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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구,‘꼼지락 아이디어’새로운 시책 발표회 개최
- 최우수 아이디어 복대1동 한봉환, “행정복지센터 민원 전화 ARS 개통”-

흥덕구(구청장 이재숙)는 6월 28일(화) ‘2022. 꼼지락 아이디어 발표회’를 흥덕구청 내 서가 「도담다담」에서 개최했다.

흥덕구에서는 시민과 더 가까운 곳에서 함께 느끼고 체감할 수 있도록 구정 전반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추진하고자 매년 신규 아이디어 발굴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62건의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서면심사 등을 통해 최종 10건을 선정,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근거리 통신 기술 비콘을 활용한 스마트 가이딩, 교통신호등 시간 표시 등 발표한 10건의 아이디어 중 최우수는“행정복지센터 민원 전화 ARS 개통(복대1동 사회복지7급 한봉환)”이 선정 되었다.

행정지원과 관계자는 “매년 개최하지만 행정 전반에 걸쳐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의 마음이 아이디어로 발굴된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 또한 그런 직원들의 노력이 시민에게 더 편리하고 친근한 행정으로 다가가 살기 좋고 활력 넘치는 흥덕구가 되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향후 우수아이디어 10건을 비롯해 순위에 들지 못했지만 실행 가능한 아이디어들은 각 부서에서 2023. 주요업무계획 등에 반영하여 시행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흥덕구청장, 불법광고물 흔적지우기사업 현장 점검 이미지
흥덕구청장, 불법광고물 흔적지우기사업 현장 점검
- 불법광고물 잔재물(현수막 끈뭉치, 벽보, 청테이프 등) 중점정비 -

흥덕구(구청장 이재숙)는 6월 20일(월) 가경동 가로수마을 서현북로 부근 불법광고물 흔적지우기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사항을 점검하였다.

이번 사업은 가로등, 전신주를 비롯한 도로시설물에 부착되어 있는 불법광고물을 제거하면서 남아있는 불법광고물 잔재물, 현수막 끈뭉치, 벽보 청테이프 등 도시미관을 훼손하고 있는 불법광고물 흔적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구는 오늘 6월 30일까지 주요 간선 도로변을 중심으로 불법광고물 잔재물인 현수막 끈뭉치 65개소, 벽보 청테이프 26개소를 전문업체에 의뢰하여 집중 정비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그간 도시미관을 해치는 불법광고물 잔재물로 인해 도시 미관을 해치고 있어 해당 잔재물 제거에 대한 요청이 많았던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불법광고물 잔재물을 정비하여 깨끗한 도시미관 조성 및 시민 불편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재숙 흥덕구청장은 “벽보와 현수막을 길거리에 붙이는 것은 그 자체로 불법”이라며 “시지정 현수막게시대 및 벽보 게시판 등 합법적인 공간을 이용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흥덕구 민원담당자 역량강화「생생 공감 토크」개최 이미지
흥덕구 민원담당자 역량강화「생생 공감 토크」개최
- 좌충우돌 경험 공유, 업무연찬을 통한 행정서비스 역량강화 -

흥덕구 민원지적과(과장 박구순)는 6월 15일 흥덕구청에서 구청 및 읍·면·동 주민등록 담당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원담당자 역량강화 「생생 공감 토크」를 개최하였다.

이번 「생생 공감 토크」에서는 2022년 상반기 개정된 주민등록제도 개정사항 및 유의사항 전달교육과 더불어 행정기관에 처음으로 배치되는 신규 공무원들이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민원창구에서 발생하는 좌충우돌 경험사례를 주제로 자유롭게 토론하며 피드백 받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읍․면․동 민원담당자들이 주로 겪는 좌충우돌 경험사례는 주로 인감증명서 발급과 전입신고서 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몇몇 분야에서는 민원인들의 다양한 입장과 요구에 대한 제도보완도 시급하다는 의견도 도출되었다.

