리는 발음이 없으며, 명칭이 헷갈리지 않도록 간결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담았습니다.  
답변 직지와 금속활자를 포함한 인쇄술의 과거와 현재를 집대성한 박물관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음  
답변 고인쇄 박물관이라는 명칭에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 활자라는 것을 알리기 위한 뜻이 많이 반영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바를 정자를 써서 정인쇄 박물관이라는 명칭을 제안합니다. 바를 정자 한 글자로 인터넷과 반도체라는 숨은 뜻까지는 포함하는 것이 무리가 있기는 하다고 생각합니다. 21세기에 원하는 박물관의 위상을 표현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저는 바를 정이라는 글자가 백운화상이 직지심체요절을 편찬하신 의도와 일치한다고 생각합니다. 백운은 그당시 내우외란의 어려움속에 있는 백성들을 불법으로 위로 하고자 하셨습니다. 이것은 현시대 인류에게 바른 길을 제시하는 마음과 상통합니다. 짧지만 간결하게 시대 정신을 표현할 수 있는 명칭을 저는 바를 정자를 써서 정인쇄 박물관으로 제안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직지문화잇(IT)고(庫) 1. 직지문화-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의 문화유산 2. 잇(IT)-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이 21세기 미디어 혁명을 이끈 인터넷과 반도체의 전신으로 그 맥을 이어왔다는 가치까지 포함하는 IT(정보통신)혁명으로 이어져 옴. 3. 고- 1)고(古), 고인쇄박물관의 ‘고’ 2) 고(庫), 보물을 보관하는 보고(寶庫) 3) 고(高), 높은 가치의 문화, 4) GO- 직지문화가 계속 이어진다. ‘직지문화잇고’는 ‘직지문화를 잇는다,’는 직관적인 명칭이지만 ‘잇’과 ‘고’를 각각 ‘IT'와 ’보고(寶庫)‘로 생각하면 직지문화가 현재 대한민국이 세계를 선도하는 IT(잇)혁명으로 이어져(잇) 왔다는 의미가 되며 동시에 나라의 보물(세계문화유산)을 보관하는 보’고‘(寶庫, 박물관)라는 의미까지 나타냅니다.  
답변 '매직'은 우리나라 '매'체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세계 최초의 금속 활자 인쇄본 '직'지에서 한 글자씩 따온 것. 한편으로는 영어'magic'을 연상시킴으로써 금속 활자가 발명된 이후 인류 문화의 비약적 발전이 마치 마술처럼 이루어 졌다는 의미 또한 내포하고 있음. '하랑'은 '함께 높이 날다'의 순우리말로 직지와 더불어 박물관의 위상이 세계적으로 더 높아질 수 있기를 바란다는 염원이 반영되어 있음. 이와 같이 '매직'과 '하랑'을 더한 '매직하랑'으로 박물관의 새로운 명칭을 제안하고자 함.  
답변 세계최초금속인쇄임에 의미를 둠  
답변 인쇄기술의 발전사를 나타냄과 미래지향 문화창의도시 청주의 위상 발전을 도모함. 또한 미래 라는 시점을 도입하여 옛것과 새것을 이어주는 매개체가 되기를 기대함 고인쇄(古印刷)의 의미는 예전 인쇄술의 의미를 나타내는 지엽적인 뜻이었다면, 인쇄'문화'의 강조로 선진 금속활자 인쇄 발전 및 제조 · 생산에 앞장섰던 옛 흥덕사지를 품은 청주의 발전적인 모습을 나태냄. 시점을 나타내는 '미래'라는 뜻을 넣어주면서 향후 옛 것에 얽매이지 않는 역동적인 모습을 나타냄  
답변 청주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중 하나는 직지심체요절 금속활자입니다. 세계속에 청주! 청주속에 세계!를 담아 직지가 만들어지고 인쇄되어진 청주를 세계에 알리고, 직지를 품은 청주의 여러 문화재를 알리는 좋은 기회라 생각하여 '청주직지인쇄박물관'이라 이름을 짓게 되었습니다  
답변 (1377)년에 금속활자로 직지를 (세계) 최초로 (인쇄)한 장소에 세운 (박물관)  
답변 우연히 걸린 플랜카드를 보았습니다 사실 고인쇄박물관은 청주에서 나고자랐고 학창시절 자주 갔던 곳임에도 불구하고 어디있는지 생소한 곳입니다 명칭공고를 보고 직지와 금속활자를 열심히 찾아보다 현재 도로명 주소를 보게되었습니다. 아! 이 주소 자체가 박물관을 나타내고 있단걸! 직지대로 713 713이라는 숫자가 캘리그라피(붓글씨) 글씨로 본다면 713 ㅣ ㄱ 직지 그 자체. 글씨 예술로 볼 수 있단 걸- 인터넷이 없다면 검색할수 없고 찾아갈 수 없고 네비게이션이 없다면 길을 기억하기 어려워졌습니다 세상은 자꾸 간단하며 강한것을 원합니다 그리하여 나온것이 로고입니다 로고는 대중들에게 문화적으로 다가오기 쉽게 만들어진 글자 그림입니다 그림을 첨부할 수 없어 설명하기 정말 어렵지만 칠일삼 이라는 숫자에는 직지,그리고 박물관의 위치, 사람들에게 오래 우리나라의 직지의 가치를 알리고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한국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에게도 쉽게 기억될 수 있으며, 요즘 말로 굿즈(기념품)로도 제작하였을 때 앞으로 더 나아간 세상에서 젊은 학생들이 많이 들고다닐 수 있고 직지의 자랑스러움이 잊혀지지않고 더욱 우리 일상속에 들어올것입니다 저는 제 아이에게도 직지의 위대함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숫자를 가장 먼저 읽을 수 있게 된 아이를 보면서 고인쇄박물관이 요즘 시대에 맞는 트렌디한 이름으로 더욱 쉽게 기억 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제안합니다.  
답변 명칭의 의미 : 직인관은 청주를 대표하는 유산의 '직지'와 처음 인쇄를 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인쇄' 그것을 전시하고 있는 '박물관'이라는 뜻으로 줄여서 '직인관' 입니다. 제안 이유 : '고인쇄박물관'이라는 딱딱하고 옛 것 같은 이미지를 바꾸고자 생각을 하였고, 요즘 시대와 맞게 '직지' '인쇄' '박물관' 이 단어들을 사용해 말을 줄이는 줄임말을 사용하였습니다. 되도록 우리말을 사용하는 것에 초점을 두었고, 고인쇄박물관을 떠올렸을 때 누구나 다가가기 쉽도록, 부르기 쉽도록 하였습니다. 그래서 '직인관'이라는 이름을 제안합니다.  
답변 직지가 21세기 미디어 혁명을 이끈 역사성을 새로이 부각하고 , 새 시대에 맞는 미래지향적인 명칭이라고 사료됨  
답변 1. 청주는 1377년 세계 최고 금속활자본인 직지를 초록해냄에 인쇄술, 반도체와 인터넷 등 세계 미디어 혁명을 이끌어 내는데 산파 역할. 2. 청주 양병산 흥덕사! 이 자리는 세계기록문화의 샘터요, 중심지임 현재 유네스코국제기록유산센터를 유치 건립함에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 부각시키고, 90여만 청주인들의 자긍심을 심어줌은 물론, 길이 후세에 영구히 보존시키려는 큰 뜻에서 청주고인쇄박물관 명칭 변경을 제안함.  
답변 청주에서 처음으로 나온 금속활자본에 의미를 두고 세계에서 최초인 자부심으로 이 명칭을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답변 기록이란 결국 인간의 언어를 유형의 형태로 표현한 것이고 활자나 인쇄술은 이러한 기록을 더 쉽게, 더 널리 전파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봤을 때 결국 기록이란 언어가 모인 것이고 그것이 흐르고 흘러 구석구석 닿게 하는 것이 인쇄술이며 이는 마치 바다의 물이 세계에 닿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여 언어의 바다라는 명칭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더불어 바다는 과거 현재 미래를 통틀어 생명이 사라지지 않는 한 무한히 흐를 것이라는 상징이자 인터넷을 표현하는 정보의 바다와도 닿는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너무 어렵고 생소한 단어보다는 한 번 들었을 때 기억하기 쉬운 명칭이기도 하여 적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상입니다.  
답변 인쇄사는 인쇄의 역사라는 뜻이고 고인쇄박물관에 인쇄의 역사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답변 유네스코로 지정된 세계최초 금속활자본이 발견된 청주의 명소인 고인쇄박물관에대해 관심을 높이고 박물관 명칭만으로도 그가치와 관심을 높이고자 짓게되었습니다~ 청주 직지 유네스코 박물관 화이팅!!!  
답변 과거 인쇄술부터 시작해 오늘날 반도체 및 인터넷 기술에까지 이어지는 기록 관련 기술 및 전시품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해주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았음.  
답변 직지와 금속활자가 대량 인쇄를 통한 기록문화 전파의 뿌리이자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기존의 고인쇄 박물관이 주는 이미지가 직지, 금속활자에만 국한된 박물관이라면 기록문화 전반에 대해 다루고 현대의 매체, 인터넷, 청주시의 대기업중 하나인 반도체 사업까지 연결해 소개하려면 고인쇄에서 벗어나 기록문화 전체로 보아야 한다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답변 청주 라는 이름이 지닌 '푸름'을 나타내는 '푸르다'에 드높이 날아오르다는 뜻을 지닌 순우리말인 '나르샤'가 결합된 '푸르샤'라는 짧지만 힘찬 명칭으로 청주고인쇄박물관이 더욱 멋진 비상( 飛上)을 하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았습니다.  
답변 고,古(옛 고)인쇄 박물관 이라는 이름이 옛 것 이라 느껴져 바꾸는 거라면 고,高(높을 고)인쇄 박물관으로 우리의 뛰어난 옛 인쇄기술을 한층 더 드높이고 지금껏 청주와 함께한 박물관의 이름도 지킬수있지않은가 하고 생각해보았습니다. . 청주하면 직지고 고인쇄박물관인데 명칭이 바뀌어 고인쇄박물관이 (구)고인쇄박물관으로 불리운다 생각하니 너무 아쉽습니다. 과거부터 지금까지 High-quality인 우리의 인쇄기술을 앞으로도 쭉 고인쇄박물관에서 만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한글, 영어 한자 같은 문자들이 점이나 획 하나로 글자가 이루어 지지는 않고 여러 점과 획, 자음 혹은 모음이 조화를 이루어야 글자가 만들어 집니다. 점 하나를 찍기 시작하거나 글자 하나를 타이핑 하면서 뜻이 시작되는 것 처럼 과거에 글자를 한자 한자 인쇄하려고 글자를 한자 한자 만들었던 것이 현재 미디어 혁명의 시초가 되었기 때문에 점과 점이 만나서 글자를 만들거나 과거의 기술들이 점점 커진다는 의미로 점점 박물관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답변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유산 직지를 이름앞에 내걸고, 그러한 활자가 만들어질 수 있었던 역사부터 현재까지의 인쇄술을 설명해주는 곳이란 의미를 담았습니다.  
답변 직지의 역사와 함께 발전한 우리나라 전반의 활자이야기를 담고있는 이름입니다.  
답변 청주라는 도시와 도시를 대표하는 소중한 유산 직지를 담은 박물관이라는 뜻을 담았습니다.  
답변 백운화상초록불조직지심체요절과 박물관 옆에 위치한 흥덕사지에서 박물관의 메인인 직지와 흥덕사지의 사지를 붙여 두 가지 뜻을 담고 두 단어 모두 지로 끝나 입에 잘 달라붙게 지었다.  
답변 먼저 앞의 ‘청주’는 박물관의 발전을 도모하며 당연스레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꼭 넣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청주에서 자라며 어릴적부터 학교 현장학습으로 고인쇄박물관을 체험하였고 부모님과도 종종 가며 적어도 10번은 가보았다. 고인쇄 박물관이라는 명칭은 그냥 당연스레 받아졌던 나였지만 이번 공모전에 대해 생각하며 고인쇄라는것은 너무 액틱하고, 모순적이라 생각했다. 고인쇄라는 의의는 직지심체요절에서 초래한것이다. 허나 그러기엔 현재 직지심체요절의 부재가 가장 크다 생각하며, 지리적으로 흥덕사에 뿌리를 둔것이지 큰 명분은 없다고 생각한다. 또한 ‘고’라는 단어는 미래지향적 사회를 사는 현 시점에서 너무 옛풍스럽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청주”라는 도시에 살면서 청주가 많은 발전이 이뤄진 도시라고 생각한다. 여가생활도 즐길곳이 많고, 테크노밸리나 반도체 등 혁신기술의 시발점이 되는 곳이라 생각한다. 반도체는 4차 산업 혁명시대에서 빅데이터를 저장하고 기억하는 작업을 한다. 금속활자란 그 시대의 정보들을 더욱 편하게 기록하기 위한 출판 기술이다. 이러한 두 공통점을 접목시켜 청주 반도체 박물관에서는 단순히 금속활자 직지만을 뽐내기 보단 현재 그리고 미래로 이어나갈수 있는 흐름을 보여준다면 박물관을 찾는 이들에게도 활자의 의의를 더욱 크게 심어 줄 수있으며 이름에서 볼수있듯이 청주시의 이미지도 더욱 혁신적인 이미지로 탈바꿈 할수 있다는 생각이다.  
답변 고인쇄 도 좋지만 인쇄의 과거와 현재를 모두 다루고 전 세계의 인쇄 문화까지 볼 수 있는 관람 시설로 탈바꿈하여 청주 시민 과 대한민국 국민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인들이 청주를 방문하고 이 곳 인쇄기록 박물관에서 인쇄의 역사 와 조선왕조실록 등 우리나라의 뛰어난 기록 문화 등을 체험 하고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발전하기 위한 명칭 이라 생각했습니다.  
답변 '인쇄술의 가치'를 통해서 '정보를 기록'하여 '역사'를 남겼다는 의미이다  
답변 첫번째, "금속활자본직지박물관" 명칭은 조판위에 금속으로 밀랍 모양으로 쇳물붓고 활자를 다듬어 하나하나 새겨 넣었기 때문입니다 두번째, "흥덕사직지심체요절박물관" 금속활자본으로 새긴 책이 직지심체요절이기 때문입니다 세번째, " 세계유네스코직지박물관" 이 명칭은 직지가 세계기록문화유산에 등재 되었고 최초로 금속 활자본이기 때문에 세계 여러 나라가 간직할 유산이기 때문에 세계유네스코직지박물관이라고 명칭하면 여러 나라에서 견학올 수도 있고 관광 사업에 큰 비중을 찾지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답변 단순, 명료, 직관  
답변 정확히 어떠한 박물관인지를 한번에 확인 할 수 있는 명칭으로 청주에서 금속활자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직지에 대하여 잘 모르는 타지역인들도 금속활자에 관련된 도시가 청주이며, 방문 후 직지에 대해 청주에 대해 더욱이 잘 알게 될 것입니다.  
답변 간단명료하게 명칭부여가 좋을것 같고요 유명세를 타도록 홍보는 물론 알찬사업으로 인기를 얻으면 된다 봅니다  
답변 청주시를 대표하는 인쇄박물관으로서의 명칭을 알리고자 함.  
답변 직지로 인하여 현재의 문화를 이끌었다고 생각함.  
답변 세계 모든사람들에게 세계최초기록문화 유산이라것을 알리고 누구나 쉽게 불리우는 명칭으로 불리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답변 문화예술은 문학, 영상, 공연, 전통, 음악 ,기록 등 예술 및 문화 활동, 모두를 포함하는 것을 말한다. 그중 직지는 기록문화의 중심으로 현재는 미디어를 통해 그 맥락을 이어가고 있다. 옛날에는 문서기록으로 지식 정보를 전달했다면 오늘날은 미디어나 인터넷을 통해 지식 정보를 전달한다. 그또한 기록으로 연결되어 과거나 현재 미래에도 기록은 진행중이며 세계최초 금속활자 직지의 고장으로서 인쇄의 역사, 기록문화의 중심지로 거급나길 바라는 의미로 위의 명칭을 제안합니다.  
답변 1992년에 개관한 청주고인쇄박물관은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인 직지를 2001년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하였고 2007년에는 직지문화특구로 지정되어 근현대인쇄전시관과 금속활자전수교육관 시설을 갖추었으며 현재는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를 유치하여 건립중으로 명실상부한 기록문화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습니다.직지와 우리나라 인쇄술의 위대한 가치는 지식·정보 전달체계를 혁신하여 대중에게 문화보급을확산하였으며 현재 집단지성을 발현할 수 있게 만든 미디어 혁명을 이끈 반도체·인터넷과 같은매체 발달과도 그 맥을 같이함  
답변 소중한 우리 문화유산인 직지의 탄생과 여정, 역사를 중심으로 인쇄문화 또한 전시해두고 있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직지라는 것을 명칭에서부터 명확히 밝히고, 탄생과 여정, 역사가 전시되어있는 박물관이라는 점을 나타내기 위해 '우리직지변천사 박물관'이라고 제안했다.  
답변 청주하면 직지! 직지라는 단어 들으면 책, 옛날책 이런 이미지를 떠올리수가 있다 하지만, 직지체험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직지(?)라고 말을 한번더 하게되면서 체험을 할수있으니 말나온김에 가게되는게 사람 심리같다. 박물관만 써있으면 딱딱하면서도 지루한 이미지지만 아이들,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 교육활동, 문화활동을 할수있는 체험박물관이면 좋을거같아 제안하게 되었다.  
답변 세계최초의 금속활자 인쇄술을 만들어낸 청주의 자랑, 나아가 대한민국의 자랑인 직지의 이름을 더욱 널리 알리고, 그와 관련한 여러 인쇄술을 보여주는 현)고인쇄박물관의 가치를 포함한 명칭으로 정했으면 함.  
답변 직지는 청주의 자랑입니다. 기억하기 쉽고 부르기 편리한 명칭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답변 청주에서 발견된 세계최초 금속활자 인쇄본과 함께 청주를 알리고 소개하기에 적당한 이름이라고 사료됩니다.  
답변 직지가 세계문화유산임을 아는 동시에 금속활자본이라는 것을 알리며글로벌시대에 맟춰 세게의 박물관을 의미하는 뜻에서 금속활자본 뮤지엄 이라는 이름을 지어봤습니다.  
답변 현 고인쇄박물관의 위치는 도로명주소 시행 이후 직지의 중심지답게 ‘직지대로’라고 명칭이 붙여졌으며 박물관 이름이 ‘청주 직지대로 박물관’으로 새롭게 부르게 된다면 전국 어디에서나 직지 이야기를 담은 박물관은 청주의 직지대로라는 곳에 있다고 인식할 수 있다. 또한 ‘대로’는 사전적 의미로 어떤 모양이나 상태와 같다는 뜻으로 ‘직지는 직지대로’처럼 직지 자체로 고유한 가치가 있다는 것(세계 최고의 금속활자를 만든 나라는 우리나라, 그 중심에 청주 흥덕사가 있다)을 표현하여 우리 모두 직지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이를 본받아 발전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답변 금속활자 인쇄물인 직지가 중요한 의미가 있는것은 그림이나 기호가 아닌, 사람들의 생활에도 영향을 줄수 있는 "문자"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쉽게 접할수 있도록 만들었기 때문임 지금에 와서는 인터넷과 반도체의 합작물이라 할수 있는 스마트폰이나 PC등의 IT기기가 "문자"를 널리 쓰이게 하는 21세기 직지 역할을 하고 있음 또한 문자를 널리 보급하여 사람들이 서로 소통하게 만든것은 "나눔"을 의미하기도 함 그래서 명칭을 "문자나눔 박물관"이라고 지었음  
답변 역사적 지역적 가치와 정신을 반영  
답변 박물관이라는 명칭을 쓰면 딱딱한 이미지가 떠오르고 어린아이들이 가기싫어한다. 하지만 공원이라는 명칭을 쓰게되면 어린아이들이 덜 꺼려하게된다. 그리고 주변을 공원처럼 조성을하면 사람들이 더 갈것같다.  
답변 1. 직지가 발견되었던 곳이기 때문이다. 2. 목활자, 금속활자 등 많은 활자들이 전시되어 있기 때문이다.  
답변 오래된 기록의 미래 의미: "직지와 인쇄술 - 오래된 기록 // 반도체 인터넷 매체 발달 - 미래" 가 함께 공존 한다는 의미 인류 역사는 기록을 통해 성장 발전해 왔고 이는 집단지성의 힘을 가지고 미래의 성장과 발전으로 이어진다는 의미 제안이유: 초등학교 입학 할 쯤에 사촌동생네 동네에서 문화유적이 발견되어 그 위에 고인쇄 박물관이 세어졌습니다. 어릴적부터 고인쇄 박물관은 직지와 금속활자본이라는 자부심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건물이었습니다. 박물관이 처음 세워졌을 때 후에 리모델링 했을 때, 직지 축제 할 때 등 수도 없이 드나들은 곳입니다. 흥덕초등학교 근무할 때는 고인쇄 박물관에 아이들과 자주 나들이를 가서 사진을 찍었고, 사회 책에 직지와 고인쇄 박물관을 설명할 땐 더욱 더 자부심이 들었습니다. 이제 박물관에 새 옷을 입힌다니 더 마음이 설레입니다. 운천동은 젊은이들 사이에서 이제 운리단길이 되었고, 예전보다 더 활기찬 거리 입니다. 과거에 우리가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로 인쇄술의 발전을 선도했다면, 지금은 인터넷과 반도체의 발전을 선도하는 나라입니다. 기록은 단순히 기록이 아닌 커뮤니케이션이며,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어주고, 과거 세대와 미래 세대를 이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기록은 공유이며, 과거를 과거에 머무르지 않게 하고 미래를 더 발전시켜 줍니다. 박물관이 과거와 미래를 잇는 중요한 기록문화의 역할을 이어나가길 바라며 '오래된 기록의 미래'라는 명칭을 제안하고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답변 이미 청주시 여러 사업으로 직지의 위대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이번 명칭변경을 통해 다시한번 직지의 고장임을 알리는것이 좋을듯 하여 정해보았습니다.  
