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인사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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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 행사일정

전시 행사일정 달력
청주예술의전당 공연일정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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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공연정보
보재 이상설 선생 헌정음악회 ‘우수리스크 편지’
  • 2026.01.07 15:00
  • 청주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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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공연정보
가족 뮤지컬 <에그박사 - 해적 보물섬의 비밀>
  • 2026.01.10 11:00, 14:00, 16:30//1.11(일), 11:00, 14:00, 16:30
  • 예술의전당(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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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공연정보
싱어롱 콘서트 뮤지컬 'Live Show' <무지개 물고기>
  • 2026.01.10 11:00, 14:00, 16:00//1. 11(일) 11:00, 14:00, 16:00
  • 청주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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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공연정보
청주시립교향악단 '2026 신년음악회-Wonderful New Year'
  • 2026.01.15 19:30
  • 예술의전당(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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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공연정보
어린이 과학 뮤지컬 <꼬마박사 장영실>
  • 2026.01.17 11:00, 15:00//1. 18(일), 11:00, 15:00
  • 예술의전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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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소식

흥덕보건소에서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대상자 110명을 선착순 모집합니다.

흥덕보건소에서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대상자 110명을 선착순 모집합니다. ■ 모바일 헬스케어란? 보건소 전문인력(코디네이터,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이 스마트폰앱과 손목형 활동량계(스마트워치)를 활용하여 6개월간 개인의 생활습관과 건강상태에 맞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대면 건강관리 사업으로, 참여자는 공복혈당, 혈압,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허리둘레, 기초 신체 계측, 체성분 분석 등 건강검진을 최초, 중간, 최종 총 3회 실시하여 건강상태 변화 및 식습관, 신체활동 개선에 대한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건강검진 결과는 최근 6개월 이내 국가건강검진, 일반검진 또는 보건소검진으로 대체 가능 ★단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진단자, 약물 복용자는 참여 불가★ ■ 모집기간: 2026. 1월부터 ~ 모집완료 시 까지 ■ 운영기간: 2026. 3. 이후(6개월간 진행) ■ 모집인원: 선착순 110명 ■ 모집대상: 만 19세 이상 흥덕구 거주자 또는 직장인(스마트폰 소지 및 앱 사용 가능자) ❗국가건강검진 결과 건강위험요인 아래 중에 1가지 이상 해당되면 우선 등록 대상자입니다❗ * 수축기혈압: 130mmHg이상 ~ 139mmHg이하 * 이완기혈압: 85mmHg이상 ~ 89mmHg이하 * 공복혈당: 100mg/dL이상 ~ 125mg/dL이하 * 허리둘레: 90cm이상(남) / 85cm이상(여) * 중성지방: 150mg/dL이상 ~ 199mg/dL이하 * HDL-콜레스테롤: 39mg/dL이하(남) / 49mg/dL이하(여) ■ 참여혜택 - 보건소 전문인력(코디네이터,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의 24주간 모바일 앱(채움건강)을 통한 영역별(건강, 영양, 운동)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 3회 무료 건강검진 진행(혈압, 혈당,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허리둘레, 체성분, 기초신체계측) - 랭킹미션에 따른 우수자 인센티브(기프티콘) 제공 - 활동량계 무상제공(중도탈락 시 반납) ■ 신청 시 주의사항 - 보건소 3회 방문(사전, 중간, 최종 건강검진) → 자가관리군의 경우 최초검진만 시행 가능 * 자가관리군: 건강위험요인(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보유 개수 0~2개 * 국가건강검진, 일반검진, 보건소 검진 등 6개월 이내의 검진결과가 있을 경우, 건강검진 대체 가능 - 사전검사를 완료해도 건강검진 결과, 병원 진료 권고 등의 대상자는 대상자 선정이 안될 수도 있습니다. -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진단자 및 약 복용자 참여 불가 -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 관리 사업과 중복 등록 불가 -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를 받은 경험이 있는 경우(최종완료자, 중도탈락자) 종료 시점으로부터 1년이 경과한 경우에만 재등록 가능 ■ 신청문의: 흥덕보건소 대사증후군 관리센터 ☎ 043-201-3386,3586 (주말 및 점심시간 상담 불가)

새글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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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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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2025년 청주 육거리야시장, 누적 방문객 16만명, 매출 20억원 기록

- 먹거리·문화 결합한 야시장 운영으로 시민 발길·상권 활력 동시 확보 - 청주시 대표 전통시장인 육거리종합시장에서 진행한 ‘육거리야시장’이 야간 관광과 전통시장 활성화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청주시는 청주시활성화재단, 육거리야시장사업단과 함께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총 26회에 걸쳐 ‘육거리야시장 만원’을 운영한 결과, 약 16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약 20억 2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야시장은 전통시장 고유의 정취에 먹거리·문화·야간 관광 요소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동식 판매대, 포장마차, 벼룩시장 등 40여개 팀이 참여해 가성비 높은 먹거리와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찾는 야간 명소로 자리 잡았다. ▶ 시범운영에서 상설 운영까지... 단계적 확장 육거리야시장은 지난해 6월 13일부터 28일까지 총 6회 시범 운영을 통해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 기간에만 약 5만4천명이 방문하며 야시장에 대한 시민 수요가 충분함을 입증했다. 이후 시는 시범운영 과정에서 확인된 혼잡, 취식 공간 부족, 동선 문제 등을 개선해 계절·주제별 기간제로 운영 방식을 전환했다. 이동식 판매대를 확대하고 먹거리 트럭 배치와 대수를 조정했으며, 취식 공간과 포장마차 구역을 새롭게 마련하는 등 현장 환경을 지속적으로 보완했다 . ▶ 시즌별 테마 운영으로 방문객 꾸준히 유입 9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 시즌1 ‘어게인 육거리야시장’에는 약 2만7천명이 방문하며 매출 4억4천만원을 기록했다. 이어 10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시즌2 ‘호프&라면 페스타’는 생맥주와 라면을 주제로 한 이색 구성으로 약 5만3천명의 발길을 끌며 약 6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12월에 열린 시즌3 ‘육거리 포차 페스타’ 역시 연말 분위기를 살린 포장마차 콘셉트로 약 2만6천명이 찾는 등 마지막까지 높은 관심을 이어갔다. ▶ 2026년부터 전문 운영체계로 전환 시는 2025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 육거리야시장 운영을 청주시활성화재단에 위탁해 보다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운영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육거리야시장사업단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전통시장과 원도심 상권 전반에 활력을 확산시킨다는 구상이다. 시 관계자는 “육거리야시장은 경기 침체와 소비 패턴 변화로 어려움을 겪던 전통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상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대표 야간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제일자리과

