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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흥덕구 발전협의회, 화마 극복 위한 사랑나눔 기탁 가져~

복대1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동빈)는 25일 지난 연말에 복대1동 내 발생한 화재피해 이재민 가구를 위해 흥덕구발전협의회(대표 박종찬)에서 300만원상당의 「사랑나눔 가전제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화재 피해 이재민가구는 복대1동 내 부부가구로 전 재산이나 다름없던거주 주택이 화재로 전소되어, 매우 어려운 형편에 처해 있던 상황이었다. 박종찬 흥덕구발전협의회장은“복대1동에 화마로 어려운 처지의 위기가구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협의회 차원의 도움 방안을 회원들과 논의하여 가전제품을 후원하게 되었다.”고 전하며 “흥덕구 내 취약계층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온정을 지속적으로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흥덕구발전협의회는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경로당 수도시설 개선지원, ▲온누리상품권 기탁, ▲장애인부부 합동결혼식 후원, ▲저소득계층 백미 및 떡국떡 지원 등 아낌없는 후원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이동빈 복대1동장은“우리 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흔쾌히 가전제품을 후원해 주신 흥덕구발전협의회에게 무한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해당 가전이 화마 피해가구가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큰 힘이 되길 바라며 동차원의 추가 지원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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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새소식

2026.03.29
청주시, 무심천 벚꽃개화기 안전관리에 2,500명 투입+사진

청주시, 무심천 벚꽃개화기 안전관리에 2,500명 투입

- 4월 1~12일 무심동‧서로 남사교~제1운천교 구간 집중 관리 - 청주시는 벚꽃 개화기를 맞아 무심천 일대에 시민과 관광객이 집중될 것으로 보고, 4월 1일부터 12일까지 무심동로·무심서로 남사교부터 제1운천교까지 3.1㎞ 구간의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무심천 일대는 청주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로 해마다 봄철이면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올해도 벚꽃 개화 시기와 청주예술제 등 각종 행사 기간이 맞물리면서 방문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하루 최대 15만명 안팎의 인파가 몰릴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청주시 지역자율방재단, 청주시 응급구조지원민방위대, 대한적십자봉사회, 해병대전우회 청주시지회, 특전사동지회 청주지회, 4개구 자율방범연합대 등 9개 봉사단체와 청주시자원봉사센터, 시 공무원 등을 포함해 2,500여명의 안전관리요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안전관리요원들은 차량 및 보행자 통행을 유도하고, 질서 유지와 응급의료 지원 등 현장 안전관리 전반을 맡게 된다. 시는 밀집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순찰을 강화하고, CCTV 집중 모니터링을 통해 상황을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한편, 위험요소를 사전에 점검·제거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관리구간 곳곳에 안전수칙 현수막을 게시해 방문객들이 현장에서 안전수칙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홍보도 강화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 24일 신병대 청주부시장 주재로 무심천 일원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인도와 자전거도로, 벤치, 계단, 교통안전시설물 등 주요 시설물을 전반적으로 살피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신속히 조치할 수 있도록 점검했다. 신병대 부시장은 “벚꽃 개화기 동안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무심천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주요 시설물과 보행 환경을 꼼꼼히 점검하고 안전관리요원 운영에도 만전을 기하겠다”며 “누구나 안심하고 무심천 벚꽃길을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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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9
청주시, 미원면 산림휴양시설 연결 ‘테마임도’ 조성 추진+사진