답변 1. 박물관 소재지 명확화 2. 청주 브랜드인 직지 홍보 극대화  
답변 청주를 풀이한 이름으로 외래어보단 아이들도 어른들도 듣고 쓰기 좋은거같아서 제안합니다.  
답변 직지의 고장 청주 박물관 세계최초 금속활자본 직지심체요절을 더 알리자  
답변 인류 최초로 금속활자를 발명한 우리 민족을 자랑하고 고인쇄라는 명칭보다는 금속활자라는 명칭이 더욱 친근하고 만인의 입에 오르내리기 좋을것 같습니다.  
답변 "청주"라는 첫어두로 지역을 알리고 "직지"는 세계 가장 오래된 최고의 금속활자 인쇄본을 간단 명료하게 표현하고 " 뮤지엄"은박물관을 영어로 바꾸어 부드럽고 대중적인 언어로 표현  
답변 직지하면 청주가 바로 생각나고 흥덕사지 고인쇄박물관이 청주에 있고, 청주고인쇄박물관 명칭이 길어서, '청주직지관'이라 명칭을 써도 금방 알 수 있음.  
답변 청주직지박물관은 청주고인쇄박물관을 대체할 수 있는 가장 훌륭한 명칭이라 생각하고 우리 청주의 직지를 전국전세계에 가장 잘 알릴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답변 우리의 문화유산인 직지를 세계기록유산에 등재하고 관련 시설을 갖춘 고인쇄박물관의 노력과 더불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인쇄 도시로서의 청주로 브랜드화 하기 위하여 인쇄박물관 앞에 한국을 붙여서 한국인쇄박물관 하면 청주와 더불어 인쇄 도시가 떠오르게끔 하기 위함.  
답변 청주의 입지와 박물관의 소재지를 밝힘과 동시에 인쇄란 단어를 넣어 다양한 전시물을 볼수 있다는 기대를 하게됩니다.  
답변 '한국의 직지'를 드러내며 근현대 인쇄 문화를 전시하고 있기때문에 ' 인쇄 문화' 단어를 사용함  
답변 옛 활자의 신비로움과 미래의 아이들을 위한 과거와 현재의 연구소 라는 의미  
답변 1992년 개관한 청주고인쇄박물관은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인 직지를 2001년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하였기 때문에 직지란 말은 꼭 들어가야한다고 생각한다. 청주하면 직지!!! 결코 빼놓고는 얘기 할 수 없다. 그리고 지식·정보 전달 체계 혁신과 대중 문화 보급 확산, 현재 미디어 혁명을 이끈 반도체·인터넷과 같은 매체 발달과도 그 맥을 같이하므로 " 뮤지엄 "이란 말이 이 시대에 가장 잘 어울린다. 아이들을 위한 체험공간이 많이 있었음 좋겠다^^  
답변 의미 : 직지와 인쇄술은 대중에게 혁신적인 혁명을 확산함과 동시에 현재까지 각종 매체 발달에도 큰 영향을 준 문화다. 제안 이유 : 기존 명칭보다 외우거나 발음하기 쉽고 더 넓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답변 문자 보급을 의미하는 '글 열다'의 명사형이기도 하며, 열매를 뜻하는 우리말 '열음'이기도 하여 문자의 보급과 융성을 아우르는 뜻입니다. 아울러 세계사적 의미를 떠올려 고유어를 사용하고 싶었습니다  
답변 세계 최고의 목판인쇄본 "무구정광대다라니경" 현존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본 "직지" 세계 최고의 메모리반도체 핵심 기업 "하이닉스" 1. 이 모두를 아우르는 대한민국 대표 박물관으로 세계 최초, 세계 최고의 인쇄기술과 역사를 되돌아 보며 2. 메모리반도체를 통한 미래의 기록 문화 비전까지 통합해 현재의 명칭보다 포괄적인 기능 개념으로 명칭을 제안함  
답변 인쇄술은 인류의 발전에 지대한 공헌과 영향을 끼쳤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또 인류를 읽을때 국어의 유음화현상으로 인해 일류가 됩니다. 그건 청주 인류 박물관이 세계 속의 일류박물관이 되길 바라는 맘도 있습니다  
답변 청주에자랑 직지  
답변 * 명칭의 의미~~전세계에 직지를 널리 알리자는 의미로 #세계로 직지박물관# *제안이유~유네스코에 등재된 위대한 문화유산이 흥덕 고인쇄박물관으로 불리는것보다 세계로박물관으로 불리길 바라는 마음에서 제안합니다  
답변 태어났을 때 부터 대학교를 졸업한 지금까지, 청주에 살았습니다. 예술에전당을 가는길에 보이는 고인쇄박물관을 보면 항상 추억이 떠오르곤 합니다. 아마 대부분 같은 추억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로 초등학생 때 박물관을 구경하고, 행사가 있으면 활자로 본을 뜨는 기억으로 말입니다. 그래서인지 박물관 보다는 사람들의 추억을 담은 인쇄소라는 명칭이 더 친근하게 다가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모든 활동은 청주 시민들의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직지와 고인쇄박물관은 같은 소속보다는 따로 양립하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 이름에 직지가 속한다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시킨 그 의미가 더 강화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새 옷을 입은 고인쇄박물관은 어린 아이들에게 더 좋은 경험과, 어른들의 추억, 그리고 또 새로운 경험으로 다가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우리 지역 청주의 문화유산인 직지는 단순히 오래되었을 뿐인 금속 활자물이 아닌, 현대 인류에게 전해지고 있는 최고(最古)의 금속활자 입니다. 더 나아가 직지는 청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자랑스러이 여김과 동시에 청주를 대표하고, 버스 정류장이나 도로명등 청주 시민들의 일상 속 시선의 대부분에서 직지를 찾을 수 있을 정도로 직지는 이미 청주의 문화의 한 축이 되어 시민들의 삶에 배어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인쇄문화 직지 박물관]이라는 명칭을 제안드립니다. 고인쇄박물관의 정통성을 잇기위해 기존 고인쇄박물관에서 '인쇄'라는 단어를, 그리고 직지는 이미 청주시민에겐 그 자체로 문화로 자리잡은 점에서 '문화'라는 단어를 차용하였고, 끝으로 '직지'를 넣어 누가보아도 명백히 우리의 직지를 알리는 박물관임을 나타내었습니다.  
답변 "청주고인쇄 박물관"은 지역적인 느낌과 고인쇄 라는 단어는 옛날 것만 보여주는 느낌이 강합니다. 박물관의 명칭을 " 한국인쇄박물관"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명실상부한 고.근.현대인쇄문화를 보여주고 앞으로 기록문화와 인쇄문화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미디어 혁명을 주도할 메카로 거듭 태어났으면 합니다 . "인쇄"란 글과 그림을 (다량)찍어내는 과정을 말하고 "박물관"이란 고고학적 자료, 오래된 역사적 유물, 예술품, 그 밖의 학술적 의미가 깊은 자료를 수집, 보존, 진열하고 대중에게 전시하여 학술 연구와 사히 교육에 기여할 목적으로 설립된 기관입니다. 이 단어를 합성하여 "한국인쇄 박물관 "이라 정했으면 합니다. 박물관 명칭은 모호하거나 너무 길면 대중들 머릿속에 기억이 안되고 무엇을 하는 곳인지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간단 명료하게 " 한국인쇄박물관" 이라 하여 청주는 셰계최고의 금속활자본 직지를 찍은 곳이니만큼 우라니라, 더 나아가 전세계 인쇄문화의 중심지가 되었으면 바램으로 제안합니다  
답변 직지가 세계 최초 금속활자이며 우리의 미래에 근간이 되는 것이란 뜻으로 정함  
답변 마지막 장의 간기(刊記)에는 선광 7년(고려 우왕 3, 1377) 정사 칠월에 청주목 교외의 흥덕사에서 글쇠를 만들어 인쇄했다는 내용이 적혀 있고 1450년보다 더 오래 되었다는것을 생각하게 하는 단어로 불려지도록 지었음.  
답변 기억이란 마음이나 생각 속에 어떤 모습, 사실, 지식, 경험 을 잊혀지지 않고 남아 있는 것으로 과거, 현재, 미래로의 시간여행을 떠나 보는 박물관 입니다.  
답변 현존하는 세계최초의 금속활자인 직지심체요절이 만들어진 그 자리에서 가장 대표적이며 국민 누구나 아는 직지를 표현하기에 가장 적합할 것 같기 때문입니다!  
답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직지와 제조창건물에 새롭게 자리매김한 현대 미술관에서 착안해 직지 현대 박물관이라는 명칭을 생각했습니다  
답변 모든 세대가 편견없이 한 쪽에 치우치지 않고 편안하게 쉬면서 직지에 대해서도 알아 갈수 있는 쉼터였으면 좋겠음  
답변 현재 우리에게 직지가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이어주는 연결체, 즉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서 이 명칭을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세계 최고 금속활자 인쇄본인 직지와 그를 통해 이루어진 우리나라 인쇄술의 혁신을 표현할 단어가 다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모든 것에 앞서 여러 세대가 방문할 이 공간의 명칭이 딱딱한 이름보다는 '다리'라는 익숙한 단어를 통해서 더욱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답변 유네스코 등록까지된 직지를 안은(품은) 흥덕사지 박물관이란것을 강조하고싶었어요 고인쇄 박물관이란 말보다 청주시민들에게 더 친근하고 거리감없이 표현하며 타지역 사람들에게 청주를 알리며 고인쇄박물관이 청주 이곳에 있다는걸 알리기위한 이름입니다.  
답변 직지는 직지심체요절을 간추린 말이며 옛 (고) :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인 직지, 옛것을 지키며 후대에 계속하여 계승하여야 할 자랑스런 문화유산을 뜻함 GO(고) : 후대에도 인쇄분야에서 뿐아니라 미디어의 혁명을 이끌어갈것을 기원하여 멈춤없는 도전정신에서 지음  
답변 청주시의 대표브랜드인 직지를 상징하고 세계화하는데 가장 뚜렷한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음  
답변 느루 : 한꺼번에 몰아치지 아니하고 오래도록 이라는 의미과 나래 : 기세 따위를 힘차게 펼치라는 문구를 합쳐 최고 인쇄술을 보유하고 있는 청주의 오랜 세월을 의미 하면서 우리의 인쇄문화를 바탕으로 현재,미래의 정보 전달체계(IT,반도체) 의 기틀이 되고자 하는 느낌을 담았으며 느루나래 뮤지엄으로 'ㄴ' 글자를 반복함에 따라 부르기 쉽고 머리속에 잘 기억 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답변 최초의 금속활자인 직지를 알리고 직지의 고장인 청주를 알리는 의미에서  
답변 1992년부터 지어져 현재까지 약20년동안 청주시민에게 친숙하게 불렸으며 더욱이 해외에서 방문시에도 용이하게 찾을 수 있습니다  
답변 인류 역사상 최고 오래된 인쇄물을 보유한 박물관으로써, 대한민국의 자부심을 갖자는 취지임.  
답변 순 우리말로 쪼개지 않고 그대로 라는 말 뜻이라고 합니다 인쇄 박물관의 의미와 잘 어우러 진다고 생각합니다  
답변 직지 뿐 아니라 근현대인쇄전시실과 금속활자전수교육관 등 모든 것을 통틀어 말할 수 있고 국제기록유산센터 건립과 과거와 현재를 통틀어 말할 수 있는 이름으로 지었습니다.  
답변 기존의 명칭사용이 정보전달과 인식에 있어 가장 효율적이다.  
답변 직지를 더 대중화시키고 세계속의 직지의 위대함을 박물관명치으로 알리기 위해 명명하였습니다  
답변 직지라는 우리나라 인쇄문화의 역사적 가치와 우수성이 이미 널리 알려졌으니 이를 계승하는 의미에서 직지의 창조적 가치를 계승하고 미래세대에게 전달하는 인쇄문화 허브를 의미함  
답변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 직지의 창조적 가치를 알리고, 청주와 대한민국, 나아가 세계가 직지를 누릴 수 있도록 직지를 활용한 다양한 문화콘텐츠 사업을 추진하여 청주시가 하나의 직지숲을 이뤄 문화선도도시로서 제4차 산업혁명 지식정보산업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한다는 의미  
답변 인쇄물의 탄생지인 청주를 홍보하고, 문화를 선도하는 인쇄물의 발상지인 청주가 반도체의 중심으로 발전하는 것이 우연이 아님을 널리 홍보할 수 있는 명칭이라 사료됨 청주와 직지, 반도체를 아우를 수 있는 최고의 명칭이라 생각됨  
답변 '직지'라는 이름에 대한 인지도가 높고 대표성을 가짐. 고인쇄문화를 대표함. .  
답변 세종대왕께서 훈민정음을 창제한 후 이를 널리 보급하기 위하여 어제 서문과 훈민정음의 음가 및 운용법을 밝힌 훈민정음을 목판본으로 간행한 데 이어 이듬해에는 최초의 한글 활자를 만들어 석보상절을 간행하고 이어서 월인천강지곡 등을 간행하였습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인쇄박물관 명칭을 훈민정음이라고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답변 기술(技術) 능력과 기술(記述) 의식이 만나 문화 및 역사가 되었으며 20세기 빠른 발전에도 영향을 주었음.  
답변 옛날 글자를 찍어 냈다는 의미에서 지어 보았음  
답변 외국인도 많이 알아줬으면 해서 영어로 청주 고인쇄 박물관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고인쇄 박물관이 좋은 것 같습니다  
답변 세계적인 문화유산인 직지를 있는 그대로 나타내는 명칭  
답변 직지는 새로운 인쇄문화혁명의 시작이었고 세계에서 인정한 혁신적인 매체의 시작이었기에 그 문화 창조정신이 이어지는세계적으로 기념비적이고 또 새로운 인쇄매체문화를 이어가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면서 제안해봅니다  
답변 세상의 중심이 되는 박물관(동양과 서양의 조화)  
답변 흥덕사에서 직지를 처음 금속활자로 인쇄한 것은, 청주 시민의 자랑이며 우리나라 인쇄술의 위대한 가치를 계승발전시켜 훌륭한 유산을 후대에도 이어나가야 함을 환기해야하므로  
답변 금속 활자로 인쇄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직지'는 백운화상이 고려때 청주 흥덕사에서 인쇄하였다. 현재 유네스코 세계 기록유산으로 지정되었고 지금은 프랑스 국립도서관 에 보관되어 있다. <청주시민회 직지찾기 운동본부> 는 이를 되찾아 오자는 운동을 꾸준히 벌이고 있는 만큼 그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고 청주와 직지의 의미를 크게 부각시켜 '청주직지박물관'으로 이름 지었다.  
답변 문화,역사,풍습,마음 등등 모든것의 생명을 그곳에 그려 넣는다는 의미로 혼이 살아 있는 역사적 가치를 표현해 보았습니다.  
답변 근현대인쇄술(서양에서 들어온 인쇄 산업)에 대비되는 우리나라 전통 인쇄에 대한 분야를 특화한 것으로 생각되어 직지를 비롯한 고인쇄 문화와 역사를 아우르는 명칭으로 잘 정해진 것 같습니다.  
답변 금속활자본인 직지는 우리 청주의 유산이므로 청주와 직지를 연관해서 제안해봅니다.  
답변 기존명칭이었던 고인쇄박물관이라는 이름은 제가 어릴 적부터 고인쇄박물관을 견학하며 직지의 정체성을 가진 이름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저는 직지가 가진 인쇄술의 역사와 놀라운 기술력을 이름에 함축하여 담고 싶었습니다. 또한 박물관이라는 개념보다 방문하신 분들이 직지에 관한 내용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고인쇄술에 관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지루하기 보단 재미있는 문화 체험의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하여 체험관이라는 명칭을 붙여 직지 인쇄역사체험관으로 제안해보았습니다.  
답변 전세계유일한 직지가 현재미디어매체,반도체에 영향력과 직지의역사를 보존한다는 것을 동시에 드러낼수있음으로 선정  
답변 현 고인쇄박물관은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 직지를 주된 문화재로 운영되는 박물관입니다. 하지만 고인쇄라는 말은 이미 적정 수준의 문식성을 갖고 있는 성인들에게도 가장 오래된 인쇄라는 인상을 주기보다는 단어의 의미 파악에 혼란을 겪는 실정입니다. 더불어, 직지는 목판인쇄가 아닌 금속활자라는 점에서 큰 의의를 지닙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도 현 박물관의 명칭인 ‘고인쇄’에서 도출해내기에는 상당한 어려움이 따릅니다. 따라서, ‘고인쇄’를 ‘옛금속활자’로 바꾸는 것을 제안합니다.금속활자는 명칭 그대로 금속으로 만든 활자를 뜻합니다. 물론 금속활자라는 명칭도 시민들에게 곧바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 활자임을 드러내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명칭보다는 우리에게 가깝게 다가오는 인상을 줄 것입니다. 먼저, ‘옛’이라는 고유어로 지금의 ‘고’라는 한자어보다 가까운 인상과 호기심을 자아낼 것입니다. 다음으로, 설명에서 주지하였듯이 ‘금속’은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4차 산업혁명의 중심인 반도체와 유의미한 연관성을 띠고, ‘활자’는 들어본 듯하면서도 박물관의 주된 문화재인 직지를 표현하는 가장 좋은 단어입니다. 물론 지금의 명칭도 매우 인상적이고 좋은 박물관 이름입니다. 하지만 지금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인해 세계 문화의 위상에서 우리나라의 입지가 많이 흔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혼란의 상황 속에서, ‘고인쇄’라는 100% 한자로 이루어진 박물관의 이름을, ‘옛금속활자’라는 고유어와 직지를 나타내는 한자어로 바꾼다면 전국, 그리고 전 세계의 시민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고 호기심을 자아내며 결국은 청주의 위상과 한국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직지라는 말의 뜻에 활자와 인쇄술의 뜻을 모두 내포하고있어 직지박물관이라는 단어에 함축적으로 모두 표현할수있다고 생각함. 기록의문화라는 뜻은, 과거의 활자와 미래의 각종미디어로인한 기록의역사를 박물관에 모두 전시하여 과거와 미래의 모습을 미래세대에게 보여주기위한 뜻임  
답변 소장품 중 청주 지역에서 발굴 된 유물이 많고, 직지심체요절이 청주에서 발견 되어서 청주 직지 역사라는 단어를 쓰는게 좋을 듯하다.  
답변 청주를 가장 잘 나타낼수 있어서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답변 청주 흥덕사에서 금속활자로 간행된 직지의 중요성을 알리고, 과거에 머물지 않고 전달하는 방식이 바뀌었을뿐 활자의 중요성을 알리는 박물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답변 청주의 옛이름 서원과 청주의 자랑 문화유산인 직지 문화특구를 나타냈습니다  
답변 인쇄활자본이 처음 발견된곳 이기에 활자박물관에 의미를 두었고 아주 오해된 활자를 강조 하기 위해 옛자를 넣어 옛활자 박물관이라 칭해 봅니다  
답변 기존의 막연한 고인쇄(오래된)박물관의 명칭보다는 기존에 이미 알력진 청주의 상징이 직지를 박물관 이름으로 정하면 세계적으로도 상징적인 의미가 될것같습니다.아니면"직지심체요절"박물관으로 명명해도 의미가 좋을것 같구요.외부행사를 하면서 수차례 고인쇄박물관을 관람시켰지만 외부로 알려진 브랜드가 된게 없어서 관심을 많이 얻지는 못 했습니다.단순히 박물관이 아닌 전체적인 테마파크공원이 조성되야 할것같습니다.외국인도 언제든 방문해서 기억에 남을수 있도록..연계사업으로 예산이된다면 ※직지타워 조성도 장기적인 사업으로 검토해 보면좋을것 같습니다. 예)중국상해-동방명주,마카오타워 등등.야경을 함께즐길수 있는 테마파크로 조성을..(중략)  
답변 직지와 우리나라 인쇄술의 위대한 가치는 지식·정보 전달체계를 혁신하여 대중에게 문화보급을 요즘의 시대에 맞게 트렌드에 맞게 변화시켰으며, 누구나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미디어 혁명을 이끈 반도체·인터넷과 같은, 기존 청주고인쇄박물관의 독자적이면서도 독창적인 네임드를 더욱 높게 유지 하도록 하기 위함.  
답변 중요한 것은 가장 오래된 인쇄 기술로 발견된 " 직지 " 의 고장.  
