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인사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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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전시 · 행사일정

전시 행사일정 달력
청주예술의전당 공연일정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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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공연정보
가족 뮤지컬 <에그박사 - 해적 보물섬의 비밀>
  • 2026.01.10 11:00, 14:00, 16:30//1.11(일), 11:00, 14:00, 16:30
  • 예술의전당(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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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공연정보
싱어롱 콘서트 뮤지컬 'Live Show' <무지개 물고기>
  • 2026.01.10 11:00, 14:00, 16:00//1. 11(일) 11:00, 14:00, 16:00
  • 청주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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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교향악단 '2026 신년음악회-Wonderful New Year'
  • 2026.01.15 19:30
  • 예술의전당(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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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뮤지컬 <꼬마박사 장영실>
  • 2026.01.17 11:00, 15:00//1. 18(일), 11:00, 15:00
  • 예술의전당(소)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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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뮤지컬[알라딘]
  • 2026.01.17 11:00, 14:00, 16:00
  • 청주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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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소식

청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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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직지와 함께 청주가 펼쳐진다! 청주시, 서오창IC에 진입경관 조성

- 성산교에 직지 형상 조성… 올해 청주공항서 2차 사업 추진 - 청주의 상징인 세계기록유산 직지가 청주시로 들어서는 고속도로 이용객을 맞는다. 시는 청원구 오창읍 서오창IC 인근에 진입경관 조성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당진청주고속도로 내 성산교에 청주시의 첫 이미지를 인상적으로 전달하는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 1월부터 추진됐다. 총사업비는 4억3천만원이 투입됐다. 시는 청주의 대표 문화유산인 직지를 모티브로 직지가 펼쳐지는 형상의 경관 조형물을 제작·설치했다. 특히 야간에는 밤하늘 속에서 직지가 주황색이 도는 따뜻한 느낌의 빛과 함께 펼쳐지며 청주로 들어서는 길목을 환히 밝히는 느낌을 줘, 차분하면서도 품격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는 청주의 정체성에 역사·문화적 상징성이 담겨야 한다는 시민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앞으로 당진청주고속도로를 통해 청주시로 진입하는 이용객에게 청주의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이번 서오창IC 인근 구간을 1차 사업으로 추진했으며 2차 사업은 올해 연말까지 청주국제공항 사거리 일원에서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진입경관 조성을 통해 청주시를 방문하는 내·외국인에게 주목도 높은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 지역을 상징하는 기능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시 가치를 높이는 경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건축디자인과

2026.01.08

청주시, 2월 28일까지 군 소음피해 보상금 신청 접수

- 정부24·등기우편 접수 시작, 읍·면·동 방문 접수는 2월 진행 - 청주시는 군 소음대책지역 내 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군 소음피해 보상금’ 신청을 오는 2월 28일까지 접수한다. 신청 대상 지역은 국방부가 2021년 12월 29일 지정·고시한 소음대책지역이다. 청주비행장(K-59) 영향권에는 내수읍, 북이면, 오근장동, 오창읍, 사천동, 강서1동, 강서2동 일부가 포함되며, 성무비행장(K-60) 영향권에는 남일면과 장암동 일부가 해당된다. 소음대책지역 포함 여부는 국방부 군소음포털(mnoise.mnd.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상금 신청은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신청 △등기우편 신청 △방문 신청을 통해 가능하다. 이 중 온라인 신청과 등기우편 신청은 지난 1일부터 진행 중이다. 또한 인터넷 이용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2월 2일부터는 신청 대상 지역 9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청주시 기후대기과에서 현장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 보상금 지급 대상은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소음대책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한 주민과 △군소음보상법 시행일(2020년 11월 27일) 이후 보상 대상이었으나 신청하지 못한 주민이다. 보상금은 소음 정도에 따라 △제1종 구역(95웨클 이상) 월 6만원 △제2종 구역(90~95웨클 미만) 월 4만5천원 △제3종 구역(80~90웨클 미만) 월 3만원이 지급된다. 다만 전입 시기, 근무지 또는 사업장 위치 등에 따라 30% 또는 50% 감액될 수 있으며 실제 거주 여부에 따라 추가 감액이 적용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군 소음피해 보상금은 매년 신청해야 지급받을 수 있다”며 “주민센터 방문 접수는 2월부터 가능하므로, 1월에는 온라인이나 우편을 통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보상금은 접수 마감 후 산정 절차를 거쳐 5월에 결정 통지되며, 지급은 8월에 이뤄질 예정이다.

