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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하는 청주시장

이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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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예술의전당 공연일정바로가기
준비중입니다
예술의전당 공연정보
제20회 현대산업디자인대상전
  • 2023.12.10 ~ 12. 19
  • 예술의전당 대전시실
준비중입니다
예술의전당 공연정보
2023 화유회 정기전
  • 2023.12.12 ~ 12. 17
  • 예술의전당 소2전시실
아래 텍스트 참조
예술의전당 공연정보
청주시립무용단 제38회 테마공연 '나 홀로 집에'
  • 2023.12.14 ~ 12.17.(일) 평일 19:30, 주말 14:00/17:00(총6회)
  • 예술의전당(소)
아래 텍스트 참조
예술의전당 공연정보
2023 송년음악회 오페라 라 보엠 갈라콘서트 & 크리스마스 캐롤
  • 2023.12.14 19:30 (80분 공연 예정)
  • 예술의전당(대)
준비중입니다
예술의전당 공연정보
제30회 청유회전
  • 2023.12.14 ~ 12. 19
  • 예술의전당 소1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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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의 바람이 살랑살랑 문의문화재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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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마을에 감성을 더하다수암골예술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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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적북적 성안길따라중앙공원

주요소식

가축 등에 대한 일시 이동중지 명령

전북 김제 산란계 사육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형) 의사환축이 확인되어, 가축전염병예방법 제19조의2 및 같은법 시행규칙 제22조의5 규정에 따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의 전국적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가축·시설출입차량 및 축산관련 종사자에 대한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 일시이동중지 명령 개요 1. 목적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 2. 적용 지역 : 전국 가금 사육농장 및 관련 업체 3. 적용 기간 : 2023. 12. 9.(토) 10:00 ~ 12. 10.(일) 22:00 (36시간) 4. 대상 : 위의 적용 지역에 명시된 가금류 축산농장에 가축·축산관련 종사자·차량의 출입금지 및 가금관련 작업장에 축산 관련 종사자, 차량, 물품 등 이동 금지 - 대상 등 상세내역 붙임 참고 5. 기타사항 가. 이 공고의 발령 당시 가금류 축산농장 또는 가금관련 작업장에 들어가 있는 축산관련 종사자·차량은 해당 시설에 그대로 잔류할 것 나. 이 공고의 발령 당시 이동 중에 있는 축산관련종사자·차량·물품 등은 가금류 축산농장 또는 축산관련 작업장이 아닌 가축방역상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여 명령해제 시까지 그대로 잔류할 것 다. 가 및 나호에 해당하는 축산관련종사자·차량·물품 등 중 부득이하게 이동이 필요한 경우에는 시·도 가축방역기관장에게 신청하여 승인을 받아야 하며, 시·도 가축방역기관장은 소독 등 필요한 방역조치를 한 후 이동을 승인할 수 있음 ※ 이동승인을 받은 차량 중 사료 운반 차량의 운전자는 소독하는 사진을 촬영하여 이동을 승인한 시·도 가축방역기관에 제출 라. 일시이동중지는 2023. 12. 9. 10:00부터 실시하되 명령 위반에 대한 처벌적용시기는 2023. 12. 9. 13:00부터 적용 6. 위반 시 벌칙 : 가축전염병예방법 제57조에 따라, 1년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7. 문의처 : 청주시청 축산과 가축방역팀(☎043-201-2282~5)

새글

202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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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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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8

청주시, 하반기 행안부 특별교부세 68억원 확보

청주시, 하반기 행안부 특별교부세 68억원 확보 - 지역현안분야 49억, 재난안전분야 19억 상반기 58억 대비 17%상승 - 청주시는 2023년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를 68억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이로써 청주시는 민선8기 들어 2022년 하반기부터 누적 242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국세수입 감소 및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 유지로 이전재원 확보가 중요한 가운데 청주시 하반기 특별교부세 확보액 68억원으로, 상반기 58억 대비 10억(17%↑)이 증액됐다. 특히, 재난안전 분야는 상반기 10억원보다 두 배 가까이 증액된 19억원을 확보했다. 이는 지난 7월 집중호우와 같은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수해예방사업관련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행정안전부 방문 및 지역 국회의원들과의 협력 등 전방위적인 노력으로 얻은 결과이다. 확보된 특별교부세 사업 68억원 중 지역현안 분야는 49억원, 재난안전 분야는 19억원이다. 이 중 지역현안사업은 ▲성안동 일원 도로정비 8억원 ▲성화동 장전근린공원 물놀이장 조성 5억원 ▲가경 국민체육센터 건립 7억원 ▲내수읍 초정 치유마을 조성 5억원 등 총 11건 49억원이다. 재난안전사업은 ▲서문1 및 송절 배수문 노후 배수펌프 교체 6억원 ▲배수펌프 예비전력 공급회선 설치 5억원 ▲청주공공하수처리시설 침수예방 수문설치 2억원 등 총 6건 19억원이다. 시 관계자는 “특별교부세 확보에 노력해주신 지역 국회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지역현안과 시민 안전을 위한 소중한 예산이므로, 시민의 복지와 재난안전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예산과