답변 직지발생지로서의 의미 부각  
답변 현대의 모든 정보 및 데이터의 근본이자 시작인 인쇄를 통한 기록에 혁명을 불러온 금속활자의 의의를 기리는 명칭  
답변 ○ 청주의 상징 금속활자 '직지'의 우수성을 상징하는 박물관 ○ 직지와 혼동되는 고인쇄박물관의 명칭을 단일화 시킴으로서 ○ 알기 쉽고, 찾기 쉬운 직지의 대중 문화 확산에 기여함  
답변 타도시에 청주라는 도시이름을 알리는 것도 중요하고 직지라는 이름은 누구나 어떤박물관인지 알기쉽게 만들어줍니다.  
답변 직지 명칭자체가 곧 역사이자 미래의 전신이므로 대체할 수 있는 몆칭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세계에서도 직지는 직지 자체로 알려지고 있으며, 그 발상지에서 명칭 그대로 써야 추후 외국인들이 찾기도, 홍보나 여러관점에 더 효과적일 것 입니다  
답변 문헌•정보(글)+ 인쇄•대중화(쇄)=글 쇄 흥덕초등(국민)학교 재학 중 고인쇄박물관의 준공과 완공을 지켜보며 공부했던 기억이 있다. 학교특성상 과제로도 많이 접했지만 무엇이든 잘 습득하는 어린나이에도 입에 붙지 않던 이름이었다. 옛터에 놓여진 커다란 돌덩어리를 보며 '고인쇄? 고인돌....?'까르르 웃었던 기억이 난다. 부르기 쉽고 의미는 훼손하지 않는 이름. 기존의 것과 함께 할 이름을 만들고 싶었다. 정보의 중심은 소통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청주에 직지가 있던 것 같다^^  
답변 현대의 인터넷과 우리나라 고 인쇄술의 지식.정보를 미디어로 연결하여 관람하게 하는 박물관  
답변 직지와 금속활자가 가득 있는 박물관 이기 때문이다.  
답변 청주의 자랑이자 금속 활자로 만든 세계 최초의 책인 직지심체요절의 상징성과 의미를 표현하기에 적합하고, 시민들에게 박물관 명칭으로부터 느껴지는 박물관의 테마를 각인시키기에 적절하다고 판단됨. 또한, 전시되어 있는 고서와 인쇄기구들을 소장하고 있음을 홍보하기에 적절함.  
답변 박물관의 핵심 가치는 '인쇄'이며, 그것을 대표하는 것이 바로 '직지'이다. 따라서 대표 역할을 하는 '직지'를 박물관 명칭 앞에 붙여, 박물관의 상징성을 보여주고, 그 뒤에, 인쇄라는 한자어를 한글로 풀어, 글자를 찍어낸다는 뜻의 '글찍기'를 붙임으로써, 박물관의 성격을 보여준다.  
답변 흥덕사지는 세계최초의 금속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이 발견된 곳이이며 신라 및 고려, 조선시대의 목판본, 금속활자본, 목활자본이 전시되어 있는 곳인 만큼 직지와 관련된 인쇄 문화와 인쇄 기구등 다양한 유물을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역사 박물관 중 하나입니다. 조금 더 사람들이 이해하기 싶고 친숙하게 느껴질수 있도록 "직지" 라는 명칭을 넣어서 "직지문화박물관" 이라는 명칭을 제안 합니다. 직지 박물관을 방문하면 우리 선조들의 앞서가는 인쇄기술과 함께 그 시대의 문화도 함께 느끼고 배울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답변 직지로부터 시작되어 인쇄술의 혁명을 이끈 가치를 보관하고 기록해두는 저장소의 의미. 지속적으로 의미있는 정보들을 아카이빙 할 수 있는 장소로서,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지었습니다. 기존의 고인쇄박물관의 명칭의 느낌이 고전적이고 다소 옛스럽다고 느껴질 수 있는데, 새로운 명칭은 현대의 인쇄술까지 포괄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답변 직지와 인쇄술의 발전과정을 통해 우리나라의 기록문화의 역사를 볼 수 있음을 강조한 명칭 입니다 문화 보급을 위해서는 기록이 먼저라고 생각했습니다 부르기도 편하고 편하게 다가갈수있는 명칭입니다  
답변 말그대로 직지심체요절을 간단명료하게 나타내고 직지라는 명칭이 널리 알려져있고 세계최초 금속활자본이라는 역사성과 상징성을 표현  
답변 천년고찰 흥덕사에서 제작된 세계최초 금속활자 직지의 의미를 새롭게 함이며, '직지'라는 문화유산의 명칭이 있으므로 지역사회 뿐만이 아닌 전세계에 직지 박물관을 알리기 위함입니다  
답변 직지심체요절의 약자로 직지를 알리고 박물관이름으로 사용한다면 홍보하는데 더 유익하다고 봅니다  
답변 청주하면 직지라는 단어와 세계로 나아갈 수 있음을 상징하기 때문에  
답변 인쇄문화하면 청주 그리고 직지를 바로 떠올릴수 있도록 명칭에 넣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근현대인쇄전시관도 함께 관람할 수 있도록 소개하는게 좋겠다고 생각한다  
답변 청주하면 직지가 생각나고 직지하면 청주를 대표하고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이여서 직지박물관이 어울릴 것 같습니다.  
답변 예로부터 지금까지 이어져온 "우리나라 인쇄술의 문화"를 나타내기에 제일 단순하고, 쉽게 인식되는 명칭이라고 생각합니다.  
답변 인쇄에문화를 잘포장해서 세계가 알기쉽게소통하는 청주의자랑  
답변 직지가 청주를 가장 대표한다고 생각합니다.  
답변 세계적으로 발맞춰 갈수 있는 청주 고인쇄박물관이 되길 바라는 뜻으로 제안합니다.  
답변 '직지'와 '인'의 합성어인 '직지인 박물관'은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갖는다. 먼저, '사람'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인쇄술의 발달과 지식보급의 중심에는 늘 사람이 있어왔고 이는 사람들에게 더욱 인간다운 삶을 보장해주었다. 미디어 혁명은 물론, 인쇄술의 보급을 통해 사람들은 자신의 이야기와 생각을 기록하고 나눌 수 있게 되었고, 이처럼 '인간'을 중심으로 한 인쇄술의 발달은 인류 사회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었다. 또한 '직진'의 발음과 유사한 '직지인' 박물관은 인쇄술 보급의 가치와 미래도 담고 있다. '직지'를 시작으로 발달한 인쇄술은 지식과 정보 전달체계의 혁신에 기반을 둔 집단지성을 통해 수많은 발전을 가능하게 했다. 말그대로 인류 발전이 '직진'할 수 있도록 도와준 것이다. 이러한 역사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직지인 박물관'이 인류 발전의 직진을 가능하게 하는 토대가 될 것이라는 의미이다.  
답변 청주의 옛지명인 서원과 현재 디지털원문으로 공개중인 직지를 합쳐서 명칭을 제안드린다. 사유는 앞으로 인쇄술은 디지털과 복합적인 관계와 공존으로 흘러갈것이고, 언젠간 돌아오겠지만 아직은 고국의 땅을 밟지못하는 직지를 디지털로 접합으로써 청주 지역민을 포함하여 충북의 모든 지역민들이 보고 공부할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위와같이 제안하였다. 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5790  
답변 과거과거 인쇄술이 지금은 보편화가 되어 있고 미래에도 이어져 문화로 펼쳐 나갈 것 이기 때문입니다. 미래인쇄문화라고 명칭을 바꾸면서 과거의 인쇄 기술을 전시하고 있다는 느낌보다는 그 기술이 지금까지도 살아 숨쉬고 있고 앞으로 미래에 연결이 되어 고리타분한 박물관이 아닌 좀 더 크리에이티브한 느낌의 박물관으로 보여지게 하고 싶었습니다.  
답변 14세기 세계최초의 금속활자를 모르는 세계사람들에게도 명칭만으로 다시한번 생각할수있는 영감과 기회를 주고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답변 고인쇄박물관에 가다. 고인쇄박물관과 함께(우리나라 문화유산, 세계유산) 계속 가다. 라는 느낌으로 제안드립니다.  
답변 직지에대해 알려주는 청주 유일의 박물관 (유아체험 방식의 박물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답변 직지의 명칭을 꼭 넣어서 새롭게 바꾸었다는 인식을 위해 고에서 신을 넣었습니다 ~그래서 직지신인쇄박물관으로 명칭을 공모합니다  
답변 기존에 고인쇄라는 우회적인 표현보다 직접적인 "직지"를 강조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답변 1. 과거 찬란했던 우리 인쇄기술을 현재에도 이어서 발전시킨다는 의미 2. 목공에서 두 개의 부재를 결합하는 부분을 '이음'이라고 한다. 이처럼 과거와 현재가 잘 어울어지는 모습, 금속활자을 끼워서 인쇄하던 모습을 떠올릴 수 있다. 3. 1377년 백운화상초록직지심체요절을 읽는 스님의 목소리가 들리듯 그 소리를 활자에 담아 먼 미래까지 이어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답변 고인쇄술의 상징이자 위대한 가치를 지닌 '직지심체요절'의 첫 두글자 '직지'와 국제화시대에 걸맞는 '뮤지엄'이라는 명칭을 합성  
답변 고인쇄박물관은 너무 옛날의 느낌이 강합니다. 젊은 세대를 아울러 고인쇄와 현대 미디어의 연결을 위해 이름또한 미디어를 넣었습니다. 미디어의 예로써는 우편, 전보, 가입전신, 신문, 잡지 등 모든 것을 말하므로 인쇄를 통한 정보교류라는 점에서 금속활자인 '직지' 가 들어가야 합니다. 많은사람들에게 직지란 말이 익숙하므로 이름을 짓게 되었습니다.  
답변 옛날에 쓰였던 책과 직지와 오래된 흔적이란 뜻으로 했습니다  
답변 직지가 발견된 터 흥덕사지의 상징적 의미+ 직지, 금속활자의 발달 및 문화가 있는 곳이라서 제안하게되었고 한 번에 의미를 쉽게 기억할 수 있게 간결하게 하기위함입니다. 그리고 금속활자전수교육관과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와 명칭이 헷갈리지 않도록 비슷한 단어를 명칭에 넣지않았습니다.  
답변 세계적인 문화유산인 진지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에 대한 모든것을 담는 박물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제안해 봅니다.^^  
답변 세계문화 유산으로 선정된 직지를 확실하게 떠올릴 수 있도록 간단 명료하게 지었습니다.  
답변 인쇄자체가 예술적이며 창의적이기때문. 바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기도 쉬워  
답변 1. 우선 지역 명칭인 "청주(淸州)"는 반드시 들어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세계 어떤 유명 박물관도 지역명칭은 반드시 들어가며 그 이유는 박물관의 위치를 사람들에게 각인 시키기 때문입니다. 2. 그 다음은 "고금활자(古今活字)"가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고인쇄는 사전적의미로 옛날에 목판이나 금속 활자따위로 문자나 그림, 사진 따위를 종이나 기타 물건에 옮겨서 여러 벌의 복제물을 만드는 일을 뜻합니다. 1992년 개관하여 약 30년 만에 박물관의 높아진 위상을 반영하고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를 수 있는 박물관의 새로운 명칭에 있어서 "고금 = 예전과 지금을 아울러 이르는 말"과 "활자= 두가지의 사전적 의미 내포하는데 ① 네모기둥 모양의 금속 윗면에 문자나 기호를 불록 튀어나오게 새긴 것(과거,문자글자) ② 활판이나 워드 프로세서 따위로 찍어낸 글자라는 뜻으로(현재와 미래, 디지털 글자) " 이것을 함께 연결하면 "14세기의 인쇄술과 21세기 디지털 활자의 맥을 함께 아우르는 명칭 = 고금활자" 그 위상을 한층 전세계에 알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청주"고인쇄"박물관 → 청주"고금활자"박물관으로의 변경은 글자 자체 하나하나에 직지문화특구로 지정된 청주시의 높아진 박물관의 위상을 전세계에 알리는 첫걸음이 될 것이며 큰 나비효과를 일으켜 박물관의 위상을 점점 높이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세계기록유산의 직지 새로운 기계와 기술의 핵심 디지털 인쇄 전시실. 금속활자 교육관&고인쇄 체험 뮤지엄 지속적으로 더욱 디지털 기술이 향상되고 있다. 청주직지고인쇄박물관이라는 현재의 명칭에서 벗어나 직지 디지털 고인쇄 뮤지엄. 이라는 명칭으로 미디어 시대에 걸맞게 앞으로 직지 발물관이 더 발전하며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렇게 제안해 봅니다.  
답변 세계최초 금속활자 인쇄  
답변 최초의 금속활자 직지가 청주에 있다는 것을 명칭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알 수 있도록 쉬운 명칭으로 제안 합니다 종전에 고인쇄 박물관은 지역주민들만 알고있는 직지박물관으로 타지역 사람들이나 외국인들에게는 다소 설명이 필요한 명칭 이었기에 직지를 발견한 장소이고 직지가 금속활자로 만들어져서(청주 직지 금속활자 박물관)으로 제안 합니다  
답변 지금의 명칭은 고인쇄 박물관이 청주에서만 국한되어 있는것 같아서 전국적 국가적 으로중요한 박물관이라는 것을 알리고 싶어서 제안합니다,  
답변 청주고인쇄박물관의 격을 국가 수준의 박물관으로 격상시키고자 명칭을 제안합니다  
답변 정보와 지식의 전달매체로서 가장 중요한 인쇄술과 그 중심에 서있는 청주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명칭이라 생각됩니다  
답변 직지는 세계최초 금속활자이며 직지라면 사람들이 잘 모르고 금속활자로 이목을 끌며 내부적으론 세계최초이며 이름도 알리고 세계적으로도 이름을 알릴 수 있는 발판이라 생각합니다. 금속활자와 초정에서 훈민정음을 만들었다는 이야기등 활자와 글자등 역사적 내용을 추가하여 활자 및 한글에 관한 박물관으로 돋움할 수 있는 기회와 변화가 있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답변 세계를 향한 직지의 위상과 반도체를 상징화하는 내용을 높히기 위함이고 반도체는 일명 "마법의 돌, 산업의 쌀" 이라 칭하기에 힌트를 받아 발상을 떠올림.  
답변 대한민국의 기록 역사의 산실이 청주에 있다는 의미  
답변 박물관의 대표적 유물인 직지를 널리 홍보하며 직지와 더불어 인쇄술이 청주에서 기원 및 발달했다는 점을 강조하고자함  
답변 흥덕사지관리사무소 명칭으로 출발하였고 흥덕사지 출토유물들이 전시되어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제안함  
답변 제안하지 않겠습니다.  
답변 청주가 고인쇄 창조의 원조지이므로 태초에 천지만물을 창조하시니라.기록된 성경말씀에 근거하여 확실한 인쇄 창조지를 강조하기에 확실하다고 사료되어 제안합니다.  
답변 직지가 청주목 흥덕사에서 만들어짐.  
답변 1.언어박물관 2.활자박물관 3.인쇄박물관 4.미디어메카박물관 여러가지 생각해봤지만 첫번째는 박물관을 궁금하게 하고, 외국어를 쓰지않으며, 직지금속활자의 가치를 살리며, 근현대를 아우러 미래의 인쇄문화 중심을 뜻하는 명칭에 저것이 어울리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답변 고인쇄 박물관은 직지에 사용된 금속활자 인쇄술과 함께 근대까지의 활자, 인쇄와 관련된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비록 현재 기록하는 행위에 있어 많은 변화가 일어남에 따라 반도체, 전자 저장 기술이 주류가 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역시 큰 흐름에 보면 이 또한 인쇄의 역사 중 하나일 뿐입니다. 또 현재 전시관이 핸드폰과 같은 전달 매체, 최신 인쇄 기계보다는 보다 이전의 유물에 초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역사'라는 단어가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만약 현대적인 어감의 단어를 넣는다면 청주의 자랑인 직지와, 금속활자의 의미는 퇴색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더불어 전시관에서 해외의 인쇄 역사도 다루고 있기 때문에 '한국' 글자를 넣지 않았습니다. 인쇄, 활자를 다루는 특색 있는 박물관인 만큼 인쇄역사라는 큰 틀 안에 직지와 금속활자, 그리고 미디어 혁명까지 아우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답변 - '지역적 의미'의 '청주시'를 뜻하는 '청주', '직지와 우리나라 인쇄술의 위대한 가치를 담아 지식·정보 전달체계를 혁신하여 대중에게 문화를 보급하는 보고'라는 의미의 '직지문화박물관'의 합성어로, '직지, 금속활자 인쇄술'을 포괄하는 '직지문화'와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관, 유지, 발전시키는 보고'를 뜻하는 '박물관'의 상징적, 함축적 의미를 담아 표현한 명칭임.  
답변 '지역적, 향토적 의미'의 '직지고인쇄박물관'이 위치하는' 직지문화특구 청주'를 뜻하는 '청주', '근현대인쇄전시관과 금속활자전수교육관 시설,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 등 기록문화 중심지'를 뜻하는 '기록문화박물관'의 합성어로, '직지와 우리나라 인쇄술의 위대한 가치를 담아 지식·정보 전달체계를 혁신하여 대중에게 문화보급을 확산하고, 집단지성을 발현할 미디어 혁명을 이끄는 기록문화를 보관, 유지, 발전시키는 보고'라는 의미의 상징적, 함축적 표현.  
답변 -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으로 '직지문화특구 청주'를 뜻하는 '지역적, 향토적 정서'를 담은 '청주', '직지, 금속활자 인쇄술 등 기록문화를 보관, 유지, 발전, 교육시키는 기록문화의 중심지'라는 의미의 '기록문화박물관'의 합성어로, '우리 고유의 직지문화와 금속활자 등 기록문화를 보관, 유지, 발전시키는 중심지'라는 의미의 상징적, 함축적 표현.  
답변 우리와 세계의 문화유산인 직지의 가치를 더 높이고, 세계의 인쇄문화 중심에 직지가 있음을 알리기 위함  
답변 우리 청주지역 직지의 역사적 문화유산과 더불어 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의 내용을 공통적으로 함유한 명칭으로 널리 알리고 또한 명칭이 가지는 대외인지도를 높이는 의미가 내포된 명칭으로 "청주직지유산박물관"으로 제안 합니다.  
답변 명칭만으로 지리적 위치(청주)도 알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과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어떤곳인지 알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청주시립박물관으로 제안합니다.  
답변 1. 직지에서 나옴 : 직지로부터 시작된 21세기의 미디어 혁명을 담고 있다. 2. 직지의 나라+museum (뮤지엄) : 직지의 나라에 있는 국제박물관으로 거듭나기 위함이다. 3. 청주시는 이미 비채나움이란 공간혁신을 시도하고 있으며, 이러한 혁신을 함께 이끌어갈 두번째 공간으로서 직지를 나누고 움트게한다는 뜻을 담고있다.  
답변 인쇄의 본좌라는 의미를 담아 인쇄좌 라는 명칭을 제안합니다.  
답변 청주 직지 `연` 박물관에서 다영한 `연`의 의미 1) 청주 인쇄술의 대표 직지와 서로 관계맺는 박물관 2) 청주에 소비자가 오게 열다(개장한) 박물관 3) 직지.인쇄술과 관련된 모두를 합친 전체 박물관  
답변 지금의 고인쇄박물관 역시 좋은 이름이라 약 30년 가까이 이용해오고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고인쇄 혹은 고서인쇄라는 단어보다 '옛책'이라는 우리말을 사용함이 어떨까 싶었으며, 추가적으로 유물이란 단어를 붙이게 된 이유는 목판본이나 활자본뿐만 아니라 흥덕사지에서의 출토된 유물과 인쇄기구등도 보존전시되어있기때문에 '유물'이라는 단어도 명칭에 언급되어지면 어떨까하는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직지는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로 최초,최고,단 하나에 의미로 직지 only one 박물관이라 제안합니다 직지라는 고유명사와 only one이라는 영어의 조합으로 세계에 우리 직지를 널리 알리고 세계최초의 금속활자를 발명하고 사용한 우리 민족의 자긍심을 높혔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직지의 위상을 앞 세워 앞에 직지라는 이름이 붙고 인쇄역사박물관은 인쇄의 역사가 어느 박물관 보다 잘 보존되어있으며 인쇄의 역사에 대해 가장 잘 알아볼 수 있는 곳이 고인쇄박물관이므로 "직지 인쇄역사박물관" 이라고 제안하였습니다. 또한 청주에서 자란 저는 고인쇄박물관의 '고' 가 옛 고자를 사용한지 어렸을 때는 알지 못했습니다. 고인쇄라는 단어가 있다고 생각했었죠, 직지 인쇄역사박물관이라는 명칭은 어린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수 있는 명칭입니다.  
답변 초록불조직지심체요경을 금속활자로 인쇄한 기념 박물관  
답변 현재 청주고인쇄박물관에서 전시 및 소장하고 있는 다양한 우리 문화유산들(직지, 목판, 금속활자, 목판, 목활자 등)과 현재의 역사, 미래의 역사를 담아갈 책, 신문, TV, 인터넷, 영상 등의 다양한 매체들을 접목하여 청주, 더 나아가 한국의 문화유산을 세계로, 미래로, 후손에게 알리는 박물관이 되길 바랍니다.  