기후대기과

2026.01.08

신병대 청주부시장, 취임 3주년… 세밀한 행정으로 시정 성과 견인

- 소통 기반으로 투자유치 34조·국비 2조 시대 등 역대 최대 성과 조타 - 신병대 청주시 부시장이 오는 9일 취임 3주년을 맞는다. 지난 2023년 1월 취임한 신 부시장은 민선 8기 대부분의 기간 이범석 청주시장을 보좌하며 안정적인 시정운영과 놀라운 도약을 뒷받침했다. 신 부시장의 지난 3년은 청주의 무한한 잠재력을 전국 최고 수준의 경쟁력으로 탈바꿈시킨 시간이었다. 꼼꼼한 ‘디테일 행정’으로 이범석 시장의 시정 철학인 ‘소통·공감·창조·혁신’을 시정 전반에 온전히 안착시키며 청주가 글로벌 명품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중앙부처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과 특유의 외유내강형 리더십은 민선8기 이범석 호(號)가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중심을 잡는 조타수 역할을 했다. 이를 통해 청주시가 역대 최대 성과를 달성하는 든든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 소통 리더십… 갈등 해소 넘어 ‘협업 시너지’창출 신 부시장은 3년이라는 긴 재임 기간에 시정 전체의 균형을 맞추는‘보이지 않는 조정자’로서 행정 공백 없이 일관성 있게 시장의 공약과 현안 사업들을 챙겨왔다. 이러한 행정의 연속성은 단기적인 성과를 넘어 시정 전반의 체질을 개선하는 근본적인 변화로 이어졌으며, 직원들이 오직 정책의 본질과 시민의 삶에 집중할 수 있도록 조직의 방파제가 되어주었다. 또한 신 부시장은 소통과 공감을 앞세운 따뜻한 리더십으로 조직의 융화를 이끌었다. 특히 부서 간 경계를 넘나드는 유연한 소통으로 업무 효율을 높이고 조직 문화를 혁신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복잡한 갈등 사안이나 부서 간 이견이 발생할 때마다 50여 차례의 테마회의를 직접 주재하며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했다. 신 부시장은 회의를 통해 단순히 이견을 조율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고 적극적인 협업을 이끌어내며 ‘일하는 조직’으로의 변화를 가속화했다. ▶ 취임사 속 다짐, ‘규제 혁파’와 ‘최대 성과’로 현실화되다 신 부시장은 2023년 취임 당시 ‘세계로 도약하는 미래 산업도시’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이를 위해 기업애로해소지원단장을 맡아 약 40회 이상 관내 기업들의 목소리를 듣는 등 현장을 누비며 280여 건의 각종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등 기업의 숨통을 틔우는 데 주력했다. 이러한 노력은 34조 3천억원이라는 역대 최대 투자유치 성과로 이어졌을 뿐만 아니라, 각종 대외평가에서 도시경쟁력을 입증하는 데 일조했다. 실제로 청주시는 △2년 연속 ‘기업하기 좋은도시’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 △2024년 지방자치경쟁력지수 경영자원 부문 전국 1위(종합2위) △대한민국 기초자치단체 브랜드평판 조사 전국 1위 △옥스퍼드 이코노믹스 글로벌 도시지수 전국 기초지자체 1위 △제30회 지방자치경영대상 종합대상을 석권하는 등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 중앙정부와 청주 있는 가교 역할… 국비 2조 시대 견인 중앙부처 출신인 신 부시장의 역량은 정부예산 확보 과정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이범석 시장의 국비 확보 전략을 최일선에서 진두지휘하며 청주시와 중앙정부, 충청북도를 잇는 튼튼한 가교역할을 자처했다.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와 국회를 수시로 방문해 사업의 타당성을 설득하였으며 충청북도와 정책간담회를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공조를 강화한 결과, 성안동 도시재생 사업 등 3년간 280건의 정부 공모사업 선정과 더불어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 속에서도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2조 1,632억 원의 국비를 확보(전년 대비 7.9% 증가)하며 청주 대도약의 재정적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청주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사전 타당성 조사비 반영 등 굵직한 현안 해결 뒤에는 중앙과 지방을 오가며 전방위로 뛴 신 부시장의 숨은 노력이 있었다. ▶ 시민의 바람을 정책으로… ‘일상플러스’와 현장 행정 실천 “시민을 더 가까이 만나고 대화하겠다”는 취임사 속 다짐은 시민 체감형 시책과 현장 행정으로 구체화됐다. 신 부시장은 시민 편의 증진과 불편사항을 최일선에서 해소하는 ‘일상플러스 추진단’을 직접 이끌며 시민 체감 시책을 88건 발굴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였다. 이러한 노력은 시민들이 체감하는 구체적인 지표 상승으로 뚜렷하게 증명되었다. 실제 청주시 사회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민선 7기 대비 시민들의 여가활동 만족도는 9.9%p, 여가시설 만족도는 7.2%p, 무심천 환경 만족도는 12.1%p 각각 상승하는 등 전반적인 시민 만족도가 획기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호우 및 폭설 등 재난 위험시기마다 지난 3년간 총 217회에 달하는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시민 안전을 챙겼다. 특히, 지난해 여름에도 기상관측 이래 두 번째로 많은 비가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인명피해가 없었던 것은 취약 지역 사전 점검 등 신 부시장이 평소 강조해 온 ‘과할정도의 철저한 선제적 대비’가 빛을 발한 결과다. 신병대 부시장은 “지난 3년간 이룬 값진 성과들이 시민의 삶 속에서 온전히 꽃을 피우고(개화), 시민과 함께 누리는 청주의 미래와 번영(공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남은 임기 동안 모든 열정을 쏟아붓겠다”고 밝혔다.

