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제목 | “나만의 이야기를 책으로” 청주시 1인 1책 출판원고 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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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 | 학예연구실(청주고인쇄박물관) |
| 내용 |
- 자서전·기행문·만화 등 시민의 다양한 이야기, 7월 13~27일 접수 -
청주고인쇄박물관은 제20회 청주시 1인 1책 펴내기 운동 ‘나만의 소중한 책 만들기’ 출판원고를 오는 7월 13일부터 27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청주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세계직지문화협회가 주관하는 이 공모는 기록문화 창의도시 청주에서 시민들의 생활 속 기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 청주는 현존 세계 최고(最古) 금속활자본이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직지의 본고장으로, 시는 시민 누구나 자신의 삶과 이야기를 책으로 남길 수 있도록 1인 1책 펴내기 운동을 이어오고 있다. 공모 분야는 자서전, 자전적 소설, 기행문, 서간문, 그림동화, 만화, 포토북 등이다.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은 원고라면 응모할 수 있다. 다만 시와 수필은 공모 분야에서 제외되며, 등단 문인을 제외한 청주시민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접수 마감 후에는 별도 심사를 거쳐 총 40편이 출판작으로 선정될 예정이다. 선정된 작품에는 1인당 60만원의 출간 비용이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1인 1책 펴내기 운동은 나이나 직업에 관계 없이 시민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남길 수 있는 사업”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자신의 목소리로 책을 펴내는 소중한 경험의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 1인 1책 펴내기 운동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사단법인 세계직지문화협회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청주시 1인 1책 펴내기 운동은 ‘나만의 소중한 책 만들기’ 단행본과 북아트 프로그램 참여자를 연중 수시로 모집하고 있다. 무학, 장애, 질환 등으로 직접 글쓰기가 어려운 시민을 위한 ‘구술채록 자서전 만들기’ 사업은 매년 초 별도 모집을 통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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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 |
청주고인쇄박물관 전경.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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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5-12 16:5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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