답변 현재 청주고인쇄박물관은 청주에 위치한 흥덕사에서 직지를 인쇄하였으며 그 맥을 이어가는 박물관입니다. 현재 박물관의 이름은 이름만 듣고 인쇄를 다루는 박물관이라는 것은 알 수 있지만 '직지'와 관련된 박물관이라는 것은 알 수 없습니다. 때문에 다시 새롭게 출발하는 청주고인쇄박물관의 이름으로서 '직지'라는 이름과 '인쇄'라는 이름을 명칭에 넣어 관람객이 박물관의 이름만 듣고도 박물관의 성격을 잘 알 수 있어 직지인쇄박물관이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답변 세계 모든사람들이 빨리 즉각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직지를 명칭으로 사용함  
답변 기존의 청주고인쇄박물관이름은 포인트가 명확하지 않다. 직지하면 떠오르는 세계최고의 수식어를 붙여 무엇을 전시하는지 단번에 알 수 있도록 한다.  
답변 1. 인쇄의 의미를 담은 찍어냄 2. 청주의 가장 유명한 직지의 언어유희 3. 청주 + 직지 + 찍기 + 박물관 = 청주찍지관  
답변 직지 심체요절을 만든 금속활자를 이용해 혁신적인 인쇄법을 만들어냈다는 뜻을 담고있다.  
답변 청주 외의 사람들에게 직지는 대체적으로 유명하여 많은 이들에게 알려져 있으나, 그것을 기리는 박물관이 고인쇄박물관인 것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상 현재의 고인쇄 박물관이 직지를 기리기 위해 설립되었다는 점과 공공시설물의 명칭은 직관적으로 받아드려질수록 좋다는 점을 생각했을 때 청주 직지 박물관으로 개칭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답변 옛것을 잘 보존하고 후손에게 잘 물려주자는 의미입니다.  
답변 1. 고인쇄박물관의 가장 중요한 문화재를 이름에서 나타내어 홍보효과 증가 2. 직지심체요절이 만들어진 시기인 고려를 나타내어 교육 및 홍보효과 증가 3. 직지박물관으로 불리어져 간편하게 말할 수 있음  
답변 고인쇄박물관의 자랑인 '직지'를 직접적으로 드러내고 '청주'를 포함시킴으로써 '청주에는 직지 박물관이 있다.'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각인할 수 있다.  
답변 '플랫폼'이 교통수단과 승객을 만나게 하는 거점 역할을 하듯이 청주시의 직지 인쇄술 역시 무수히 많은 미디어와의 연계를 도와주는 기반 서비스로써 문화 보급을 확산시키고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거점이 된다는 의미  
답변 또바기란 순우리말로 언제나 한결같이 꼭 그렇게 라는 뜻입니다. 인쇄술을 이용하여 틀림없는 늘 한결같이 같은 정보를 모두들 함께 공유할 수 있다는 뜻과 직지와 인쇄술은 지금까지 저희의 곁에서 함께 매체 발달과 그 맥을 같이 한다는 뜻도 있습니다. 남녀노소 들어도 기억 남을 수 있는 또바기라는 단어로 많은 사람들이 청주 고인쇄 박물관을 한번 방문하고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답변 또바기란 순우리말로 언제나 한결같이 꼭 그렇게 라는 뜻입니다. 인쇄술을 이용하여 틀림없는 늘 한결같이 같은 정보를 모두들 함께 공유할 수 있다는 뜻과 직지와 인쇄술은 지금까지 저희의 곁에서 함께 매체 발달과 그 맥을 같이 한다는 뜻도 있습니다. 남녀노소 들어도 기억 남을 수 있는 또바기라는 단어로 많은 사람들이 청주 고인쇄 박물관을 한번 방문하고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답변 청주는 직지의 도시라서  
답변 청주의 흥덕사지위에 있는 우리나라의 위대한 인쇄기술을 바로 직관적으로 바로 확인할수있어요  
답변 우리나라에서 초중고 교육을 받은 모든 사람들은(현재교육받는학생들포함), 직지가 세계최초 금속활자라는 사실을 알고 있고, 세계문화유산으로서 중요한 가치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음. 이제 앞으로의 세상은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메타버스의 세상으로 나아가고 있고, 미디어의 중요성은 더욱더 중요해지고 있음. 이 모든 기반은 세계최초 청주 직지로부터 시작했다는 사실을 국내외에 알리기 위해 청주직지미디어박물관이라는 이름을 제안함.  
답변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를 주조하고 활용했던 청주시를 자랑하고, 청주시가 21세기 세계 지식산업의 선두를 이끌며 국제적으로 알려지고 경제 성장하는 중심에 <금속활자 직지박물관>이 있기를 희망하는 의미로 제안함.  
답변 이름만 듣는다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알수있으며, 단순한 문화유적 박물관에서 그치지 않고 미디어 혁명시대의 문화를 함께 향유하자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답변 文鄕 (문향) 모든 글자는 문화의 시작이며 직지는 그런 문화의 모체, 고향과 같습니다 직지관 : 꼭 박물관이라는 명칭보다 직지는 그 자체로도 큰 의미를 갖고있으므로 명칭 자체를 박물관이라고 한정하지않고 그냥 직지관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문향 직지관 은 말그대로 문자, 즉 문화의 고향이면서 직지를 느낄수있는곳 그런의미입니다  
답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세계 최고(最古)의 금속활자본 직지와 청주 흥덕사적지를 알리고자 제안합니다.  
답변 금속활자는 한국이 세계 최초 발명하고 사용했지만, 인류 문화사에 영향력을 미친것은 독일의 쿠텐베르크 금속활자이기에 우리 청주에 있는 흥덕사에서 직지심체요절을 1377년 금속활자로 찍어낸것을 나타내고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핵심인 '모든 것이 연결되고 보다 지능적인 사회'를 구축하는데 있는만큼 우리 직지기술이 그 시작점으로 대중문화 보급 확산에 앞장서고 지금도 발전된 기술을 통해 그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답변 직지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명칭과 청주 지역이 금속활자 총본산지임을 알리자는믜미  
답변 박물관의 요체를 직접적으로 표현하고자 하였는데 특히, ‘직지’라는 용어를 사용함으로서 박물관의 독자성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답변 세계 기록 유산으로 등재 했음으로 세계로 널리 퍼저 나가는 박물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명칭을 지었습니다.  
답변 세계최최의 금속활자의 빛나는 발전을 위해  
답변 직지 박물관이 청주에 있으니까"청주"가들어가고 "직지 문화"는 직지가 우리 나라의 문화제 니까 그렇게 들어갔다.  
답변 세계최고의 직지고장 홍보 문화라는 단어로 딱딱한 느낌 탈피  
답변 과거의 인쇄물이 현재와 미래를 연결한다는 의미입니다. 과거의 가치가 정지되지않고 미래를 밝히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답변 고인쇄로부터 시작된 우리나라의 인쇄 혁명이 미디어라는 새로운 매개체를 통해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고인쇄와 미래의 연결고리로 이어주는 박물관이라는 뜻에서 고미고리(고인쇄+미디어미래의 연결고리) 라는 이름을 제안합니다.또한 추후 박물관에서 박물관을 대표할 캐릭터의 이름을 고미,고리라고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봅니다.  
답변 청주에서 직지와 사귀다! (淸州之交) ‘청주지교박물관’을 소개합니다. 우선, 청주지교에는 다음과 같은 의미들이 있습니다. 1. 청주에서 직지와 사귀다 2. ‘청주’에서 얻는 직’지’의 ‘교’훈 3. ‘청주’의 ‘지’적 ‘교’류의 공간 이러한 의미들은, 결국 직지와 우리나라의 인쇄술이 지식과 정보를 일반 대중들에게 보급하여 대중들이 지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주었다는 것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현대 인터넷과 같은 매체들이 사람들의 교류의 장, 교제의 장이 되어주는 역할을 하는 것 역시 그러한 맥을 같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관람객들이 본 박물관에 방문하여 청주에서 직지와 사귀며 미래를 위한 교훈을 얻고, 다시 타인과 지적으로 교류하여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박물관이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을 잘 표현해주는 명칭입니다.  
답변 고인쇄박물관은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인 직지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하였고 , 직지와 토론 대회로 참여해 학생들 토론 심사 했던 일도 회상되어 바람직합니다. 기록문화 중심지로 다양한 청주고인쇄박물관을 탐방했던 기억이 떠오르며, 유익해서 좋았어요.  
답변 고인쇄박물관은 직지심체요절을 보존하고 전시하고 있는 박물관으로, 단순히 보관 전시가 아닌 조상들의 활자 인쇄기술을 보전하고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있습니다. 이에 흥덕사지에서 발간한 활자임을 포함하고 인쇄기술 전수 보전에 대한 내용을 담은 명칭으로 '흥덕사지 직지활자 전수 보전관'이라 명칭하였습니다.  
답변 ‘청주 직지심체 박물관’이라고 명칭을 제안한 이유엔 2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사람들이 명칭을 보았을 때 어느 지역에 위치한 어떤 박물관인지 알 수 있다는 것이고 두 번째는 직지심체의 뜻을 박물관의 명칭에 담음으로써 직지의 역사를 기억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명칭을 들었을 때 박물관의 전시유물이나 박물관과 관계가 먼 명칭을 지었을 경우 사람들은 “직지를 등재한 곳이 어떤 박물관이었더라?”하고 의아해하거나 무슨 박물관인지 단번에 알아보기 힘들다. 하지만 ‘청주 직지심체 박물관’이라고 지었을 경우엔 사람들은 박물관이 청주에 위치한 직지를 등록한 박물관이라는 정보를 쉽게 알 수 있다. 두 번째로 ‘직지’가 전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이라는 것은 알아도 ‘직지 심체’의 뜻은 모르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직지심체(直指心體)’는 ‘직지인심 견성성불(直指人心 見性成佛)’이라는 선종의 불도를  깨닫는 명구에서 비롯된 것으로 “참선을 통하여 사람의 마음을 바르게 볼 때, 그 마음의 본성이 곧 부처님의 마음임을 깨닫게 된다”는 뜻이다. 이러한 직지의 뜻을 담아 명칭을 지어 먼 곳에 도가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올바로 가지면서 참선하여 도를 깨친다면 자기의 마음이 바로 부처가 됨을 사람들이 기억하고 직지를 등록한 박물관의 의의를 계속 상기할 수 있다. 직지는 전 세계적으로 가치를 인정받은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이며 선조들의 뛰어난 인쇄술과 장인정신이 과연 돋보이는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이다. 고로 고인쇄박물관이 이어온 역사인 ‘직지심체’를 이름으로 함으로써 방문자들이 박물관의 명칭을 떠올릴 때마다 직지를 기념하고 기억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러한 명칭을 제안하고 싶다.  
답변 청주의 아름다운 영혼이 담긴 옥처럼 빛날 최고의 직지 활자원  
답변 직지가 인쇄의 근간, 직지 홍보에 적합(나기정 시장님 때 본인이 전국 234시 군 직지홍보도 하였음)  
답변 14세기 직지부터 21세기 반도체까지, 기록의 발전 과정, 대한민국의 기록 역사를 한 눈에 배워갈 수 있는 청주의 "기록역사관"이 가장 간명한 것 같습니다.  
답변 박물관의 이름은 박물관에 대해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명칭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청주에 살면서 오랫동안 고인쇄박물관이 정확하게 ‘직지’ 관련 박물관인 줄은 잘 몰랐습니다. '직지'는 세계최초금속활자로 대부분의 전국민이 알고 있으며, 그 명칭만으로도 큰 역사적 의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박물관 명칭의 가장 처음에 ‘직지’라는 단어를 넣었습니다. 고인쇄박물관을 방문해보니 직지뿐만 아니라 인쇄의 역사에 대해 알 수 있었고, 현대사회에서 인쇄가 가지는 정보의 가치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정보’라는 단어를 쓰기에는 인쇄의 가치에서의 정보는 일반적으로 정보라는 단어에서 느껴지는 최첨단 같은 느낌과는 약간의 괴리감이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박물관을 관람하면서 느낀 박물관의 정체성은 ‘인쇄의 역사’였고, 기존 명칭인 ‘고인쇄’와 맥락을 같이 하되, 보다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인쇄역사’라는 단어를 사용하였습니다. 박물관에 다녀와 보니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좋았습니다. 인쇄가 현재 모두가 누리고 있는 정보의 대중화의 시작이었다는 내용에서는 소름이 돋았고, 인쇄의 역사에 대해 지금까지 노력해온 과거 선조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성인이 방문하기에도 터치스크린으로 직지의 내용을 살펴볼 수 있게 한 점, 직지를 만드는 과정을 빔으로 흥미롭게 볼 수 있도록 한 점, 관련 전시물이나 VR, 영상실 등 볼거리가 참 많아서 좋았습니다. 성인에게도 재밌는데 아이들에게는 정말 즐겁게 인쇄의 역사와 의의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장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명칭이 변경되어 더 많은 사람들이 박물관 방문을 통해 한국인으로써의 자부심을 느끼고, 인쇄의 역사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는 곳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답변 고인쇄보다인쇄가제일좋을것같아서제안했어요 명칭:청주인쇄박물관  
답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 직지 심체요절. 금속활자의 도입으로 시간과 비용이 절감되고, 대량인쇄가 가능해짐에 따라 콘텐츠의 대중화가 시작될 수 있었다. 직지로부터 시작된 활자의 혁신성과 공익적인 기능은 오늘날 도서/출판을 비롯한 인쇄술, 나아가 인터넷과 같은 정보통신에서도 그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직지 활자사 박물관은, 이처럼 직지에서 시작되어 현재진행형인 활자의 역사를 담고 있다.  
답변 만약 제가지은이름이 뽑혀서 오래도록 사용된다면 와~!!!결과는 어마어마한 일일것같습니다 이름은 1.무엇(물건 뜻 )2.지역 3.마음(자랑스럽고 널리전파하고픈)을 알리고 4.귀하고 값진것으로 오래보존 하자는뜻 입니다 세계에서 최초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 직지 이직지를 간행한곳이 청주라고 했는데요 사실 창피한이야기지만 청주사는 저도 아직 청주고인쇄 박물관을 가본적이없네요 부끄럽습니다 사실 청주사는 시민이면 정말 자랑스러운 일이잖습니까 내고장인데 라디오 어느방송에서 퀴즈로 나온적이 있었는데요 내고장에 이런곳이 있어서뿌듯하기는 했으나 잘알지 못하고 어렵고 이러한일들이 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에등재되고 세계최초고 오래되고 한것들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일입니까 하지만 자랑스러운마음만 있으면 뭐합니까 많이 알리고 홍보하고 쉽게 알수있게하여 청주 내고장의 발전에 기여했으면 좋겠고 관광지로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답변 고인쇄박물관은 직지와 많이 관련되있고 직지박물관이더 나아서  
답변 우선, 제가 집중한것은 이름만 딱 들어도 간결하여 쉽게 머릿속에 남고, 깊은 인상을 줄 수 있으면서도 그 안의 담긴 속뜻은 깊은 이름이 좋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일단 색채를 주는 느낌이면 좋을것이고, 직지와 연관이 있는 것을 찾아 나섰습니다. 직지는 [백운화상초록불조직지심체요절]의 약자로써, 그 중 '초록'이라는 두 음절을 이용하여 '청주초록박물관' 이라는 아이디어를 고안해 내었습니다. 초록(抄錄)의 의미는 우리가 아는 그 8원색 중 초록이 아닌, '문헌의 요지만을 정확하고 간결하게 설명해 놓은 것.' 이라는 뜻을 담고 있고, 직지에서는 '불조직지심체요절을 증보해 2권으로 엮은 것' 이므로 초록이라는 단어가 쓰이게 되었습니다. 또한 속뜻은 청주시의 CI에서도 나타나듯 생명과 창조의 씨앗이라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는 초록을 통해 청주시를 직간접적으로 나타냄과 동시에 초록이 주는 색채적 느낌, 간결함과 깊은 인상을 주는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여 이 이름을 선정하고, 제안하고자 합니다.  
답변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 직지의 가치를 널리 보급하고 현재의 인터넷 혁명을 이끌수 있는 매개체로 자리 매김 하였다는 의미에서 직지인쇄미디어 박물관이라고 공모함. 과거와, 미래를 공존하는 의미를 가지고 고인쇄 박물관이 다시 부상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답변 활자인쇄기술을 어르신들이나 젊은세대들도 친근감 있게 다가올수 있도록 간결하게 명칭을 지었습니다  
답변 청주에서는 직지가 세계문화유산으로서 가장 대중적인 이미지이며 전국 또는 세계 각지에서 방문했을때 청주에서 가장 먼저 찾게 될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청주고인쇄박물관은 예전부터 이상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번기회를 통해 이름을 지을수 있다는 사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답변 직지는 코리아가 인류의 제3정보혁명인 금속활자를 세계최초 발명한 국가임을 증명하는 금속활자본으로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기록문화 유산으로서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으로 등재되었고 청주시는 국제적인 시상제도를 마련하여 2005년부터 직지와 같이 인류기록 문화유산의 보존과 관리를 잘 하고 있는 국가의 기관이나 단체에 "유네스코직지상"을 시상을 하고 있으므로 우리나라가 지식, 문화, 교육,정보강국임을 세계에 알리고 외국 관광객이 쉽게 찾아 올 수있는 국제적인 위상에 걸 맞는 명칭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답변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 민족은 주변 강대국의 수없는 외침과 전란을 겪었다.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수준 높은 문화적 역량을 키우고 발휘했으니, 그 대표적인 것이 기록문화이다. 통일신라의 <무구정광대다라니>의 목판 인쇄술로부터 시작된 인쇄 기술은 고려의 <팔만대장경>과 <직지>, 조선의 <훈민정음>으로 이어졌고, 오늘날에는 <메모리 반도체>까지 그 맥이 닿아 있다. 직지와 훈민정음, 반도체는 우리 민족이 창조한 3대 걸작품이다. 이중 <직지>는 청주 흥덕사에서 인쇄한 책으로 세계가 인정하는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이다. 직지가 청주에서 나온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청주 주변의 철의 생산, 종이와 먹의 보급, 용두사지 철당간의 집단지성 등이 어우러졌기에 금속활자를 만들 수 있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널리 펴고자 하는 종교적 열망에, 당시 청주 사람들의 지식 정보 확산에 대한 요구가 더하여 나온 최고의 걸작품이다. 금속활자로 찍은 직지는 서양의 구텐베르크가 인쇄한 42줄 성서보다 78년이나 앞선다. 직지와 훈민정음, 메모리 반도체의 중심에는 맑은 고을, 청주가 있다. 조선의 세종은 청주 초수행궁에 두 차례나 행차를 하는데, 여기서 훈민정음을 마무리했다는 것은 역사적 사실이다(세종실록, 세종 26년(1446)년 2월 20일 기사, 최만리의 상소). 오늘날 메모리 반도체를 대한민국이 주도하고 있는데, 이 역시 중심은 청주이다. 청주는 직지를 낳음으로써 기록문화의 원류요 메카가 되었다. 금속활자로 책을 인쇄함으로써 지식 정보 대중화의 획기적 변화를 일으킨 창의 도시로 거듭났다. 따라서 새로운 명칭에는 이 모든 것을 담아내야 한다. ㅇ 청주 : 기록문화의 원류와 메카로서의 도시 명칭 ㅇ 직지 : 금속활자로 인쇄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책 ㅇ 기록 : 직지와 훈민정음, 메모리 반도체와 인터넷을 포괄함 ㅇ 문화 : 지식 정보 전달 체계를 꾸준히 발전시켜 온 역사적 도시 역량 ㅇ 박물관 : 이 모든 것을 담은 집약적인 기록 문화 공간  
답변 의미: 찬록이란 우선, 문서나 자료를 모아 기록한다는 뜻인데, 고서와 인쇄기구등이 보존 된 고인쇄 박물관과 어울린다고 생각하였으며, (纂)모을 찬이라는 한자는 잇다, 만들어내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므로, 역사를 이어가고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에 걸맞다고 느꼈습니다. 또,( 錄)기록할 록이라는 한자는 한자 그대로 기록, 기재라는 뜻에 (告)고할 고라는 널리 알리고 가르친다는 뜻을 가진 한자와 앞서 설명한 모을 찬이라는 한자를 더해서 역사를 잇고 문화를 만드는 문서와 자료가 기록된 박물관을 널리 알리고 가르친다라는 뜻을 가졌습니다. (제안 이유) 이렇듯이, 문화보급을 확산하고 14세기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이 21세기 미디어 혁명을 이끈 인터넷과 반도체의 전신으로 이어진 역사, 또 그 모든것의 위상이 기록된 박물관의 새옷에는 이 모든 것이 담긴 '찬록고'라는 명칭이 알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답변 활자와 반도체를 통한 인터넷 등이 가져온 것은 문화의 혁신이었다. 그렇기에 가장 중요한 가치를 문화와 혁신이라 생각하여 이름을 지었다.  
답변 현대적이고 너무 무겁지않게 일상에서 멀지않은 느낌의 명칭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답변 인쇄를 위한 활자나 문화혁신의 매개체가 된 반도체, 인터넷 그리고 직지 등은 모두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했고, 이로 인해 비약적인 문화 발전 또한 가능했다. 그렇기에 모든 것을 총괄하며 의미전달이 확실할 수 있게 '매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이름을 제안하였다.  
