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옥산면, 설명절 맞이 취약계층 가정방문 물품 전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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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옥산면행정복지센터(면장 박상용)는 설명절을 맞이하여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방문하여 안부 확인 및 이웃돕기물품을 전달하였다.
금번 가정방문 대상가구는 한파 위험에 취약한 독거노인 고위험군 가구이다. 옥산면은 한파, 폭설 등으로 인한 취약계층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관내 기관, 단체를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형 복지행정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박상용 옥산면장은 “명절마다 소외감을 더 느끼게 되는 독거노인분들을 주위에서 더 관심있게 살펴보고 온정을 나눠주실 수 있기를 기원한다”며 옥산면에서는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 장애인 등 고위험군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안전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필요한 자원을 적극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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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흥덕구 옥산면) 옥산면, 설명절 맞이 취약계층 가정방문 물품 전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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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흥덕구 옥산면) 옥산면, 설명절 맞이 취약계층 가정방문 물품 전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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