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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 회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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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가 프랑스로 간 까닭은? 내용, 파일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제목 직지가 프랑스로 간 까닭은?
내용


<콜랭 드 플랑시>1853년생



직지가 프랑스로 간 까닭은?

우리나라에서 만든 직지가 프랑스 국립도서관에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1800년대 말에서 1900년대 초에 프랑스 외교관으로 우리나라에 머물렀던 플랑시가 직지를 프랑스로 가져간 것입니다.
어떠한 사유로 가져간 것을 밝혀 진것이 없지만 플랑시가 고종황제을 비롯한 대신들과 많이 만났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들로 부터 받았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플랑시가 직지를 손에 넣었을 때에는 이미 상권이 없고 하권만 있었다고 합니다. 플랑시는 프랑스로 돌아가 1911년에 직지를 경매로 팔았다고
합니다.
그 후 직지를 산 골동품 수집가인 앙릴 베베르는 유언에 1950년에 프랑스 국립도서관에 기증 요청을 하여 프랑스 국립도서관에 기증되었다고
합니다.

<스쿨김영사 출판 직지심체요절 중...>
파일 20090908010506276.jpg20090908010506276.jpg 바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