2023.12.08

2024년 청주시 민간환경점검원 모집

2024년 청주시 민간환경점검원 모집 - 2024년 1월부터 시청, 구청 환경위생과, 오창읍 생활환경과 총 14명 근무 예정 - 청주시는 오는 8일부터 18일까지 2024년 청주시 민간환경점검원 14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민간환경점검원 모집은 미세먼지 불법 배출원에 대한 상시 감시체계 확립으로 불법 행위 원천 차단과 신속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된다. 선발되는 민간환경점검원의 근무지는 시청 기후대기과, 구청 환경위생과, 오창읍 생활환경과이며, 근무 기간은 근무처마다 상이하다. 급여는 1일 78,880원(2024년 최저임금 기준)이며, 근무시간은 1일 8시간 동안 근무하게 된다. 주요 업무는 미세먼지 배출원 인근 순찰, 악취 및 대기배출사업장 불법행위 감시, 민원발생 시 현장 대응, 미세먼지 고농도 시 행정기관 지도점검 지원, 기타 지역 특성에 맞는 미세먼지 예방 감시 업무를 하게 된다. 심사방법은 순찰 수행이 가능한 환경·화공·컴퓨터 자격증 소지자, 환경보전에 대한 관심이 높은 자, 취업보호대상자 등 채용 우선순위로 서류심사, 면접심사를 통해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할 예정이다. 채용 신청서 제출서류는 청주시청 임시청사 기후대기과로 우편이나 방문 하여 제출하면 되고, 신청서 양식 등 더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민간환경점검원은 미세먼지 불법배출 감시는 물론, 환경오염 불법 행위 예방 및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후대기과

2023.12.08

민선 8기 3대 현안사업 1호 사업 달성!

민선 8기 3대 현안사업 1호 사업 달성! - 청주시, 우암산 둘레길 총 4.2km 조성 완료, 8일 전면 개방 - 청주시는 민선 8기 3대 현안사업 중 하나인‘우암산 둘레길 조성사업’을 조기에 완료하여 8일부터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의 위치는 삼일공원에서 어린이회관까지이며, 지난해 12월 착공, 사업비 총 100억원(도비 75, 시비 25)을 투입해 ▲보행데크 설치 2.3km ▲보도정비 4.2km ▲경관조명 및 휴게공간 등을 조성했다. 자연과 어우러진 시민 휴식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기존 보도를 정비하여 보행 편의성을 확보했다. 친환경 천연목재 데크와 경관조명 등을 설치해 보도 공간을 확장하고 우암산의 다채로운 야간 경관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둘레길 중간마다 편히 쉴 수 있는 벤치와 위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안내판을 설치하고, 기존 전망대 주변에는 특색있는 조형물과 조형 벤치를 설치해 포토존 공간을 마련했다. 둘레길 조성은 2020년 4월 사업구상을 시작으로 토론회와 주민설명회 등을 거쳐 일방통행으로 사업을 구체화하려 하였으나 반대의견이 제기되어 난항을 겪었다. 민선8기 출범과 함께 인수위TF팀을 운영, 5차례 회의를 진행한 결과 양방 통행을 유지하고 보행데크 설치를 통한 둘레길 조성으로 사업계획을 변경했다. 이후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과 함께 지난해 12월 둘레길 조성사업을 착공해 사업을 완료했다. 그동안 우암산 순환도로는 도심 속에 있으면서도 보도 폭이 협소하고 정비되지 않아 그동안 시민들로부터 외면받아 왔다. 본 사업을 통해 우암산 둘레길이 누구나 편하게 걷고 힐링할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각광 받는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년에는 둘레길 조성 4.2km 중 데크 설치가 미반영된 1.9km 구간(우암산근린공원~어린이회관)을 사업비 30억원(시비)를 투입해 추가 정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민선 8기 이범석 시장의 핵심공약 중 하나인 우암산 둘레길 조성사업을 시민들의 의견을 최대로 반영하여 조속히 완료했다”라며, “우암산 둘레길 조성으로 시민들이 자주 찾는 힐링 공간이 되고, 청주시의 꿀잼 관광자원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균형건설과

2023.12.08

‘청주시 정책자문 시민 100인 위원회’ 시민 정책참여 역할 톡톡!

