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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2026-02-01
청주시, 초다자녀 기준 5→4자녀로 확대… 지원 대상 모집
- 청주페이로 연 최대 500만원, 올해 1천여명 지원 예상 - 청주시는 다자녀가정의 양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양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2026년 초(超)다자녀 가정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충청북도가 초다자녀 가정 지원 기준을 기존 5자녀 이상에서 4자녀 이상으로 조정함에 따라 지원 대상이 확대됐다. 지원 규모는 4자녀 가구는 가구당 연 100만원이며, 5자녀 이상 가구는 18세 이하 자녀 1명당 연 100만원씩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2025년에는 5자녀 이상 가구 448명에게 총 4억 3천500만원을 지급했다. 2026년 확대 시행 시에는 4자녀 가구 620여명, 5자녀 이상 가구 400여명 등 총 1천20여명이 지원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원 자격은 청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부모(부 또는 모)의 가족관계등록부상 4자녀 이상 가구이면서, 주민등록표상 18세 이하 자녀 1명 이상과 동일 주소지에 거주하는 경우다. 18세 이하 자녀 수 산정 기준은 해당연도 12월 31일 기준이며, 지원금은 현금이 아닌 청주사랑상품권(청주페이)으로 분기별 25만원씩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은 온라인 플랫폼 ‘충북 가치자람’을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경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청주시청 여성가족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다자녀 가정의 교육·돌봄·생활비 등 양육비 부담을 완화하는 정책인 만큼 대상자들이 많이 신청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결혼·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복지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1
청주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880명 모집
- 65세 이상 시민 비대면 관리… 2월 2일부터 거주지 관할 보건소서 접수 - 청주시 보건소는 2월 2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880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혈압, 혈당, 비만, 신체활동 부족 등 건강 위험요인이 있는 어르신이 일상생활 속에서 꾸준히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다. 참여자는 스마트폰에 설치한 ‘오늘건강’ 앱과 스마트 건강측정기기를 활용해 집에서도 손쉽게 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고, 보건소 전문인력의 컨설팅을 통해 생활습관 개선을 이어갈 수 있다. 시는 참여자의 건강 상태와 위험요인에 따라 필요한 기기를 선별해 무상으로 제공한다. 제공되는 기기는 손목 활동량계, 블루투스 혈압계, 혈당계, AI스피커 등이며, 참여자는 기기를 활용해 신체활동량·혈압·혈당 등의 건강 정보를 주기적으로 측정하게 된다. 측정된 정보는 ‘오늘건강’ 앱과 연동되어 자동으로 기록되며, 보건소 전문인력은 전송된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다. 이를 바탕으로 대상자의 건강 상태에 맞는 맞춤형 건강 컨설팅을 제공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스마트기기와 앱을 활용해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라며 “비대면 관리 체계를 통해 건강 위험요인을 조기에 확인하고, 생활습관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거주지 관할 보건소(상당보건소 ☎043-201-3153, 흥덕보건소 ☎201-3372, 3362, 서원보건소 ☎201-3214, 청원보건소 ☎201-3457, 3470)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관할 보건소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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