답변 청주 고인쇄박물관은 흥덕사지가 있던 자리에 자리 잡은 곳으로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백운화상초록불조직지심체요절’ 줄여서 ‘직지’라고 하기도 하는 보물의 역사를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따라서 흥덕 박물관이라고 이름을 지어 후손들에게 역사적 고찰을 할 수있도론 도움을 주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답변 후손들에게 미래 교육적 활자의 맥을 알려주고 인쇄 방법을 전달하는 뜻  
답변 금속활자 인쇄술이 21세기 미디어 혁명의 창의력을 이루어가는 ‘최고(마루)의 공간’을 의미하고 또한, 대중에게 무제한의 지식보급이 가능하고 미디어 혁신이 이루어지는 발판이 되었다는 의미의 박물관의 명칭  
답변 1. 현존하는 활자중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진 직지의 뜻을 포함하기 위해서 세계를 넣고 싶었으나, 인천의 국제세계문자박물관과 중복되는 의미를 피하고자 [청주]를 넣음 2. 활자문화를 통해 인류의 삶과 생활이 변화하였고, 대중들에게 의식 변화를 선도하는데 큰 역활을 하게 되어서, [활자문화]라는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답변 1. 현존하는 활자중 가장 오래된 역사를 지닌 직지를 표현하기 위해 [세계]라는 명칭을 사용하였고, 2. 활자로 꽃피운 문화를 표현하기 위하여 활짝 피움을 [활자피움]으로 사용해보았습니다. 3. 세계에 활자로 문화를 전달했다는 의미를 담아 세계로활자피움 이라고 정하였습니다.  
답변 1. 문화유산인 직지의 명칭 사용은 필수적 요소로 생각됨. 2. 직지의 탄생과정, 다른 활자들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음에 직지를 포함한 활자의 역사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다는 의미를 담음. 3. 직지심체요절은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 인쇄 본으로 활자의 가치를 더하기 때문에 직지 활자를 같이 넣게 되었음.  
답변 1.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인 직지심체요절의 중요성을 강조 2. 본래의 지명인 청주는 변함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 원칙 3. 현재까지 알려진 고인쇄 박물관은 누구나 알수있어 다시 명칭을 바꾸면 더 혼란을 초래할 것임 4. 현재의 명칭속에 직지란 이름을 추가해서 청주 고인쇄 직지박물관으로 함이 타당할 것으로 사료됨  
답변 우리나라 인쇄술 역사에서 '직지'가 지니는 위상과 가치는 이미 보편화된 현실이며 '청주'하면 '직지' '직지'하면 '청주'라는 타이틀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지역명을 앞에 두고, '고인쇄'+'직지'를 병행함으로써 박물관이 지니는, 포괄적인 의미를 확고히 하고자 위와 같이 제안합니다.  
답변 우리만 아는 직지가 아닌 세계가 한눈에 알 수 있는 명칭이길 바랍니다. 청주, 직지, 금속활자, 한국. 네 개가 세트로 묶여서 세계인들에게 알려진다면 박물관도 인지도가 높아질 것이라 여겨집니다. 자랑스러움에 간결함을 담았습니다.  
답변 21세기에 발맞추어 색상을 바꾸고 넓은 의미로 제안을 하게됐습니다~~^^  
답변 세계 최초 금속 활자본을 소장하고 있는 장점을 최대한 살려 인쇄의 역사를 볼수 있다는 장점을 부각하고 싶었습니다. 여러 인쇄 박물관들의 명칭을 조사한 결과 인쇄 역사를 보여주는 포괄적 이름으로 국한적이고, 소규모적인 박물관이 아니라는 것을 제시하고 싶습니다. 또한 인쇄의 역사를 보고싶은 호기심을 유발하고 싶습니다.  
답변 직지와 금속활자를 포함하는 개념이자 미디어혁명을 이끈 인터넷과 반도체 전신인 인쇄술의 근간을 의미함  
답변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직지를 알림과 동시에 청주의 위상도 높이기 위해  
답변 先(세계 최초를 의미) 印(인쇄를 의미) 所(청주를 의미) 先(먼저, 우리의 자랑을) 印(가슴에 새기는) 所(곳, 청주에서)  
답변 기존 '고인쇄박물관'은 단순히 '직지'가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라는 사실 이외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청주얼새김박물관>은 감성과 자부심 그리고 기억과 가치를 공유하는 명칭이 됩니다. '얼'은 민족정신의 줏대를 나타내는 우리말입니다. 즉 '얼새김'이라고 하면 '직지'부터 현대의 컴퓨터 저장장치에 이르기까지 민족의 '얼'을 잘 새겨 보존해왔다는 뜻이 됩니다. 또한 '새김'이라는 단어는 '글씨를 새기다'라는 인쇄의 뜻은 물론 '의미를 되새겨' 상기한다는 뜻까지 포함하고 있어, 한국의 인쇄문화 전반의 의미를 되짚어볼 수 있는 명칭이 됩니다. 제가 제안하는 <청주얼새김박물관>이 부디 국민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킴은 물론, 박물관 발전에 기여하는 명칭이 되길 기원합니다.  
답변 먼저 청주의 자랑이자 대한민국의 자랑이며 나아가 세계적으로 그 가치가 높은 [직지]가 명칭에 꼭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 [인쇄]를 넣은 이유는 전시를 통해 직지 뿐만 아니라 고려와 조선, 그리고 동서양의 인쇄문화를 만나볼 수 있기 때문에 박물관의 전체적인 특성이 들어가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넣었습니다. 새 명칭으로 새롭게 다시 태어나 청주와 대한민국의 위대한 우리의 문화유산을 지금보다 더 높고 더 넓은 곳까지 알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1. 직지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한 점 2. 앞으로 고인쇄 박물관이 유네스코에 등재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답변 처음에는 어린 아이들도 관심을 갖기 위해 옛날 프린트 박물관,옛날인쇄박물관,스타트인쇄박물관 등을 생각 해봤습니다 또한 외국에 직지의 소유를 알리기 위해 월드 퍼스트 프린트 뮤지엄 등의 이름도 생각 해보았지만 대한민국의 전통과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어준 고유의 우리나라 유산을 영어로 표기 한다는 것 자체가 실례인거 같고 공모전의 취지와 사뭇 다른거 같아 새로운 명칭을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나온 것이 옛 고 새로울 신 을 붙혀 고신인쇄박물관입니다 대한민국의 옛날부터 미래를 모두 담고 싶은 마음과 위대한 유산에 명칭을 트랜디함이라는 것 때문에 가벼운 이름으로 치부하고 싶지가 않고 애매한 단어 선택으로 명확성을 잃기가 싫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처음과 현재 그리고 더욱 큰 미래로 향하는 큰 발판이 된 것이 직지입니다. 직지로 인해 지금의 대한민국의 기술이 존재하며 더욱 발전하고 있다는 의미를 담은 명칭입니다. 이상입니다.  
답변 자랑스러운 직지문화재를 떠올릴 때 금속활자라는 이미지에 맞게 금빛으로 빛나며 그 빛이 온누리에 자랑스럽게 알려지기를 엄원하는 마음에서  
답변 단순히 오래된 유물이 아닌 세계적으로 인쇄 역사에 한 획을 그은 한국의 인쇄 기술 수준 그 자체인 '직지'를 명칭에 직접적으로 드러내어 국내외적으로 보다 많이 그리고 널리 홍보하자는 뜻을 담고 있으며 또한 산의 꼭대기, 정상을 의미하는 순우리말 '마루'를 합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인쇄 문화임을 강조하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답변 1. 직지란 명칭을 넣게 된 이유는 직지는 현재도 청주를 대표하는 상징물이며, 많은 사람들이 고인쇄 박물관을 직지 박물관이라고 부르는 대중적 보편성이 있으며, 흥덕사지에 세워진 고인쇄 박물관의 정체성을 확립하는데에도 필수적인 단어라 반드시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2. 인쇄 미디어란 명칭을 넣게된 이유는 '인쇄'라는 단어는 활자인쇄, 신문인쇄와 같이 과거의 이미지를 연상시키며, '미디어'란 단어는 인쇄라는 단어에 비해 미래 지향적인 느낌을 준다. 또한 미디어의 사전적 정의는 매개체라는 뜻으로서 과거와 미래를 잇는 매개체로서의 의미를 부여한다는 점에서 인쇄 미디어라는 명칭을 생각하게 되었다.  
답변 청주 지명을 넣어 우리시를 알릴수있는기회가될수있어 명칭을지어봤습니다.  
답변 '하제'는 순 우리말로 '내일'을 뜻합니다. 고인쇄 박물관이란 이름으로 지내온 날들을 어제, 즉 과거라고 한다면, 새로운 이름으로 시작하는 미래를 하제로 명칭하는 건 어떨까요? 또한, 금속활자를 비롯하여 현재의 1인1책내기 활동에 이르기까지, 과거와 현재의 인쇄기술과 그로 파생된 미디어까지 아우른다는 의미에서 '인쇄문화'라는 명칭을 더해봤습니다.  
답변 청주에서 시작한 직지를 문화유산적 가치를 더 많이 알릴수 있도록함  
답변 청주의 직지박물관 이 아닌 대한민국의 직지박물관 이라는 의미로 '대한' 자를 덧붙여 대한직지박물관 으로 제안  
답변 세계적인 문화유산인 직지가 청주의 대표적인 문화중심지로 자리 잡기위해서 '직지'로인한 우리 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더욱 명실상부 직지의 존재가치를 알릴수있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답변 청주-박물관을 안내하는 지역명을 서두에 넣고 직지-세계 최초 금속활자의 명칭을 알리고 인쇄역사박물관-인쇄문화의 가치와 인쇄문화의 발전에 대한 역사적 내력을 영속적으로 전시하는 박물관임을 나타냄  
답변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인 직지의 서식지인 흥덕사지에서 탄생한 활자들과 함께 기거하며 생활하는 우리 모두를 가리켜 '글살이'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또한 직지는 우리만의 것이 아니라 세계의 빛나는 문화유산이므로 세계인들이과 함께 공유하고픈 마음에 뮤지엄이라는 외국어를 사용하였습니다. 작은 마을 청주의 글살이가 세계인들의 중심지로 거듭나 영원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글살이뮤지엄'이라고 지어 보았습니다. ^^  
답변 직지와 관련 깊은 박물관이므로 청주직지박물관으로 하면 사람들이 더욱 쉽게 인식할 수 있다.  
답변 금속활자로 찍은 책인 직지와 관련 있으므로 활자 박물관으로 이름지었다.  
답변 인쇄술은 물론 현재 보편화된 인터넷 또한 미래에 정보를 남기기 위해 기록하는 수단으로 쓰이고 있다는 공통점에서 제안해보았습니다.  
답변 현 청주 고인쇄 박물관은 우리나라에 없지만 최초의 금속활자본인 직지에 대하여 비중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이 박물관은 고려와 조선등 옛 시대와 함께 서양과 근 현대의 인쇄 문화를 아울러서 전반적으로 인쇄문화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설문조사에서 미디어 발달이 14세기 직지와 인쇄술에서 이어져 왔다는 의미를 넣어달라고 요청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직지를 비중있게 다뤄 직지, 인쇄술에 대하여 전반적으로 다뤄 인쇄, 14세기로부터 인쇄 기술이 대를 잇는다고 하여 사(嗣)해서 청주직지인쇄사박물관이 괜찮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답변 고대 현대등 모든 직지인쇄문화를 전체적으로 볼 수 있는 우리 청주지역의 자랑스러운 박물관 이기 때문에  
답변 세계 최초로 청주 흥덕사지에서 주조하여 발간된 금속활자본으로 그 자긍심을 세계적으로 고취코자 함.  
답변 너무 딱딱하고 고정관념을 생각하는 박물관 이미지 보다는 인쇄의 이미지를 더 강하게 보여주는 마을보다는 큰 지역을 표현하여 청주직지를 더 긍정적으로 생각하게하기 위해 <<청주인쇄고을(박물관)>> 이라 명칭을 제안 합니다  
답변 옛고의 옛날 느낌을 지우고 인쇄저장 기술을 넘어 반도체까지 초월한다는 현대적 감각을 박물관에 부여하기 위함입니다  
답변 직지와 우리나라 인쇄술의 위대한 가치는 지식·정보 전달체계를 혁신하여 대중에게 문화보급을 확산하였으며 현재 집단지성을 발현할 수 있게 만든 미디어 혁명을 이끈 반도체·인터넷과 같은 매체 발달과도 그 맥을 같이 한다는 점을 '문화유산'으로 표현했습니다. 금속활자나 직지는 우리가 조상에게 물려받은 귀중한 유산이며 이를 잘 보존하고 가치를 높이는 것이 박물관의 역할이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답변 -청주 글자살이 인쇄 박물관- -글자살이는 순우리말로 글자를 쓰고 읽고 하는 일이라는 뜻 입니다. - 직지는1377년에 인쇄됬고 1455년에 인쇄된 서양 최초의 금속활자인쇄본인 구텐베르크의 성서보다 78년 앞선 것이 됩니다. 금속활자를 통해 책의 보급으로 문화 발전에 큰 영향을 주었고 과거의 지식을 현재까지 이어지게 해주었습니다. -직지는 세계최초의 금속활자이고 사람이 지식을 쌓기 위해 첫번째로 하는것이 읽고 쓰는 것입니다. 과거에도 그러하였고 인터넷과 각종 전자 매체가 발달한 현재에도 어린이들이 처음하는것은 ㄱ.ㄴ.ㄷ. 엄마 아빠등 말하고 읽고 쓰는것을 제일 처음 하게됩니다. -문화발전의 기여한 세계최초의 금속활자 직지와 지식을 배우기위해 제일 처음 배우는 읽고 쓰기가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기위해 글자살이라는 단어를 제안합니다.  
답변 한국 문화의 중심에 인쇄술과 직지가 있기 때문에 중심, 가운데의 뜻을 가진 순우리말 ‘가온’을 이용하여 ‘한국 문화의 중심에 있는 박물관’이라는 의미로 한국 가온문화박물관이라고 지었다. 우리나라 문화 보급의 중심에 인쇄술과 직지가 있고, 인쇄술과 직지를 중심으로 발전한 매체들이 문화를 널리 알리는 중심이 되었다.  
답변 [직지]는 현재 세계에 남아 있는 금속활자 인쇄본 가운데 가장 오래된 책입니다. 비록 프랑스에 소장되어 있지만 우리나라의 귀한 문화유산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하여 꼭 [직지]라는 말이 박물관 명칭에 들어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또한 [마루]의 의미는 산의 정상 또는 꼭대기를 의미하는 순우리말로, 직지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 인쇄본이라는 것을 기념하고, 그로부터 인쇄술의 발달 및 문화보급을 이끈 것에 대한 자부심을 나타내기에 적절하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 둘을 합한 [직지마루]는 직지가 태어난 흥덕사를 의미함과 동시에, 역사에서 한 획을 그은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인 직지를 기억함으로써 한국의 자랑이자 세계의 자부심으로 알려지고 또 프랑스에서 우리나라로 돌아오는 것을 기원하는 의미로 제안하는 바입니다.  
답변 청주고인쇄박물관 이라는 이름은 지명부터 뜻과 명칭 모든것이 갖추어진 이름이라고 생각하여 현재 그대로 상용되길 청주시민으로써 바랍니다. 우리위대한 직지문화를 청주시와 함께 세계속에 널리 알려졌으면 합니다.  
답변 세계최초금속활자본인 (직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살아갈 우리민족의 무형 자산을 대대손손 이어주는 것이 (문화) 라는 말의 뜻이라 생각합니다.  
답변 고인쇄의 명칭보단 현대적인 의미와 고인쇄의 의미를 모두 포괄하여 담아낼 수 있는 "인쇄"라는 명칭을 사용하였으며, 박물관의 높아진 위상과 14세기 직지부터 21세기 미디어 혁명에 이르기까지 지식 정보 전달체계의 혁신과 대중문화의 보급 등의 모든 것을 포함하는 단어를 선정하자면 그것은 "문화"라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두 단어를 결합하여 "청주인쇄문화박물관"이라는 명칭을 지었습니다.  
답변 ‘아카이브’란 기록물보관소란 의미도 있으며, 과거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신문기사, 잡지, 광고 등을 통해 그 시기상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기록물의 역사적 가치는 높아져가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청주의 ‘직지’는서양의 구텐베르크의 금속활자 발명보다 더 앞서며, 직지 인쇄가 바로 고려 흥덕사에서 이루어졌다는 점을 통해 직지의 고장인 ‘청주’의 도시적 위상도 대단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의미를 가진 직지를 주요 전시실 구성에 포함시키는 것 뿐만 아니라 변화하는 현대의 흐름에 맞춰 다양한 기록물을 전시할 수 있도록 박물관의 명칭또한 폭넓게 바꾸는 것도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아 청주 아카이브 박불관이란 새로운 명칭을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답변 직지가 단순히 우리만 알고있는 역사가 아닌 전 세계인에게 기록물로서의 중요한 유산임을 박물관 명칭에 직접적으로 알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 더불어 뉴미디어에서 직지를 잘 찾아볼 수 있는 염원을 담아 글로벌을 덧붙였습니다.  
답변 고인쇄문화누림관은 직지를 포함한 인쇄술 발달로 고인쇄문화에 관한 역사와 지식의 보급이 가능해졌고. 고인쇄의 역사를 토대로 현재의 인쇄문화와 인터넷 그리고 반도체가 이어지는 발판이 되었기에 인쇄문화를 통해 고금을 관통하면서 박물관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 명칭임.  
답변 청주의 자랑인 ‘직지’를 넣어 청주 사람이 아닌 타지의 사람도 박물관에 대해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였고, 세계 최초의 활자를 통해 당대의 문화를 기록 했다는 점에서 ‘기록 문화’라는 단어와 결합하였다. ‘직지 기록 문화 박물관’ 이라는 이름은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활자로 기록된 옛 문화와 당시의 인쇄술에 대해 많은 관심을 모을 것이다.  
답변 옛 고 문서와 서책 모든 부분에서 문서로 통해 제안 명칭을 정했습니다.  
답변 옛 한국 직지기술과 세계 인쇄술의 문화를 한국의 유일한 청주 흥덕사지에 보관 전시하여 고유문화유산을 세계에 널리알림.  
답변 지금까지 내려오는 금속활자본 중 가장 오래되고, 가치를 인정받은 '직지'가 '고인쇄'의 대명사라고 생각합니다. 고인쇄 단어만으로도 옛부터 발달된 인쇄문화의 의미를 담겨있다고 생각해 '청주고인쇄박물관'으로 제안합니다.  
답변 지역 (청주) 직지앞글자 (직) 금속활자 (금) 인쇄술( 인) 간단명료하게 인식하도록 제안합니다.  
답변 박사님의 끈질긴 집념이 세계최고 금속활자인쇄본 직지를 세상에 알리셨습니다. 직지와 박병선 박사님은 하나이십니다. 그래서 '박병선' 박사님을 기리고 '직지'를 알리는 고인쇄박물관의 새로운 이름을 "박병선직지박물관"으로 하였습니다.  
답변 청주란 도시가 제발쫌 유명해지길 바라는 마음,,, 청주라 말하면 어딘지 위치조차 충주? 청주? 어디쯤있어? 대전옆이야?이렇게 물어보는게 싫어요.... 청주 하면 다 알만한 광역시가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청주에 유명한 특산물등 남들에게 잘 알려진게 솔직히 없어요.. 근데 이렇게 유명한 직지와 여러 문화유산이 있는데~인쇄박물관이니 직지란 이름을 강조한 이름이 좋겠어요~  
답변 기존의 '고인쇄박물관'이라는 명칭은 관람객에게 '고인쇄'라는 한정된 분야만 다루고 있으며 과거에 멈춰있다는 인상을 주게 된다. 그러나 이제는 직지와 우리나라 인쇄술 전체, 21세기 미디어 혁명을 이끈 반도체와 인터넷 등의 매체, 더 나아가 미래의 '기록매체'까지 포괄하는 명칭이 필요하다. 박물관에 대한 인식을 과거를 전시하는 공간이 아닌, 과거와 현재를 탐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를 이끌어나가는 살아있는 공간으로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더 큰 범주까지 포함하는 명칭이 요구되는 것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기록매체박물관'이라는 명칭은 과거와 현재, 미래를 관통하는 '기록'의 중요성과 '기록'을 위한 '매체'의 가치를 연구하고 전시하는 박물관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인류의 삶에서 '기록'은 정보의 보존과 전달을 가능하게 했다는 큰 의의를 갖는다. 관람객들은 '기록매체박물관'에서 우리 지역 청주 흥덕사에서 간행된 직지와 같은 인쇄기록부터 21세기 인터넷을 통한 새로운 기록 양상까지 살펴볼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의 기록 매체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인류의 삶에서 '기록'이 지니는 가치를 깨닫게 되는 학문적 경험을 할 수 있다. 따라서 '기록'이라는 단어를 선택하여 모든 시대를 포괄함과 동시에 그 가치를 강조하였다. 또한, '기록매체박물관'이라는 명칭은 박물관이 교육적 공간으로도 적합하다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 2015 개정 교육과정 국어과에는 '매체와 언어'라는 과목이 신설되었다. 기존에는 영향력이 미미하던 분야인 '매체'라는 분야가 독립된 과목으로 설정된 것이다. 이러한 교육과정의 변화는 우리에게 '매체'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기록매체박물관'에서 학생들은 '매체와 언어' 교과의 내용과 연계하여 심화학습을 할 수 있고 주도적으로 체험, 탐구할 수 있을 것이다. 기존의 명칭에 비해 교과와의 연계성도 뚜렷하고, 앞으로 더 중요해질 '매체'를 강조할 수 있기 때문에 위와 같은 명칭을 제안하는 바이다.  
