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선거인 명부 열람
선거인명부 열람

흥덕구청 안내

역사와 문화의 고장

아름다운흥덕구

흥덕구는 세계최고의 금속활자인 직지와
소로리 볍씨가 출토된 역사와 문화의 고장입니다.

흥덕구청 게시판

새소식더보기

팝업존

01 / 10

더보기

온라인 도우미

온라인으로 쉽고 편리하게 내역을 조회해보세요

열린민원

흥덕구청의 자주 찾는 민원서비스를 안내합니다.

흥덕구는 지금!

2026.03.05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지역 주민의 통 큰 후원!

복대1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동빈)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한 익명의 후원자가 300만원을 희망씨앗기금으로 기부했다고 밝혔다. 후원자는 별도의 기탁식도 사양하며 복대1동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분들께 사용되길 바란다는 뜻만 남겼다. 후원자는“복대1동에 오랫동안 거주하면서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전할 방법을 찾았다.”말하며“요즘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저보다 더 어려운 상황에 놓인 분들이 계시단 생각에 늘 마음이 쓰였다.”고 전했다. 이번 후원금은 복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운영하는 희망씨앗기금으로 적립되어, 지역 내 저소득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계획이다. 이동빈 복대1동장은“자신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해주신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 나눔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우리 지역사회에 희망의 메시지로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복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매년 적립된 희망씨앗기금으로 위기가구 긴급 지원, 저소득 청소년 장학금 지원,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지역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더보기

청주시 새소식

2026.03.09
청주시 2025년 하반기 고용률 66%… 전년비 1.4%p 상승+사진

청주시 2025년 하반기 고용률 66%… 전년비 1.4%p 상승

- OECD 기준 고용률·청년·여성 고용률, 인구 80만 이상 도시 중 1위 - 실업률은 1.9%로 가장 낮은 수준… 올해 260개 일자리 사업 추진 총력 청주시는 2025년 하반기 고용률(15세 이상)이 전년 동기 대비 1.4%p 상승한 66.0%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결과에 따르면 청주시의 고용지표는 △고용률(15세 이상) 66.0% △OECD 기준(15~64세) 고용률 72.6% △청년(15~29세) 고용률 48.9% △여성 고용률(15세 이상) 58.5%로 나타났다. 이는 2024년 하반기 대비 각각 1.4%p, 2.1%p, 1.7%p, 2.5%p 상승한 수치다. 인구 80만 이상 7개 주요 도시*와 비교했을 때 청주시 고용률(15세 이상)은 화성시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다. 특히 OECD 기준(15~64세) 고용률과 여성 고용률, 청년 고용률은 모두 1위를 기록했다. * 청주, 수원, 용인, 고양, 창원, 화성, 성남 여성 고용률은 전년 대비 2.5%p 상승하며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실업률 역시 전년 동기 대비 0.9%p 감소한 1.9%로 나타나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청주시 고용률 상승은 다양한 일자리 정책 추진의 성과로 분석된다. 청주시의 경제활동인구는 전년 동기 대비 1만400명 증가한 51만2천800명으로 집계됐으며, 취업자 수는 1만4천500명 증가한 50만2천800명으로 나타났다. 충북 도내 9개 시 77개 지역의 경제활동인구가 총 13만명 증가한 가운데 청주시가 약 8%를 차지하며 증가세를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활동참가율도 전년 대비 0.8%p 상승한 67.3%를 기록했다. 또한 2025년 하반기 기준 상용근로자 수는 31만8천4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만2천600명 증가했으며,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는 2025년 12월 기준 21만7천577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5천173명 증가했다. 이는 지역 내 안정적인 일자리가 확대된 것으로 분석된다. * 한국고용정보원 고용행정통계 청주시는 △청주형 일자리 협력 네트워크 구축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통한 신성장 산업 선도 △대상별 일자리 특화 및 역량 강화 △일·생활 균형 기반 일자리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성장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 5대 전략을 중심으로 다양한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260여개의 일자리 관련 세부 사업을 추진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기업 성장 기반 강화를 통해 고용 안정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 정책과 미래 성장 산업 투자 유치를 통해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을 뒷받침하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더보기
2026.03.09
청주시, 1,554ha 규모 조림·숲가꾸기 사업 본격 추진+사진