2026.01.07

청주시, 재난 예·경보 시설 개선사업 추진

- 노후 자동음성통보시설·CCTV 70개소 개선... 6월 준공 목표 - 청주시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전파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재난 예·경보 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설치 후 10년 이상 경과한 자동음성통보시설과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을 교체·신설해 재난 대응 체계의 안정성과 전달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총사업비 6억8천만원(도비 40%, 시비 60%)을 투입해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사업 대상지는 상당구 서운동 3-9 일원을 비롯한 청주시 전역 총 70개소(△상당구 24개소 △서원구 10개소 △청원구 14개소 △흥덕구 22개소)다. 시설 종류별로는 자동음성통보시설 41개소를 교체하고 4개소를 신설하며, CCTV는 24개소를 교체하고 1개소를 새로 설치한다. 자동음성통보시설은 재난 발생 우려 또는 재난 발생 시 해당 지역에 위험 상황을 음성으로 신속히 알리는 시설로, 현재 청주시 전역에 총 108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시는 이번 개선사업을 통해 노후 방송장비와 감시시설을 정비해 재난 상황 인지와 정보 전파의 정확성을 높일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재난 예·경보 시설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노후 시설을 체계적으로 개선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재난대응과

2026.01.07

청주시, ‘치매 위험 감지’ 인공지능 전화돌봄 서비스 확대

- 치매 위험 어르신 340명 대상 시행… 돌봄공백 해소 기대 - 청주시는 지난해 흥덕구에서 시범 운영한 '인공지능(AI) 케어콜' 전화 돌봄 서비스(이하 케어콜 서비스)를 2026년부터 시 전역으로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케어콜 서비스는 네이버가 개발한 ‘클로바 케어콜’ 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돌봄 서비스로, AI가 주 1회 전화를 걸어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AI는 어르신과 친구처럼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며 공감 중심의 상호작용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단순한 건강 상태 확인을 넘어, 우울감 완화와 고독감 해소 등 정서적 지지 효과도 기대된다. 또한 통화 과정에서 치매가 의심되는 특이사항이 감지되면 네이버 전문 상담사가 추가 통화를 진행한다. 이후 상담 내용은 보건소 담당자에게 실시간으로 전달돼 신속한 대응과 필요한 서비스 연계가 이뤄진다. 케어콜 서비스 대상은 65세 이상 청주시민이다. 시는 올해 상당·서원·청원·흥덕 등 4개구에서 구별 85명씩 총 34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1월까지 거주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경증 치매 환자와 치매 고위험군을 우선 선정할 계획이며 모집 인원이 남으면 연중 상시 신청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각 보건소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방영란 상당보건소장은 “AI 기술을 활용한 케어콜 서비스는 단순한 자동 전화가 아니라, 어르신의 생활과 감정을 이해하고 살피는 스마트 돌봄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디지털 기반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건강증진과

2026.01.07

이범석 청주시장, 농수산물 도매시장 현대화사업 동절기 현장 점검

- 도매시장의 품질 관리와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중점 점검 - 이범석 청주시장은 7일 흥덕구 옥산면 오산리에 위치한 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동절기 공사 추진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 시장은 현장에서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 받고, 동절기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와 이에 대한 관리 대책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구조물 시공 과정에서의 품질 확보와 작업자 안전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동절기 공사는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안전관리에 만전을 다해야 한다”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면서 안전하고 품질 높은 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청주 농수산물 도매시장은 1988년 흥덕구 봉명동 89-9번지 일원에 개장해 충북권 농수산물 유통의 중심 역할을 해왔으나, 시설 노후화와 공간 부족 등으로 이용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2012년 청주ㆍ청원 통합 상생발전 합의사항에 따라 도매시장을 흥덕구 옥산면 오산리 일원으로 이전하기로 결정했다. 이후 관련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지난 2024년 12월 17일 농수산물 도매시장 현대화사업 기공식을 열어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 현재 공정률은 38%이며 준공은 2026년 11월 예정이다. 옥산면 오산리로 이전하는 도매시장은 부지면적 14만8천260㎡에 과일동, 채소동, 수산동, 관리동, 환경동 등 연면적 4만5천733㎡의 유통 시설로 조성된다. 현 도매시장 대비 부지(4만4천88㎡는)는 3.4배, 연면적(2만302㎡)은 2.3배 늘어난 규모다. 총사업비는 1천816억원이 투입된다.

도매시장관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