답변 1377년 청주 흥덕사에서 <직지>를 금속활자로 인쇄했던 1377년 보다 최소한 약150년 앞서 고려의 수도 개성에서 금속활자 인쇄가 세계 최초로 시작되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발명초기의 인쇄실물이 전해오지 않고 고려의 금속활자 인쇄실물로 <직지>만이 남아 세계를 향하여 '금속활자 발명국 코리아'를 웅변적으로 증거하고 있다. 이것이 <직지>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이유이며, 인류문화사적 가치이자 진정한 의미인 것이다. 따라서 청주고인쇄박물관은 단지 <직지>만을 기념하고 자랑하는 박물관이 되어서는 안되며 <직지>를 넘어 그 본질적 가치인 '금속활자발명국 코리아'를 기념하고 자랑하는 국가 박물관으로 승화되어야 한다. 국민들에게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제3차 정보혁명의 개막국 '금속활자발명국 코리아'의 세계사적 긍지를 심어주고 다시 21세기 세계의 주역으로 우뚝 서게 하는 국민교육의 장에 걸맞는 이름이 <대한민국 금속활자 박물관>이다.  
답변 직지심체요절이 금속활자로 제작되었다는 것을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직지금속활자박물관"으로 명칭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답변 옛날고의 한자를 한글로 쉽게 옛으로 바꾸어 옛인쇄박물관으로 지었습니다.  
답변 옛조상들이 글씨를 새기고 만드는과정을 좀더 쉽게 이해할수 있을것 같아서 지어보았습니다.  
답변 1377년 직지금속활자로 인쇄하였음을 1377직지인쇄역사박물관으로 표현  
답변 1. 명칭의 의미 -과거부터 이어지고 있는 기록의 역사를 담고 있는 박물관이라는 뜻이다. 2. 제안 이유 -인간은 기록을 통해서 문화를 전달하고, 눈부신 문명을 이룩했다. 이러한 ‘기록’이라는 단어를 박물관 명칭에 넣음으로써 기록의 차원에서 직지를 포함한 우리나라 인쇄술이 발전하여 현재에는 반도체, 인터넷 등이 되었고, 인쇄술이 매체 발달과도 맥을 같이하는 중요한 역사적, 문화적 소산이라는 것을 강조할 수 있다.  
답변 청주가 도시브랜딩하고 있는 직지와 청주를 함께 사용함으로써 박물관이 직지를 만들었고 인쇄기술를 상징하는 의미를 내포함  
답변 너무 직지에만 치우치지 말고 흥덕사의 역사적 의미도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박물관 이름에 흥덕사도 꼭 표기해서 직지와 함께 자료를 모아서 복원해야할 역사적인 고적입니다.  
답변 직지가 어디서 만들었는지도 알게 하고싶어서 쉽게 만들어 봤습니다.  
답변 곧을 직(直)과 지혜 지(智)자를 사용하여 선조들의 곧은 지혜로 통해 만들어진 최초의 금속활자인쇄본인 직지를 전시하고 있는 박물관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 이러한 명칭을 접한 사람들은 통상적으로 우리의 인쇄뿐인 '직지'를 떠올리겠지만 박물관을 둘러보고 선조들의 지혜를 엿본 관람객들은 '곧은 지혜' 라는 박물관의 명칭이 알맞을 것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답변 단순하고 명확하게 표현하는게 기억하기도 좋고 전 세계에 알리기도 수월할 것 같습니다. 지역 주민들만 이용하는 시설이 아닌 세계인이 방문하고 기억해야 할 문화유산인 직지를 고유명사화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구텐베르크=세계 최초 금속활자라고 인식했 던 적이 있는 것 처럼 이젠 직지=세계 최초 금속활자로 인식할 수 있도록 짧고 쉽게 표현했으면 좋겠습니다.  
답변 고인솨박물관이라는 다소 모호한 명칭보다 직지심체요절을 세계만방에 알리고 후손들에게 길이 전수하기 위해 직지박물관으로 바꾸는것이 역사적 가치도 있고, 부르고 기억하기 쉬울것으로 판단됩니다  
답변 저는 타지역에 살다가 10년전부터 청주에 살게 되었습니다. 타지역에 살 때 청주는 소도시일 뿐 관심이 없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청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청주가 금속활자, 직지심체요절이라는 대단한 역사가 있다는 것을 자세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직지심체요절박물관' 명칭은 단순하고 평범한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지심체요절'이란 단어가 청주 시민과 타지역 시민에게, 더 나아가 세계에 금속활자와 청주라는 도시를 확실하게 인식시켜 주는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지향적인 미디어 도시가 되었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프랑스에 있는 귀중한 유산을 다시 찾아오는데 기여를 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제안 드립니다.  
답변 청주하면 떠오르는 지역적인 대표성과 우리민족의 역사적인 훌륭한 문화유산인 금속활자 직지를 세계에 널리 알리는 인쇄문화교육의 중심이 되는 박물관이어야 하기에 <청주직지>라는 말과 과거의 인쇄문화역사를 바탕으로 찬란한 민족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근대와 현대 인쇄문화의 중심이 되는 세계속의 박물관이며 미래에 우리나라의 인쇄문화를 창조하고 계승발전시킴은 물론 나가는 메카로서의 훌륭한 역할을 하는 세계속의 박물관으로 거듭 창조, 발전, 도약할것이라는 의미에 <청주직지문화창조>박물관이라고 명칭을 제안해 봅니다.  
답변 문자의 창제, 그리고 인쇄 문화를 통한 활자화에서 부터 시작된 지식과 정보의 전파는 21세기에 접어든 현재 반도체 기반의 가상 공간 등을 통해 미래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문자에서 시작된 지식(정보)가 현재를 넘어 미래를 만들어가는 단초가 되었기에 각각의 핵심 단어를 시간순으로 조합하여 명칭으로 제안드립니다.  
답변 단박에 누구나 알수있고 이해할수 있는 명칭이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청주의 위상을 널리 알린 우리지역의 인쇄술의 상징 <직지>를 전면에 내세우고 이 직지의 정신을 이어받아 문화도시로서의 대표성을 강조할 <직지문화>는 박물관에 정통성과 고유성을 인정하는 명칭이라 제안한다.  
답변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직지와 뛰어난 금속활자 인쇄술을 기념하는 박물관이라는 의미로 직지심체요절을 인쇄한 금속활자 인쇄술의 가치와 21세기 미디어 혁명을 이끈 인터넷과 반도체의 맥을 이어온 가치를 포괄하는 기념비적인 박물관이라는 뜻을 담아 우리 역사의 한 획을 긋는 직지와 뛰어난 인쇄술을 널리 알리고자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답변 '청주'라고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직지'인데요. 직지에 관한 인쇄물 자료와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곳이라는 이미지가 새로운 명칭에 다 담겨있는것같아서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답변 1. 현존 세계 최고 금속활자본인 직지의 가치를 더욱 널리 알리기 위해서는 박물관 명칭에 '직지'가 포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직지 원본을 소유하고 있지는 않지만 박물관 명칭에 '직지'를 사용함으로써 청주가 직지의 고장임을 더욱 확실히 하는 효과도 있을 것이고, 박물관이 흥덕사지와 직지문화특구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만큼 박물관의 정체성을 가장 직관적이고 효과적으로 드러낼 수 있는 명칭이기 때문에 '직지'가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 현재 박물관이 고인쇄와 근현대인쇄를 다루고 있고, 향후 미래 인쇄까지 포괄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것이기 때문에 이를 간접적으로 모두 포함하면서도 희망 찬 느낌을 주는 단어인 '미래'가 박물관 명칭에 포함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직지의 금속활자 인쇄술이 현재 미디어 혁명까지 이어졌다는 의미에 더해 앞으로도 인쇄의 발전은 계속될 것이라는 의미에서, '직지'와 '미래'라는 단어를 함께 사용하면 박물관의 정체성을 잘 보여줄 수 있을 것입니다.  
답변 세계최초의 금속활자본 '불조직지심체요절' 이 발견된 장소인 흥덕사지와 금속활자본의 직지 명칭이 함께 쓰여진다면 그 의미가 더욱 극대화 되고 사람들에게도 이미 친숙한 단어라 불리우기도 쉬울뿐더러 전국 어디서도 금방 찾을수 있고 가르쳐 줄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답변 마법같은 박물관이 되길비래서  
답변 세계 기록유산에까지 등재한 청주만의 소중한 직지를 더욱 더 소중히 여기고 간직하는 마음에서 직지 박물관이라고 했습니다  
답변 (1) 박물관이라는 명칭에서 이미 21세기의 미디엄 문화와 전통을 전승하고 학습, 문화관광 및 지역문화의 다양성을 지닌 복합문화공간이라는 것을 내포함 (2) “고(古)”라는 단어가 주는 옛것의 강조를 줄여 현대적 의미를 부각함  
답변 “직지의 위대함을 강조하고, 대중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하여” https://blog.naver.com/ranyhehe 지난, 2019년 11월 김진명작가의 "직지 아모르마네트"를 읽고 난 후 블로그에 올린 후기 일부입니다. "고인쇄박물관은 직지박물관으로 개명을 해야할 것 같다. 다가올 가까운 시일내에 고인쇄박물관을 한 번 방문해야겠다. 직지라는 위대한 문화유산이 더욱 더 빛나주기를 바라면서..." 고인쇄박물관은 직관적으로 "직지"를 떠올리기는 좀 힘듭니다. 하지만 "직지"는 필연적으로 가장 오래된 인쇄본을 떠오르게 합니다. 때로는 모두를 통칭하는 말(고인쇄)보다, 그 모두중에 가장 최고의 것(직지)을 대표적인 명칭으로 하는 것이, 대중에게 더 쉽고 친근하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고인쇄 중에 가장 최고인 직지의 위대함을 강조하기 위하여 직지박물관으로 명칭변경을 건의합니다. "직지박물관" 개명으로 대중들은 더 쉽게 직지박물관을 접할 수 있으며, 이는 청주 관광 발전에도 기여할 것 입니다. 예전의 "직지"와 인쇄술의 발달이 지식 정보 전달체계 혁신을 가져와 대중문화 확산을 가져왔다면, 직지박물관에서 새로 탄생할 "직지"는 우리 옛 문화의 위대함, 선조들의 지혜 등을 대중들에게 깨우쳐, 앞으로의 미래를 더 혁신적으로 가꾸게 할 훌륭한 씨앗이 될 것입니다.  
답변 세계최초의 금속활자본이라는 의미를 우선으로 생각해서 명칭을 만들어 봤습니다.  
답변 세계적인 문화유산인 직지의 가치는 현실세계에서 일어날수 없는 환상스러운 기능과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의미.  
답변 '직지에서 시작되어 미래로 이어지는 우리나라 인쇄술의 가치를 보존하고 기념하는 박물관'이라는 의미입니다.  
답변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 인쇄본 "직지심체요절"의 직지를 명칭 함과 그 인쇄의 금형의 의미, 인쇄의 역사를 의미함입니다  
답변 청주대 박물관이 1985년 바굴조사로 밝혀낸 흥덕사지는 문화재청 사적315호 지정되었으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인 백운화상초록불조직지심체요절 인쇄한 흥덕구 흥덕사지 인근에 1992년 3월17일 고인쇄 전문박물관으로 개관했기때문이다 개관에 의미을 부여해본다  
답변 의미: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우리나라의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 "직지 심체요"의 직지를 기념하는 직지의 의미와 금속활자의 발전, 금형을 의미함과 그 역사를 기록한 직지 금형 역사박물관이라 칭하였습니다  
답변 직지 금속활자가 미래산업인 반도체의 씨앗이 되었다고 생각하여 이 명칭을 제안합니다. 우리나라가 반도체강국이 된것은 그 옛날 독일의 쿠텐베르크보다 일찍 앞서 발명한 금속활자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답변 청주(우리지역) 직지 / o (only) 단 하나 첫 단어 / n (noble) 소중한 첫 단어 / m (museum) 의 첫 단어 *청주 직지는 단 하나의 소중한 것이 보관 되어 있는 박물관 이라는 뜻 * 표기시 청주와 영어 첫단어 아래 작은 글씨로 (단어) 넣어서 간판은 완성한다*  
답변 홍익은 널리 사람들을 이롭게 하라는 말이며, 한별은 큰 생각 단단한 신념으로 인생을 밝게 살으란 뜻으로 인쇄박물관 - 인쇄물로 세상을 밝게 만들고 밝은 세상을 만들라는 취지와 비슷해 지었습니다.  
답변 우선 청주고인쇄박물관의 핵심인 직지를 빼놓을 수 없다고 생각해 '직지'를 넣었고, 바로 뒤에 인쇄의 '인'자를 넣어 인쇄박물관이라는 것을 표현했습니다. (청주 + 직지 + 인(쇄) + 박물관) 또한 '직지인'을 빠르게 발음하면 '직진'이 됩니다. 앞으로의 매체 발달도 직지와 함께 쭉 직진하여 그 맥을 이어갈 것이라는 의미를 부여해보았습니다.  
답변 청주 고인쇄박물관은 세계적 가치를 지닌 직지를 통해 기록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세계직지문화관'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제안합니다. 또한 이곳에서 인터넷과 반도체의 전신이 되었던 우리나라의 인쇄술의 뿌리를 보게되는 것은 '세계'적인 위상을 가지기에 이러한 명칭을 구상했습니다.  
답변 古자를 빼서 올드한 느낌을 줄이고, 21C 미디어혁명을 이끈 전신을 강조하기 위하여 박물관을 뮤지엄으로 변환시킨다. 어느정도 옛것을 유지하며 새로움을 추구하는 느낌의 명칭을 제안해본다  
답변 그동안의 고인쇄 박물관은 과거의 직지심체요절의 탄생과 세계기록유산 등 설명에 대해 알려주는 박물관 이었다면 앞으로는 직지의 가치와 더불어 이 가치가 미래에 어떠한 영향을 끼칠지에 대해 알려줄 수 있는 박물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고인쇄, 오래된 듯한 단어를 지우고 미래인쇄 로 변경하고 현재 대중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는 주제인 미디어를 합쳐 미래인쇄미디어 박물관으로 변경 하기를 제안한다.  
답변 청주에서 최초의 금속활자인 직지부터 근현대를 지나 미래의 인쇄문화를 만나볼 수 있는 박물관이라는 점에서 '청주직지인쇄문화박물관'이라고 명칭을 제안합니다. 청주에서 인쇄의 과거와 미래까지, 지식의 전달 수단이자 통로를 만나보길 바랍니다.  
답변 세계기록유산인 직지를 기념하기 위해 유네스코에서는 직지상을 제정할 정도로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 고인쇄 박물관의 명칭을 직지박물관으로 변경하면서부터가 프랑스에 있는 직지심체요절 국내 반환의 시작점이 될거라 믿습니다.  
답변 인쇄는 말 그대로 혁명이다. 인쇄를 통해서 소수만 가지고 있었던 정보가 모두에게 전해졌다. 인쇄가 사람들을 정보와 이어준 것이다. 정보화 시대에 정확하고 올바른 정보를 가지고 있는 것은 엄청난 경쟁력으로 인식된다. 그리고 이 출발점은 모두 인쇄 기술이었다. 인쇄 혁명이 정보와 사람을 이어주었다는 의미에서 '이음'그리고 인쇄의 '刷'(인쇄 쇄)를 사용하여 이름을 이음刷(쇄)로 지었다. 이는 발음 상에서 '이음새'를 연상시켜주기도 한다. 고인쇄 박물관이 이음쇄 박물관으로 재탄생한다면 사람들에게 '인쇄혁명'이 갖는 의미를 더 잘 전해줄 것이라고 생각된다.  
답변 인쇄 기록문화의 중심지로 지금까지의 역사를 보급하고 있는 고인쇄박물관을 남녀노소에게 좀더 쉽게 다가갈수 있도록 청주인쇄역사박물관이라는 새이름을 제안합니다  
답변 고인쇄의 활자인쇄에서 더 확장하여 매체까지 아우른다는 뜻으로 청주매체문화박물관을 제안합니다  
답변 우리조상들의 직지문화그 장소가 청주의 흥덕사지임을 전세계에 알리고 전시하여 고인쇄문화는 곧 청주임을 홍보 하는데 있음.  
답변 직지는 인간 지능의 승리입니다. 현대의 인간에게 지식과 정보가 무기임에, 지식과 정보를 가장 정확하고 깔끔하게 기록하고 전달하는 장치가 바로 금속활자입니다. 인류 역사상 최초로 이런 수단을 만들어낸 우리 민족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인 직지는 인류 지식혁명의 씨앗입니다. 최고(古) 목판본 다라니경, 최고(古)의 금속활자 직지, 최고(高)의 언어 한글, 최고(高)의 메모리 반도체에 이르기까지, 지식 전달의 수단에서 우리나라가 항상 앞서가고, 우리의 문화가 일관되게 인류의 지식혁명에 이바지해 왔다는 보이지 않는 역사에 긍지를 느낍니다. 직지는 1377년 청주 흥덕사에서 간행된 현존하는 세계 최고(古)의 금속활자본이며 구텐베르크의 `42행성서` 보다 무려 78년이나 앞섭니다. 직지는 참선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바르게 보면 그 본성이 곧 부처의 마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는 뜻으로 백운 스님이 선대 스님들의 말씀이나 편지의 내용을 담은 선불교 이야기책입니다. 이런 직지가 우리 고장 청주에서 발간되었다는 사실은 실로 감개무량입니다. 무릇 유물이나 유산은 시간과 공간의 역사가 중요할진대, 신라의 다라니경, 고려의 직지, 조선의 한글, 현대의 메모리 반도체 등 이 모든 인쇄문화가 우리나라의 여러 시대에 걸쳐 모두 `활자`의 형태로 발명되었다는 점이 중요한 공통점이라 착안했습니다. 그리고 2001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유네스코에 등재된 영광이 우리 지역 청주라는 사실에 세계사적 의미와 동시에 세계 속의 청주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강점도 지역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이유로 저는 고인쇄박물관이 `청주활자박물관`으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청주시 문화예술분야의 높아진 위상을 반영하고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이 대중에게 널리 확산 하는데 기여하고 단순 일회성 유행명칭이 아닌 지속적이고 꾸준히 불려질수 있는 명칭을 부여하고함.  
답변 유네스코 선정 기록유산인 세계 최초 금속활자 "직지" 를 보관하고, 그 가치를 이어 나가는 우리 청주의 자랑스러운 박물관을 모든 국민들이 알고, 자부심을 가지자는 의미입니다  
답변 그린나래란 순우리말로 '그린듯이아름다운날개' 란 뜻입니다 우리나라 아름다운직지가 날개를 펼쳐 전세계로 나아갈수 있도록 희망을담은 의미로 제안합니다  
답변 청주시에 위치하지만 우리나라 기록역사 관련 박물관으로 고인쇄 역사자료 뿐만 아니라 근현대, 현대의 인쇄 그리고 미래의 인쇄 내용, 기록자료까지 총체적으로 다루고 전시하는 박물관을 의미합니다.  
답변 2001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명칭이 '불조직지심체요절'이기에 등재된 그 명칭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계최초의 인쇄술 금속활자로서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을 후손들이 가치있게 예우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나아가 미래 우리나라의 대표브랜드로서의 위상 강화 의미도 있고 아울러 청주의 대표브랜드화로 세계화의 확장성에도 기여하리라는 기대효과를 예견할 수 있고 또한 청주의 관광화 대표브랜드를 위하여도 필요한 명칭이라 생각합니다.  
답변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 '직지'의 발상지인 청주에 있는 고인쇄박물관으로서 정보화의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고 인류 문화 발달에 가장 큰 공헌을 한 인쇄술의 대표격인 '직지'를 따서 '청주직지박물과'이라고 명명해 보았습니다.  
답변 청주시민들은 '직지'에 대하여 잘 알지만 외지인들은 잘 모르기 때문에 '직지'가 금속활자라는 설명을 앞에 붙여 줌으로써 '직지'를 더 부각시킬 수 있고, '직지'를 가운데 두고 왼쪽에 '금속활자' 오른쪽에 '박물관'으로 배열하면 균형감이 있어 시각적으로도 보기가 편안하므로 '금속활자직지 박물관'이라는 명칭을 제안합니다.  
답변 금사라기 금싸라기처럼 발음이 되지만 아래와 같이 금사라기 금속활자를 사용한 나라의 기술 금속활자 사랑 나라의 기록 문화유산 금속활자 사라진 기록유산(직지를 기리며) 금속활자를 사용한 나라의 기적 금싸라기와 같이 귀중한 것을 내포한 의미를 담는다.  
답변 직지하면 떠오르는 고장인 청주, 그리고 그 직지를 포함한 인쇄관련 유물을 전시하는 박물관에 걸맞는 이름이기에 제안합니다. 또한, 간접적이 아닌 직접적으로 직지를 표현하면서 타지역의 관광객들에게도 접근성이 더 좋을것 같습니다  
답변 인쇄의 역사를 모두 볼 수 있는 박물관이라는 의미입니다. 1전시관에는 직지를 중심으로 고려의 금속활자 인쇄술과 청주 흥덕사 관련 자료, 금속활자의 의미와 가치를 소개하고 있고, 2전시관에서는 고려의 목판인쇄술로부터 19세기 말까지 우리나라 전통 인쇄문화 전반을 소개하고 있고, 3전시관은 동ㆍ서양의 옛 인쇄문화, 우리나라의 목활자 조판, 목판 제작, 한지 제작 등 앞서 보지 못한 다양한 인쇄 관련 전시물을 볼 수 있으니까 인쇄의 역사를 모두 담았기 때문입니다.  
