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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북도회 흥덕구지회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청주시 흥덕구청(구청장 염창동)은 28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북도회 흥덕구지회(지회장 구민정)가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관내 취약 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흥덕구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구민정 지회장은 “지역 주민들의 삶의 터전에서 함께해 온 공인중개사로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은 당연한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염창동 흥덕구청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북도회 흥덕구 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북도회 흥덕구 지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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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새소식

2026.02.02
청주시, 2026년 재난 예경보시설 강화로 선제적 안전관리+사진

청주시, 2026년 재난 예경보시설 강화로 선제적 안전관리

- 총 13억원 투입해 시설 개선 및 원격제어 강화… 재난 대응 향상 기대 - 청주시는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호우와 돌발 재난이 잦아짐에 따라 선제적 재난 대응과 사전 감지, 신속한 경보·통제에 중점을 두고 재난 예·경보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이번 사업에 총 13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재난 대응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먼저, 재난 예·경보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약 7천만원을 투입해 예·경보시설 332개소를 대상으로 유지관리 사업을 진행한다. 이는 시설 고장을 예방하고, 재난 발생 시 시민에게 정확한 정보가 즉시 전달될 수 있도록 운영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또한 강우 상황을 보다 정밀하게 감지하고 신속히 전달하기 위해 사업비 2억5천만원을 들여 제2운천교 등 4개소의 설비를 교체·신설하는 자동우량경보시설 개선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이와 함께 시는 성안동 행정복지센터 등 70개소를 대상으로 자동음성통보시설과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을 개선하는 사업도 총사업비 6억9천만원을 들여 추진한다. 자동음성통보시설은 41개소에서 교체, 4개소에는 새로 설치할 계획이며, CCTV는 24개소에서 교체하고 1개소에 신설해 재난 시 신속하고 명확한 음성 안내와 상황 전달이 가능하도록 할 방침이다. 침수 사고 위험이 큰 하상도로와 지하차도에 대한 안전 대책도 강화한다. 시는 3억2천만원을 투입해 오송지하차도 등 26개소에 차량 차단기 원격제어장비 58대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재난 발생 시 현장 접근 없이도 즉각적인 차량 통제가 가능해지며, 휴대전화를 통한 원격 제어가 가능해 골든타임 확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재난 예·경보시설은 평소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위기 상황에서는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안전장치”라며 “앞으로도 재난을 미리 감지하고 빠르게 알리는 선제적 재난관리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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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청주시 사업체 9만7천여개, 종사자 41만여명… 3년 연속 증가세+사진

청주시 사업체 9만7천여개, 종사자 41만여명… 3년 연속 증가세

- ‘2024년 기준 사업체조사’ 결과 발표… 인구 감소 위기 속 꾸준한 성장 - 전년비 사업체 1.9%↑, 종사자 1.8%↑… 오송읍 사업체 증가율 18% 최고 청주시는 2024년 12월 31일 기준 지역 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기준 사업체조사’결과를 2일 발표했다. 청주시 사업체 수는 9만 7,279개, 종사자 수는 41만 1,986명으로 집계됐으며, 전년 대비 각각 1.9%(1,792개), 1.8%(7,137명) 증가했다. 청주시 사업체 및 종사자 수의 증가세는 3년째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전국적인 인구 감소 위기 속에서도 청주시는 탄탄한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인구 증가라는 두 가지 성장을 실현했음을 나타낸다. 산업별 사업체 수는 도·소매업(2만 2,606개)과 숙박·음식점업(1만 4,038개), 운수·창고업(1만 454개) 순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태양광 발전 등 에너지 산업의 영향으로 전기, 가스, 증기 및 공기조절 공급업의 사업체 수는 전년 대비 725개가 늘어나 45.7%의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인 반면, 제조업과 숙박 및 음식점업은 각각 292개(-3.9%), 146개(-1.0%)가 줄어들었다. 종사자 비중이 높은 산업은 제조업(9만 2,885명), 도·소매업(4만 5,675명), 보건업·사회복지 서비스업(4만 2,975명) 순으로 나타났다. 이 중 보건업·사회복지 서비스업은 종사자 수가 전년보다 3,571명이 늘어나며 전체 산업 중 가장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고, 택배, 배달 등 비대면 서비스 수요의 영향으로 운수·창고업 종사자 수 또한 2,283명이 증가했다. 반면, 도·소매업은 전년 대비 1,102명이 줄어들며 가장 많이 감소한 산업으로 나타났다. ​구별로 살펴보면 흥덕구가 사업체 수 3만 1,678개(32.6%), 종사자 수 16만 3,557명(39.7%)으로 4개 구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청원구는 사업체 수 2만 5,033개(25.7%), 종사자 수 10만 3,125명(25.0%)으로 그 뒤를 이었다. ​지역별(읍․면․동) 사업체 수는 오창읍(7,296개), 율량사천동(5,358개), 용암1동(5,033개), 가경동(4,852개) 등 순으로 나타난다. 사업체 수 증가율은 읍·면 지역에서 높게 나타났다. 오송읍의 사업체 수가 전년 대비 18%(505개) 증가한 3,307개로 집계되어 가장 높은 증가폭을 보였으며, 북이면(14.8%), 미원면(10.6%)이 그 뒤를 이었다. 반면, 사직2동(-24.6%)과 모충동(-4.1%), 내덕2동(-3.8%) 등 동 지역의 사업체 수가 감소했다. 지역별(읍․면․동) 종사자 수는 오창읍(3만 9,230명), 봉명2송정동(2만 5,534명), 오송읍(2만 4,451명) 등 산업단지가 형성된 지역에 많이 분포하고 있다. 종사자 수 증가율은 우암동(29.8%)과 산남동(15.7%)에서 두드러졌다. 특히 우암동은 육상 운송업에서 1,916명이 늘어 총 2,780명이, 산남동은 사회복지 서비스업에서 1,965명이 증가해 총 3,019명이 집계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체조사 결과는 지역 경제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경제 정책을 수립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업체조사는 매년 실시하며 올해는 2026년 경제총조사와 통합해 실시할 예정이다. 청주시 사업체조사 결과는 청주시 통계정보시스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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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청주시, 초다자녀 기준 5→4자녀로 확대… 지원 대상 모집+사진