‘청주시 정책자문 시민 100인 위원회’ 시민 정책참여 역할 톡톡! - 올해 5월 출범 이후, 7개월간 시정현안 15건 자문 - ‘청주시 정책자문 시민 100인 위원회’(이하 ‘100인 위원회’)가 전문적 식견을 바탕으로 시정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100인 위원회’는 기존 형식적으로 운영됐던 ‘정책자문단’을 보완해 올해 5월 출범했다. 규모를 100명으로 늘리고 전문적 자문이 가능한 위원을 섭외해 실질적 자문기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는 취지다. 올해 운영성과는 성공적이다. 출범 이후 7개월 동안 위원회를 9차례 개최해 시정 현안 15건에 대해 자문했다. 연 2회 정도로 운영되던 과거의 자문단에 비해 ‘100인 위원회’는 청주시 정책 결정과 현안 해결 과정에 전문적 자문 기능을 강화하고 시민참여를 확대했다는 평가가 우세하다. 주요 자문 안건은 ▲시내버스 노선 개편(안) ▲청주랜드(어린이회관) 활성화 방안 ▲대현지하상가 청년 특화지역 조성(안) ▲무심천과 미호강 친수공간 조성방안 등으로 시민 생활과 직접적 연관성이 큰 사업들이다. ‘시내버스 노선 개편(안)’의 경우 타 지자체 사례검토와 개편(안)의 문제점 검토 등을 통해 노선 개편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대중교통 활성화 정책 등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 깊이 있는 자문을 했다. ‘청주랜드(어린이회관) 활성화 방안’의 경우 박물관부터 전시관, 체험관, 동물원까지 복합적으로 구성된 청주랜드의 고유한 장점을 활용해 각 시설을 연계한 하나의 콘텐츠 마련, 동적 콘텐츠 적극 도입을 통해 어린이와 부모의 관심을 제고하는 방안 등 청주랜드에 대한 전반적인 진단과 함께 청주 명소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내용의 콘텐츠를 함께 제시했다. ‘100인 위원회’가 자문한 내용은 각 소관부서에서 계획수립이나 운영단계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 중이다. 시 관계자는 “통상적으로 용역을 거쳐 정책 수립에 장시간이 소요되는 경우가 많아 적기 대응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았으나, 각계 전문가의 내실 있는 조언을 받아 보다 신속히 정책 방향을 결정할 수 있게 됐다”면서, “무엇보다 정책 과정에 시민의 의견이 반영돼 더욱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시는 12월 하반기 정기회의를 통해, 올해 ‘100인 위원회’ 운영성과와 내년도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한편, 100인 위원회소속 위원들은 올해 청주지역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농가를 방문해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수해복구 모금에 동참하는 등 시정에 다방면으로 협조하고 있다.

정책기획과

2023.12.08

청주백제유물전시관, 2023년 특별전 개막

청주백제유물전시관, 2023년 특별전 개막 - 청주백제유물전시관 소장유물 특별전 ‘고려동경, 삶을 담다’ - 청주시는 5일부터 2024년 2월 28일까지 청주백제유물전시관 기획전시실에서 ‘고려동경, 삶을 담다’라는 주제로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고려시대 동경(銅鏡)에 담긴 도상적인 의미와 당시 생활상을 소개하고, 고려의 금속공예품과 우수한 금속공예 기술을 소개하고자 기획됐다. 시는 지난 2001년 고암 조계형이 청주시에 기증한 유물을 바탕으로 전시를 구성했다. 특히, 중국에서 유입돼 고려 시대 널리 유행했던 거울로 ‘밝게 빛나고 창성한 하늘’이라는 뜻을 담은 ‘황비창천(煌丕昌天)’이 새겨진 동경과 두 마리 용이 서로 감돌고 있는 형상을 새긴 ‘쌍룡문경’을 포함한 84여점을 감상할 수 있다. 전시는 총 3부로 구성된다. 1부 ‘동경, 다양한 문양을 담다’에서는 고려동경의 다양한 문양을 중심으로 고려동경의 정의와 쓰임새, 문양의 의미를 보여준다. 2부 ‘동경의 수입과 모방’에서는 송나라와 원나라 대에 제작된 동경과 고려에서 제작된 동경을 함께 전시해 두 동경을 비교 소개한다. 마지막 3부 ‘동경, 생활을 담다’에서는 동경에 새겨진 문양을 통해 고려시대 사람들의 문화를 알아본다. 부장품과 실생활에서 쓰였던 동경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많은 분들이 고려동경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기증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전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 가능하며,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은 휴관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다.

문화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