정책기획과

2026.01.07

2025년 청주 육거리야시장, 누적 방문객 16만명, 매출 20억원 기록

- 먹거리·문화 결합한 야시장 운영으로 시민 발길·상권 활력 동시 확보 - 청주시 대표 전통시장인 육거리종합시장에서 진행한 ‘육거리야시장’이 야간 관광과 전통시장 활성화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청주시는 청주시활성화재단, 육거리야시장사업단과 함께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총 26회에 걸쳐 ‘육거리야시장 만원’을 운영한 결과, 약 16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약 20억 2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야시장은 전통시장 고유의 정취에 먹거리·문화·야간 관광 요소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동식 판매대, 포장마차, 벼룩시장 등 40여개 팀이 참여해 가성비 높은 먹거리와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찾는 야간 명소로 자리 잡았다. ▶ 시범운영에서 상설 운영까지... 단계적 확장 육거리야시장은 지난해 6월 13일부터 28일까지 총 6회 시범 운영을 통해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 기간에만 약 5만4천명이 방문하며 야시장에 대한 시민 수요가 충분함을 입증했다. 이후 시는 시범운영 과정에서 확인된 혼잡, 취식 공간 부족, 동선 문제 등을 개선해 계절·주제별 기간제로 운영 방식을 전환했다. 이동식 판매대를 확대하고 먹거리 트럭 배치와 대수를 조정했으며, 취식 공간과 포장마차 구역을 새롭게 마련하는 등 현장 환경을 지속적으로 보완했다 . ▶ 시즌별 테마 운영으로 방문객 꾸준히 유입 9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 시즌1 ‘어게인 육거리야시장’에는 약 2만7천명이 방문하며 매출 4억4천만원을 기록했다. 이어 10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시즌2 ‘호프&라면 페스타’는 생맥주와 라면을 주제로 한 이색 구성으로 약 5만3천명의 발길을 끌며 약 6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12월에 열린 시즌3 ‘육거리 포차 페스타’ 역시 연말 분위기를 살린 포장마차 콘셉트로 약 2만6천명이 찾는 등 마지막까지 높은 관심을 이어갔다. ▶ 2026년부터 전문 운영체계로 전환 시는 2025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 육거리야시장 운영을 청주시활성화재단에 위탁해 보다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운영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육거리야시장사업단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전통시장과 원도심 상권 전반에 활력을 확산시킨다는 구상이다. 시 관계자는 “육거리야시장은 경기 침체와 소비 패턴 변화로 어려움을 겪던 전통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상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대표 야간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제일자리과

2026.01.07

청주시, 재난 예·경보 시설 개선사업 추진

- 노후 자동음성통보시설·CCTV 70개소 개선... 6월 준공 목표 - 청주시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전파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재난 예·경보 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설치 후 10년 이상 경과한 자동음성통보시설과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을 교체·신설해 재난 대응 체계의 안정성과 전달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총사업비 6억8천만원(도비 40%, 시비 60%)을 투입해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사업 대상지는 상당구 서운동 3-9 일원을 비롯한 청주시 전역 총 70개소(△상당구 24개소 △서원구 10개소 △청원구 14개소 △흥덕구 22개소)다. 시설 종류별로는 자동음성통보시설 41개소를 교체하고 4개소를 신설하며, CCTV는 24개소를 교체하고 1개소를 새로 설치한다. 자동음성통보시설은 재난 발생 우려 또는 재난 발생 시 해당 지역에 위험 상황을 음성으로 신속히 알리는 시설로, 현재 청주시 전역에 총 108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시는 이번 개선사업을 통해 노후 방송장비와 감시시설을 정비해 재난 상황 인지와 정보 전파의 정확성을 높일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재난 예·경보 시설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노후 시설을 체계적으로 개선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재난대응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