청주시, 초다자녀 기준 5→4자녀로 확대… 지원 대상 모집

- 청주페이로 연 최대 500만원, 올해 1천여명 지원 예상 - 청주시는 다자녀가정의 양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양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2026년 초(超)다자녀 가정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충청북도가 초다자녀 가정 지원 기준을 기존 5자녀 이상에서 4자녀 이상으로 조정함에 따라 지원 대상이 확대됐다. 지원 규모는 4자녀 가구는 가구당 연 100만원이며, 5자녀 이상 가구는 18세 이하 자녀 1명당 연 100만원씩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2025년에는 5자녀 이상 가구 448명에게 총 4억 3천500만원을 지급했다. 2026년 확대 시행 시에는 4자녀 가구 620여명, 5자녀 이상 가구 400여명 등 총 1천20여명이 지원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원 자격은 청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부모(부 또는 모)의 가족관계등록부상 4자녀 이상 가구이면서, 주민등록표상 18세 이하 자녀 1명 이상과 동일 주소지에 거주하는 경우다. 18세 이하 자녀 수 산정 기준은 해당연도 12월 31일 기준이며, 지원금은 현금이 아닌 청주사랑상품권(청주페이)으로 분기별 25만원씩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은 온라인 플랫폼 ‘충북 가치자람’을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경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청주시청 여성가족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다자녀 가정의 교육·돌봄·생활비 등 양육비 부담을 완화하는 정책인 만큼 대상자들이 많이 신청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결혼·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복지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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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청주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880명 모집+사진

청주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880명 모집

- 65세 이상 시민 비대면 관리… 2월 2일부터 거주지 관할 보건소서 접수 - 청주시 보건소는 2월 2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880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혈압, 혈당, 비만, 신체활동 부족 등 건강 위험요인이 있는 어르신이 일상생활 속에서 꾸준히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다. 참여자는 스마트폰에 설치한 ‘오늘건강’ 앱과 스마트 건강측정기기를 활용해 집에서도 손쉽게 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고, 보건소 전문인력의 컨설팅을 통해 생활습관 개선을 이어갈 수 있다. 시는 참여자의 건강 상태와 위험요인에 따라 필요한 기기를 선별해 무상으로 제공한다. 제공되는 기기는 손목 활동량계, 블루투스 혈압계, 혈당계, AI스피커 등이며, 참여자는 기기를 활용해 신체활동량·혈압·혈당 등의 건강 정보를 주기적으로 측정하게 된다. 측정된 정보는 ‘오늘건강’ 앱과 연동되어 자동으로 기록되며, 보건소 전문인력은 전송된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다. 이를 바탕으로 대상자의 건강 상태에 맞는 맞춤형 건강 컨설팅을 제공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스마트기기와 앱을 활용해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라며 “비대면 관리 체계를 통해 건강 위험요인을 조기에 확인하고, 생활습관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거주지 관할 보건소(상당보건소 ☎043-201-3153, 흥덕보건소 ☎201-3372, 3362, 서원보건소 ☎201-3214, 청원보건소 ☎201-3457, 3470)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관할 보건소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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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
민선8기 청주시, 시정 전반서 170여건 수상… 도시 경쟁력 입증+사진