청주시, 1,554ha 규모 조림·숲가꾸기 사업 본격 추진

- 경제림 조성·산불예방 숲가꾸기 등 산림 공익 기능 강화… 45억원 투입 - 청주시는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조성과 산림의 공익적 기능 강화를 위해 ‘2026년도 조림·숲가꾸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사업은 총 1,554ha 규모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사업비는 45억 417만원이 투입된다. 세부적으로는 조림사업 250ha에 14억 2,387만원, 숲가꾸기사업 1,304ha에 30억 8,030만원이 각각 투입된다. 조림사업은 경제적 가치가 높은 수종을 중심으로 식재해 산림 경영 기반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이를 위해 경제림 조성사업 240ha, 큰나무 공익조림 8ha, 지역특화조림 2ha가 진행되며 상수리나무와 소나무 등이 식재될 예정이다. 숲가꾸기 사업은 조림지 사후 관리와 산림의 건강성 증진을 목표로 추진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풀베기와 덩굴 제거 1,220ha, 어린나무 가꾸기 60ha, 큰나무 가꾸기 10ha, 산불예방 숲가꾸기 10ha, 산물 수집 4ha 등이 포함된다. 시는 지난 1월 청주산림조합과 산림사업 관리업무 대행 계약을 체결했으며, 기상 여건이나 민원 발생 등을 고려해 유연한 사업 추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산주 동의 절차를 사전에 철저히 이행해 사업 변경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은 임업인의 소득 증대는 물론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고 건강한 산림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산림 자원을 조성하기 위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더보기
2026.03.09
청주시,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 지원… 가구당 최대 224만원+사진

청주시,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 지원… 가구당 최대 224만원

- 가스배관·보일러 교체 등 설치비, 3월 23일~4월 3일 방문신청 접수 - 청주시는 시민의 액화석유가스(LPG) 사용환경 개선과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가구단위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LPG 소형저장탱크(200kg) 설치를 비롯해 가스 연결 배관, 가스 감지기, 가스보일러 교체 등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해 LPG 사용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지원 규모는 예산 범위 내 약 35가구로, 가구당 최대 224만원을 지원한다. 총사업비는 8천만원이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청주시에 주소를 둔 단독주택 거주자로, 신청자와 주택 소유주가 동일해야 한다. 또한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위치한 가구에 한해 신청할 수 있으며, 도시가스 공급 가능 지역이나 공급 예정 지역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다. 사업 대상자는 일반가구 25가구를 선착순으로 선정하고, 나머지 10가구는 취약계층 우선 선발 기준에 따라 선정한다. 우선 선발 기준은 1순위 기초생활수급자, 2순위 차상위계층, 3순위 소외계층(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정 등)이다. 다만 대상자로 선정되더라도 현장 여건상 LPG 소형저장탱크 설치가 어렵거나 벌크로리 LPG 차량 진입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가구는 청주시 제2임시청사(문화제조창) 2층 미래산업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 미래산업과(☎043-201-1102)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을 통해 기존 연료 대비 난방비 절감 효과는 물론, 용기 배달 방식보다 안전한 가스 공급 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LPG 사용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더보기
2026.03.08
청주시, 시민 참여로 적극행정 공무원 선발… 역대 최다 30건 접수+사진

청주시, 시민 참여로 적극행정 공무원 선발… 역대 최다 30건 접수

- 민선8기 적극행정 문화 확산 평가, ‘소통24’서 11일까지 투표 - 청주시는 ‘2026년 제1회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공모 심사를 위한 시민 투표를 3월 11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은 불합리한 제도 개선 등 적극행정을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을 선발하는 제도로, 시민 추천과 부서 추천을 통해 우수사례를 접수한다. 이번 심사 대상 우수사례는 총 30건으로 역대 최다 접수를 기록했다. 현장에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공직자들이 직접 발로 뛴 결과물로, 민선8기 청주시 행정 철학인 ‘규정 뒤에 숨지 말고 적극적으로 일하라’가 공직사회 전반에 깊숙이 반영되었음을 보여준다. 심사 과정은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된다. 시민투표는 온라인 소통 플랫폼 ‘소통24’(정책참여→국민심사→청주시 2026년 제1회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국민 온라인투표)에서 진행된다. 이후 시는 실무심사위원회와 적극행정위원회를 거쳐 최우수 1명, 우수 4명, 장려 7명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공무원에게는 특별승진, 특별승급, 인사상 가점 등 인센티브를 제공해 공직사회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할 방침이다. 임은수 시 상생소통담당관은 “역대 최다 접수라는 수치는 직원들이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얼마나 역동적으로 움직이고 있는지를 보여준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소통24를 통해 적극행정의 주인공을 직접 뽑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결과로는 △카카오톡 등 전자고지를 통한 수도요금 할인 △임대주택 재산세 감면제도 개선을 통한 재산세 1만 5,341건 10억원 감면 △전국 최초! 청주시와 경찰 협업으로 시민안전보험 안내 체계 구축 등의 우수사례들이 발굴됐다.