청주시, 미원면 산림휴양시설 연결 ‘테마임도’ 조성 추진

- 미원별빛휴양림~미동산수목원~옥화휴양림 연결하는 휴양벨트 구축 목표 - 청주시는 상당구 미원면 구방리·쌍이리 일원 기존 임도 약 9.5km 구간을 활용해 미원별빛자연휴양림과 미동산수목원, 옥화자연휴양림을 연결하는 산림휴양형 테마임도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임도의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시민이 숲을 보다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보행 환경과 경관을 개선해 산림휴양 공간으로 전환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사업은 2단계로 나눠 추진된다. 우선 1단계로 올해 3월부터 6월까지 시비 6억원을 투입해 산철쭉과 자작나무를 심고, 노면 정비와 사방시설 보수 등을 진행해 기본적인 이용환경을 개선한다. 이어 2단계 사업은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을 들여 6월부터 11월까지 전망 공간과 휴식시설 등을 확충하는 등 숲길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해당 구간은 미원별빛자연휴양림, 미동산수목원, 옥화자연휴양림 등 지역을 대표하는 산림휴양시설이 인접해 있고 자연경관이 우수한 지역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각 시설을 하나의 숲길로 연결함으로써 이용객이 숲을 따라 이동하며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산림휴양 동선을 구축하고, 산림자원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도는 산불 진화와 산림관리, 산림자원 활용을 위한 기반시설이지만, 최근에는 숲길과 산림휴양 기능을 함께 갖춘 산림 인프라로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시는 기존 임도의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시민 친화적인 산림휴양형 공간으로 정비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산림관리 기반시설의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산림휴양 공간이 조성될 것”이라며 “미원 일대의 산림휴양 경쟁력 향상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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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9
청주시, 공무직 정기평정 제도 도입… 인사관리 체계화 나선다+사진

청주시, 공무직 정기평정 제도 도입… 인사관리 체계화 나선다

- 직무성과·역량 중심 시행으로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 기대 - 청주시는 공무직 근로자의 역할과 책임에 부합하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인사관리 기준을 확립하기 위해 2026년부터 ‘공무직 정기평정 제도’를 도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시설관리, 도서관 사무, 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는 청주시 소속 공무직 근로자 600여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평가 체계는 실질적인 업무 성과와 직무역량을 함께 살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업무실적’ 분야에서는 업무 달성도와 고객 지향성을 평가하고, ‘업무수행능력’ 분야에서는 추진력, 신속성, 팀워크, 노력도, 성실성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직종별 업무특성과 근무환경의 차이를 고려해 전체 공무직을 5개 그룹으로 세분화하고 동일 그룹 내 통합평가방식을 적용함으로써, 서로 다른 업무환경에서도 객관적인 비교와 형평성 있는 평가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시는 이번 제도 도입을 통해 성실한 직무수행이 인정받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공무직 근로자의 책임성과 조직 기여도를 높여, 궁극적으로 시민들에게 제공되는 공공서비스의 질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공무직 근로자들이 공정한 기준 속에서 일할 수 있도록 새로운 인사관리 체계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행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제도 시행 운영 결과를 분석해 평가 절차와 방식을 지속적으로 보완하는 등 공무직 인사관리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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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9
청주시, 자전거도로망 확충으로 친환경 교통도시 구현 박차+사진

청주시, 자전거도로망 확충으로 친환경 교통도시 구현 박차

- 인차교~문주교, 오창산단, 팔결교~까치내교 일원서 3개 사업 추진 - 총 28억여원 투입… 생활·여가형 도로망 강화로 시민 편의 증진 기대 청주시는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 편의와 통행 안전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자전거 전용도로 신설 및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심과 생활권, 산업단지, 관광자원을 연결하는 자전거도로망을 확충하고 노후시설을 정비해 자전거 이용 활성화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올해 3개 사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자전거 이용 기반을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먼저 상당구 가덕면 인차교에서 문주교까지 3.7㎞ 구간에 폭 3.0~4.0m 규모의 자전거도로를 새로 조성한다. 총사업비는 8억5천만원(시비 100%)이 투입되며, 현재 관련 사전절차를 마무리하고 착공 준비 중이다. 오는 12월 준공 예정이며 도심과 연계한 자전거도로 구축을 통해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원구 오창읍 각리 637-2 일원 오창산업단지 내 기존 자전거도로 정비도 추진된다. 정비 대상은 연장 1천m, 폭 1.5m 구간으로, 총사업비 8천300만원(시비 100%)이 투입된다. 노후 자전거도로를 정비해 자전거 이용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이달 중 공사를 시작해 연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청원구 옛 팔결교부터 까치내교까지 4.85㎞ 구간에 폭 3.0m의 자전거도로를 조성하는 사업도 본격화된다. 총사업비는 19억원(시비 100%)이며, 올해는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하고 2027년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도로가 조성되면 국토종주자전거길인 오천자전거길과 정북토성, 문암생태공원 등 주요 관광지가 연계돼 이용자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이번 3개 사업은 모두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제10조)에 따라 추진되며, 시는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생활형 친환경 교통수단으로서 자전거 이용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도로 신설과 노후 시설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생활권과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자전거도로망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친환경 교통도시 청주 구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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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9
청주시, 중동사태 장기화에 따른 특별경영안정자금 170억 긴급 투입+사진

