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제목 | “취약계층 보호 강화” 청주시, 한파 응급대피소로 추가 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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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 | 재난대응과(재난안전실) |
| 내용 |
- 이동노동자쉼터, 한파특보 발효 시 응급대피소 전환… 이동노동자 우선 -
청주시는 겨울철 한파특보 발효 시 야간·주말·휴일에도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한파 취약계층 응급대피소’를 추가 지정해, 한파 취약계층의 긴급 대피와 보온 지원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추가 지정되는 곳은 청주시 이동노동자쉼터(흥덕구 진재로28번길 6-7)로, 이동노동자쉼터는 9일 이후 한파특보 발효 시 한파 응급대피소로 전환 운영된다. 이로써 청주시 한파 응급대피소는 청주시민정보센터(상당구 상당로158번길 5)를 포함해 총 2개소로 확대 운영된다. 한파 응급대피소이용 대상은 한파 취약계층이며, 이동노동자를 우선 이용 대상으로 한다. 특히 이동노동자쉼터는 주기적 예찰과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모니터링을 통해 이용자 안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한파특보 시 취약계층이 야간에도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응급대피소 운영체계를 정비했다”며 “현장 안내와 홍보를 강화해 한파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는 앞으로도 한파특보 발효 시 응급대피소 위치와 이용 방법을 적극 안내하고, 시민들이 주변 취약계층에게 관련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홍보를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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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 |
03.3 “취약계층 보호 강화” 청주시, 한파 응급대피소로 추가 지정. 사진(이동노동자쉼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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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2-09 17:17: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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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 “취약계층 보호 강화” 청주시, 한파 응급대피소로 추가 지정. 사진(이동노동자쉼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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