민선8기 청주시, 시정 전반서 170여건 수상… 도시 경쟁력 입증

- 행정·경제·안전·문화 전 분야 성과, 도시 브랜드까지 확장 - 민선 8기 출범 이후 청주시는 행정·재정·경제·안전·복지·문화 등 시정 전반에서 총 170여건에 달하는 수상을 거두며 도시 경쟁력을 성과로 증명해 왔다. 시는 축적된 성과를 바탕으로 도시 성장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지방자치경영대상·재정대상... 행정과 재정 아우른 빈틈없는 시정 시는 행정과 재정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으며 지방정부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행정 분야에서는 정책 집행력과 혁신 역량이 높게 평가됐다. 대표적으로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국무총리 표창)’,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대통령 표창)’, ‘제안활성화 우수기관(국무총리 표창)’,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종합대상(한국공공자치연구원) 등을 수상했다. 재정 분야에서는 지난 2024년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며 재정 운영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은 재정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이다. 시는 역대급 세수 감소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효율적인 재정관리를 통해 재정 안정화를 성공적으로 이뤄냈다는 평을 받았다. ▶ 6년 연속 일자리 대상,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성장 동력 극대화 일자리와 경제 분야에서도 지속적인 성과를 기록했다. 시는 고용노동부 주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을 6년 연속 수상하며 지역 고용 정책의 실효성과 지속성을 입증했다. 또한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한국위원회가 주관하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국가브랜드 대상을 2024년과 2025년 연속으로 수상하며 기업 친화적 환경을 갖춘 도시로 평가받았다. 이러한 성과는 청주가 기업 활동과 고용 창출이 동시에 이뤄지는 지역 경제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안전·복지·보건, 시민 일상 지키는 ‘안심 울타리’ 체계화 재난·안전, 복지, 보건 분야에서도 다수의 성과를 거두며 시민 삶의 안전 기반을 강화했다.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추진 우수지자체(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지역화학사고 대비체계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표창)’,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A등급(행정안전부)’ 등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을 아우르는 시민 안전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2024년 7월 조직개편을 단행해 재난안전실을 신설했으며 안전 정책의 전문화와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또한 2029년까지 ‘국제안전도시’ 공인 취득을 목표로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 복지 분야에서도 ‘대한민국 주거복지대전 주거복지 향상 유공(국무총리 표창)’,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우수 지자체(보건복지부장관 표창)’, ‘기초생활보장 우수 지자체(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등을 통해 사회안전망 구축과 복지 정책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아울러 보건 분야에서는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 우수기관(보건복지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보건복지부) △감염병 예방·관리 유공(질병관리청) 등 다수의 성과를 거두며 예방 중심의 보건 정책 추진 성과를 확인했다. ▶ 유네스코가 인정한 문화도시 청주, 도시브랜드 경쟁력도 전국 최고 문화와 도시브랜드 분야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세계공예협회(WCC)가 인증한 ‘세계공예도시’에 이어, 2025년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UCCN) 공예·민속예술 분야 정회원으로 공식 선정되며 국제적인 문화도시 위상을 확보했다. 세계공예도시와 유네스코 창의도시 두 타이틀을 동시에 보유한 사례는 국내 최초다. 시는 정회원 도시로서 세계 도시들과 협력하며 공예 산업과 문화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도시 발전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문화가치연구협회 주관 ‘한국문화가치대상 최우수상’, 세계 축제협회(IFEA) 주관 ‘대한민국 축제 혁신도시 선정’ 및 ‘피나클어워즈 한국대회 5개 부문 수상’ 등 다양한 문화 정책 성과를 인정받았다. 도시브랜드 분야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영국 옥스퍼드 이코노믹스(Oxford Economics)가 발표한 글로벌 도시지수 평가에서 시는 2024년 국내 기초지자체 1위를 기록했으며 2025년에도 국내 기초지자체 가운데 경쟁력 있는 수준을 유지했다. 또한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매월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기초자치단체 브랜드평판’에서 2025년에만 전국 1위에 4번 오르며 국내외 평가에서 도시브랜드 위상의 변화를 보여줬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민선 8기 청주가 거둔 성과는 도시 경쟁력을 구조적으로 높여온 과정의 결과”라며 “행정과 경제, 안전과 복지, 문화와 도시 브랜드가 함께 성장하는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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