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민원 처리도 빨라질 수 있나요?
답변. 기존에는 신청, 도 경유, 처리 순서였습니다. 특례시는 신청, 절차 간소화, 처리 순서입니다.
주요 예시: 농지전용허가, 출국금지요청.
중간절차 감소로 더 신속한 민원처리.
질문. 복지 혜택에도 변화가 있나요?
답변. 사회보장급여 산정 시 대도시 기준 적용.
일부 복지 제도는 변경될 수 있으며, 특례시는 사회보장급여 산정 시 대도시 기준을 적용합니다.
기초연금·장애인연금 기초자산 공제액: 중소도시 8,500만 원에서 특례시 대도시 기준 1억 3,500만 원.
긴급복지지원 기본재산 공제액: 중소도시 1억 5,200만 원에서 특례시 대도시 기준 2억 4,100만 원.
복지 기준 변화 가능. 실제 적용은 개인별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질문. 행정조직도 달라지나요?
답변. 첫째, 특례시 조직 운영 특례.
둘째, 부시장 1명 추가 가능.
셋째, 복잡한 행정수요 대응 강화.
조직 운영의 자율성과 대응력이 높아집니다.
질문. 건축·도시개발 분야 달라지는 점은?
답변. 첫째, 건축물 허가 권한 강화.
둘째, 택지개발지구 지정 추진.
셋째, 물류단지 개발계획 승인.
넷째, 도시계획 개발 더 주도적 추진.
지역 여건을 반영한 더 주도적인 도시개발.
질문. 시 재정도 늘어나나요?
답변. 첫째, 자동 증가 아님. 지방교부세·도세 자동 증가 또는 전환 아님.
둘째, 재정 운용 자율성 확대.
셋째, 투·융자심사 제외 대상. 도표에 60억 원에서 200억 원으로 표시.
넷째, 지방채 기본한도액의 10퍼센트 추가 발행 가능.
세입이 자동으로 늘어나는 것은 아니지만, 재정 운용의 범위는 넓어집니다.
특례시 지정, 앞으로의 과제.
첫째, 지방자치법 개정 필요.
현행 지방자치법에 규정하고 있는 특례시 인구기준, 100만 이상 도시의 하향 필요.
둘째, 특례시 지정을 위한 시민 공감대 형성 필요.
행정안전부의 지방자치법 개정 등 제도개선 움직임에 따라 법률 개정안 마련과 국회 통과를 위한 시민의 관심과 협조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