답변 청주의 직지와 함께 세계로 나가자는뜻입니다 제안이유는 청주의 직지가 세계로 퍼져서 청주의 랜드마크하면 바로 청주 직지와 세계로 박물관이 생각날수있도록 독특한 이름을 고안해내었습니다  
답변 직지의 직(直)의 의미는 ‘곧음’ 으로 옮겨지며, 사욕이 없는 깨끗한 마음과 행위를 뜻합니다. 곧음은 앞으로도 뻗어 가는 가지가 될 수 있고 앞으로 곧게 나아가는 의미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청주에서 시작한 기록문화 유산이 한국을 넘어 세계로 곧게 뻗어가는 의미를 담아 보았습니다.  
답변 이름을 줄여서 직지세계화박물관이라고 불리게하고싶다. 이 명칭의 의미는 우리의 소중한 보물인 직지를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으로 알리고 싶다는 지향점을 담고있다. 그리고 이 이름을 제안한 이유는 직지의 현실 때문이다. 우리 청주시민들은 직지의 가치를 많이 들어서 대부분이 좀 많이 아는 편에 속하지만 실제 우리나라 다른지역 사람은 물론 세계의 사람들은 이를 모르는 경우도 많은게 사실이다. 그래서 박물관 이름자체로 직지가 세계기록문화 유산임을 홍보할 수 있도록하고싶었다. 이 이름을 통해 조금이나마 직지의 뛰어난 가치가 세계로 알려졌음하고 바란다.  
답변 직지 인쇄 문화 박물관 - 금속활자에서 미래의 인쇄까지 15세기에 만들어진 구텐베르크의 금속활자보다 78여 년 빠른 14세기에 이미 금속활자로 책을 인쇄한 KOREA. 이 위대한 업적과 우리나라의 인쇄 문화를 정리하고 전시하고 있는 ‘청주고인쇄박물관’의 ‘직지’ 그리고 ‘인쇄 문화’의 강조를 위하여 ‘직지 인쇄 문화 박물관(직지 문화 박물관)’이라는 명칭을 제안합니다. 부명칭인 ‘금속활자에서 미래의 인쇄까지’는 박물관 본관뿐만 아니라 ‘근현대인쇄전시관’에서 관람할 수 있는 ‘인쇄 문화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에 관한’ 전시 내용에 대해 시민들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여 박물관을 찾는 시민들의 발걸음을 더욱 끌어당겨 줄 것입니다.  
답변 명칭은 사람들이 기억하기 쉽도록 간결해야 한다. 그러므로 총 4어절을 넘지 않도록 하였다. 다음으로 명칭의 의미와 제안 이유이다. 먼저, 세게적 문화 유산이 청주에 있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지역명 '청주'를 가장 앞에 제시하였다. 둘째, 다가올 미래 전체(온)와 연결(ON)되어 있다는 중의적 의미를 '온(ON)미래'로 표현하였다. 셋째, 청주의 자랑스러운 문화 유산인 '직지'를 명시적으로 제시하여 청주의 상징적인 대표 문화 유산을 전면에 내세웠고, 넷째, 인쇄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잇는 하나의 문화이기에 박물관 또는 역사관이라는 명칭보다는 '문화관'이라는 명칭을 제시하였다.  
답변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이 지금의 미디어 혁명의 시초이자 태초의 미디어임을 의미하는 명칭입니다.  
답변 청주 조아 뮤지엄의 JOA는 줄임 말 입니다 J : JIKJI (직지) O : TECHNOLOGY <중간의 O>(기술) A : ADVANCE (발달) 그리고 합치면 좋아 라는 말이 나와, 우리 모두 직지를 좋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중간에 TECHNOLOGY 와 ADVANCE 라는 단어를 넣어서 기술의 발달의 근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또한 무뚝뚝한 이름을 아닌 호기심이 생길만한 이름으로 어린이들도 좋아하고, 청주의 대표 관광지가 되자는 의미도 담고 있습니다. 이런 이름을 사용해서 청주와 직지 그리고 현재의 고인쇄 박물관이 더 유명해 지면 좋겠습니다 :)  
답변 -명칭의미- 세계기록문화유산인 직지가 활자로써 지닌 역사적인 가치를 포함하면서, 4차산업에 걸맞는 뉴미디어의 시대에 발맞춰 성장할 것이라는 포부와 미래지향적 의미를 포함하고 있음. 고인쇄박물관이 활자역사의 중심지로써 갖는 정체성을 확실히 하면서도, 뉴미디어 시대의 새로운 기록문화에까지 그 정신이 이어짐을 나타낸다는 의미를 담음 -제안 이유- 어릴 때부터 쭉 고인쇄박물관 근처에 살면서 금속활자에 먹을 발라 인쇄물을 찍는 체험은 질리도록 해봤다. 박물관 내부는 최소한 스무번 이상은 들어갔던 것 같다. 어느새 나에게도 박물관의 이름은 '고'인쇄의 '옛 고'자가 유독 오래된듯한 느낌을 주곤했다. 그런데 어느 무렵부터 박물관 맞은편에 디지털센터 비슷한 현대적인 뉘앙스의 이름을 가진 센터들이 생겨났다. 과거의 역사적인 부분에서 멈춰져있는 것 같았던 박물관이 미디어의 발전에 발맞춰 성장해나가고 있다는 것을 체감했던 계기다. 고인쇄박물관의 토박이로 살아온 사람으로서..이 박물관이 활자역사에 대한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새롭게 변하는 4차산업혁명, 뉴미디어 시대에 발맞춰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뉴미디어 활자역사 박물관"이라는 명칭으로 공모한다. 몇 사람들은 이름을 바꾸면 박물관의 정체성과 가치가 떨어진다고 한다. 하지만, 이 명칭은 고인쇄박물관이 '활자역사'박물관임을 확실히하여 박물관의 정체성을 다시금 확고하게 한다. 또한 "미래(뉴미디어)~과거역사(활자역사)" 즉, 미래의 기록 역사는 과거의 역사로부터 연결되어 있음을 나타낸다. 기록문화의 역사는 과거에서 끝난 것이 아니라 꾸준히 미래를 향해 이어져나가고 있음을 명확히 나타냄으로써 진정한 기록문화유산의 가치를 높이고자 한다.  
답변 <새기다> 의 뜻. “칼이나 정 따위로 파거나 쪼아서 도드라지거나 옴폭한 상태로 나타나게 하다.” 그리고 “쉬 잊히지 않게 간직하거나 기억하다.” 현존하는 최고의 금속활자본 직지가 글씨를 새기고 고려인의 문명을 새긴 것을 넘어서서 결국에는 오늘날, 21세기 “빛의 시대”까지 새겨냈음을 표현한 명칭. 또한 위대하고 소중한 직지의 가치를 국민들이 잊지않고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단순한 전시를 넘어서 “빛” 을 이용한 미디어 아트 등으로 다양하게 표현하고 있는 박물관의 전시특징까지 표현한 명칭. 글을 새기고, 뜻을 새기고, 문명을 새기고, 그 위대함의 빛을 새기는, <직지 빛새김 박물관>  
답변 빛으로 세상(누리)을 밝힌 것처럼 인쇄술의 발달로 대중을 밝혀낸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이 보관되어있는 박물관을 나타냄  
답변 직지는 곧 인류의 인쇄 혁명이었고 이는 미디어 혁명의 토대였고 스마트 혁명의 자양분이었음을 담음  
답변 1. “온새미로“는 순우리말로 “자연그대로, 언제나 변함없는”이라는 뜻입니다. 2. 이는 직지와 우리나라 인쇄술의 위대한 가치와 맥을 변함없이 이어가며, 나아가 미디어 혁명을 이끌고 더욱 더 발달할 수 있게 한다는 의미입니다. 3. 고인쇄박물관은 직지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순우리말 한글로 명칭을 해야 세계적인 박물관으로 거듭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4. 자랑스러운 우리 고장의 지명인 “청주”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직지”는 명칭에 포함되어야 청주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이 박물관의 정체성과 가치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답변 “고온 박물관”의 “고온”은 두 가지의 의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첫째, “고온”은 한자어로 “故溫(고온)”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사자성어 “온고지신(溫故知新)”을 함축하고 있는 말로,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이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옛 것을 온전히 간직하고 익힐 필요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말과 같이, 우리의 역사를 우리 스스로 보존하고 그 가치를 인정하는 것이 우리나라의 미래를 그리는 일임을 말하고자 했습니다. 둘째, “고온”은 영어로 “Go on”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영어에서 “Go on”은 “시작하다”, “앞서가다”의 의미로 해석됩니다. 고려 시대 때부터 지금까지 간직되어 온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본 “직지심체요절”과 금속활자 인쇄의 역사를 통해,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현시대의 흐름과 과학기술, 미디어 혁신에 발맞춰 나아갈 수 있는 도약의 기회가 되길 바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두 가지의 의미를 함축한 “고온 박물관”이 “고인쇄 박물관”의 새로운 이름이 되어, 혁신 과학 기술에 발맞춘 세계적인 박물관으로 거듭나 충북 청주의 하나의 명소에만 그치는 것이 아닌 글로벌 사회에서 그 가치가 인정받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답변 인쇄미디어를 대표하는 기록문화의 가치와 그 미래를 담은 대표박물관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담은 명칭제안입니다. 청주를 대표하는 직지를 시작으로 미래시대의 미디어기록을 담을 공간의 대표장소로 기록유산의 보고이자 많은 이들의 관심과 애정으로 채워나가는 박물관이 되기를 희망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답변 청주에서는 미래와 역사가 동시대에 살아 숨쉬고 있다. 수세기 전, 역사의 기록과 문화의 전승을 가능케한 ‘직지’가 탄생한 곳이며, 현재는 미래의 기록물을 새로운 방식으로 써내려갈 ‘클라우드’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하고 있는 산업지대가 위치해 있다. 우리나라가 세계 죄초의 금속 활자를 발명한 나라이자 세계 최고의 메모리 반도체 기술을 보유한 나라인 것은 우연이 아니다. 현재를 보존하여 미래에게 전하고자하는 바람, 기술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잇고자 하는 소망은 활판인쇄와 메모리 반도체(클라우드)가 일맥상통한다. 지금 청주의 산업단지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메모리 반도체는 무엇을 저장하게 될까? 대학생들의 ‘셀카’, 직장인의 회의 자료, 소설가가 써내려간 초안. 이러한 개개인들의 역사가 어쩌면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형태의 기록문화유산일지도 모른다. 문화의 보전과 계승은 청주를 통하여 계속 되고 있다.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답변 세계기록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는 우리의 직지는 고려시대 국내외 어려운 정세 속에서 세계 최초로 발명된 금속활자이며,  이는 방대한 지식을 순식간에 공유할 수 있게 만든 인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 중 하나입니다. “가온누리”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세상의 중심이 되어”란 순우리말로 직지의 발명이 미디어 혁명의 시작이고 중심이며, 청주와 박물관이 각각 지구촌 정보화시대의 중심 도시와 메카로 거듭날 수 있다는 것을 담은 명칭입니다  
답변 I.C.는 Information Communication의 약자로 정보를 소통시켜 준다는 의미 또, I는 internet, intelligence 등으로, C는 community, culture, 청주시의 이니셜 등으로 I와 C에 여러 가지 의미도 부여해서 사용할 수 있음 IC는 고속도로 인터체인지라는 뜻도 있어 정보의 고속도로로 진입하는 박물관이라는 의미도 부여할 수 있음  
답변 청주시민으로서 직지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는 의미로 고인쇄 박물관의 조금은 딱딱하고 무거운 느낌보다 친근한 이미지를 줄 수 있는 이름인 것 같고 아이들이체험학습을 많이 오는 곳이니까 아이들 정서와도 잘 부합되는 명칭인 것 같아 제안합니다  
답변 직지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한만큼, (구)고인쇄박물관은 우리나라에서 직지를 대표하는 박물관이자 세계 사람들에게도 널리 알릴 수 있는 장소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계에서 알리기 위해 직지라는 단어와 박물관의 영단어인 Museum을 조합하여, Jikjium으로 지었습니다.  
답변 메모리(메모리반도체와 "기억, 기록"을 의미하는 memory) + 고(古 옛 기록물 + 세계로, 앞으로, 위로 더 나아가자는 의미의 GO!)의 중의적 의미를 담아 제안합니다.  
답변 세계에서 가장 오래 된 금속활자 직지심체요절의 위상과 한국의 인쇄술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서 직지라는 명칭을 앞에 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과거의 유산인 인쇄술에서부터 미디어 혁명으로 인한 미래를 전망하면서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공간이라는 의미에서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답변 '느루'는 한꺼번에 되지않고 하지않고 오래토록 지속이 되거나 오래토록 되는 것을 뜻하는 우리말로 서서히 하나의 완서품을 만드는 장인들의 느낌이 나는 단어이므로 청주인쇄박물관 이미지와 어울리는 단어 인것 같습니다..^^  
답변 미래에 쓰이는 한자'來'를 사용하므로써 청주 고인쇄 박물관이 미래를 향해 나아감을 표현함. 직지가 미래에 우리에게 올 수 있다(반환) 라는 희망을 담은 메시지를 표현하고자 청주 직지래 박물관이라고 명칭을 정함. 또한, 박물관을 귀엽게 부르기도 좋다고 생각함. 예)여기 '직지래~'  
답변 직지와 우리나라 인쇄술의 위대한 가치는 지식·정보 전달체계를 혁신하여 대중에게 문화보급을 확산하였으며 현재 집단지성을 발현할 수 있게 만든 미디어 혁명을 이끈 반도체·인터넷과 같은 매체 발달과도 그 맥을 같이함을 함축하여 표현  
답변 기존명칭보다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좀더 쉽게 나가갈수 있는 단어로 구상하고 활자 역시 시대별 역사를 관통하는 산물이라는 의미에서 제안합니다.  
답변 직지의 전통과 미래미디어의 맥을 이어가는 박물관을 의미.  
답변 직지와 우리나라 인쇄술의 위대한 가치는 지식·정보 전달체계를 혁신하여 대중에게 문화보급을 확산하였으며 현재 집단지성을 발현할 수 있게 만든 미디어 혁명을 이끈 반도체·인터넷과 같은 매체 발달과도 그 맥을 함께하는 박물관의 가치와 미래비전을 합축하여 표현  
답변 고인쇄부터 근현대 인쇄 역사와 문화를 담고있는 우리나라 유일의 인쇄 역사 박물관이기 때문에, '청주'나 '직지'로 드러내기엔 부족하다는생각이 들어 '한국' 인쇄박물관으로의 명칭변경을 제안합니다.  
답변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 '직지'는 활자 인쇄의 실용화와 인쇄 정보의 보편화를 이끌었습니다. 현재 우리 나라의 정보화와 IT 기술의 눈부신 발전에는 이처럼 직지를 발명한 우리 선조들의 정신이 근간이 되었기 때문이므로, 직지로부터 출발한 '기록 문화'의 우수성에 자부심을 갖고 전 세게에 그 우수성을 알리자는 취지에서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답변 금속활자의 사용은 안정적인 인쇄물의 보급에 기틀을 마련하여 '국민계몽'에 이바지하였으며 이는 현대 미디어의 가장 큰 영향력이라 할 수 있는 '정보의 대중화'의 시초 역할도 하였다. 우리나라 건국이념인 '홍익인간은 인간을 널리 이롭게한다'는 의미로써 위의 '국민계몽'과'정보의 대중화'를 통해 홍익인간 정신을 실천해 왔다고 볼 수 있다. 또한 홍익인간 정신을 박물관의 입장에서 어떻게 지속적으로 실천할 것인가에 대한 해결이 박물관이 나아가야할 방향이다. 이러한 이유로 이름을 청주 홍익직지박물관이라 하였다.  
답변 현존하는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본으로 공인된 불경인 「직지심경」를 강조하기 위해서 박물관 앞에 '직지'와 '국제'라는 명칭을 사용하였음. : 청주 + 직지(직지심경) + 국제 세계에 널리 알려진 국제적인 세계기록유산) + 박물관 -> Cheongju-Jikj-International-Museum * 약자 표기 - CJIM  
답변 원래명칭 “고 인쇄”를 “고인-쇄” 로 해석하여 반대되는 의미로 위트있게 표현 14세기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로부터 21세기 미디어 시대까지의 흐르는 역사를 반영한 박물관임을 소개 새(bird)박물관을 검색하는 사람들에게 알고리즘을 통해 흐르는새박물관으로의 입성- 직지 및 인쇄술에 대해 소개  
답변 <직지미래기록박물관>이라는 이름은 ‘과거의 지혜와 오늘날 매체혁명을 통해 미래를 위한 교육’이 청주에서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리고, 청주시민을 비롯한 모두가 교육문화를 누릴 수 있는 교육거점이 되고자 함을 의미한다. 기록은 우리 미래인 아이들의 교육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자 '교육의 도시 청주'를 빛내는 가치이다. 우리의 선조들은 모든 이들이 부처와 같은 바른 심성을 지녔으면 하는 염원을 ‘직지’에 담아 널리 알리고자 하였다. ‘직지’라는 단어는 이를 상기시키며 '미래기록'이라는 역설적인 단어로 방문객의 호기심 자극과 인류의 가장 위대한 유산인 '기록'으로 우리의 '미래'를 개척하는 의지를 강조한다.  
답변 오래된 미래! 금속'활자' 인쇄술(14세기 겨레의 자랑, 직지)이 인터넷과 반도체(21세기 미디어 혁명의 길라잡이)를 이어온 맥! 슬기로운 유산, 고인쇄술에 담긴 조상의 땀방울과 청주 하이닉스 반도체등 '미래'인쇄기술로 고랑 일군... 활자꽃 '활짝' 꽃피울 인류의 웃음꽃밭, 미래텃밭.  
답변 청주시의 고인쇄박물관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인 직지가 흥덕사에서 간행된 역사적 사실에 기반하여 정보화와 인류문화발달의 기념비적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우리 문화유산인 직지가 과거에 머무르지않고 다가올 미래의 미디어발전을 불러오는 같은 흐름에 놓여있다는 의미에서 직지의 미래는 곧 미디어의 미래인 것입니다. 따라서 직지미래박물관이라는 명칭을 제안합니다.  
답변 직지와 인쇄활자수의 발전으로 남기고자한 기록의 의미를 배울수 있다.  
답변 '청주의 상징, 직지' 청주를 떠올리면 '직지'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신호등 근처 세워진 가림막에도 '直指'가 여기저기 세겨져 있습니다. 그렇기에 직지와 인쇄문화를 품고 있는 '청주고인쇄박물관'이 직지를 품은 이름을 지닌다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시그니처라는 말을 넣음으로서 청주를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청주의 주요 박물관으로 알고 더 많이 찾아올 수 있다고 봅니다. 시그니처라는 단어에는 서명 혹은 특징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금속활자본을 통해 책을 간행할 수 있었던 직지의 특징도 살릴 수 있고 '청주특징직지'로 의역해도 의미가 살아납니다. 로고를 만들때는 Cheongju S 'JIKJI' 식으로 변형하여 S를 첨가해 단순함을 가하면 좋겠습니다.  
답변 금속활자 발상지인 청주,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이 정보화의 획기적 전기를 마련하고 인류문화 발달사에 가장 큰 공헌을 한 역사, 대한민국의 위대한 문화유산을 보존하고세계에 알리는 박물관의 의의와 비전의 핵심을 담은 명칭입니다.  
답변 고인쇄 박물관을 기억하고 싶기도하고 갑자기 생각이 났어요~^^  
답변 우리나라는 금속활자를 활용하여 직지와 같은 수많은 인쇄물을 생산했고, 대중들에게 정보는 물론이고 문화까지 보급하였다. 지금은 다른 인쇄 방식이지만 여전히 활자 글자로 많은 사람들에게 지식을 전승하고 있으며 끝없이 발전하고 있다. 청주활계박물관의 명칭은 현재의 미디어 혁명의 기초가 되는 활자의 정신을 계승하여 미래에도 계속 활개(활계)를 펴겠다는 의미로 과거, 현재, 미래 모두 같은 맥을 잇겠다는 뜻을 포함하고 있다.  
답변 금속활자본 직지를 시작으로 보존 가능한 글을 누릴 수 있게 되었고, 다양한 문화의 전달이 가능하게 되었다는 의미. 글(문화) 속으로 직진(직지 in)  
답변 청주 - 지역 명칭이 들어가야 확실합니다. 직지 - '직지심체요절'의 직지는 청주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되어야 합니다. 외국인들도 쉽게 단어를 알 수 있고, 고인쇄보다 '직지'라고 직접적으로 뚜렷하게 표기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마루 - 이미 잘 알려진 우리말인 '하늘'을 뜻하는 마루는, 청주의 직지심체요절이 하늘같은 위상을 계속 유지하였으면 하는 바람으로 넣었습니다. 평범하지만 부르기 쉽고 기억하기 쉬워 누구나 청주하면 떠올릴 수 있게 만들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직지'는 우연히 만들어진 발명품이 아닌, 지식과 정보와 사유를 기록하고 보존하며 널리 향유하고자 한 우리민족의 의지가 만들어낸 필연적인 발명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 어떤 민족보다 앞서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소통의 방식이 갖는 한계점을 명확히 인식하였고, 그 한계를 극복하고자 절치부심한 끝에 혁명적인 발명품을 만들어내었습니다. 이처럼 기록에 대한 집착, 다시 말해 지식과 정보와 사유를 공유하고자 하는 열망은, 역사를 지나오며 각기 다른 방식으로 줄기를 뻗어나가게 되어 오늘날과 같은 미디어강국, 문화강국으로 발돋음할 수 있었던 밑거름이 될 수 있었습니다. 직지를 맹아로 한 기록에 관한 역사를 이 박물관에서 구현해내고 있다는 생각에 '직지 기록의 역사 박물관'으로 이름지어보았습니다.  