한편 이재숙 흥덕구청장은 “구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공무원들이 경험과 지혜를 공유하는 모습에 대단히 고무적이다.”며 “앞으로도 이런 소통의 자리가 자주 마련되어 신규 공무원들의 애로사항 해소를 통한조직 내 조기정착을 도와 시민들에 대한 행정서비스 역량이 향상되길 바란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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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부모 아동양육비 지원 사업 안내
지원대상 • 청소년부모(부와 모가 모두 만24세 이하로 자녀를 양육) 가족 󰡈가구선정 기준 및 소득인정액 기준 충족 시 지원 가능 신청인 • 신청권자 : 지원대상 가구원・친족・기타 관계인 • 신청장소 :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 방문 신청 신청서 • 신청서식 󰡈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 지원 신청서(개인정보제공동의서 포함) 󰡈사실혼관계 확인서(해당자에 한함) • 구비서류 󰡈신청인(대리신청인)의 신분확인 서류 󰡈가족관계증명서(혼인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소득금액증명 또는 사실증명(부와 모 각각 제출) 󰡈수급계좌 통장 사본 󰡈기타 증빙자료(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차상위 증명서 등) 처리기한 • 30일(60일까지 연장가능) 선정기준 소득기준 •지원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에 해당해야 함 󰡈 부와 모의 2021년 월평균소득을 합산, 2022년 가구원수별 기준중위소득 60% 표와 비교하여 판단 자격기준 • 청소년부부(사실혼관계 포함)로서 실제 자녀를 양육하는지 판단 󰡈 사실혼관계는 신청자에게 입증책임 있음 󰡈 부부 중 최소1인은 자녀와 동일주소에 거주해야하며, 동일 주소가 아닌 경우 실제 자녀를 양육 중인 사실에 대해 신청자에게 입증책임 있음 조사내용 • 지원대상자의 가족구성원 현황 및 소득수준 󰡈 기타 사실 확인이 필요한 내용 급여 종류 및 지원액 • 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 지원 󰡈자녀 1명당 월 20만원씩 6개월간(7~12월) 지원
2022-07-06
청주영상위, 제2회 단편영화 시나리오 공모 일정 돌입
청주영상위, 제2회 단편영화 시나리오 공모 일정 돌입
- 접수기간 7월 25일~8월 1일, ‘청주’를 소재로 한 10분 내외 시나리오 -

이제, 당신의 시나리오가 영화가 된다.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청주영상위원회(위원장 박상언, 이하 청주영상위)가 진행하는 이 본격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공모전은 청주의 문화원형 또는 청주를 배경으로 한 일상이야기가 담긴 시나리오를 찾는 한편 지역 영상생태계의 성장을 돕기 위한 것으로 올해로 두 번째를 맞았다.

시나리오 접수기간은 오는 25일(월)부터 8월 1일(월) 오후 6시까지이며 국적과 연령, 성별에 관계없이 국내 거주자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단체로 출품할 수 있다.

장르 제한 없이 1인(팀) 당 1편만 응모가 가능하며, 청주영상위 홈페이지(www.cfcm.kr)또는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홈페이지(www.cjculture.org)에서 출품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작품소개서, 시나리오와 함께 이메일(gklee@cjculture.org) 제출하면 된다.

시나리오 분량은 러닝 타임 10분 내외의 단편 영화 제작이 가능한 순수 창작물로 작성기준은 A4 용지에 ▶여백: 위 35, 아래 30, 좌우 각 30 ▶휴먼명조체 11포인트 ▶줄 간격 160이다.

대상인 청주시장상 1인(팀)에는 200만 원, 최우수상인 대표이사상 1인(팀)에는 50만 원, 우수상인 재단 이사장상 2인(팀)에게는 각각 25만 원의 시상금이 수여되며 수상작은 청주영상위 시민영상교육프로그램인 ‘시네마틱#클래스’와 연계해 단편영화로 제작될 수 있다.

지난해 공모전 수상작 역시 영화화해 시민과 함께 하는 ‘관객과의 대화 – 영화와 함께하는 11월’에서 첫 시사회를 가진 바 있다.

이번 공모전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청주영상위 홈페이지 또는 전화 043-219-1278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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