더보기
2026.03.08
청주시, 청주페이 ‘온시장·플러스샵’ 봄맞이 할인 행사+사진

청주시, 청주페이 ‘온시장·플러스샵’ 봄맞이 할인 행사

- 9~27일 전통시장·지역 온라인몰 할인쿠폰 제공… 최대 1만8천원 혜택 - 청주시는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청주사랑상품권(청주페이) 앱 내 전통시장 장보기 서비스인 ‘온시장’과 지역 소상공인 온라인몰 ‘청주페이플러스샵’에서 봄맞이 할인쿠폰 제공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봄 소비 시즌에 물가 상승으로 가계 부담을 느끼는 청주페이 사용자와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설렘이 마치(MARCH) 몰려오는 봄맞이 이벤트’라는 이름으로 기획됐다. 온시장에서는 전통시장 상품을 1만5천원 이상 주문 시 5천원, 2만5천원 이상 주문 시 1만원 할인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청주페이플러스샵에서는 1만원 이상 구매 시 3천원 할인쿠폰을 제공해 두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최대 1만8천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올해 청주페이 발행 규모 목표를 3천억원으로 설정했으며, 청주페이 카드 사용 시 제공되는 인센티브 요율 10%, 월 한도 30만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설 명절을 맞아 15%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도 했다. 최원근 시 경제일자리과장은 “설레는 봄을 맞아 준비한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이 따뜻하고 즐거운 봄을 맞이하시길 바란다”며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도 활력이 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더보기
2026.03.08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청주시, 산남국민체육센터 개관+사진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청주시, 산남국민체육센터 개관

- 수영·GX프로그램 정식 운영 시작… 이 시장 “체육 인프라 지속 확충” - 청주시는 6일 시민의 여가활동과 건강 증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 산남국민체육센터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센터에서 열린 개관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김현기 청주시의회 의장, 이광희 국회의원을 비롯해 시·도의원, 시공 및 감리업체 관계자, 산남동 주민대표, 청주도시공사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총사업비 139억원(국비 30억, 도비 23억, 시비 86억)이 투입된 산남국민체육센터는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2024년 5월 착공해 2025년 12월 준공됐다. 센터는 서원구 분평동(1순환로 1000)에 부지면적 1만 1,814㎡, 연면적 2,366㎡ 규모의 지상 3층 건물로 조성됐다. 시설은 △1층 사무실 및 GX프로그램실 △2층 다목적 실내체육관 △3층 수영장(25m, 5레인) 등으로 구성됐다. 센터 운영은 청주도시공사가 맡는다. 지난 2월 시범운영을 통해 이용객 설문조사와 건의사항을 반영해 시설을 보완했으며, 3월부터 수영강습과 아쿠아로빅, 자유수영, GX(그룹 운동) 프로그램(요가·다이어트댄스·라인댄스)을 정식 운영한다. 시설 이용 및 프로그램 문의는 청주도시공사 체육사업부(043-820-7240)로 하면 된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꿀잼도시’에서 중요한 것은 시민들이 건강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라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체육시설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는 2022년 영운국민체육센터를 시작으로 2024년 오송·복대·가경국민체육센터와 오송·미호강 파크골프장을 준공했다. 또한 2025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오창국민체육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며, 2027년 다목적실내체육관과 어린이·서원국민체육센터, 2028년 청원시니어국민체육센터 건립도 계획하고 있다.

더보기
2026.03.06
청주시, ㈜지우텍 방문 ‘기업 현장 소통의 날’ 개최+사진

청주시, ㈜지우텍 방문 ‘기업 현장 소통의 날’ 개최

- 이범석 시장, 우수근로자 표창·현장 간담회 통해 애로사항 청취 - 청주시는 6일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 ㈜지우텍을 방문해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기업 현장 소통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청주’ 실현을 목표로 기업 대표 중심의 소통을 넘어 생산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근로자들과 직접 만나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윤인노 ㈜지우텍 대표이사와 환담을 진행한 후 우수근로자 2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약 30명의 근로자와 만나,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시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기업 구내식당에서 진행된 ‘점심 데이트’였다. 이 시장은 근로자들과 함께 식사하며 일상적인 이야기부터 현장의 고충까지 격식 없이 소통했다. 한 근로자는 “시장님이 직접 구내식당까지 찾아와 함께 식사하며 이야기를 들어주실 줄은 몰랐다”며 “우리 근로자들의 노력을 알아주시는 것 같아 큰 힘이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시장은 “청주 경제를 지탱하는 힘은 현장에서 땀 흘리는 근로자 여러분의 노력에서 나온다”며 “오늘 현장에서 들은 소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근로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기업 방문을 확대하고, 기업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