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문화

청주의 어제와 오늘을 기록으로 잇다

시민기록활동가 양성

청주기록원은 자생적인 민간 기록문화의 정착과 발전을 위해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문화도시센터와 함께 시민기록활동가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민기록활동가 양성 관련 사진1

2021년에는 7월부터 12월까지 청주시민 및 청주시 재직·재학 중인 일반인 50명을 대상으로 1단계 기초과정, 2단계 집중(심화)과정을 진행했습니다.

시민기록활동가 양성 관련 사진2

과정 참여자들은 기록 전문가들로부터 아카이빙 이론과 구술채록 방법 등을 교육받은 후 상당구 가덕면 내암리, 서원구 사직1동, 흥덕구 옥산면 소로리, 청원구 내수읍 비중리 등에서 마을 기록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시민기록활동가 양성 관련 사진3

마을 전경 촬영, 주민 인터뷰, 구술 채록 등의 과정을 통해 각 마을의 역사와 인물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이를 기록으로 남기는 역할을 했습니다.

시민기록활동가 양성 관련 사진4

청주기록원은 해마다 시민기록활동가 양성과정을 운영해 자생적인 민간 기록문화의 정착과 발전을 도모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