답변 과거 활자미디어 시대를 연 직지의 본고장이자 본기관임을 세계에 공표하고 중심기관으로서 미디어 역사와 발전의 의미를 담았습니다.  
답변 금속활자의 발명으로 세계문화를 꽃피울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답변 금속활자가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이 미디어 혁명을 이끌어서  
답변 고인쇄박물관의 직지의미를 부여하고 앞으로도 발전가능성이 크기에 직지창조관으로 했습니다  
답변 활자의 의미가 네모기둥 모양의 금속 윗면에 문자나 기호를 볼록 튀어나오게 새긴 것으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 역사에 초점을 맞춰 인쇄방식 등 활자의 역할, 의미를 부여하기 위함  
답변 1.명칭의 의미 -'청주' :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인쇄물인 '직지'의 고장으로 유서깊은 인쇄의 고장임을 상징 -'인쇄' : 인쇄술 박물관임을 직접적으로 알려 무엇에 대한 박물관인지 쉽게 인지하도록 함 -'뿌리' : 나무의 근원을 의미하며 모든것의 원천을 은유적으로 나타내는 단어로 1.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직지의 보유고장임을 은유 2.지식전파와 미디어 혁신의 근원이 인쇄임을 은유 3.보편적으로 '인쇄'라 하면 종이 인쇄를 생각함으로 종이는 나무로 만들고 나무의 근원은 뿌리라는 연상을 통해 쉽게 인쇄의 근원이미지를 상기시킴 2.제안 이유 우리 고장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인쇄물을 보유한 지역임을 부각시키고 그러한 옛 역사를 뿌리삼아 이러한 역사를 세계에 알려 인쇄 미디어산업의 꽃을 피울수 있는데 일조함을 박물관 이름으로 나타내고자함  
답변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인 직지는 서양최초의 금속활자인쇄본인 구텐베르크의 성서보다 무려 78년이나 앞섰다고 합니다. 인류의 문화가 이토록 빠르게 발전한 이유는 지식의 전달을 용이케한 인쇄술 덕분입니다. 우리나라는 목판술이 발달하여 비록 금속활자를 크게 발전시키진 못했지만 '세계 최초'가 어떤 큰의미인지 모두 아실겁니다. 자부심도 느끼지만 금속활자술을 크게 발전시켰다면 우리나라의 미래가 좀 더 달라졌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인류'의 문화발전에 크게 기여한, '인쇄'의 역사를 들여다본다는 의미에서 '직지 인류인쇄박물관'의 명칭을 제안합니다. 직지의 명칭을 쓸 명분은 청주가 가장 명확히 가지고 있고(청주 흥덕사에서 간행함), 세계 최초이기 때문에 '청주'라는 명칭을 붙이지 않아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답변 우리 민족의 ‘얼’을 대표하고 계승해 온 직지의 발원지인 ‘청주’를 함께 표현하고자, “청주 얼고을 박물관”으로 제안해 보았습니다.  
답변 금속활자를 이용해 인쇄된 직지는 세계 최고라는 점에서 그 자체만으로도 가치있는 인쇄물입니다. 따라서 박물관의 명칭에 '직지'라는 것이 삽입이 되는것이 상징성을 띠게 됩니다. 또한 이것은 기록의 산물이자, 나아가 인쇄 및 인쇄술이라는 문화의 산물이라는 점에서 직지, 기록, 문화라는 포인트가 들어가는것이 박물관의 의미를 부각시킬 것입니다.  
답변 현재 사용되고 있는 '고인쇄'라는 표현보다는 우리나라 인쇄술의 대표성과 상징성을 가진 '직지'를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되며, 청주시의 대표 박물관임을 표현하기 위해 지리적인 명칭 '청주'를 결합해 '청주직지박물관'으로 심플하게 활용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답변 다른 곳에 위치한 인쇄박물관과 구별되는 청주만의 정체성인 직지를 강조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직지'를 명칭 앞에 두었고, 직지로부터 시작된 인쇄술의 발달과 정보,문화 보급이 인터넷, 인공지능 등 미래에도 확산될것임을 나타내기위해 '미래'의 명칭을 합하여 '직지미래박물관' 명칭을 제안합니다.  
답변 명칭이 직관적이면 생각하기 좋기 때문이다  
답변 좀더 한글의미가 있기 때문  
답변 미래까지도 인쇄술이 계속적으로 발달하여 그것들이 대중들에게 많은 정보들로 자리잡았다는 의미에서 명칭 제안  
답변 인쇄술 발달이 IT(정보기술) 즉, 반도체와 같은 지금의 청주를 만들었다는 의미에서 명칭을 제안  
답변 우리나라 금속활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  
답변 저희 집과 가까운 곳에 있어 고인쇄 박물관을 가본 적도 많지만 고인쇄 박물관이란 이름이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박물관의 주된 취지도 잘 몰랐던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박물관의 취지를 정확히 밝히는 명칭을 중심으로 이름을 생각해봤습니다. 우선 제가 제안한 청주인쇄미디어역사박물관 이라는 명칭에서 인쇄미디어란 인쇄물에 의한 정보 전달 매체를 의미합니다. 과거 금속활자라는 인쇄술이 생겨나면서 인쇄 미디어를 발전시켜 사람들에게 더 빠르고 편리하게 정보를 전달하도록 하였습니다. 이토록 우리에게 중요한 인쇄 미디어의 역사를 알려주고 과거의 인쇄 미디어를 통해 21세기에도 영향을 주어 미디어를 발전시킨 직지와 우리나라 인쇄술의 가치를 알려주는 박물관이라는 의미 담아 청주인쇄미디어역사박물관 이라는 이름을 제안했습니다.  
답변 한빛은 순한글로 세상을 이끄는 환한 빛이라는 뜻입니다.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이 지금의 인터넷처럼 사람들을 깨닫게하고 옳은 길로 이끌어주었다는 의미입니다.  
답변 직지는 우리의 문화유산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의미에서 순우리말 '우리'를 사용하였으며, 박물관의 높아진 위상을 반영해서 머물지 않고 미래로 더 나아갈 수 있다는 의미를 주고 싶어서 '나아가, 우리 직지'란 명칭을 제안합니다.  
답변 2-1. 명칭의 의미 : '빛새김'은 글자 그대로 '빛(영광)을 새기다'라는 뜻입니다. 2-2. 제안 이유 : 청주고인쇄박물관은 우리나라 인쇄술 발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또한 청주에서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인 '직지'가 발명되었다는 것은 더없이 영광스러운 일이기에 박물관의 새로운 명칭으로 '청주빛새김박물관'을 제안드립니다.  
답변 ‘직지’라는 이름은 다들 들어봤어도 직지를 편저한 분은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중한 우리 유산인 직지를 편저하신 백운화상님의 호인 ‘백운’과 인쇄술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다는 인쇄술의 역사의 의미를 지닌 ‘인쇄사’, 현대 미디어 형성을 이끈 인쇄술의 소중함을 박물관을 관람함으로써 다시금 깨닫고 이 의미를 앞으로도 잊지 않고 기억하자는 뜻으로 ‘보전’이라는 단어들을 사용해 ‘백운 인쇄사 보전 박물관’이라는 명칭을 제안합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이 박물관을 통하여 직지 및 인쇄술의 역사를 알고 인쇄술의 소중함을 상기시켜주는 박물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답변 판돌 - 마음을 새긴다는 뜻의 '판돌'입니다. 중의적 표현으로 직지심체요절의 금속 활자본을 의미합니다. 나루터 - 오고가는 사람들의 문지방 이란 뜻으로 누구든지 박물관에 편하게 방문하여 관람할 수 있는 장소로 생각하였습니다. 청주 판돌나루터 박물관 순수하고 좋은 이미지로 자리잡길 바랍니다.  
답변 뿌리와 예쁘다를 섞음 지식,정보 전달체계를 혁신하여 대중에게 문화보급의 확산, 반도체 인터넷과 같은 매체 발달과도 그 맥을 같이 하기 때문에 뿌리라는 단어를 선택하였고, 문화발전을 위하여 활자를 만들던 옛 조상들의 아름다운 노력이 생각나여 예쁘다를 선택하여 합쳐서 예뿌리 라는 단어를 생각했습니다. 옛뿌리라는 단어가 생각나서 좋은거 같아서 제안해봅니다.  
답변 청주가 발상지인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본 '직지'를 기념하고 보존과 활용을 책임지는 박물관이라는 뜻입니다.  
답변 일본은 독도가 자기네꺼라고 우기고 중국은 김치가 자기네꺼라고 우기고 다른 나라가 자꾸 우리나라꺼를 자기네꺼라고 우기니깐 직지는 대한민국꺼라는것을 알리기 위해서  
답변 직지와 우리나라 인쇄술의 위대한 가치는 지식·정보 전달체계를 혁신하여 대중에게 문화보급을 확산하였으며 현재 집단지성을 발현할 수 있게 만든 미디어 혁명을 이끈 반도체·인터넷과 같은 매체 발달과도 그 맥을 함축하는 이름으로 누구나 부르기 쉽고 기억하기 쉽고 친근감 있게 표현  
답변 대한금속활자에금속활자는직지가금속활자로만들어진거라그렇게썻다  
답변 과거의 직지의 인쇄기술이 인공지능 기술 토대 및 미래의 지식기술의 발전을 의미  
답변 우리나라 금속활자인쇄술은 서양의 금속활자인쇄술보다 앞선 세계최초의 기술입니다. 우리 역사에 있어 금속활자인쇄술은 농사가 그러했고, 문자사용이 그러했듯 문화혁명이라고 일컬어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새롭게 태어나는 고인쇄박물관에게 이 이름 '문화혁명직지박물관'을 제안합니다.  
답변 금속활자 인쇄혁명에 있어서 세계 최초이며, 선구적이며 JIKJI의 가치와 위상을 드높이는 의미를 주로 하여 나타내었음 .....(1),(2) 과거 인쇄 혁명을 이루어낸 탄생지이며, 현재는 반도체의 알람을 울리는 함성과도 같은 개시자 역할을 하는 청주의 위상을 높이는 의미에서 Printing Revolution and Echo of Semicon Starter의 알파벳의 첫글자를 따서 PRESS 발행,간행이라는 영어 단어를 만들어 박물관 이름을 지었음 *참고 echo : (경적,알람,함성,금속물체 등이) 울리다 ............(3) JIKJI culture development CENTER 의 줄임말 세계최초 금속활자 문화의 시작이 청주이고 앞으로 계속 확장 발전하는 중심지를 뜻함 .......(4)  
답변 조상의 전통이나 문화유산, 업적따위를 물려받아 이어 나간다는 '계승' 이라는 단어에 '기록'이라는 단어를 더해 직지와 더불어 인쇄술의 위대한 가치가 현재에도 그 위상이 내려오듯이 현재 우리의 문화와, 미래에 있어서의 그들의 문화를 지속적으로 이어주고 발전해나가고 있다는 기록계승역사관 혹은 기록계승박물관으로 바뀐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답변 쿠텐베르그박물관 처럼 직지 자체만으로 세계적으로 알기쉽게 직지인쇄박물관 이라고 명칭하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답변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인 "직지"를 청주 흥덕사에서 간행하였기에 청주를 명칭의 앞머리에 넣고, 직지는 금속활자본이므로 금속활자라는 용어를 강조하여 박물관 명칭에 넣어주면 다시 한 번 금속활자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 위와 같이 제안합니다.  
답변 과거 금속활자의 기술이 현대사회의 미디어발전의 토대가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금속활자 기술이 있었던 우리나라이기에 미디어의 놀라운 발전도 이룰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답변 직지는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이고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도 등재되어 있습니다. 이에 소중한 문화유산인 직지가 유네스코에 등재되었다는 사실을 널리 알리고 청주시민, 나아가 전국민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이와 같이 제안합니다.  
답변 청주고인쇄박물관이 소중한 문화유산인 직지를 비롯하여 근현대인쇄문화, 금속활자교육 까지 아우르며 이제는 국제기록유산까지 포괄하는 것에서 착안하여 기록문화의 모든것을 담고 있다는 의미로 청주기록문화박물관이란 명칭을 제안드립니다! 우리나라 인쇄술의 역사는 정보 전달의 혁신으로 이어져 문화보급을 넘어 미디어 혁명을 이끄는 전신이 되었습니다. 과거의 기록문화를 소중히 지키며 앞으로의 기록문화의 보고가 될 청주기록문화박물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명칭입니다! 직지와 우리나라 인쇄술의 위대한 가치는 지식·정보 전달체계를 혁신하여 대중에게 문화보급을 확산하였으며 현재 집단지성을 발현할 수 있게 만든 미디어 혁명을 이끈 반도체·인터넷과 같은  
답변 직지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역사적 가치와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 유치로 세계적인 미래 기록문화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함께 담을 수 있는 명칭을 제안하고자 함.  
답변 직지 :세계 최초의 인쇄 활자 에디션: 인쇄물의 판 &컴퓨터시스템 프로그램의 성능 레벨을 나타냄으로 과거와 현재&미래의 연결을 나타냄  
답변 1.직지가 미디어역사내의 가치가 높다는 의미 표헌 2. 활자와 기록유산으로서 가치 표현  
답변 우리문화유산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을 합친 명칭으로 바꾸면 어떤 박물인지 쉽게 알고 더 많은 관심과 관람을 하러 올것으로 예상됩니다.  
답변 금속인쇄술을 통해 청주 흥덕사에서 만들어진 직지는 전세계에 그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직지가 우리나라에 없어도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것은 그만큼 금속인쇄술의 가치가 높다는 것이고, 현 시대가 정보의 홍수라고 표현 될 정도로 많은 정보를 나눌 수 있게 된 것도 활자의 발명과 옛 인쇄술이 바탕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답변 첫째, '문화'라는 말에는 역사성과 미래성이 함축되어 있습니다. 박물관이 옛 고서를 다룬다는 것을 드러내면서 미래가치까지 담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92년도부터 이용하였던 명칭 '고인쇄박물관'과 결이 비슷합니다. 너무 다른 이름은 혼란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비슷한 명칭을 통해 그동안 빅물관이 이룬 업적과 명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셋째, 친숙하면서 간단합니다. 기존 고인쇄박물관은 뜻은 훌륭하지만 다소 어려웠습니다. 고인돌? 이라고 묻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변경된 인쇄문화박물관은 사람들에게 직관적으로 쉽게 박물관를 알릴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저는 (청주)인쇄문화박물관을 추천합니다.  
답변 우리민족의 우수한 과학적 창의성으로 집약된 ‘직지’와 ‘금속활자인쇄술’은 세계적으로도 인정받은 세계문화유산입니다. 우리나라 국민은 물론, 세계인에게도 소중한 보존가치가 있는 귀중한 보물인 ‘직지’와 ‘금속활자인쇄술’을 잘 보존하며, 이 귀중한 문화유산을 토대로 앞으로 21세기 현대사회 및 미래사회를 내다보고 우리나라의 정보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우리나라 문화유산의 우수성을 세계최고로 이어가야 함을 담았습니다.  
답변 1. 직지가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임을 의미함 2. 직지가 유네스코에서 인정한 세계유산임을 의미함 3. 직지와 같은 인쇄술로 인한 세계의 발전을 의미함 4. 직지가 있다는 것만으로 세계적인 수준의 박물관임을 의미함  
답변 1. '직지'는 이름만으로도 세계최초의 금속활자임을 알리는 귀한 기록문화유산이기 때문입니다. 2. '역사'란 '과거' 뿐만 아니라 '현재와 ‘미래'까지도 포함하는 개념이기 때문입니다. 즉, 우리는 ‘역사‘를 통해 14세기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에 깃든 조상들의 지혜로움을 기리는 마음을 갖고 민족의 문화적 정체성을 형성할 수 있으며, 또한 과거에서 지금의 대한민국으로 발전하기까지의 대중들의 삶의 모습을 비춰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우리 모두가 앞으로도 매체발달의 끊임없는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이끌어나가야 한다는 미래지향적인 발자취의 의미를 모두 포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문화’는 한 사회의 개인이나 집단이 변화시켜온 물질적·정신적 과정 산물이라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즉,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을 고귀한 우리 문화유산으로서 더욱 소중히 여겨야 하며, (현)고인쇄박물관을 통해서 직지와 금속활자의 발명으로 인해 변화하고 발전한 우리 문화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전인적인 배움과 체험·경험이 공존하는 시공간을 형성할 수 있으리라 믿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글빛인쇄박물관 글에서 빛이난다! 금속활자의 금빛색상이 주는 시각적 의미, 금속을 녹여 활자를 만들때 주물을 부어 만드는 과정과 금속활자의 탄생에서 금빛이 난다. 즉, 직관적 ! 시각적! 탄생의 과정을 포함한 금속활자의 중요성을 모두 담은 의미의 명칭입니다.  
답변 청주 고인쇄박물관 TheMuseum은 고인쇄 역사와 문화에 관한 한 TheMuseum 즉 비교우위의 최고의 박물관이란 의미임. 이미 알려진대로 청주고인쇄 역사는 직지를 포함한 인쇄술 발달로 대한민국 인쇄문화와 역사를 이끌어온 자부심이 있으며, 고인쇄의 역사를 토대로 현재의 인쇄문화와 인터넷 그리고 반도체 세상을 이끌어가는 주역이 될 수 있었다. The Museum을 통해 미래형 박물관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 명칭임.  
답변 직지때문에 문명이 발전했음을 강조하기위해서 입니다  
답변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의 문화유산인 '직지'와 '금속활자인쇄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중히 보존하며, 이 고귀한 문화유산을 이어받아 앞으로의 미래사회를 이끌어나갈 지식정보 전달기술을 더욱 발전시켜나가는 핵심중심지가 되어야 함을 담았습니다.  
답변 가장 심플하게 이름이 직지를 부각시켜 세계속에 알려졌음 합니다 쿠텐베르그 박물관 처럼요  
답변 활자와 직지를 품은 이름이 되길 바라며 제안합니다.  
답변 오랜 명칭인 '고인쇄'와 주요 문화재인 '직지'를 더하여 국내외 방문객에게 박물관을 직관적으로 이해시키고 인지도를 높인다.  
답변 K는 Korea로 청주를 넘어 대한민국으로 글로벌은 대한민국울 넘어 세계로 직지를 널리 알리자는 의미를 담아 보았습니다. 직지는 이제 우리의 것일 뿐만 아니라 세계의 유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답변 14세기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이 지금의 인터넷기술과 반도체의 토대가 되었기 때문에 이렇게 크게 발전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직지와 금속활자를 단순히 과거의 것으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현재와 미래를 위해 기억하고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활자인쇄미래박물관'이라는 명칭을 창안하였습니다.  
답변 구텐베르크의 인쇄술이 종교혁명을 불러온 것처럼 우리나라의 직지 또한 금속활자의 서막을 열었다. 인쇄의 발달은 곧 혁명을 불러왔다. 청주고인쇄박물관은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 직지의 고장'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인쇄혁명박물관이 적합하다.  
답변 고인쇄라는 명칭은 곧바로 오래된 문서나 기록물을 떠올리기 쉽지않았다. 이로 인해 좀 더 쉽고 직관적으로 다가오는 '활자기록'이라는 명칭을 사용함으로써 기존의 고인쇄박물관이 어떠한 가치를 보존하고 표명하는지 일반시민들도 쉽게 연상할 수 있다고 느낀다.  
답변 지식·정보 전달체계를 혁신하여 대중에게 문화보급을 확산하고 현재의 집단지성을 발현할 수 있게 미디어 혁명을 이끈 직지와 우리나라 인쇄술의 위대한 가치를 자연스럽게 함축할 수 있는 명칭을 의도함.  
답변 직지를 인쇄한 흥덕사지에서 출발한 직지를 알리는 박물관이라는 의미입니다. 직관적으로 직지가 시작된 흥덕(사지)와 직지를 보여주어 박물관의 특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답변 세계 最古 인쇄술의 가치를 관심과 사랑으로 계승하여 미디어 분야를 주도하고 이끌어 가기 위해서는 그 근간이 되는 직지에 관한 대중적 자부심과 긍지가 필요함. 이에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고 "관심과 사랑"으로 직지문화 보존해야 함.  
답변 활자로서 정보의 맥을 이어 미래로 나아간다는 의미입니다.  
답변 문자로 과거와 현재, 미래의 세대를 이어주는 활자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박물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답변 직지가 인류 문명의 시발점이 되었다는 의미로, 박물관의 이름만 듣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직지가 어두웠던 세상을 밝히는 문명의 시작임을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답변 전 시대를 아우르는 인류 기록의 위대함을 알리고 미래의 새로운 분야와의 융합으로 기록유산의 가치를 전하는 이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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