청주시, 중동사태 장기화에 따른 특별경영안정자금 170억 긴급 투입

- 피해기업 대상 최대 5억원 지원… 기존 대출 만기 연장도 병행 - 청주시는 중동사태 여파에 따른 관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안정을 위해 특별경영안정자금 170억원을 긴급 투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계획을 변경해 특별경영안정자금 지원 대상을 기존 매출 20% 감소 기업에서 중동사태 피해기업까지 확대한다. 지원 대상은 청주시에 사업장을 둔 제조업과 지식산업서비스업 분야 중소기업 가운데 중동지역 수·출입 직·간접 피해가 확인된 기업이다. 업체당 최대 5억원까지 지원하며, 4년 일시상환 조건으로 은행금리 3%의 이자를 보전한다. 이와 함께, 2026년 만기가 도래하는 중소기업육성자금(경영안정자금, 특별경영안정자금)을 이용 중인 중동사태 피해기업에 대해서는 1년간 상환 기간을 연장해 기업의 일시적인 자금 부담을 덜어줄 방침이다. 아울러 충청북도 자금과 청주시 자금을 이용 중인 중동피해 기업에 대해서도 중복지원 제한을 한시적으로 해제해 보다 폭넓은 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 기업지원과(☎043-201-1424)로 문의하거나 청주시 누리집의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경은 기업지원과장은 “예상치 못한 중동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동 수출 기업들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경영이 안정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3월 11일 중동사태 대응 기업상담센터를 운영해 수출입 기업의 애로사항을 실시간 접수·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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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9
청주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업무협약으로 고독사 예방 강화+사진

청주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업무협약으로 고독사 예방 강화

- 우체국·복지관과 협력… 집배원 활용해 위험가구 돌봄 지원 - 청주시가 청주우체국, 서부종합사회복지관과 힘을 합쳐 지역 내 고독사 예방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설계한다. 시는 25일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한인숙 청주우체국장, 김태순 서부종합복지관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시행되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는 장년층 1인 가구 고독사 위험군 100명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실시하고, 위기 징후 발견 시 지자체와 즉시 연계해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청주시는 사업 총괄과 대상자 선정을 맡고, 청주우체국은 집배원을 통해 2주 단위로 물품을 배송하며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한다. 서부종합사회복지관은 대상자 관리와 민간 자원 연계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을 담당할 예정이다. 사업 기간은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이며, 총사업비 2천만원(국비 50%, 시비 50%)이 투입된다. 이와 함께 우체국 공익재단에서 700만원을 별도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고독사 문제는 개인이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고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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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청주시, 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로 '과학적 행정' 앞당긴다

청주시, 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로 ‘과학적 행정’ 앞당긴다 - 엑셀부터 생성형AI, 파이썬까지... 실전 분석 도구 활용 능력 배양 - 청주시에서는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데이터기반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 티어 올리기 프로젝트’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과 생성형 AI 기술의 행정 도입 흐름에 발맞추어, 직원들이 직접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정책 결정에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능력을 배양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4월 3일부터 총 5주간 매주 금요일 청주대학교 미래창조관에서 진행되며, 직원들의 역량 차이를 고려해 기본반과 심화반 2개 과정으로 나누어 총 4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기본반은 데이터 분석 입문자를 대상으로 직원들에게 친숙한 엑셀 프로그램과 생성형 AI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과 업무 효율화 과정으로 구성하였으며, 심화반은 보다 전문적인 분석 역량을 원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래밍 언어인 파이썬(Python)과 생성형AI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과정으로 구성하였다. 청주시 관계자는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주관적인 판단이 아닌 객관적인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 시 직원들의 데이터 분석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려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과학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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