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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 # #
제10월호 청주시립미술관, 다채로운 하반기 전시 선봬
청주시립미술관, 다채로운 하반기 전시 선봬
청주시립미술관, 다채로운 하반기 전시 선봬

청주시립미술관이 다채로운 하반기 전시를 선보인다.

#MMCAXCMOA 청주프로젝트 2025 ‘다시, 찬란한 여정’, ‘벙커 : 어둠에서 빛으로’
청주시립미술관은 오는 11월 16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충청북도와 공동주최로 국공립미술관 협력전을 연다. 이번 전시는 각 기관의 고유한 정체성을 통해 ‘재생’을 주제로 한 이원 전시로 기획됐다.
청주시립미술관이 주관하는 ‘다시, 찬란한 여정’은 시립미술관 본관에서, 국립현대미술관이 주관하는 ‘벙커: 어둠에서 빛으로’는 당산 생각의 벙커에서 동시에 열린다. 두 전시는 하나의 주제를 공유하면서도 서로 다른 시각과 미학적 접근을 통해 관람객에게 다층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다시, 찬란한 여정’은 ‘재생’을 과거의 흔적을 딛고 미래로 향하는 예술적 여정으로 은유한다. 권하윤, 김승영, 백남준, 스튜디오 스와인, 신순남, 윌리엄 켄트리지, 이우환, 최우람, 크리스티앙 볼탕스키, 황아일 등 국내외 작가 10인의 작품 총 28점을 선보인다.

#청주시립미술관 기획전 ‘어차피 이정표대로 가도 거긴 안 나와’
‘어차피 이정표대로 가도 거긴 안 나와’ 기획전은 11월 27일부터 내년 2월 18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 작가와 국내외 젊은 작가들의 예술 언어와 동시대적 인식을 공론화한다. 장소와 시간의 차이에서 비롯된 사건들을 탐구하며, 현시대 청년들의 불완전하지만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재구성해 제시한다.
참여 작가는 강민규, 김남현, 김윤호, 류재성, 박한샘, 이혜선 총 6명으로, 입체, 설치, 회화, 사진,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젊은 예술가들의 창작 충동을 통해 동시대 청주미술을 재조명하고, 지역미술의 지평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대청호미술관 2025 공모·기획전 ‘지속 가능한 지속 불가능성’
청주시립대청호미술관은 10월 19일까지 2025 대청호미술관 공모전 ‘보이지 않는 존재들의 자리’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작년에 선정된 3팀(김자이×변경주, 소수빈, 정재엽)의 개인전 형식으로 구성됐으며 생태, 환경오염, 기후변화, 지속 가능한 실천을 주요 키워드로 삼는다. 이를 통해 대청호에 존재하지만 드러나지 못했던 기억과 생명을 되돌아보는 기회를 마련한다.
11월에는 기획전 ‘지속 가능한 지속 불가능성’을 연다. 이 전시는 ‘지속 가능성’의 개념을 비틀어 해석하며, 스티로폼과 플라스틱 등 난분해성 재료를 예술의 매개로 활용한다.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19기 입주작가 릴레이 프로젝트 개인전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는 19기 입주작가 릴레이 프로젝트 개인전을 12월 31일까지 총 7회에 걸쳐 개최한다.
지난 7월 31일을 시작으로 입주작가 14명(강지윤, 거니림, 김서량, 김유진, 문지영, 민혜기, 이주영, 이학승, 전기수, 정철규, 조민아, 한송이, 한이경, 현승의)의 작품을 개인전 형식으로 선보이고 있다.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는 매년 릴레이전을 통해 입주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실험적이고 지속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왔다.

#오창전시관 기획전 ‘그대, 어떻게 살 것인가 : 예술적 제언’
오창전시관은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연계 전시 ‘그대, 어떻게 살 것인가: 예술적 제언’을 11월 16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삶의 본질을 예술적 시선으로 탐구하려는 시도로,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주제 ‘세상-짓기’와도 맥락을 같이한다.
김주연, 최은철, 최익규 작가가 참여하며, ‘의·식·주’와 관련된 설치, 사진, 영상, 드로잉 등 총 20점의 작품을 뽐낸다.
익숙한 일상 사물을 매개로 삶의 본질과 기억, 문명, 시간성을 탐색하며, 감각적 경험을 통해 삶의 방향과 가치를 다시 묻는다.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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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계절근로자 51명 입국
외국인 계절근로자 51명이 최근 청주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들은 청주지역 22개 농가에 배치된다. 주로 시설하우스에서 대파, 딸기 등 주요 작물 재배 농가에서 최대 8개월간 근무한 뒤 고국으로 돌아간다.
청주시는 인건비 상승과 농번기 일손 부족 현상 해결을 위해 단기간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내수읍주민자치센터에 스크린파크 골프장 조성
청주시는 최근 생활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내수읍주민자치센터에 스크린파크 골프장을 조성했다.
스크린파크 골프장은 기존 파크골프와 ICT(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실내형 스포츠 시설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공간을 확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와 관련, 청주시는 2023년 11월 서원노인복지관에 처음 스크린파크 골프장을 설치했다.

#새 옷 입은 청주예술의전당 소공연장
1995년 개관 이후 30년간 지역 예술의 산실로 자리해 온 청주예술의전당 소공연장이 최근 전면 리모델링을 마쳤다.
청주시는 기존 공연장을 이용했던 지역 예술인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낙후된 음향·조명 시설, 무대 뒤 협소한 대기 공간, 열악한 접근성 등의 문제를 실질적으로 개선했다.

#흥덕도서관, 그린리모델링 마치고 재개관
흥덕도서관이 최근 그린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재개관했다.
이번 리모델링은 국토교통부 주관 공모사업인 그린리모델링 일환으로 진행됐다.
고효율 창호와 외벽을 적용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기존보다 약 27% 줄였다. 청소년존, 3D 프린터존, 미디어존, 수유실 등 새로운 공간도 만들었다. 종합자료실, 성인학습실, 문화교실, 휴게실 등 기존 시설도 환경 개선을 거쳐 한층 쾌적하게 바꿨다.
제10월호 2025청주공예비엔날레
2025청주공예비엔날레
2025청주공예비엔날레
CHEONGJU CRAFT BIENNALE 2025

9월 4일부터 11월 2일까지
문화제조창 및 청주시 일원
CULTURE FACTORY AND CHEONGJU CITY

청주시,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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